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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 두 아들을 기르고 있는 엄마입니다.
이민 온지는 5년이 되었는데 아이들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큰아들 학교에 픽업을 갔다가 아이를 만나기 위해 운동장으로 들어갔었는데 큰아이가 저를 보더니 피해서 달아났는데 나중에 차있는 곳으로 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전 너무나 화가 나서 어디 갔다 왔니? 왜 달아나니? 하고 물어도 대답은커녕 오히려 앞으로 찾아 들어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는 큰 비애를 느꼈습니다. 아마도 엄마가 동양인이므로 친구들 앞에서 창피하다고 생각하여 그러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 두 아들을 기르고 있는 엄마입니다.
이민 온지는 5년이 되었는데 아이들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큰아들 학교에 픽업을 갔다가 아이를 만나기 위해 운동장으로 들어갔었는데 큰아이가 저를 보더니 피해서 달아났는데 나중에 차있는 곳으로 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전 너무나 화가 나서 어디 갔다 왔니? 왜 달아나니? 하고 물어도 대답은커녕 오히려 앞으로 찾아 들어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는 큰 비애를 느꼈습니다. 아마도 엄마가 동양인이므로 친구들 앞에서 창피하다고 생각하여 그러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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