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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것이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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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1,553회 작성일 09-09-2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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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것이 두려워요~

답변: 삶의 두려움은 살겠다는 의욕이 있다는 좋은 증거입니다.
그러나 그 좋은 두려움이 오히려 나를 죽여서는 안되겠죠?
맛있는 아이스 크림이 많은 양으로 당신 앞에 다가 온다면, "이 많은 걸 어찌 다 먹노?"
라고 말하지만 굳이 다 먹어야 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내가 먹고 싶은 양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다 풀어야 할지는 당신의 몫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입니다.
내가 살아 있어야 조금 먹든지, 조금 풀던지, 아님, 많이 먹든지, 많이 풀던지 하겠죠?

두려움은 당신이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는 책임감과 그 결과에 대한 안 좋은 생각이겠죠!
왜? 당신은 그 책암감과 결과에 얽매여 자신을 희생합니까?
당신이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당신이 오늘 기쁘게 단 하나를 가지고 즐거워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행복한 것입니다.
책임감이나 결과에 대하여 두려움으로 끌려다니지 말고, 책임감과 그에 따르는 결과를 당신이 만드십시오.
당신 자신은 그 어떤 것보다 가치있는 귀중한 책임감과 사랑의 결과이고 당신을 지으신 분의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 파도치는 바닷가의 두려운 모든 물이 나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코 박고 숨이 막혀 죽을 만큼만 있으면 되는 것인데 많은 물을 보고 우린 두려움 때문에 미리 죽는다.

내가 지금 필요한 것은 엄청난 지하수 양을 확인함 만으로 목마른 것이 사라져 기분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옹달샘 물처럼 나와도 내 목을 촉촉이 축일 만큼의 실질적인 마실 깨끗한 물만 있으면 사는 것이 됩니다.

많은 지식이 날 살리는 것이 아니라 적은 지식이라도 사용하여 쓸 수 있을 때 나에게 필요한 것이다.

믿음도 지금 이길 만큼만 있으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세상보다 크니까?

나의 마음을 세상으로 채운다고 배부를까? 사람은 누구나 욕심이 한도 끝도 없는 것이 사람이다. 고로 세상 보다 큰 것이 사람이다.

이렇게 큰 우리 사람이 다른 물질이나 명예나 자기 책임감이나 굴욕감이나 좌절감이나 미움이나 질투 때문에 찢어 후지통에 버리는 자는 없지요.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세상이 당신을 두려워 하도록 내려 놓으세요. *^^*
주님이 우릴 지키십니다. 차라리 멀리 떠나세요~ 어디든지 주님은 계시니까요.
주님 한 분 만으로 족합니다. 아니 넘치도록 충분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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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바다 처럼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모든 것을 품고 아무렇지 않은듯이 평온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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