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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들의 성생활은? -19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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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1,492회 작성일 08-07-2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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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성적욕구

한 가정 상담가는 자신의 상담경험과 부부설문조사 결과를 근거로 해서 남편은 아내로부터

성적인 충족을 가장 원한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그래선지 자신의 발아래 무릎을 꿇고 순정을 고백하던 지금의 남편이 결혼식장을 빠져 나온

이후로는 애정대신 욕정의 사람으로 변해버렸다고 많은 아내들이 분노한다는 것이지요.

처음 아내를 선택할 때 평생 동안 이 아내에게만 충실하기로 약속한 남편들은 자신의 성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을 때마다 언제든지 아내에게 손을 뻗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기대가 아내로부터 거절당하거나 충족되지 못할 때 많은 남편들은 실망한 채 다른

방법을 찾게 되겠지요.

이때 남편들은 아내가 부부사이의 성적 헌신에 대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를 내세우면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정당화하려 합니다.

이에 반해 아내는 자신이 받은 상처와 분노 때문에 치를 떨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깊은

고통의 수렁 속으로 빠져들게 되겠지요.

그렇지만 성이란 하나님께서 부부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입니다.

바로 이 부부의 성관계를 통해 부부는 아름다운 자녀들을 선물로 받고 상대 배우자의 성적

만족을 위해 함께 애쓰면서 진정으로 한 몸 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이 같은 부부의 성적인 기쁨과 만족감이야말로 세상을 더럽히는 사단의 성적 유혹으로부터

부부가 보호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계획임을 깨달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여주신 무조건적인 사랑을 부부가 나누기 위해서는 서로가 상대배우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바로 그 노력을 부부사이의 원만한 성관계에 우선적으로 적용해보십시오.

그때 부부는 결혼으로 한 몸 된 그들의 새로운 신분을 감격 속에서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강안삼의 가정편지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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