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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살게 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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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4회 작성일 19-09-0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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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번째.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살게 하셨는가?

(창세기 1:24~3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이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창 1:28에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복을 주었습니다. 사람에 따라 복의 개념이 조금씩 다를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 되는 것을 복으로 생각합니다.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고통을 안고 있는 사람은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복으로 생각하지만 사업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은 그 사업이 잘되는 것을 복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문제아를 가지고 있는 부모는 그 자녀가 착한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을 복으로 생각하겠지만, 청춘 남녀는 동반자를 잘 만나는 것을 복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참된 복이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로 정립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만 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복을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생육하고 번성함은 하나님이 육에 속한 사람에게 주신 복이지만, 그러나 아담은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생육하라 하셨으나, 아담과 하와는 살인자 가인을 낳았고, 땅은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냈습니다. 또한 시기, 질투, 원망, 불평, 불만, 살인, 음란, 도적질, 불의, 추악, 탐욕, 악의, 비방, 능욕, 교만, 불효, 무정, 무자비들이 충만해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참 영광과 존귀를 돌려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제라도 우리는 죄를 회개하고 참된 생육과 번성을 이룩해야 하겠습니다.

2. 정복하고 지배하라 하셨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하셨는데 도리어 피조물들에게 다스림을 당하고 있으니 어찌 슬픈 일이 아니겠습니까? 큰 건물이나 공장을 다 지어놓고 낙성식을 하는데 지성인이라는 사람들이 죽은 돼지 앞에 머리를 숙이고 복을 비는 모습을 보니, 무엇인지 분명히 잘못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죄의 다스림만 받고 있습니다. 창 4:7에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고 하나님께서 범죄한 가인에게 말씀하셨으나 인생들에게 죄를 다스릴 힘이 없습니다. 죄는 고사하고 자기 마음을 다스릴 힘조차 없습니다. 잠 16:32에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33)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고 하였지만, 사람들은 자기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하고 죄를 짓고 있습니다.

3.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우리는 반드시 잃어버린 인간상과 하나님의 축복을 되찾아야겠습니다.

● (1)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야겠습니다.

주께서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사망권세를 이김으로 마귀의 머리를 깨뜨리고 승리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 속에는 우리의 속죄를 위한 것뿐만 아니라 사탄의 노예에서 해방되는 것과, 가난과 저주, 그리고 질병에서 속량하는 은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축복이 무엇입니까? 창 12:2-3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기록된 대로 창성하는 복이며, 복의 근원이 되는 복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는 천재들이 많습니다. 과학자 아인슈타인, 시인 하이네, 천재 화가 피카소, 심리학자 프로이드,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 키신저 장관 등입니다. 이 아브라함의 복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방인에게 미치게 된다 하였으니 예수님을 믿는 자는 가난과 저주에서 벗어나 부요를 누리게 됩니다.

● (2) 빼앗긴 복을 되찾으려면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아야 합니다.

요3서 2절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고 하신 말씀대로입니다. 마치 기관차가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면 객차나 화물차가 잘 움직이지만 기관차에 고장이 생기면 객차나 화물차를 끌고 갈 수 없는 이치와 같습니다.

영적인 변화가 와야 마음의 변화가 오는 것이며, 마음의 변화가 와야 육체이 변화가 옵니다.

잠 18:14에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라고 했으며, 잠 17:22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혼이 잘되어야 하는데, 영혼이 잘되려면 먼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죗값을 치루어야 했습니다. 성경에 죄의 삯은 사망이라 했듯이 그들의 범죄함으로 사망이 세상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육이 아니라 영이 먼저 죽게 되었고 육체도 나중에 죽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본래 영의 기능은 하나님과 교통입니다. 영생이란 “하나님과 같은 생명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거듭나면 즉시 하나님과 같은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관계를 다시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 6:63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였는데 이 육이란 육체의 소욕을 의미합니다. 육신의 성품은 하나님을 대적하기 때문에 무익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은 깨어지고 육신의 소욕이 죽을 때 영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이 충만하게 되면 영이 성장하게 되고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함을 받기 위하여 우리는 늘 기도하는 가운데 거하여야 하겠습니다.

● (3) 축복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사 1:19에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얻고 물과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육체의 소욕을 깨뜨리고 거듭나 성령 충만함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본래의 목적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축복을 받아 누려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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