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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주신 하나님의 복 - 창세기 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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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726회 작성일 19-10-0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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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주신 하나님의 복. 261. 263.

(창세기 8:20~22)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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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큰 홍수를 끝내며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다시는 큰 홍수의 심판이 없겠고 땅이 있는 동안 세상 끝 날이 되기까지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 곧 춘하추동 계절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으신 만물을 통해서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역사를 통해서 계시하시고, 인간을 통해서 계시하시며,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며, 마지막으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따라서 이 시간은 자연을 통하여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자 합니다.

1. 사계절과 하나님의 사랑

우리나라는 온대지방이기 때문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분명합니다. 즉 우리가 살고 있는 금수강산은 사계절이 명확하여 봄에는 꽃이 피고, 여름에는 녹음이 우거지며, 가을에는 오곡백과가 무르익고, 단풍이 곱게 물들며, 겨울은 백설로 온 땅을 덮어 깨끗한 세계로 만듭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이 허락하여 주신 무지개 언약 속에서 계속되는 자연법칙에 의한 혜택으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금수강산이라 하는데 이는 자연환경이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불리워지는 것입니다. 가을에는 하늘은 높고 맑아서 햇빛이 잘 비쳐지고 이로 인해 모든 과실이 열매를 충실히 맺게 됩니다. 해외여행을 해 보면 1년 내 뜨거운 열대지방도 있습니다. 열대지방에서 살기란 어렵습니다. 일 년 내 추운 알라스카, 시베리야인 한대지방도 있는데 거기서 살기도 괴로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명확하게 구별되어 자연의 놀라운 변화를 직접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계절이 변화하는 것을 볼 때마다 우리나라는 다른 지방보다 축복받은 곳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2. 사계절과 하나님의 축복

한걸음 더 나아가 계절을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생각합시다. 사계절이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식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즉 파종과 추수의 축복이 있습니다. 봄에 곡식을 심고, 여름에 가꾸고, 가을이 거두고, 겨울에 저축하여 우리 인간의 육신생활이 가능한 것입니다. 성경에 30배, 60배, 100배라는 기적을 말씀하셨지만 곡식에 따라 결실이 다릅니다. 주식인 을 보아도 한 이삭에 130개 이상의 알갱이를 얻을 수 있으므로, 한 묘에서 4,000배의 쌀알을 얻습니다. 조는 10만 배 정도의 조 알을 얻게 됩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는 감사할 뿐입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사계절이 있으므로 우리는 아름다운 세계에 살 수 있습니다. 봄에는 꽃구경, 여름에는 녹음 속에서 쉬며 매미 등 온갖 벌레우는소리를 감상하며 바다에서 즐기는 재미 또한 좋습니다. 가을에는 만사천홍의 단풍을 구경하기에 족합니다. 겨울 설경 또한 장관입니다. 이 모든 것이 자연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최소한의 의식주가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마음이 있습니다. 정신이 있습니다. 아니 불멸의 영혼이 있습니다. 인간은 물질이 있어야 살지만, 물질만으로는 살지 못합니다. 인간은 아름다움을 구합니다. 선을 구합니다. 진리를 찾습니다. 사계절은 이런 면에서도 역시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사계절은 우리 인간에게 여러 가지로 실제적인 교훈을 줍니다. 봄은 씨를 뿌리는 때로써 봄에 씨를 뿌려야 가을에 거둡니다. 또 좋은 씨를 심어야 좋은 열매를 걷습니다. 많이 뿌려야 많이 걷습니다. 날씨가 좋든지 흐리든지 봄에는 씨를 뿌려야 합니다. 봄은 분명히 인간에게 파종의 철임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시작을 바로 해야 합니다. 내가 씨를 뿌리며 사는가, 좋은 씨를 뿌리고 사는가, 많이 뿌리고 사는가를 반성해 봐야 할 것입니다.

여름은 만물이 성장하는 계절입니다. 곡식을 가꾸는 계절입니다. 잡초를 제거하는 계절입니다. 좋은 씨를 뿌리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씨가 싹이 난 후 잘 가꾸는 책임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날씨가 더워도, 비가와도 부지런히 일해야 합니다.

