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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부는 생각이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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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1,286회 작성일 08-04-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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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른 것이 아니라 삶의 보는 시선이 다르기 떄문입니다.

사랑하면 서로 마주 보고 있는 것이 좋겠죠?
그러나 그렇게 마주 보고 있기에 모든 사물이 반대입니다.

서로 마주 보고 있기 때문에 다른 것입니다.

보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죠.
사랑이 넘칠 때는 문제가 안됩니다. 서로 사랑 때문에 단점이나 보는 시선을 중요시하지 않고 콕깍지가 씌인다고 하죠? ^^
문제는 사랑이 식어지고 사물들이 제대로 보일 때가 "우린 생각이 왜이리 다르지?"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베려하지 못하고 서로 말하는 일방적인 말로, 자신의 위치에서 보면 나는 맞고 상대는 틀리다고 생각하는 당연한 상황인데,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하는 나의 이기적인 마음과 시각이 결국, 부부가 "우린 너무 안 맞아!" 다르다고 느끼는 일일 것입니다.

방법이 있다면 여러분의 시선을 같은 방향에서 보도록 상대방화 시켜 보십시오.
누군가 먼저 사랑하고 더 사랑하는 사람이 희생하고 상대에게 다가가면 해결되어지는 문제입니다.

마주 앉는 것은 서로가 보고싶어서 이겠지요?
그러나 이젠 옆에 함께 앉아서 한 방향을 바라보면서 살아 가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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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우리가 바라고 하고자 하는 것이 다 세상적이라고 하고싶지 않습니다.
비록, 그렇게 보일지라도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온전하지 못한 교인들이나 세상 사람들에게 욕을 먹더라도, 주님의 구원의 일을 이루는 일이라면 끝까지 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정말 천국의 삶이 보장 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 만큼 바보스런 것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저에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은 한가지이니다.
"네가 평안하라.... 천국이 가까왔다....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린도전서 15:19,22)

예수님 한분 때문에 우린 구원의 길에 올라섰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그분과 함게 멍애를 메고 가야합니다.
한 생각으로 한 곳을 보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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