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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목사와 여자장로는 성경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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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1,631회 작성일 08-08-0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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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여자목사제도가 성경적이 아니다라고 했던 사람입니다.
구약성경 민수가 6장 나실인에 대한 말씀을 보면서 여자도 제사장(여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여자는 목사(제사장)이 될 수 없다는 식으로 글을 썻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성경을 보면서 부정적인 것만 보았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 못했다가 깨닫게 되었는데 여종 제도는 성경적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성령을 받은 여종 이어야 합니다.




나실인이란? 성별되었다 가르다라는 뜻입니다

이는 하나님께 헌신하도록 뽑혀 세움을 받았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나실인으로 살기로 서원하여 즉 하나님께 자원하기로 맹세하고 된 사람임을 말 합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돕는 자로 세움을 받았다는 말입니다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서 드리거든 포도주나 독주를 멀리하며(민6;1-2)




구약의 나실인은 오늘날 제사장입니다

오늘날 나실인도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기도 후 서원했다면 하나님은 그 약속을 받아드려 하나님의 종이 될 것을 구별시켜 놓았다고 했습니다. 그 서원은 내가 하나님께 했지만 바울은 이미 창세전에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도록 구별되어 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바울로서 왕 같은 제사장이 된 것은..

*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주시는바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엡1:3-6)참조.




이는 그리스도안에서 남종이든지 여종이든지 창세전에 구별해서 그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거져 주신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자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안에서는 성령을 받은 남종이든지 여종이든지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의 찬미함에는 상관없습니다




요일2: 28-20- 그 후에 내가 내 신(성령)을

만민(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장래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늙은 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내 신(성령)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구약시대 여종이나 신약시대 여종이나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부활 승천 후 약속대로 진리의 성령을 모든 만민에게 부어주시는 때 입니다, (행1;8. 2:3-4.요16;13.요일2;27.고전2;16)참고,,,




구약시대는 오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고 신약시대는 오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습니다. 장차오실 예수님을 믿는 것이나 이제 오신 예수님을 믿는 것은 다 동일한 예수님을 믿으므로서 구원을 받게 되고 성령을 받게 됩니다.




진리의 성령을 부어주시는 목적은 남자나 여자 구별없이 하나님께서 거져주시는바 영광의 은혜를 찬미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수단입니다 다만 남종이네 여종이 성령도 받지 못한 상태서 나는 여종이네 남종이네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바울이 여자들에게 교회에서 잠잠하라 했던 것은 하와같은 여자들이 성령도 받지 못했으면서 떠드는 것을 절제시킨 것이며 할말이 있거든 너희 집으로 돌아가서 너의 남편에게 말하라 하는 것을 여자는 교회서 잠잠하고 목사가 되면 안되고 했는데 이는 하나님의 뜻을 옳바로 분별하지 못한 상태서 하는 말입니다.




민6: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거든




여자도 남자들처럼 나실인(제사장)으로 살겠다고 하나님께 맹세(약속)을 했다면 세상에서 행하던 습관을 제어하고 구별된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말입니다.




신약에서 여자 나실인(제사장)의 조건.,,,


*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구약성경)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전11;1-16)




딤전2;12절-> 하와가 첫아담을 주관했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라(딤전2;14) 교회안에는 하와와 같은 혈과육에 속한 후메네오와 알렉산더같은 여자들이 많습니다(딤전1:20)


딤전2;12절 - 남자를 주관하려는

하와같은 혈과육에 속한 여자는

교회에서는 잠잠하라 절제시킨 말씀입니다




바울은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한 것처럼(딤전2;15) 바울은 하나님께서 세운 여자제사장이 예언을 하되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서 행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했습니다 고전11:1-16




당신의 남종이든 여종이든지간에 예수님의 마음을 가져서 주를 가르치라 하였습니다 (고전2;16)




요일2: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성령)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욥31: 13- 남종이나 여종이

나로 더불어 쟁변할 때에

내가 언제 그의 사정을 멸시하였던가




삼상1:10-11-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서원하여 가로되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시116: 16.-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여종들은 특정상 많지가 않습니다

이는 신앙하는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자신을 나실인으로 하나님께 드려 헌신적 삶을 살려는 의지가 적기 때문임, 그러나 하나님께 쓰시고자 하는 여종들에게는 하나님의 성령을 부어주시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을 받고 귀하게 쓰임받은 여선지들,,,

사라, 나오미 ,룻 , 라합 .드보라, 유딧, 훌다, 마리아 등 등.말 못하는 나귀(짐승)도 쓰는 하나님이신데 여자들을 당신의 여종으로 안쓰겠어요 하나님은 누구든지 자기를 세상 것 들에서 깨끗히 하면 남녀 구분없이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여 쓰신다 하셨습니다(딤후2;20-21)


자료:한국컴퓨터선교회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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