우리 인간 마음 밭에도 잡초나 독초가 무럭무럭 자라나기가 쉽습니다. 이런 것들을 뽑아 버려야 합니다. 악한 벌레가 우리 믿음을 좀먹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제거해야 합니다. 또 성실히 일해 성공해야 학 것입니다. 가을에는 가을의 교훈이 있습니다. 가을은 열매 맺는 계절입니다. 신앙의 성숙으로 열매 맺고, 봉사와 활동으로 열매를 맺으라고 합니다. 가을은 하늘이 맑은 계절입니다. 물도 맑고, 공기도 맑은 계절입니다. 마음과 생활이 좀 더 깨끗하여지라고 권합니다. 또 가을은 단풍의 계절입니다. 푸른 잎들이 서리를 맞아 비록 떨어지나 가장 아름다운 빛으로 그 자신을 단장합니다. 우리 인간도 지상생활에서 최후가 가까울수록 그 심령이 아름다워져야 합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변해야 합니다. 인간은 가을의 교훈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겨울은 또한 우리 인간에게 가장 귀중한 교훈을 줍니다. 가장 엄숙한 교훈을 줍니다. 모든 생물은 쓰러질 때가 있습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집니다, 사람이 한 번 죽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양과 염소를 구별하여 세울 때가옵니다. 믿음의 최종심판의 때가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믿음에 굳게 서야 합니다. 내 자신이 이 사계절 중 어느 계절에 살고 있습니까? 성도들은 자신의 위치를 깨닫고 사계절을 통해서 주시는 주님의 교훈을 잊어서는 않되겠습니다.

3. 감사는 백성의 마땅한바 은혜의 복을 누리는 입술의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셔서 이 세상에 사는 사람 누구에게나 골고루 햇빛, 공기, 물, 그리고 1년에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복을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신앙의 바른 행위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겨울이 오기 전에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잘 했다 칭찬을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깨어있는 한 사람

9남 1녀를 자녀로 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목사님은 새벽기도 시간 자녀들이 깊은 잠에 취해 일어나지 못할 때면 아이들이 자던 방에 바가지로 물벼락을 내리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10명의 자녀는 때론 하수구에서 갓 탈출한 생쥐 같은 형색으로, 때론 비에 흠뻑 젖은 새와 같은 모습으로 새벽기도에 나가야 했습니다. 한 사람만 깨어있으면 되는 거야!그렇게 혹독하게 자녀들을 깨운 후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10남매는 지금도 그 음성이 귀에 쟁쟁하게 남아있다고 고백합니다. 고 박병옥 목사님의 실화입니다. 그리고 10명의 자녀는 모두 목사, 선교사, 목사 아내로 새벽을 깨우는 주의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사람입니다. 우리 가정에 깨어있는 한 사람으로 인해 가정이 거룩해집니다. 깨어있는 한 사람으로 인해 살리는 교회가 됩니다. 깨어있는 한 사람으로 인해 살 소망 있는 나라가 됩니다. 풍랑 만난 배에 탄 듯 멀미나는 요즘입니다. 모두 깨어있지 않음이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마땅히 깨어있어야 할 내가 잠자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전 16: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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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입장 차이

 


 

1. 몸가짐


남의 딸이 애인이 많으면 행실이 가벼워서이고,

내 딸이 애인이 많으면 인기가 좋아서이다.


 

2. 교육


남이 학교를 자주 찾는 것은 치맛바람 때문이고,

내가 학교를 자주 찾는 것은 높은 교육열 때문이다.

 

 

3. 며느라와 딸


며느리에게는

"시집을 왔으니 이집 풍속을 따라야 한다."

딸에게는

"시집가더라도 자기 생활을 가져야 한다."

 

 

4. 용돈


며느리가 친정 부모한테 용돈 주는 것은

남편 몰래 돈을 빼돌리는 것이고,

딸이 친정부모한테 용돈 주는 것은

길러준데 대한 보답이다.

 

 

5. 남편


며느리는 남편에게 쥐어 살아야 하고,

딸은 남편을 휘어잡고 살아야 한다.

 

 

6. 아들


남의 아들이 웅변대회 나가서 상을 받으면

누구에게나 주는 상을 어쩌다 받은 것이고,

내 아들이 웅변대회 나가서 상을 받으면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7. 훈육


남이 자식을 관대하게 키우면 문제아 만드는 것이고,

내가 자식을 관대하게 키우면 기를 살려 주는 것이다.

 

 

8. 반항과 소신


남의 자식이 어른한테 대드는 것은

버릇없이 키운 탓이고,

내 자식이 어른한테 대드는 것은

자기 주장이 뚜렷해서이다.

 


 9. 부부싸움


며느리가 부부싸움을 하면

"여자가 참아야 한다."

딸이 부부싸움을 하면

"아무리 남편이라도 따질 건 따져야 한다."

 

 

10. 꾸지람


남이 내 아이를 나무라는 것은

이성을 잃고 히스테리를 부리는 것이고,

내가 남의 아이를 꾸짖는건

어른된 도리로 타이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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