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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이사회 "미얀마 軍政 비난 결의안" 채택
미얀마, 서방개입 비난.."단호히 상황 정상화시킬 것"
유엔 인권이사회는 2일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특별회의를 갖고 미얀마 국민들의 평화시위에 대한 군사 정권의
폭력적 탄압을 비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인권이사회는 이날 특별회의를 열어 미얀마 군대의 발포로 최소 10명(당국 공식발표)이 숨진 미얀마 사태를 논의
하고, 유럽연합(EU)이 제안한 미얀마 인권 상황 결의안의 표현을 일부 수정한 채 통과시켰다.
이날 컨센서스로 채택된 결의안은 "구타와 살해, 자의적 구금, 강제 실종 등 미얀마에서 이어지고 있는, 평화적
시위대에 대한 폭력적 탄압을 매우 개탄하고(deplore) 희생자 및 그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한다"면서 "미얀마
당국이 폭력을 최대한 자제하고 추가적 폭력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결의안은 이어 "인권 및 기본적 자유의 전면 존중을 보장하고, 최근 평화적 시위권 위반을 포함한 인권 침해범
들을 사법 처리할 것을 미얀마 당국에 촉구한다"고 말하고 이번 시위 과정에서 체포된 모든 시민들은 물론, 아웅
산 수치 여사를 비롯한 모든 정치범의 지체 없는 석방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이번 결의안에 따라, 파울로 세르지오 핀하이로 미얀마 인권 특별보고관은 미얀마 사태를 조사한 뒤,
현재 진행 중인 유엔 총회와 12월 속개될 인권이사회에 보고하도록했다.
유엔 인권이사회의 특별회의는 작년 12월 수단 다르푸르의 인권 상황 관련 특별회의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서 이번이 5번째이다.
루이즈 아버 유엔 인권고등판무관(OHCHR)은 발언을 통해 "미얀마 정부는 체포된 시민들의 행처와 여건 뿐만 아니
라, 사상자의 수에 관한 정확하고 검증 가능한 정보를 포함해 시위 과정 및 그 이후에 정부가 취한 행동들에 대한
가감 없는 설명을 해야만 한다"고 요구하면서 미얀마 군사 정부를 질타했다.
그는 "미얀마 정부는 스스로 고립시키는 방식으로 더 이상 면책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울로 세르지오 핀하이로 미얀마 인권 특별보고관을 비롯한 유엔인권이사회 소속 7명의 특별보고관들도 2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미얀마 군사정부를 강력 성토하는 한편, ▲미얀마 군경의 폭력 중단 ▲즉각적인 구금자 석방 ▲시위
사망자들에 대한 수사 및 책임자 처벌 ▲경제난 완화 조치 ▲근본적인 개혁 등을 미얀마 군사정부에 요구한 뒤,
"출발점은 반대파와의 진정한 대화"라고 강조했다.
회의 소집에는 47개 이사국 중 18개 이사국과 옵서버 등 55개국이 서명했고 한국과 일본도 동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EU 등 서방 국가들이 최근 유혈 사태와 관련해 미얀마 군사정부를 집중 성토한 반면, 아프리카와
이슬람회의기구 그룹, 중국.러시아.쿠바 등은 `외부 개입 반대'를 주장하며 맞섰다.
