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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는 사람들을 왜 핍박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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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1,500회 작성일 09-10-22 01:25

본문

질문:

일반 사람들의 말을 듣거나, 신앙인이라도 나에게 폭언을 하고, 내 과거가 너무 악하게 살아서 잘 안 되는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내 마음이 너무 어렵고, 죄를 많이 지어서 이렇게 저주 받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내가 신앙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게 옳은것인지요? 


나눔:

요8장에서 예수님은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혀온 여인을 앞에두고,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고 하신 후에 앉아 무엇인가 쓰실 때에 그 말을 듣고 정죄하는 자들이 하나씩 돌을 놓고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말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우리는 누구나 죄인 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잘 하는 것 같은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도 실제로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들의 의가 주님 앞에서 무너지고 사라지는 것을 보면서 "우리가 누구의 잘못을 정죄하거나 비판하는 것이 큰 교만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문을 하신 분은 자신의 죄를 씻었다고 믿는다면 그 죄를 즉 몸을 딲고 버려진 때를 다시 찾아서 보여주고 매번 때를 들고 다니면서 다른 사람의 정죄 대상에 올려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모든 죄가 들어나고 깨끗이 회개하면 씻기워 지는 것이 죄이기에 죄는 미워하고 버리고 사람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핍박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도 기독인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우리 주변에 신앙인들 중에 이런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그들은 악해서 소리로 한 몫합니다.

양 같은 성도들은 왠만한 일에 말도 못하고 끌려 다닙니다.
그러나 염소와 같은 신앙인들은 말이 많고 말이 강력합니다. 악한 쪽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큰소리로 떠드는 자들이나, 싸우기 좋아 하는 사람들 때문에 교회가 욕을 먹고 안티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떠드는 사람들은누구편일까요?

그러므로 우리 신앙인들은 늘 긴장하되 기도하고 깨어서 실전에 경기장에서 다른 팀들의 관객들이 우리에게 야유하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경기를 포기하는 미련한 선수가 되지말고, 끝까지 남의 악한 정죄나 비판에 의식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경주하고 경기에 임하여 승리함의 기쁨과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리는 삶을 만들고, 누리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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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님의 댓글

요나 작성일

과거의 내모습이 악한사람 이었다면 주님을 믿은후 변화된 내모습을 통해 살아계신 주님의 능력과 사랑을 보여줄수 있는 증거가 되겠네요 인생은 반반씩의 짝퉁 시간 입니다 성공과 실패, 사느냐 죽느냐, 등
죄사함은 받았지만 그 흔적은 남아 있게 마련이지요 그러나 그 흔적위에 주님의 말씀이, 보혈의 사랑이 계속 치료하면 어느새 그 자리도 보이지 않게 된답니다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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