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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 7= 예수님을 감동시킨 믿음 마 8: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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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16회 작성일 20-03-0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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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감동시킨 믿음 마8: 5-13



할렐루야!!

오늘 아침에도 하나님 아버지의 한량없는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이 시간 예배하는 **교회의 성도 여러분들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전도하러 가셨을 때에 백부장이 찾아와서 예수님 앞에 꿇어 엎드려 간구 하였습니다. 내용인즉 그의 종으로 부리는 하인이 지금 병이 들어서 죽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를 고쳐보려고 안간힘을 써 보았으나 고칠 수가 없고 점점 병이 깊어만 갔습니다. 마침 예수님께서 가버나움 동네에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이 백부장은 예수님을 찾아갔습니다



백부장은 로마 군대의 장교로서 백부장이라고 하면 당시 100명의 군대를 수하에 거느린 지휘관을 말합니다.----------- 이것을 우리나라의 군대와 비교를 한다면 중대장쯤 되는 대위 계급의 군인입니다


더군다나 당시의 상황은 이스라엘 나라는 로마의 지배를 받고 있는 때이므로 이 백부장은 점령국가의 주둔군으로서 충분히 이스라엘 사람들을 압박하고 또 다른 사람들처럼 약탈을 하여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백부장은 비록 자기 집의 부리던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에 그 종을 살리려고 온갖 정성을 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백부장을 칭찬하시고 그의 믿음에 감탄을 하셨습니다.

(마8:10)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 한마디만 보아도++ 그 백부장의 믿음이 얼마나 훌륭하였던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백부장이야말로 예수님을 감동시키는 믿음을 가졌기에 그의 가정이 구원을 받고 또한 이 백부장은 나중에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운명하실 때에 되어지는 것을 보며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 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을 감동시킨 사람들이 여러 사람 기록되어 있습니다.



① 예수님이 베다니 마을에 시몬의 집에서 식사를 하실 때에 마리아가 순전한 나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옥합을 깨뜨려 그 향유를 예수님께 부어드렸습니다. 이 때 많은 사람들이 이 광경을 보면서 좋지 않은 표정을 짖고 있었고 그 중에 가롯유다가 나서서 그 많은 것을 허비한다고 책망을 하였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그 사람들을 향하여 마리아를 칭찬하시면서 이 마리아는 나의 장사를 미리 예비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막14:6-9)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② 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을 때에 한 가나안 여인이 와서 예수님께 간구 하여 소리를 지르기를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고 딸에게서 귀신을 쫓아 줄 것을 간구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웬일인지 못들은 척 그냥 가셨습니다. 제자들이 옆에서 종용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찾으러 왔다" 고 하셨고 계속 간구하는 여인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자녀들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주는 것이 마땅치 않다" 고 하심으로 여인의 자존심은 여지없이 무시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여인은 말하기를 "옳소이다 그러나 개들도 주인이 주는 것, 주인이 먹다 남은 것을 먹고삽니다" 라고 말하자----------- 예수님이 드디어 감탄하셨습니다



(마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3. 예수님께서 여리고에 가셨을 때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 여리고성에는 세리장인 삭개오란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이 여리고성에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나갔습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은 선천적으로 키가 작은 장애인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에워싸인 예수님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삭개오는 옆에 있는 뽕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예수님이 뽕나무를 올려다보셨습니다. 삭개오와 눈이 마주치자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삭개오야 속히 내려 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삭개오는 너무도 뜻밖의 일이라서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영접하고 극진한 대접을 하였고 또 예수님께 고백하기를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 배나 갚겠나이다" 라고 고백하자 예수님께서 감탄하셨습니다. 그리고 삭개오를 축복하셨습니다

(눅19:9-10)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우리들도 기왕이면 예수님께서 감탄하시는 믿음, 예수님을 감동시키는 믿음을 가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예수님을 근심되게 하거나, 예수님이 후회하시거나, 탄식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감동하시고, 감탄하시고, 예수님께서 칭찬하시는, 사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이 백부장은 자기의 직업에 충실한 사람이었습니다.

2. 유대인을 사랑하고 유대인의 장로들로부터 존경받는 군인이었습니다.

3. 백부장은 주님께 간구하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4. 백부장은 자신의 부족을 깨달아 아는 겸손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

5. 주님의 말씀을 의심 없이 믿는 믿음입니다.


결론입니다. 이 백부장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보고 믿었다. 백부장은 비록 이방인이었지만 유대인들도 믿지 못하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실히 믿었다. 삶이 변화된 사람일 뿐 아니라, 주님께서 말씀만 하시면, ---------원거리에서라도 병마가 쫓겨가고 깨끗하게 고침 받게 됨을 믿었다



마 8: 1-13.

믿음만 강하면 과거를 묻지 않으신다. 수가 성의 우물가의 여인도 쓰시고,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도 쓰셨다. 성경 어디를 보아도,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과거를 논하지 않으신다. 믿음의 용사가 되시어, 주님께 칭찬 듣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란다

2.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는 말씀속에는 믿음으로 행할때에 역사 하신다는 내용이 담기어 있습니다.

3.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는 말씀에는 믿음의 크기만큼 하나님이 역사 하신다는 의미가 담기어있다

3. '네믿음대로 될지어다'라는 말씀에는 믿음의 크기만큼 하나님이 역사 하신다는 의미가 담기어 있다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에는 주님을 감동시켜서 주님이 감격하시고 그래서 주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믿음도 없고, 오히려 주님을 근심되게 하고, 주님께 순종도 하지 않아서, 책망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북실교회의 성도들은 모쪼록 예수님께서 감탄하실 수 있는 믿음을 가지고, 항상 주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겸손히 실천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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