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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미워하는 마음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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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2건 조회 1,206회 작성일 08-07-16 14:18

본문

누군가를 미워해 본적이 있는가?

미워한다는 감정은 원래 없는 것이다. 사랑이 소멸할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물론 예외도 있다.

사랑하던 사람이 나의 기준에서 벗어나고 있거나 나의 믿음에 못 미칠때 나타나는 소멸감의 표현이며

내게서 사랑이 식어져 가는 것이다.

즉,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를 사랑햇다는 증거인 것이다.

세상을 미워하는 사람은 세상을 사랑 했기에 자신을 속였다는 것이 억울하여 믿지 못하겟다고 하는 것이다.

부부는 일심동체라 하였다.

너무 가까와서 촌수도 없는 부부는 무촌이다.

연애하고 결혼 할때를 기억해 보라.

너무 사랑했기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그 누구의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결혼을 아니 한 가정을 이루었다.

그런데 그렇게 사랑한 두 사랑이 어느날 미워하게 되면 이혼이니, 헤어지자고 하던지 사랑할때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을 서슴없이 저지르곤 한다.

왜일까?

바로 사랑했기에 그 믿음이나 신뢰가 떨어지면서 모든 것이 더욱 미워지기 시작한 것이다.

기독인들을 무조건 싫어하는 안티....

목회자를 미워하는 성도들....

성도를 두려워하는 목회자...

부모를 두려워하거나 거부하는 자녀들....

자녀를 야단치며 온갖 욕설을 하는 부모들....

제자들을 혼내면서 미움이 나타나는 선생...

사랑하는 사이인데도 질투하는 마음에 상처주는 연인들...

모두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더욱 큰 실망을 하는 본인을 보길 바란다.

결국, 우린 화가나거나 미워하는 것은 그를 사랑햇다는 증거인 것이다.

일부러 무관심하게 지내려고하는 사람에게도 사랑을 볼 수 있다.



답을 만들어 보자.

다시 믿음이나 신뢰가 살아 난다면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미워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꾸 미워지는 마음이 생긴다.

용서하려해도 자꾸 나쁜 생각이 난다.

간단하다.

"공격은 최상의 방어" 라는 말이 있다.

내가 그를 사랑했던 방법을 바꾸고, 나의 기준을 낮추고, 좋은 기억만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1. 조상 때 부터 내려오는 악한 습관, 나만의 방식으로 젖어있는 방법을 바꾸어 보자.
2. 나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아가페적 희생적 사랑과 나의 낮아진 기준으로 상대를 용서한다.
3. 상대와 좋았던 기억만을 자꾸 떠올린다.

이 방법이 나를 조금이나마 바꿀 것이고, 나는 어떤 존재인지를 찾게되는 좋은 계기가 될것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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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내가 정치인을 미워하는 것은 내가 정치를 하고 싶다는 것이다.

내가 목회자를 욕하는 사람이라면 나는 목회자의 길을 가야할 자이다.

내가 부모의 잘 못을 보고 화가 난다면 당신은 좋은 부모를 바라는 것이다.

내가 선생님을 욕하거나 비방하고 있다면 당신은 선생이 될것이다.

내가 경제를 어렵다고 말하면서 고민하고 경제인들을 무시하려한다면 당신은 위대한 경제인이 될것이다.


.
.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나쁜 것을 보고서 배우는 것은 나쁜 것이다.

만약 진정한 위인이 되고 싶다면 당신은 당신이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해야 하고 그들의 장점을 찾아야 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욕하면서 배우고 존경하면서 닮아간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주님은 말씀하신다."뿌린데로 거둔다."

당신이 무슨 은사와 달란트를 가지고 있는가는 당신 자신이 이미 알고 있다.

단지 사단이 당신이 위대한 자가 될 수 없도록 당신의 눈을 어둡고 부정적인 곳으로 끌고 가기에 깨달치 못하는 것 뿐이다.


당신이 누구든간에 사랑하고 있고 당신의 일을 사랑한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 보다 큰 승리의 길로 접어든것이다.

하지만 아직 누군가를 미워한다면 당신은 당신을 막고있는 부정적 시각을 알게해준 사단에게 꼬임을

받아 불평만 하고 당신의 길로 접어들지 못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 하루를 아끼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승리는 당신의 부정적 시각의 사단에게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때에 진정한 기쁨이 나오고 승리의 함성을 부르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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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예전에 T.V 프로에서 "완장" 이란 드라마가 있었다.

이 극에서 완장 때문에 엄청 바뀐 주인공을 본다.

좀 나은 사람으로 바뀌면 좋을텐데 그렇게 되진 않았지만, 이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어떤 옷을 입혀주면 그 일을 책임있게 잘하는 사람이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공통으로 구원을 받으란 말씀을 주신다. 바로 첫 번째 소명(부르심)이다.

이 말에 따르면 구원이 이른다.

그 다음으로 일에 대한 소명이 있다.

그 말에 따르고 기뻐하며 순종하면 놀라운 주님의 일을 통해 복을 받아 누리게 된다.

중요한것은 지금 당신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소명을 받으면 분명 당신은 그 일을 해 낼 것이다.

일어날 힘만 있다면 당신은 별이 될 것이다.

아름다운 주님의 별, 성전의 지체로 쓰임 받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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