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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부활절 메시지 (요 11: 25-26. 마 2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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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878회 작성일 20-04-0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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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부활의 여명이 밝아 옵니다.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 입니다.

부활이란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난다는 뜻입니다.

그러기에 오늘을 극복하고 미래와 천국을 향해 끊임 없이 인생의 길을

달려 갈수 있습니다.  

예수 부활은 기독교만의 자랑이요, 우리 삶의 최대의 소망이요 신앙 입니다.

부활절을 마지하여 먼저 축하와 위기의 국가와 민족 그리고 가정위에

새로운 역사가 이뤄지기를 축원 합니다.

 

 먼저 우리의 영혼과 신앙, 한국 교회가 살아 나야 하겠습니다.

 

시편 기자는  시 23편 3절에서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야 합니다.

영혼이 잘 되어야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다고 요한 사도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들의 초대 교회, 한국 선교 초기의 교회는 참으로 순수하였고

영혼 사랑이 극진하였습니다.

죽음이 두렵지 않았고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 이었습니다.

믿는 다는게 자랑스러웠고 칭찬 받는 교회이었습니다.

한국 근대화의 주역이 기독교 이었습니다.  

학교를 세우고, 병원을 짓고 사회사업으로 계몽으로

오늘의 발전된 한국을 이룩하였습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좋은 점보다 그릇된점이 교회에 만연된 지금

영혼보다 물질을 먼저 생각하고

영혼 사랑, 영생의 믿음이 물질 축복 뒷전으로 물러 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의 위상이 말이 아닙니다.

권력 지향, 물질 만능으로 추락할대로 추락하였습니다.

교권 앞에 지난 날의 존경스런 인품도 한낮 거품으로 변했습니다.   

물질만능은 영혼을 흔미하게 만듭니다.

신앙이 본질이 아니라 수단으로 변질 시킵니다.

금년 부활절엔 영혼을 소생시킵시다.

한국 교회를 부활 시킵시다.

믿음을 재 무장합시다.

영혼을 소생시키어 바른 신앙을 가집시다.

바른 신앙이시라면 이단이 두렵지않습니다.

이단 앞에 흩트러 짐이 없습니다.

이단을 겁낼것 없습니다.

오직 예수 오직 믿음으로 살아 갑시다.

이제 한국 교회의 성장을 촉진 시킵시다.

믿음이 살고 한국 교회가 살지 못하면 소망이 끊깁니다.

예수부활이 내 부활 - 한국교회의 부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국가와 민족  한국 경제가 살아나야 하겠습니다.

 

에스겔 골짜기에 마른 뼈가 가득하였습니다

죽음 뿐이었습니다.

이 지구상 유일의 분단 국가가 한국뿐 입니다.

허리가 잘라지면 죽음 입니다.

남과 북에 국가가 있지만 죽음의 나라(?) 입니다.

단일 민족(?)이라지만 어딘가 이질감이 있습니다

배다른 형제 이스마엘과 이삭을 연상할때

우리도 그꼴이 아닌지요?

천안함,연평도 사건등 있어서는 안될 일이 과거에 있었습니다.

북한에 김정일이 죽고 김정은이  새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어떤 군사적 만행을 저지를지 의문 입니다.

함께 잘 살아 보자가 아니라 함께 죽자 입니다.

6.25 전쟁의 아픔은 말하지 않아도 잘 아십니다.

수많은 죽음,  파괴, 질병과 가난을 우리는 체험하였습니다.

그리고 I M F 때보다 느낌이 더 좋지않은  오늘의 현실입니다.

금년엔 4.11총선, 그리고12월엔 대선도 있습니다.

정치의 소용돌이가 예상 됩니다.

정치를 잘하고 못해서도 아닌듯 합니다.

하나님의 숨은 뜻을 찿아봐야 하겠습니다.

국가의 정체성을 찿아야 하겠습니다

나라를 살려야 하겠습니다.

민족이 하나되야 하겠습니다.

인도적인 협조 교류가 정상적으로 돌아와야 하겠습니다.

남과 북이 손에 손을 잡고 진지한 대화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찿아야 합니다.

경제가 되 살아나  죽는 다는 말이 없어져야 하겠습니다.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뼈들이 살아났드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나야 하겠습니다.

예수의 부활로 모두가 살아나야 하겠습니다.

금년 부활절엔 국가가 살고 민족이 살고

한국 경제와 사회가 되 살아나는 역사가 이뤄 져야 하겠습니다.

 

실천하는 믿음을 살립시다.

 

야고보 기자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였습니다.

우리 교계가 사회로 부터 외면 당함은 믿음을 행위로 보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기독교가 사랑의 종교임을 앎니다.

우리 또한  사랑의 교리를  잘 압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고

믿음 소망 사랑중에 제일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라고 가르칩니다.

예수님은 복음 전도하실 때마다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병든 자에겐 치유의 손길,

배 고픈 자에겐 오병이어의 기적을,

억눌린 자에겐 자유함을,

천한자에겐 인간 대접을 하시므로 본을 보이셨습니다.

우리도 이번 부활절엔 그간 하지 못했던 사랑을 실천합시다

우리의 따듯한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헐벗은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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