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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8= 병 고쳐주신 예수님(치유) 마 8: 1-13 47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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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45회 작성일 20-03-0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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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고쳐주신 예수님(치유) 마 8: 1-13 471장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허준은 의원의 등급을 上醫 中醫 下醫로 나눕니다. 상의는 신분이나 재물을 보지 않고 병만 보는 의원, 중의는 병도 보고 재물도 보는 의원, 하의는 재물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의원으로 나눕니다.

# 병고침==사랑으로 해야 하는데 돈 목적==의료파업


*요즈음 의료대란을 경험하는 우리 서민들에게는 상의는 찾을 길 없고, 하의들만 판을 치는 세상을 살고 있다는 느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행하신 중점 사역은 『가르치시고 전파하시고 고치시는 것 마9:35』이었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본문에서 예수님은 상의중 상의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는 신분을 초월하여 치료하였으며, 질병의 경중도 문제 삼지 않으셨고, 어떤 질병도 문제없이 고쳤다는데서 그를 상의라고 부를수 있을 것입니다.(나병,중풍병=뇌졸증 암 , 열병)-이 시간 여러분중에 치유받기를 원하는 분들은 본문의 병자들과 같이 치유함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I. 문둥병자==니병을 고치심


산에서 내려오시니(1절)-이 구절은 마 5장 1절에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라는 구절과 대조를 이룹니다. 이 평범한 구절에서 우리는 중요한 인생의 진리를 배우게 됩니다-----------.우리 나라 역대 대통령들은 한결같이 불행한 최후를 맞았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역대 대통령들이 존경을 받고 현직 대통령을 능가하는 외교적 역량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을 볼 때 부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그 이유를 자기절제의 실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현재 2명 수감=재판중 한명 자살, 두명은 재산환수)----------올라갈때가 있으면 내려올때도 있다는것을 알아야 할텐데 우리의 지도자들은 올라갈 때는 아는데 내려올때를 모르기때문에 타율적 방법이 동원되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의 지혜는 때를 아는것이 중요한 진리임을 전도서 3장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신앙이 올라갈 때도 있고 내려올 때도 있습니다. 사업이 잘될 때도 있고 망할 때도 있습니다. 건강할 때가 있는가 하면 병들 때도 있습니다. 문제는 올라갈 때 너무 자만하지 말아야하고------------------ 내려올 때 절망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허다한 무리(1절)----------------- 이 무리들은 예수의 소문을 듣고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몰려들었다는 말입니다. 복음은 어느 누구의 독점 물이 아니라 개방적이며 자유하며, 평등하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진리 안에 있으면 누구를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기 때문입니다-------. 잔치를 배설하고 누구나 초청하여 오라는 말씀과 일치합니다



한 문둥 병자가...난아와 절하며 이르되(2절)-----병든 고통 서러움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그것도 불치의 병일 경우는 서러움을 뛰어넘어 죽음을 생각게도 합니다. 소록도에 가면 나환자들이 많습니다. 몇 번 그곳을 가 보았습니다마는 갈 때마다 오히려 은혜를 받고 옵니다. 그들은 비록 육신은 병들었어도 영혼은 우리들보다 훨씬 맑고 깨끗했습니다.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양심이 무디어지고 영적으로 무감각한 우리들이 더욱 불쌍한 자들일 수 있습니다



그곳을 가 보신 분들은 --------------소록도 공원의 아름다움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공원 위쪽에 잘 생긴 바위가 있고 그 위에는 한 하운 나환자 시인의 『보리피리』라는 시가 새겨져 있습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내용의 시에는 한 인간의 애환이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지금은 문둥병자를 나환자 혹은 한센씨병으로 부르고 있지만 지금도 가장 무서운 불치의 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별히 구약에서 문둥병은 저주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일단 문둥병에 걸리면 사형선고보다도 더 무서운 병입니다.----------------- 바로 그가 예수를 만난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문둥병자의 확신에 찬 믿음입니다.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게 하실 수 있나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믿음입니까? ------모두가 포기했고 어느 누구도 믿지 않는일을 문둥병자는 믿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주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몸을 지으실 때 이미 건강하도록 지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우리가 잘 때 코를 고는 것은 숨을 쉬는데 에 지장이 없도록 우리의 입을 강제로 여는 행위라고 합니다-----------------------------. 문둥병 걸린 자가 『원하시면』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이 말은 하나님의 의도를 가장 잘 표현한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의도가 바로 우리를 건강하고 행복하도록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J 께서 제사장에게.......네몸을 보이라 하시니라(4절)-예수님은 자신이 율법을 파기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고했습니다---------------------. 구약에서는 문둥병자가 나았는지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권한을 제사장에게 위임했습니다(레13:4-17). 이것은 주님이 율법의 완성자로---- 오셨음을 밝히 보여주는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II. 백부장의 하인을 고쳐주심(5-13절)


