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혀 짧은 바보와 강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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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 짧은 바보와 강도 ^&^ ▒
어느 날 바보가 사는 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 꼼짝마!
바보: 덜덜덜
강도: 내가 지금 너를 죽이려 하는데 내가 낸 문제를
10초 안에 맞추면 살려주지.
삼국 시대의 나라 이름들을 말해봐라!
강도는 초를 재기 시작했는데 바보는 답을 몰랐다.
10초가 다 지나고 강도가 칼을 들이대자.
바보가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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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째실라고그려" (백제,신라,고구려)
▒ "황 당" ▒
한 청년이 지하철을 타고 가다
좌석에서 꾸벅꾸벅 졸았다.
갑자기 지하철이 급정거하는 바람에
승객들의 몸이 졸고 있던 청년의 옆으로 쏠려
그 청년은 달콤한 잠에서 깨어나야만 했다.
한참을 자고 난 뒤라 청년은 어리둥절하기만 했다.
그래서 옆에 앉은 승객을 찌르며 물었다.
아저씨, 여기가 어디죠?
아저씨는 어이없다는 듯 청년을 쳐다보더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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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아이가?ㅋㅋ
어느 날 바보가 사는 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 꼼짝마!
바보: 덜덜덜
강도: 내가 지금 너를 죽이려 하는데 내가 낸 문제를
10초 안에 맞추면 살려주지.
삼국 시대의 나라 이름들을 말해봐라!
강도는 초를 재기 시작했는데 바보는 답을 몰랐다.
10초가 다 지나고 강도가 칼을 들이대자.
바보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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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째실라고그려" (백제,신라,고구려)
▒ "황 당" ▒
한 청년이 지하철을 타고 가다
좌석에서 꾸벅꾸벅 졸았다.
갑자기 지하철이 급정거하는 바람에
승객들의 몸이 졸고 있던 청년의 옆으로 쏠려
그 청년은 달콤한 잠에서 깨어나야만 했다.
한참을 자고 난 뒤라 청년은 어리둥절하기만 했다.
그래서 옆에 앉은 승객을 찌르며 물었다.
아저씨, 여기가 어디죠?
아저씨는 어이없다는 듯 청년을 쳐다보더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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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아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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