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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주일. 제목: 올 때와 갈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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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64회 작성일 24-05-2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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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주일. 제목: 올 때와 갈 때가 있다.

교독문: 137. 삼위일체. 말씀: 요 14:10~17. 찬송가: 69. 온 천하 만물 우러러.

(요 14: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습니까? 이 질문을 던지면 교회를 다니는 대부분의 사람이 “네”라고 대답합니다. 그런데 질문을 조금 바꿔서 여러분은 하나님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라고 질문하면 자신 있던 목소리가 조금 줄어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만 해도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모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믿음이 정말 대단한 것이죠. 잘 모르는 하나님을 믿으니까요. 문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믿다보니깐 오해가 생깁니다. 그 오해가 쌓이고 쌓여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떠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건강한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합니다. 오늘은 때를 분별하라는 말씀으로 올 때와 갈 때가 있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배우도록 합니다.

1. 모든 일에 때가 있고, 그 때가 차 매. 즉 그릇이 차 매. 다 계획이 들어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믿음으로 구하는 소망이란 것이 있는 사람을 찾으셔서 역시 주께서 일하시고 사용하셔서 반드시 영광을 받으십니다. ★ 삼상 1:20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 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하나님은 한나의 기도를 찾아 사무엘을 세우고, 한나는 하나님께 아들을 구하여 사무엘을 얻고. 이방법이 하나님의 계획이시고, 하나님의 방법이십니다. 해서 모든 일을 볼 때 반드시 믿고 기도하고 구하면 하나님의 원하시는 때가 되면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 때를 앞당기기도 늦추기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리의 기도의 믿음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전 3:1 <모든 일에 때가 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지혜의 왕인 솔로몬의 말을 통해서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신약. ★ (요 2:6~11)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 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이 장면에서도 역시 주님을 통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봅니다.

★ 갈 4:1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2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노릇 하였더니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때는 만드신 자연과 같이 다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세상 중에서 영혼만큼 큰 그릇도 이 땅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특별히 영혼 중에도 큰 그릇일수록 기도와 간구와 말씀을 의지하여 때를 따르는 기간이 길 수밖에 없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오래 걸리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1.너무 더러워서 한참 닦아야 하는 그릇과 2.너무 큰 사람이라서 큰 공사처럼 오래 걸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때는 계획을 이루는 기한이라고 하는 것인데 그 기한이 차면 즉 때가 차면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입니다. 선이란 무엇인가요? 선이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함이 참으로 복되며 선한 것입니다. 모든 것에 때가 있듯이 악한 것이 떠나는 때도 반듯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병에도 사고와 사망에도 때가 있고 기한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믿음이 자라고 힘을 받는 때도 있는 것입니다.

▮좋은 일에 때가 되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나 나쁜 일에도 다 때가 있습니다. 다리가 무너집니다. 땜이 무너집니다. 건물이 무너집니다. 모든 사고 전에 대다수는 이미 전조증상이 있습니다. 그것을 무시하고 간과하면 음식이 썩어서 버리게 됩니다. 결국 나라가 썩어지면 어느 때인가 전쟁이 납니다. 사람이 자기를 돌아보지 못하면 결국은 사고가 나거나 병이 들어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이 말은 좋은 것도 때가 있지만 나쁜 일에도 때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전에 말씀 드린 설마? 오늘은 아니겠지? 로 살지 말고 혹시 오늘이 그날 일까? 로 살아 더욱 간절히 그리고 충성되게 믿음 생활을 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2. 심은 대로 거두는 때가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이때를 앞당기고 싶어 하고, 쉽게 많은 것을 얻기를 바라며 그것을 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조카인 롯도 이 같이 이 세대의 사람들이 로또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요셉도 다니엘도 고난과 수난과 어려움과 시험을 통해서 때가 차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체험하게 되고 상급을 받게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고난과 아픔은 너무 억울하게 생각을 하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우연이란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게 임한 병도, 가난도, 우울증도, 부귀영화도 고난과 환란과 재앙과 천재지변까지 모두 이유가 있고, 날 때와 갈 때 즉 그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때와 병이 떠날 때가 있습니다. 바로 기한이 차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기한은 바로 병이 고쳐질 때입니다. 최고로 아픔을 겪고 난 후에 나타나는 믿음이 바로 그 때입니다. 나의 노력과 생각과 죄 회개함의 극치에 이를 때가 바로 그 때인데 이때를 주께서는 보고 계신 것입니다. 때를 보는 눈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 행 14:8 <바울과 바나바가 루스드라에서 전도하다>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 갈 3: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 눅 22:14 <마지막 만찬(마 26:26-30; 막 14:22-26; 고전 11:23-25)>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기도 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9 또 떡을 가져 감사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21 그러나 보라 나를 파는 자의 손이 나와 함께 상 위에 있도다. 22 인자는 이미 작정된 대로 가거니와 그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하시니 23 그들이 서로 묻되 우리 중에서 이 일을 행할 자가 누구일까 하더라.

3. 좋은 것에도 기한이 있습니다. (유통기한)

마지막으로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기경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정도 하면 되겠지? 아닙니다. 어느 정도의 사람이 될지? 는 우리의 대장되시고, 주인 되신 하나님 아버지께 여쭙고 듣고 바라며 그대로 명령을 따라 순종하므로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 (마 13:3~8)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0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0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0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0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0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 (호 10: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13 너희는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받은 성령의 은사나 영성이 항상 영원하리라는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과거에 좋았던 기억과 능력을 말하며 회상하지만 지금 그렇지 못함을 알아야 합니다. 영성과 하나님의 기뻐하심의 비밀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은 반드시 흘려보내지 않으면 고인 물은 썩어 악취가 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신 사랑과 소망과 믿음에 따르는 능력 즉 우리에게 주신 능력은 사용해서 점점 더 맑아지고, 견고해지는 것이며, 결코 그냥 기름을 차에 넣고 움직이지 않는데 거리 메타가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처음에 사용한 능력과 달리는 실적을 안 달리고 안 흘려보내도 계속 진행되는 상태로 계속 지속 될 것이라는 생각은 착각이며 아주 미련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선물로 자동차를 주신 이는 그 자동차로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가를 통해서 즉 선한행위거리 메타수를 보고 확인되는 바인 것입니다. 내 개인 용도로 사용했는가? 아님 하나님 아버지의 명령대로 사용하고 섬겼는가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받아 하나님께 올릴 영광의 공로, 공적입니다.

★ (고전 3:9) 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구약엔. ★ 합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신약엔. ★ 계 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 결론은 모두 때가 있으니 충성되이 모든 일에 감사로 일하고 오직 때를 기다리는 인내를 누리면서 영성을 높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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