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의로운 죽음 (요 12: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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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일]의로운 죽음 (요 12:24∼26) |
6월은 현충일과 민족 비극의 6,25가 있는 달입니다.
우리 모두는 나라, 민족, 그리고 우리의 역사를 통하여 우리의 참된 자아를 반성하 는 그리스도의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이스라엘에 가면 반드시 들려야할 곳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독립기념관과 전쟁박물관입니다.
전쟁박물관에는 600만 구루의 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는 히들러에게 희생당한 구민을 추모하기 위하여 온 국민의 성금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 나무를 "통곡의 나무, 눈물의 나무"라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에도 서울 강남 동작동 국립묘지와 대전국립묘지가있으며 용산에는 전쟁박물관이 있습니다.
외국의 유명인사가 한국에 올 때, 또한 나라의 어려움이나 나라를 위하여 일하고져 할때 모든 이들은 국립묘지를 참배하곤 합니다. 왜그럴까요? 나라의 존패는 희생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만 합니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현실은 어떻습니까?
이념의 갈등, 노사분규, 굶주림으로인한 자살, 사회의 혼돈된 가치관의 상실로인한 가정파탄, 물질만능으로인한 부도덕한 삶의영유, 불건전한 생활속에 인간미와 인간 애는 상실되고 자본주의의 미명하에 도덕적 타락이 이루워 지고 인는 현실입니다.
젊음을 바쳐 희생이 오늘의 경재부흥과 피흘림이 자원이 전혀없는 이땅에 경재적성장을 이룩했건만 현실은 너무도 50년전의 사실을 잊고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멀리하고 오직 나라를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받친 이들에게 우리는 그들을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지금 눈물이 없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민족은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임진왜란 때의 눈물, 일제강점기때의 눈물, 6,25전쟁 때의 눈물 이 눈물들을 통하여 우리는 선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야합니다. 희생이없으면,자유,번영이없고,나라와가족,하나님의 나라도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에레미아의 기도, 예수님의 눈물이있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듯이 의로운 죽음이 나라와 주님의 의를 나타내는 길입니다.
다니앨과 세친구 이야기, 주기철 목사님의 순교정신, 스테난집사의 순교이 모든 것이 희생과,눈물,헌신을 통해서만이 이룰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그리스인의 삶의 모습이며 행동입니다.
그리스챤의 모습은 희생을 통하여 구원의 완성입니다.
(요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 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 았도다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 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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