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의 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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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한 마리를 사 갔던 한 남자가 개를 데리고 와서 개가게 주인에게 화를 냈다.
"당신, 정말 뻔뻔한 사람이군.
이 똥개를 개라고 팔아먹는단 말이오?
어제 도둑이 들어 100만원을 훔쳐 갔는데도 이 빌어먹을 놈의 개가 한 번도
짖지 않았소!"
개가게 주인이 말했다. "
이것 보세요. 이 개는요, 부잣집에서 기르던 놈이에요.
그 정도의 적은 돈 가지고는 눈 하나 까딱 안 한다고요."
★ 초등학교 1학년인 쟈니가 대단한 개구쟁이라서 도저히 손을 쓸수가 없었다.
하다하다 지친 어머니가,
"정말 골치 아픈 애야. 쟈니, 너는 도대체 누구 자식이기에 그 모양이냐?"
하고 한숨을 내쉰다.
그러자 갑자기 쟈니가 시무룩해져서 하는 말,
"속상해. 내가 누구 자식인지 어머니도 모르다니."
★ 길에서 거지가 어떤 사나이를 세워놓고
"몇 해 전에 만날 때마다 내게 늘 만원 씩 주셨지 않아요?
작년엔 오천 원으로 줄이더니
올해 들어선 한 번에 도무지 천 원씩밖에 안 주니 어찌 된 일입니까?"
남자가 말했다.
"전에야 내가 총각 이었으니 여유가 있었지요.
그런데 작년엔 결혼을 했고 이젠 애까지 있으니...
거지가 말했다.
"뭐라고! 아니, 내 돈을 갖고 당신 가족을 부양한단 말이오?"
★ 어떤 여자가 공원 벤치에 앉더니 주위를 둘러보고 나서
벤치위에 다리를 쭉 뻗고서 쉬고 있었다.
그런데 잠시 후 거지 한 사람이 다가오더니
"아가씨, 안녕하쇼? 같이 차나 한잔하시겠소?"
하고 말을 거는 것이었다.
"감히 누구 앞에 그 따위 소리를 하는 거예요.
난 당신 같은 사람이나 상대하는 여자가 아니란 말이에요."
여자가 쏘아붙였다.
그러자 거지가 이 말을 받았다.
"그렇다면 왜 내 침대에 누워 있는 거요?"
★ 남편이 가족들의 영수증을 일일이 검사하는 험악한 시간이었다.
남편은 아내의 소비생활에 대해 조목조목 따지고 들었다.
"당신은 혼자서 청소를 해야만 해.
가정부에게 드는 돈을 절약하는 거야.
또 요리하는 것도 배워야 해.
그것도 음식을 사 먹는데 드는 돈을 절약하게 할 테니까.
또 다리미질도 배워. 세탁소에 돈을 쓸 필요가 없게."
그러자 아내가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당신은 섹스하는 법을 배워요.
그러면 정원사도 필요 없을 테니까."
★ 지하철에서 할아버지가 고추자루를 가지고 타셨는데 아가씨 앞에 서서 하는 말,
"아가씨, 다리 좀 벌려요."
"왜요?"
"왜긴, 고추 좀 넣게."
그렇게 한참을 타고 가는 데 다음 역에서 급정거를 했다.
할아버지 왈,
"아가씨 미안해요. 고추 좀 세워 줘."
다음 역에서도 급정거하는 바람에 고추자루가 넘어졌는데
이번엔 고추가 몇 개 바닥으로 떨어졌다.
할아버지 왈,
"아가씨 고추가 빠졌네. 좀 집어 넣어주면 안 될까?"
이 아가씨가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있는데
옆에 앉은 할머니가 하는 말.
"어이구! 그 할아버지 고추 참 탐스럽네. 나는 저런 고추를 어디서 구하나!"
★ 형사가 범인을 체포해 취조하고 있었다.
형사 : 공범자들 이름을 대란 말이야!
범인 : 저 혼자 했습니다.
요즘 세상에 어디 믿을 만한 놈이 있어야죠.
★ 남편 상을 당해 졸지에 과부가 된 갑순이가 남편을 묻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친구가 위로하며,
"모든 것을 밝은 면으로 봐야지, 어쩌겠어?" 했다.
"하긴 그래."
잠깐 생각해 본 갑순이의 말.
"이젠 밤이 돼도 그이가 어디에 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어.
결혼 20년에 처음으로 말야."
★ "국회의원과 수녀가 물에 빠졌을 때 누구부터 먼저 건져야 되겠는가?"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은 무얼까?
