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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죽을 것. 183.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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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92회 작성일 19-09-24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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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죽을 것. 183. 151

(창 5:1~21~32)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6)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8)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9) 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1) 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2) 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4) 그는 구백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15) 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16) 야렛을 낳은 후 팔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7) 그는 팔백구십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8) 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19) 에녹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0) 그는 구백육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21)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구약은 그야말로 하나님 말씀하신 죽고의 세상입니다. 그러나 신약의 시작은 믿음으로 이어가는 낳고의 세상입니다. (마 1:1~16)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본문에 “죽었더라.”는 말씀이 여덟 차례 나옵니다. 이것은 사람이 죽음을 면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사람은 범죄한 이후로 늙지 않으려 해도 죽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도 “한 손에 막대 잡고 또 한 손에 가시 쥐고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 백발이 제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고 하였습니다.

본문의 계보는 아담은 930세, 셋은 912세, 에노스는 962세, 에녹은 365세, 므드셀라는 959세, 라멕은 777세, 노아는 950세라 했습니다. 성서에 나타난 인간의 원점으로 돌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대로 지으신 인간은 원래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이 죽는다고 하는 것은 부자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창 2:7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고 했습니다. 즉 사람은 죽는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죽음은 슬픈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죽음은 어디서 왔습니까? 그것은 생영이 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범했던 죄에 빠진 때문입니다. 슬픈 사실은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법을 파기했습니다. 그래서 죽음이 왔습니다. 그리하여 바울은 롬 5:12에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창세기 5장은 어둑어둑한 곳에 들어가서 수풀처럼 쭉 늘어서 있는 묘비를 바라보는 것과 같은 기분 나쁜 촉감을 느낍니다.

1 . 그러나 죽음은 반드시 오는 것이니 우리는 죽음을 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사람은 죽기를 원치 않지만 누구에게나 죽음은 찾아오니 우리는 죽음을 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죽음에 대한 대비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진실히 믿는 것입니다. 죄를 회개하지 아니하고 쌓아 두기만 하는 자는 죽음을 대비하지 못한 자입니다. 따라서 그런 사람들은 죽을 때에 기쁘게 죽지 못하고 극도의 비관으로 죽습니다. 그러나 미리부터 죽음을 대비하여 죄를 내어 쫓은 사람들은 도리어 죽음을 환영합니다. 그러므로 초대교회에서는 주님을 위해 죽는 날을 가리켜 순교자의 생일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그 날이 바로 죽음의 세계에서 떠나 영생의 세계로 들어간 날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영원을 사모하며 항상 준비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하겠습니다.

2.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으니 죽음을 대비할 것입니다

사람은 아무래도 심판을 받습니다. 그것은 우선 양심이 가르쳐 줍니다. 격언에도 “도적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사람이 죄를 지은 다음에는 심판을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 양심이 계속적으로 불안한 법입니다. 그 뿐 아니라 양심보다 무한히 밝고 권위 있는 성경은 심판에 대해 무수한 말씀으로 경고합니다. 우리는 심판대 앞에서 영원한 정죄의 선고를 받지 않기 위해서 죽기 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성경은 심판 날에 우리가 담대할 수 있는 비결을 보여줍니다. 요일 4:17~18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사랑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며 하나님과 연합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것은 말뿐이 아니고, 그 생활에 있어서 그 신앙을 실제적으로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이 이렇게 되려면 먼저 죄를 철저히 회개해야 됩니다. 히 9:27에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암 4:12에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 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준비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된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0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암 5: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0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

(합 2: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0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05 그는 술을 즐기며 거짓되고 교만하여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스올처럼 자기의 욕심을 넓히며 또 그는 사망 같아서 족한 줄을 모르고 자기에게로 여러 나라를 모으며 여러 백성을 모으나니 06 그 무리가 다 속담으로 그를 평론하며 조롱하는 시로 그를 풍자하지 않겠느냐 곧 이르기를 화 있을진저 자기 소유 아닌 것을 모으는 자여 언제까지 이르겠느냐 볼모 잡은 것으로 무겁게 짐진자여 07 너를 억누를 자들이 갑자기 일어나지 않겠느냐 너를 괴롭힐 자들이 깨어나지 않겠느냐 네가 그들에게 노략을 당하지 않겠느냐

(눅 1:45)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롬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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