같은 치병 기사임에도 불구하고 이 본문은 앞 선 치유기사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앞의 기사는 문둥병자 자신의 믿음으로 자신의 병을 고친 사건이지만-- 본문의 기사는 백부장의 믿음으로 그의 하인이 나음을 입은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믿음 좋은 사람 곁에 있기만 하여도 주님의 치유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믿음이 좋은 자들과----깊은 사귐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생애에 크게 유익을 받을 것입니다.


한 백부장이... 내 하인이 지베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6절)- 우선 이 백부장이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은 ---하찮은 하인의 괴로움을 외면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백부장은 그 당시에 엘리트였고 장교였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윗사람을 섬기기는 쉬워도 아랫사람을 챙기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본문에 나오는 백부장은 하잘 것 없는 하인에 대해서 자신의 자존심과 시간과 정력을 바쳐서 정성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사랑,긍휼). -----이 백부장의 믿음이 하인의 병을 고쳤습니다.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7절)- 예수님이 上醫中 上醫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아마도 의술이 뛰어난 의원이라도 이 상황에서 기껏할수 있는 말은 『데리고 와라 그러면 고쳐주겠다』하는 정도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친히 가서 고쳐주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성육신사건(요1:14절)을 상고해보면 이말씀을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주님은 하나님과 동등한분이셨으나 자신을 비어 종의 형체를 삼으시고 친히 육체를 입고 세상에 오신 분입니다

우리의 질고와 질병을 친히 오셔서 고쳐 주시는 분이심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자신의 위치로 올라오라 하지 않으시고 우리와 같이 낮아저서 우리의 질고를 친히 짊어지신 분이십니다.


8절 다만 말씀만 하세요 (나도 남의 수하에 있음) 수하에도 사람 있습니다 명령==말씀만 하세요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습니다------말씀의 능력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요20:29』하였습니다==말씀의 창조적, 치유적 능력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께서...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10절)------유대인들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들은 지혜를 구합니다. 유대인들은 보아야 믿습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보지 않고도 믿음을 가집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놀라버립니다. 기이히 여겼다는 말은 놀랐다는 말입니다. 진정한 믿음은 보지 않고 믿는 믿음입니다---. 믿음의 정의를 히브리서 11장 1절에서 볼까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보고 믿는 것 보다 보지 않고 믿는 것이 진정한 믿음인 것을 말해줍니다.



결 론- 여러분 우리가 문둥병자와 백부장의 믿음을 소유하기를 바랍니다



2절과8-9절-그들은 말씀의 능력을 믿었습니다.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신 것을 믿었습니다. 믿은대로 될 줄로 믿어버린 것입니다.이 문둥병자와 백부장의 믿음이 이 시간에 여러분에게있어서 믿은대로 되어지는 축복이있어지기를 주여 말씀으로만 하옵소서(8절)



한 마디로 대단한 믿음입니다.----10절 칭찬

친히 가서 고쳐 주겠다는 데도 백부장은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라고 합니다. 얼마나 대단한 믿음입니까?

-백부장은 말씀의 능력을 믿고 있었습니다.



도마가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여 당신의 못자국과 창자국을 보고야 믿겠다고 억지를 부립니다.그때 예수님께서 『너는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않고의 믿음을 축원합니다



병고 침 ==치유 역사는 믿음에 있음--본인의 믿음==주위 사람의 믿음으로 고침받는다

(부모, 친구 상관의 믿음)---------치유의 기적



3절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13절 백부장에게 이르시되==가라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하인이나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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