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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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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1,227회 작성일 08-01-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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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될려고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아버지가 목사님이신데 너무 힘들어 보여서 엄두가 나진 않구요~"

한 젊은 청년이 물었다.

외형적으로든 내면적으로든지, 성공한 교회의 목회자를 보면 "아~ 나두 저렇게 되고싶다."
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보이는것만 가지고 목회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암직도 스럽고 먹음직도 스러운.....앞으로 사는데는 지장 없겠구만... 하는 정도.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막10:21)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라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 히 어렵도다 하시니.)

주의 일을 하는 귀한 사자들을 보면 능력이 넘치고 말씀에 권위가 나타나기 마련이죠!
그러나 그 겉만 보고 따르려고 한다면 오산입니다.

돈을 좀 만지거나 더 큰 명성을 얻는줄 알았더니 다 내려 노으라십니다.
우린 이 부분에서 정확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이 원하는 박사, 석사, 제자는 돈을 주면 될수있고, 노력하는 시간을 투자하면 명예도 얻고 영광과 권위와 직책을 얻을수도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선으로 본 제자는, 정확히 하나님의 일을 가르치는 예수님의 제자는, 사람의 훈련이나, 뜻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택함을 받는 것이며 부르심을 받은 자들인데, 모든것을 버리고 좇는 자가 바로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사실이다.

베드로를 부를 때에도" 네가 이제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 "모든 것을 다 내려 놓고 나를 따르라."

가르치는 자가 되고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다 내려 노으십시오.

역으로 말해서 고난 때문에, 힘들것이기에, 못할 일이라 생각된다면.
아니, 똑바로 말해서 잘 되는것을 보고 따라가는 속물이나, 안 될것 같고 불안해서 못하는 것(겸손하고는 다름)이나 뭐 다를 바가 있겠는가?

고난을 두려워 한다면 혹시 목회를 하여 당신은 무슨 이익을 보려고 생각했나요?
그렇다면 그만 두십시오. 그런 분들은 하나님께 더욱 기도하고 결정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주의 제자가 되어 목숨걸고 섬기십시오.
정말 어려운 일이면서도 가장 알고 보면 쉬운 일이 바로 내려놓는 것입니다.
권능자의 권위와 능력을 돈주고 대충해서 사려고 생각한다면 그만 두십시오.
그러나 겸손히 주님이 하실것을 믿고 간다면 당신은 하나님이 지켜주실것이며, 고난이 와도 기쁠것입니다.

그렇게 많은 선지자들과 제자들이 살다가 편히 쉬고 있고, 영광은 받아 주님께 올리는 경우를 우린 많이 듣고 알고있으니까요.

이제 당신도 주님을 신뢰하신다면 믿음으로 행하십시오.

담대함은 주님을 믿는데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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