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주일]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자 (딤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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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자라는 과정 속에 영적인 신앙생활을 잘하도록 믿음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청소년선도위원회 연구발표에 의하면 문제아 속에 문제의 부모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의 예로
가출 청소년 가운데 부모의 가정불화가 50%,
자녀들의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기인된 것이 30%로 나타났습니다.
사랑의 양식을 먹고 자란 자녀가 승리의 큰 삶을 삽니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첫째 순종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나니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잠 12:1)”고 하였습니다.
훈계와 징계를 주면서라도 순종하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골 3:20)”고 하였습니다.
둘째 훈계하는 사랑을 주어야합니다.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에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잠언 1:8∼9)”고 하였습니다.
사랑이 없는 훈계는 반항과 불순종을 야기시킵니다.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경노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골 3:21)”고 했습니다.
셋째 희생하는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그토록 큰 것은 십자가의 희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신앙의 모범을 보이는 부모 되게 하소서. 아멘.
전태규 목사(서광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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