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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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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38회 작성일 19-09-2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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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표준. 286. 210

(창 6:1~22)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세 아들을 낳았으니 야벳이라. 11)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15)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 16) 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하게 하되 20)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 21) 너는 먹을 모든 양식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먹을 것이 되리라. 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우리 신앙의 핵심전전타락(완전타락) 무조건 선택, 절대 예정.. 이는 교리의 핵심이라 하겠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사람은 완전 타락한 고로 자신은 자신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도의적으로 내가 좀 바로 살겠다고? 아무리 좋은 결심을 한다 하되 바울이 로마서 7장에 그 갈등을 적나라하게 토로한 대로입니다. 원함은 내게 있어도 원대로 못살았다고 또 못살겠다는 고백이 나옵니다. 그러기에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4) 전혀 불가능임을 절실히 알게 된 절망의 부르짖음이었습니다. 작심(作心) 사흘이란 말도 있거니와 사람의 결심 따위를 믿을 수는 없음을 우린 잘 알면서도 자기를 믿으라고 말합니다.

의지가 강한 자도 있고, 약한 자도 있어서 다 같다고는 못할 터이나 그런 의지로 결심한다 해도 헛것은 헛것입니다. 도의적 수양이나 더 나아가 교양을 쌓는다 하되 외식(外飾) 적인 장식이나 화려할 수는 있으되 그런 것이 내게 별로 소용이 없는 것을 알기에 많은 도인들이 결국 죽기 전에 하는 말은 “산은 산이로되 물은 물이로다” 라든가 “내가 내일도 모르는데 사후를 어찌 알겠느냐?” 라고 말하는 현자들도 있습니다. 살면서 멋지게 데코레이션이나 더 많이 장식할 뿐이다.

우리 삶에 있어서 인간은 다 완전, 전적으로 타락하였으며 어느 인간을 표준으로 할 수는 사실상 없습니다. 혹은 성현(聖賢)철인이라 하되 그러나 그들 중에 누구도 내 표준이 되어질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 자신들이 다 완전 타락한 죄인임에 무슨 표준이 되겠습니까? 영웅숭배 이는 고래로 동서를 막론하고 있는 일이지만 결국 모두 하나님의 손 안에서 세상을 조금 알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어떤 저명한 현, 철인을 중심해서 추종자들도 생기고 하나 그런 것이 당파나 안 된다면 다행한 일이라 하겠으며, 종교 하나 만들어 교주로 군림하다 사라지는 자가 많지요. 사람 표준하고 그 중심으로 모이기도 하나 나중에 거기 문제도 생기면 서로 적시하는 것도 많이 봅니다. 우리는 사람 표준해서는 안 됩니다. 영웅호걸 이런 굉장한 이름도 있으나 인간의 표준은 못되며 또 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더욱 자기를 표준 하여 살려는 일은 그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으려니와 자신을 중심 하는 일을 떠나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이를 성경은 가르치기를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시 4:2) 자기를 표준 하는 자는 ①하나님의 영광을 욕된 것으로서 변질하는 자며 ②허사를 좋아하는 자며 ③궤휼을 구하는 자라 함이다.

신앙생활 운운하면서도 자기만족으로 신앙 운운한다면 이는 신앙이 아닙니다. 은혜 받았다고 좋아하는 일도 자기도취를 오인한 것일 때도 흔히 보게 됩니다. (요일 2:15-16)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인간은 겉치레를 좋아함이 자기 표준에 살기 때문입니다. “칭찬 받는 것을 좋아 하느니라.”(마 23:7) 기도마저도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마 6:5) 서기관들은 “잔치의 상석의 좋아(눅 20:46) 하기도 합니다. 이런 유의 사람들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며(미 3:2)

이런 유의 상고들은 “거짓 저울을 가지고 사취하기를 좋아하는 도다.”(호 12:7) 또한 게을러서 “잠자기를 좋아(사 56:10)한다.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잠 6:10) 궁핍하여지면 말쟁이가 되어 “혀를 쓰기 좋아(잠 18:21) 하며 따라서 “다툼을 좋아(잠 17:17) 하는 죄도 범합니다.

말 많이 하는 자는 남을 “저주하기를 좋아(시 109:17)도 한다. 성경에 가르친 모든 선은 자기를 위해 사는 자가 아니요 남을 위해 사는 자라고 가르치십니다. 모든 악은 남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사 자리하는 일체의 일은 악인 것입니다.

말하자면 자기가 육으로 생각하는 표준은 악이라고 단정하면 됩니다.

노아의 홍수의 원인은 이 악, 즉 인간들이 자기 좋아하는 대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자요 무자비한 자라(롬 1:29-31) 이런 자들은 자기 좋아하는 대로 사는 인간들이라. 이미 이것에 대한 표적으로 홍수의 심판이 시행되어진 것입니다. 이제는 불 심판이 그들을 기다릴 뿐입니다.

“모든 악의 근원은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의 방종의 삶입니다. 자기 표준의 삶엔 오직 심은대로 거두는 완전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뿐임을 명심하고 오직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승리해요.”

그러므로 오늘 선교초대교회 성도들은 나를 들어내려는 자랑과 교만의 비판을 내려놓고, 상대를 위해서 참 말을 하고, 거짓을 버리며, 내 삶의 중심과 기준은 오직 예수님뿐임을 명심하고 사랑하여 상대를 유익하게 하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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