이성주(李晟周) 주제네바 대사는 발언을 통해 "평화적 시위의 권리는 보호돼야 하며, 국가적 화해와 안정은 정치
지도자들을 체포하고 기본적인 자유를 억압해서는 이뤄질 수 없다"고 지적하고 "한국은 실질적 해결책과 국가
화해 프로세스의 복원을 위한 의미 있는 조치들에 이를 수 있도록 (미얀마 정부가) 유엔사무총장 특사에게 전면
적으로 협력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뉘운트 스웨 주제네바 미얀마 대사는 "미얀마의 상황은 매우 복잡하고 현재의 시위는 불만을 반영하는
단순 시위가 아니다"라면서 "국내외의 반정부 요소들이 재정적 물질적으로 이번 시위를 지원했다는 명백한 증거
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시위들은 일부 서방국들이 미얀마에 개입하는 데 필요한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던 기회였다"면서 일부
서방국과 서방언론들을 비난한 뒤 "미얀마 정부는 상황이 통제를 벗어나 일반 국민에게 불필요하게 영향을 미치
는 것을 용납할 수 없으며, 단호하게 상황을 정상화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별도로, 유엔 유럽본부 회의실에서 인권 및 발전 아시아포럼(FORUM-ASIA)과 국제법률가위원회로부터 최근
미얀마 인권 상화에 관한 특별 브리핑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유엔 인권이사회의 미얀마 사태 특별회의가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진행되는 동안, 유엔 유럽본부 앞
유엔광장에서는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을 비롯한 국제 인권단체 소속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적 시위대에
대한 미얀마 군사정부의 폭력적 진압을 성토하는 항의 집회가 열렸다. (출처:연합뉴스)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을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취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
리로다 하니라 (누가복음1:77-79)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욥기 22:21)
평강의 주님, 이 백성에겐 오직 주님이 필요합니다. 어지럽고 혼란으로 뒤덮힌 이 땅에 주의 평강으로 임하시옵소서.
싸움과 분쟁으로 평화가 없는 이 나라안에 하나님의 긍휼로 덮으시고 광명한 주의 빛을 비춰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하면 사람과의 화목은 결코 이뤄질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 백성이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케 되는 축복이 있게 하옵소서.
진리안에서 화평케 되는 은혜를 허락하시길 간구합니다.
이 땅을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 구속하시고 주를 경외하는 자들로 회복하소서.
미얀마 땅 안에 분노와 폭력으로 요동케 하는 배후의 악한 세력을 잠잠케 하시고 주의 공의와 사랑으로
통치하옵소서.
기도24365 (본부) 펌글...
미얀마, 서방개입 비난.."단호히 상황 정상화시킬 것"
유엔 인권이사회는 2일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특별회의를 갖고 미얀마 국민들의 평화시위에 대한 군사 정권의
폭력적 탄압을 비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인권이사회는 이날 특별회의를 열어 미얀마 군대의 발포로 최소 10명(당국 공식발표)이 숨진 미얀마 사태를 논의
하고, 유럽연합(EU)이 제안한 미얀마 인권 상황 결의안의 표현을 일부 수정한 채 통과시켰다.
이날 컨센서스로 채택된 결의안은 "구타와 살해, 자의적 구금, 강제 실종 등 미얀마에서 이어지고 있는, 평화적
시위대에 대한 폭력적 탄압을 매우 개탄하고(deplore) 희생자 및 그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한다"면서 "미얀마
당국이 폭력을 최대한 자제하고 추가적 폭력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결의안은 이어 "인권 및 기본적 자유의 전면 존중을 보장하고, 최근 평화적 시위권 위반을 포함한 인권 침해범
들을 사법 처리할 것을 미얀마 당국에 촉구한다"고 말하고 이번 시위 과정에서 체포된 모든 시민들은 물론, 아웅
산 수치 여사를 비롯한 모든 정치범의 지체 없는 석방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이번 결의안에 따라, 파울로 세르지오 핀하이로 미얀마 인권 특별보고관은 미얀마 사태를 조사한 뒤,
현재 진행 중인 유엔 총회와 12월 속개될 인권이사회에 보고하도록했다.
유엔 인권이사회의 특별회의는 작년 12월 수단 다르푸르의 인권 상황 관련 특별회의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서 이번이 5번째이다.