"국회의원!"
이유는 썩은 국회의원이 물을 오염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 정말 뻔뻔한 사람이군.
이 똥개를 개라고 팔아먹는단 말이오?
어제 도둑이 들어 100만원을 훔쳐 갔는데도 이 빌어먹을 놈의 개가 한 번도
짖지 않았소!"
개가게 주인이 말했다. "
이것 보세요. 이 개는요, 부잣집에서 기르던 놈이에요.
그 정도의 적은 돈 가지고는 눈 하나 까딱 안 한다고요."
★ 초등학교 1학년인 쟈니가 대단한 개구쟁이라서 도저히 손을 쓸수가 없었다.
하다하다 지친 어머니가,
"정말 골치 아픈 애야. 쟈니, 너는 도대체 누구 자식이기에 그 모양이냐?"
하고 한숨을 내쉰다.
그러자 갑자기 쟈니가 시무룩해져서 하는 말,
"속상해. 내가 누구 자식인지 어머니도 모르다니."
★ 길에서 거지가 어떤 사나이를 세워놓고
"몇 해 전에 만날 때마다 내게 늘 만원 씩 주셨지 않아요?
작년엔 오천 원으로 줄이더니
올해 들어선 한 번에 도무지 천 원씩밖에 안 주니 어찌 된 일입니까?"
남자가 말했다.
"전에야 내가 총각 이었으니 여유가 있었지요.
그런데 작년엔 결혼을 했고 이젠 애까지 있으니...
거지가 말했다.
"뭐라고! 아니, 내 돈을 갖고 당신 가족을 부양한단 말이오?"
★ 어떤 여자가 공원 벤치에 앉더니 주위를 둘러보고 나서
벤치위에 다리를 쭉 뻗고서 쉬고 있었다.
그런데 잠시 후 거지 한 사람이 다가오더니
"아가씨, 안녕하쇼? 같이 차나 한잔하시겠소?"
하고 말을 거는 것이었다.
"감히 누구 앞에 그 따위 소리를 하는 거예요.
난 당신 같은 사람이나 상대하는 여자가 아니란 말이에요."
여자가 쏘아붙였다.
그러자 거지가 이 말을 받았다.
"그렇다면 왜 내 침대에 누워 있는 거요?"
★ 남편이 가족들의 영수증을 일일이 검사하는 험악한 시간이었다.
남편은 아내의 소비생활에 대해 조목조목 따지고 들었다.
"당신은 혼자서 청소를 해야만 해.
가정부에게 드는 돈을 절약하는 거야.
또 요리하는 것도 배워야 해.
그것도 음식을 사 먹는데 드는 돈을 절약하게 할 테니까.
또 다리미질도 배워. 세탁소에 돈을 쓸 필요가 없게."
그러자 아내가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당신은 섹스하는 법을 배워요.
그러면 정원사도 필요 없을 테니까."
★ 지하철에서 할아버지가 고추자루를 가지고 타셨는데 아가씨 앞에 서서 하는 말,
"아가씨, 다리 좀 벌려요."
"왜요?"
"왜긴, 고추 좀 넣게."
그렇게 한참을 타고 가는 데 다음 역에서 급정거를 했다.
할아버지 왈,
"아가씨 미안해요. 고추 좀 세워 줘."
다음 역에서도 급정거하는 바람에 고추자루가 넘어졌는데
이번엔 고추가 몇 개 바닥으로 떨어졌다.
할아버지 왈,
"아가씨 고추가 빠졌네. 좀 집어 넣어주면 안 될까?"
이 아가씨가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있는데
옆에 앉은 할머니가 하는 말.
"어이구! 그 할아버지 고추 참 탐스럽네. 나는 저런 고추를 어디서 구하나!"
★ 형사가 범인을 체포해 취조하고 있었다.
형사 : 공범자들 이름을 대란 말이야!
범인 : 저 혼자 했습니다.
요즘 세상에 어디 믿을 만한 놈이 있어야죠.
★ 남편 상을 당해 졸지에 과부가 된 갑순이가 남편을 묻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친구가 위로하며,
"모든 것을 밝은 면으로 봐야지, 어쩌겠어?" 했다.
"하긴 그래."
잠깐 생각해 본 갑순이의 말.
"이젠 밤이 돼도 그이가 어디에 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어.
결혼 20년에 처음으로 말야."
★ "국회의원과 수녀가 물에 빠졌을 때 누구부터 먼저 건져야 되겠는가?"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은 무얼까?
"국회의원!"
이유는 썩은 국회의원이 물을 오염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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