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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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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81회 작성일 17-09-2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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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한 마리를 사 갔던 한 남자가 개를 데리고 와서 개가게 주인에게 화를 냈다.


    "당신, 정말 뻔뻔한 사람이군.

    이 똥개를 개라고 팔아먹는단 말이오?
    어제 도둑이 들어 100만원을 훔쳐 갔는데도 이 빌어먹을 놈의 개가 한 번도
    짖지 않았소!"

 

    개가게 주인이 말했다. "

    이것 보세요. 이 개는요, 부잣집에서 기르던 놈이에요.

    그 정도의 적은 돈 가지고는 눈 하나 까딱 안 한다고요."

 


★ 초등학교 1학년인 쟈니가 대단한 개구쟁이라서 도저히 손을 쓸수가 없었다.
    하다하다 지친 어머니가,

    "정말 골치 아픈 애야.  쟈니, 너는 도대체 누구 자식이기에 그 모양이냐?"

 

    하고 한숨을 내쉰다.

    그러자 갑자기 쟈니가 시무룩해져서 하는 말,

 

    "속상해. 내가 누구 자식인지 어머니도 모르다니."

 


★ 길에서 거지가 어떤 사나이를 세워놓고

    "몇 해 전에 만날 때마다 내게 늘 만원 씩 주셨지 않아요?

    작년엔 오천 원으로 줄이더니

    올해 들어선 한 번에 도무지 천 원씩밖에 안 주니 어찌 된 일입니까?"

 

  남자가 말했다.

  "전에야 내가 총각 이었으니 여유가 있었지요.

  그런데 작년엔 결혼을 했고 이젠 애까지 있으니...


    거지가 말했다.

    "뭐라고! 아니, 내 돈을 갖고 당신 가족을 부양한단 말이오?"

 


★ 어떤 여자가 공원 벤치에 앉더니 주위를 둘러보고 나서

    벤치위에 다리를 쭉 뻗고서 쉬고 있었다.

    그런데 잠시 후 거지 한 사람이 다가오더니

 

    "아가씨, 안녕하쇼? 같이 차나 한잔하시겠소?"

    하고 말을 거는 것이었다.

 

    "감히 누구 앞에 그 따위 소리를 하는 거예요.

    난 당신 같은 사람이나 상대하는 여자가 아니란 말이에요."

    여자가 쏘아붙였다.

 

    그러자 거지가 이 말을 받았다.
    "그렇다면 왜 내 침대에 누워 있는 거요?"

 


★ 남편이 가족들의 영수증을 일일이 검사하는 험악한 시간이었다.

    남편은 아내의 소비생활에 대해 조목조목 따지고 들었다.

 

  "당신은 혼자서 청소를 해야만 해.
    가정부에게 드는 돈을 절약하는 거야.

    또 요리하는 것도 배워야 해.

    그것도 음식을 사 먹는데 드는 돈을 절약하게 할 테니까.

    또 다리미질도 배워. 세탁소에 돈을 쓸 필요가 없게."

 

    그러자 아내가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당신은 섹스하는 법을 배워요.

    그러면 정원사도 필요 없을 테니까."

 


★ 지하철에서 할아버지가 고추자루를 가지고 타셨는데 아가씨 앞에 서서 하는 말,
    "아가씨, 다리 좀 벌려요."

    "왜요?"

      "왜긴, 고추 좀 넣게."

 

    그렇게 한참을 타고 가는 데 다음 역에서 급정거를 했다.

    할아버지 왈,

    "아가씨 미안해요. 고추 좀 세워 줘."


    다음 역에서도 급정거하는 바람에 고추자루가 넘어졌는데

    이번엔 고추가 몇 개 바닥으로 떨어졌다.

    할아버지 왈,

    "아가씨 고추가 빠졌네. 좀 집어 넣어주면 안 될까?"
 

  이 아가씨가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있는데

  옆에 앉은 할머니가 하는 말.

  "어이구! 그 할아버지 고추 참 탐스럽네. 나는 저런 고추를 어디서 구하나!"

 


★ 형사가 범인을 체포해 취조하고 있었다.

 

  형사 : 공범자들 이름을 대란 말이야!
  범인 : 저 혼자 했습니다.

            요즘 세상에 어디 믿을 만한 놈이 있어야죠.

 


★ 남편 상을 당해 졸지에 과부가 된 갑순이가 남편을 묻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친구가 위로하며,

  "모든 것을 밝은 면으로 봐야지, 어쩌겠어?" 했다.

  "하긴 그래."


    잠깐 생각해 본 갑순이의 말.

  "이젠 밤이 돼도 그이가 어디에 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어.

    결혼 20년에 처음으로 말야."

 


★ "국회의원과 수녀가 물에 빠졌을 때 누구부터 먼저 건져야  되겠는가?"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은 무얼까?

 

    "국회의원!"


    이유는 썩은 국회의원이 물을 오염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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