루이즈 아버 유엔 인권고등판무관(OHCHR)은 발언을 통해 "미얀마 정부는 체포된 시민들의 행처와 여건 뿐만 아니
라, 사상자의 수에 관한 정확하고 검증 가능한 정보를 포함해 시위 과정 및 그 이후에 정부가 취한 행동들에 대한
가감 없는 설명을 해야만 한다"고 요구하면서 미얀마 군사 정부를 질타했다.
그는 "미얀마 정부는 스스로 고립시키는 방식으로 더 이상 면책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울로 세르지오 핀하이로 미얀마 인권 특별보고관을 비롯한 유엔인권이사회 소속 7명의 특별보고관들도 2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미얀마 군사정부를 강력 성토하는 한편, ▲미얀마 군경의 폭력 중단 ▲즉각적인 구금자 석방 ▲시위
사망자들에 대한 수사 및 책임자 처벌 ▲경제난 완화 조치 ▲근본적인 개혁 등을 미얀마 군사정부에 요구한 뒤,
"출발점은 반대파와의 진정한 대화"라고 강조했다.
회의 소집에는 47개 이사국 중 18개 이사국과 옵서버 등 55개국이 서명했고 한국과 일본도 동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EU 등 서방 국가들이 최근 유혈 사태와 관련해 미얀마 군사정부를 집중 성토한 반면, 아프리카와
이슬람회의기구 그룹, 중국.러시아.쿠바 등은 `외부 개입 반대'를 주장하며 맞섰다.
이성주(李晟周) 주제네바 대사는 발언을 통해 "평화적 시위의 권리는 보호돼야 하며, 국가적 화해와 안정은 정치
지도자들을 체포하고 기본적인 자유를 억압해서는 이뤄질 수 없다"고 지적하고 "한국은 실질적 해결책과 국가
화해 프로세스의 복원을 위한 의미 있는 조치들에 이를 수 있도록 (미얀마 정부가) 유엔사무총장 특사에게 전면
적으로 협력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뉘운트 스웨 주제네바 미얀마 대사는 "미얀마의 상황은 매우 복잡하고 현재의 시위는 불만을 반영하는
단순 시위가 아니다"라면서 "국내외의 반정부 요소들이 재정적 물질적으로 이번 시위를 지원했다는 명백한 증거
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시위들은 일부 서방국들이 미얀마에 개입하는 데 필요한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던 기회였다"면서 일부
서방국과 서방언론들을 비난한 뒤 "미얀마 정부는 상황이 통제를 벗어나 일반 국민에게 불필요하게 영향을 미치
는 것을 용납할 수 없으며, 단호하게 상황을 정상화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별도로, 유엔 유럽본부 회의실에서 인권 및 발전 아시아포럼(FORUM-ASIA)과 국제법률가위원회로부터 최근
미얀마 인권 상화에 관한 특별 브리핑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유엔 인권이사회의 미얀마 사태 특별회의가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진행되는 동안, 유엔 유럽본부 앞
유엔광장에서는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을 비롯한 국제 인권단체 소속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적 시위대에
대한 미얀마 군사정부의 폭력적 진압을 성토하는 항의 집회가 열렸다. (출처:연합뉴스)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을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취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
리로다 하니라 (누가복음1:77-79)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욥기 22:21)
평강의 주님, 이 백성에겐 오직 주님이 필요합니다. 어지럽고 혼란으로 뒤덮힌 이 땅에 주의 평강으로 임하시옵소서.
싸움과 분쟁으로 평화가 없는 이 나라안에 하나님의 긍휼로 덮으시고 광명한 주의 빛을 비춰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하면 사람과의 화목은 결코 이뤄질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 백성이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케 되는 축복이 있게 하옵소서.
진리안에서 화평케 되는 은혜를 허락하시길 간구합니다.
이 땅을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 구속하시고 주를 경외하는 자들로 회복하소서.
미얀마 땅 안에 분노와 폭력으로 요동케 하는 배후의 악한 세력을 잠잠케 하시고 주의 공의와 사랑으로
통치하옵소서.
기도24365 (본부)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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