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 목사 “성경에도 좌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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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목사 “성경에도 좌파 있다”
배반자와 양심 저버린 이들 좌파로 지목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원로).
금란교회 원로인 김홍도 목사가 지난 주일 설교에서 ‘성경의 좌파와 우파’(마 25:31~33)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좌파 및 공산주의 사상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 김 목사는 국가에도, 교회에도, 성경에도 좌파가 있다면서 우파의 편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홍도 목사가 성경 속의 좌파로 지적한 인물들은 가룟 유다, 후메내오, 빌레도, 구리장색 알렉산더 등. 이들은 예수님 혹은 바울 사도를 배반하고 양심을 저버린 인물들이다. 김홍도 목사는 이들에 대해 “분쟁을 일으키고 말씀을 거스린다”고 했다. 반면 성경 속 우파로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오네시모 등을 꼽았다. 이들은 사도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동참했으며,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줬던 인물들이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 특히 대형교회 파괴하려는 자기 딴에는 잘 믿는다는 사람들이 있다”며 “교회가 기업화 됐다느니 재정이 투명해야 한다느니 다 그럴듯한 이야기를 하지만 엄청난 전도의 길을 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좌파에 대해 “설교를 뒤집고 교인들에게 극성스럽게 믿지 말라고 미혹하고 선동한다”며 “기득권을 이용해 헤게모니를 잡고 교회를 좌지우지하고 목사까지 흔들려 한다”고 했다. 또 “좌파의 말은 듣지도 말고 떠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국가적인 좌파 및 공산주의 사상 문제를 지적했다. 김홍도 목사는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은 붉은 용 사상이고 마귀의 사상이며, 그것을 따르는 자들은 거짓말쟁이요 살인자들”이라며 “좌파들은 6.25가 북침이라고 거짓말하고, 교회를 파괴하고, 가짜 교회를 만들어 외화벌이를 위해 장식한다. 모택동은 6400만명, 스탈린은 4500만명, 히틀러는 유대인만 600만명을 죽였다”고 했다.
김홍도 목사는 본문에서 양과 염소를 각각 오른편과 왼편으로 나누는 심판의 사건에 대해 설명하며 “좌파와 우파가 이렇게 갈라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김홍도 목사는 이같은 설교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작년 대선 끝날 때 김상철 미래한국 사장이 성경의 좌파와 우파에 대해 한 번 설교하고 글을 써 달라고 부탁했다”며 “그 부탁을 받고 오늘날까지 기도하던 중에 이제야 영감이 떠올라 이 제목으로 갑자기 설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배반자와 양심 저버린 이들 좌파로 지목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원로).
금란교회 원로인 김홍도 목사가 지난 주일 설교에서 ‘성경의 좌파와 우파’(마 25:31~33)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좌파 및 공산주의 사상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 김 목사는 국가에도, 교회에도, 성경에도 좌파가 있다면서 우파의 편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홍도 목사가 성경 속의 좌파로 지적한 인물들은 가룟 유다, 후메내오, 빌레도, 구리장색 알렉산더 등. 이들은 예수님 혹은 바울 사도를 배반하고 양심을 저버린 인물들이다. 김홍도 목사는 이들에 대해 “분쟁을 일으키고 말씀을 거스린다”고 했다. 반면 성경 속 우파로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오네시모 등을 꼽았다. 이들은 사도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동참했으며,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줬던 인물들이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 특히 대형교회 파괴하려는 자기 딴에는 잘 믿는다는 사람들이 있다”며 “교회가 기업화 됐다느니 재정이 투명해야 한다느니 다 그럴듯한 이야기를 하지만 엄청난 전도의 길을 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좌파에 대해 “설교를 뒤집고 교인들에게 극성스럽게 믿지 말라고 미혹하고 선동한다”며 “기득권을 이용해 헤게모니를 잡고 교회를 좌지우지하고 목사까지 흔들려 한다”고 했다. 또 “좌파의 말은 듣지도 말고 떠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국가적인 좌파 및 공산주의 사상 문제를 지적했다. 김홍도 목사는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은 붉은 용 사상이고 마귀의 사상이며, 그것을 따르는 자들은 거짓말쟁이요 살인자들”이라며 “좌파들은 6.25가 북침이라고 거짓말하고, 교회를 파괴하고, 가짜 교회를 만들어 외화벌이를 위해 장식한다. 모택동은 6400만명, 스탈린은 4500만명, 히틀러는 유대인만 600만명을 죽였다”고 했다.
김홍도 목사는 본문에서 양과 염소를 각각 오른편과 왼편으로 나누는 심판의 사건에 대해 설명하며 “좌파와 우파가 이렇게 갈라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김홍도 목사는 이같은 설교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작년 대선 끝날 때 김상철 미래한국 사장이 성경의 좌파와 우파에 대해 한 번 설교하고 글을 써 달라고 부탁했다”며 “그 부탁을 받고 오늘날까지 기도하던 중에 이제야 영감이 떠올라 이 제목으로 갑자기 설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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