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통일광장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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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CCC춘천 성시화 운동 이후 40년만에 춘천 통일 광장 기도회가
남춘천역 p27 김유정역 쪽에서 매주 화요일 7시에 오가는 많은 사람들이
찬양의 소리에 고개를 돌려 잠시 길을 멈추고 가슴을 사로잡는 찬양 때문에 길을 멈춘다.
10/9일도 어김없이 아버지의 눈물이 있는곳에 나의 마음이 그곳에 있길 원하네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어디에 있을까?
잘사는 남한이 아니라. 굶주리고 맞아죽고 얼어죽고 갇혀있고 인권이 유린되고
희망은 오직 남한에서 평화 통일.자유통일 해서 억압과 굶주림에서 해방받기 원하는
북한 동포들 에게 주님의 눈물과 마음이 있다는 찬양에
우리는 같이 울면서 이 찬양을 불렀다.
너무도 애절해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1972년이 민족 복음화 원년 이라면 이제 40년만애 거룩한 통일 한국이
이 민족을 자유하게 할것을 믿고 포가을에 찬바람에도 72년도,
ccc춘천 성시화 운동의 주역이였던 70대의 할머니는
지금도 비젼을 외치며 눈가애 맺혀진 눈물을 닥을줄도 모른채
CCC김준곤 목사님이 외쳤던 민족 복음화의 비젼과 통일을 향한 기도로 춘천은 뜨거웠다.
섬김이들과 찬양팀은 최고의 수준의 찬양이 가슴을 뜨겁게 했다.
말씀: 에스더윤선교사
사회: 김수복목사
춘천섬김이 : 강수인목사.
찬양섬김이 : 제이엘 클럽
남춘천역 p27 김유정역 쪽에서 매주 화요일 7시에 오가는 많은 사람들이
찬양의 소리에 고개를 돌려 잠시 길을 멈추고 가슴을 사로잡는 찬양 때문에 길을 멈춘다.
10/9일도 어김없이 아버지의 눈물이 있는곳에 나의 마음이 그곳에 있길 원하네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어디에 있을까?
잘사는 남한이 아니라. 굶주리고 맞아죽고 얼어죽고 갇혀있고 인권이 유린되고
희망은 오직 남한에서 평화 통일.자유통일 해서 억압과 굶주림에서 해방받기 원하는
북한 동포들 에게 주님의 눈물과 마음이 있다는 찬양에
우리는 같이 울면서 이 찬양을 불렀다.
너무도 애절해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1972년이 민족 복음화 원년 이라면 이제 40년만애 거룩한 통일 한국이
이 민족을 자유하게 할것을 믿고 포가을에 찬바람에도 72년도,
ccc춘천 성시화 운동의 주역이였던 70대의 할머니는
지금도 비젼을 외치며 눈가애 맺혀진 눈물을 닥을줄도 모른채
CCC김준곤 목사님이 외쳤던 민족 복음화의 비젼과 통일을 향한 기도로 춘천은 뜨거웠다.
섬김이들과 찬양팀은 최고의 수준의 찬양이 가슴을 뜨겁게 했다.
말씀: 에스더윤선교사
사회: 김수복목사
춘천섬김이 : 강수인목사.
찬양섬김이 : 제이엘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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