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귀한 교회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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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옛날에 종을 치려고 목사님께 부탁하고 줄을 잡아당기던 때가 떠오른다..
춘천에서 대명콘도 가는 중간에 낡은 종이 그대로 있는 교회를 보고 마음이 기뻤다.
춘천에서 대명콘도 가는 중간에 낡은 종이 그대로 있는 교회를 보고 마음이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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