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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면 다 버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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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716회 작성일 10-05-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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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누구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과 귀히 여기는 것과 믿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는 하나님을 못 믿어!" 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도 기근이나 전쟁, 그리고 슬픈 일이 있을 때면, "하나님이 있다면 이렇게 내가 힘들겠어?" 라고 말하면서 불평을 한다.
과연 하나님이 안 계시다면 그런 불평이 나오겠는가?

자식을 키우다가 자식이 말을 안들으면 " 다 소용 없어!" 라고 말한다.
그것은 그 자식이 없어서가 아니라. 있기에, 소중하기에, 그에게 사랑을 주고있기에, 화가 나서 하는 말이다.

반대로 우린 자녀로써 부모를 볼때 내 맘대로 안해주면 화를 내고 "부모 필요 없다" 거나 " 내게 부모가 계시면 이렇게 내가 힘들겠어?" 거나 " 내부모는 양부모일거야" 라고 한다.
과연 부모가 안계셔서 하는 말일까? 아닌 것을 우린 알것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양부모가 못 해주는 부모 보다 더욱 잘 해 준다.

우리가 화가나고 불평 할 때에 당신의 가장 소중한 믿음을 화풀이 대상으로 합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가장 소중한 것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화가 난다고 사소한 것을 버리면서 화를 내지는 안습니다.
물론 내겐 소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에겐 소중해 보이는 것을 거래 삼아 버리려고하는 것이지요.
그러기에 소중하고, 가장 소중하기에 우린 내 마음대로 안되면 그것을 버린다고 하는 것이죠.

내가 힘들 때 나의 목숨을 버리고자 한다면 그것은 내 목숨의 가치를 높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귀한 것을 버리면 힘들고 더욱 슬프게 하는 것이 바로 잃은 것에 대한 것일 것입니다.
그리고 내 목숨 조차도 하나님의 것이기에 그 목숨 보다 귀하신 목숨과 영혼을 주시는 그 분께 감사하고 맡기는 삶이야 말로 당신의 화를 죽이는 귀한 행복일 것입니다.
스스로의 죽음은 기회를, 회개와 반성과 회복과 사랑을 잃게 됩니다.

화가 날 때에 가장 먼저 버리고 싶은 것이 바로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전 화가 나고 기분이 안 좋을 때 "천국 안갈 래요!" 라고 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래서 내게 천국이 내 인생에 차지하는 비율이 꽤 크다는 것을 알고 웃곤하죠! *^^*

여러분 미워서 버려야 하는데, 화가나서 미워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면 사랑하는 방법을 바꿔보세요.

상대의 원하는 사랑의 방법대로 말입니다.
내 방법이 잘 못 되어서, 아님 내가 욕심을 부려서 화가 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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