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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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지말이란 말들을 많이 하는데 언제가 될까요?
이런 질문은 참 어렵고도 힘든 질문이지만 가만히 보면 답은 분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두려워해야 할 것이 아니라 준비하고 예비하면 두려울 것이 없겠죠? ^^
예수님이 말씀하신 부분만을 찾아 본다면, 그리고 우리의 자세를 알아 보겠습니다.
0....말세에 그리고 우리의 조심할 점.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이 말씀을 듣고 깨달아 기도하며 정결하여 지자.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43) 너희가 알지 못 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마24:49)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25)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28)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눅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7) 예수께서 낮이면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이면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38)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이런 질문은 참 어렵고도 힘든 질문이지만 가만히 보면 답은 분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두려워해야 할 것이 아니라 준비하고 예비하면 두려울 것이 없겠죠? ^^
예수님이 말씀하신 부분만을 찾아 본다면, 그리고 우리의 자세를 알아 보겠습니다.
0....말세에 그리고 우리의 조심할 점.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이 말씀을 듣고 깨달아 기도하며 정결하여 지자.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43) 너희가 알지 못 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마24:49)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25)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28)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눅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7) 예수께서 낮이면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이면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38)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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