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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의 차이는 하나님의 사랑의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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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2,416회 작성일 11-01-26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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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 여사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맑은 샘물을 장미 빛 유리그릇에 부으면 장미 빛으로 보인다. 같은 샘물을 푸른 유리그릇에 부으면 푸르게 보인다. 이같이 여자라는 소재(素材)를 통해 나타나는 지성과 남자라는 소재를 통해 나타나는 지성은 다른 것이다.’

서로 사랑하는 남녀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주로 육체적인 성생활로 열심히 사랑을 나타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정한 말씨, 키스, 포옹, 물론 이런 것들은 여자에게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여자의 경우 다른 방법, 이를테면 그를 위해 식사를 정성껏 준비하고 집안을 정돈하고 돌보고 봉사하는 일들을 합니다. 이러한 행위들이 사소하고 중요치 않은 일들로 보일지 모르지만 여성이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형태인 것입니다.

여성과 남성은 여러 가지 면에서 서로 다르게 지어졌습니다. 당신은 그 차이를 이해하고 인정하십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돕는 배필의 역할을 훌륭하게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남성과 여성이 모든 면에서 꼭 같기를 바라는 사람인가? 그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 아름답지 않겠는가?(창 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을 세우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굳게 펴셨고 그 지식으로 해양이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네가 네 길을 안연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잠언 3:19-24).


 혁명 전 러시아에서 오랫동안 복음을 전했던 '바데카' 박사가 한번은 알메니아 산악 지대에서 집회를 인도하게 되었다. 집회가 끝난 후 그는 알메니아인과 귀로에 올랐다. 때는 한겨울이라 발길을 재촉했으나 곧 사방이 어두워져 안내인은 길을 잃고 말았다. 안내인이 울음 섞인 목소리로 이제 길을 잃어 죽게 되었다고 탄식했다. 그러자 박사는 '그렇다면 함께 기도합시다. 우리는 길을 잃었어도 하나님은 우리의 가야 할 길을 알고 계시니 안전하게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곧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때 어디에선가 개 짖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들은 기뻐서 소리 나는 쪽으로 뛰어갔고 개를 따라 마을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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