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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감사예배. 자유와 해방과 독립 (눅 4: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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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718회 작성일 20-02-2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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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감사예배. 자유해방독립 (눅 4:16-19)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지난 해 2019년 3.1에는 삼일절 100주년 기념예배를 드리면서 행사를 많이 가졌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101주년이 됩니다. 독립운동을 해서 자주독립이 되는 우리에게 자유가 주어졌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담대히 자유의 입과 행동으로 자유를 증거함이 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 자라나신 곳 나사렛 회당에 들어가셔서 이사야서를 읽으셨는데 그 내용이 참으로 놀라운 것이 바로 예수님 자신에 대한 예언인 [메시야]의 사명이었다는 점입니다.

본문에성령이 임하셨으니 가난한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를 다시 보게 하고,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year)를 전파하게 하려함이라.”

* 원어자유의 의미는 입을 여는 것입니다. 풀어주는 것입니다. 석방 되는 것입니다. 끌러주는 것입니다. 원대로 되는 것입니다.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입니다. 광대해 지는 것입니다. 평화입니다. 평안입니다. 원하는 곳에 가는 것입니다. 노예생활이 끝난 것입니다. 멍에를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죄의 용서입니다. 즉 빚진 자의 삶에서 즉 얽힌 삶에서 새 삶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희년입니다. 야생마, 야생 비둘기 같이 야생의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독립과 자유는 우리의 마음이 자유로워지며 그것을 입으로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모라해도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유에도 격이 있습니다. 차원이 있다는 말입니다.

먼저 자유하는 자는 입의 말로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 어떤 차원으로 말하는가? 차원을 봅니다.

1. 나 자신만을 위하는 자유 - 이기적인 삶과 방종과 마귀의 종노릇을 함.

2. 상대방의 자유만 위하는 자유 - 체면과 인사치레와 그놈의 정 때문에 식의 남의 인생을 사는 분들. 육신의 정으로, 자기 의로 착함.

3. 나와 우리 모두의 자유를 위해 사용하는 자유 - 자유 국가가 원하는 자유 시민이 누리는 민주주의 사상.

4. 하나님 나라와 영원한 삶을 위해 사용하는 자유 - 하늘의 지혜로 거듭난 진정한 사랑을 누리는 참 자유인.

● 오늘 자유란 우리의 입술을 내 의로 말하던지, 상대를 위해 말하던지, 하늘의 말을 하던지, 마귀의 말을 하던지 자유로운 것을 말합니다. 이 자유를 억압하여 누르면? 억압하는 사람들의 누름에 따라 말하는 것은 자유가 아닌 것이지요.

우리가 나의 입으로 말을 하는데 남에 의해서 눌려서 내 뜻과 마음의 정직한 사실을 못 말한다면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거짓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내게 자유가 박탈된 상태인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종교에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주께서 우리의 입술에 자유와 행동의 자유와 생각과 마음과 영적인 자유를 주셨는데 그 조차도 사단의 노예들로 인해서 또 다른 노예로 전락하는 아픔을 풀어 주시려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우린 반드시 하나님의 뜻인 선택이란 자유를 주심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의 회복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는 말?

말을 단순히 내 의견이나 말하는 것으로, 떠드는 것으로 의미를 축소하면 안 됩니다.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전하는 말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것을 알기에 사단은 미혹과 유혹과 두려움으로 우의 입의 말을 타락이라는 악한 말의 통로로 만들려 하는 것입니다. 고문당하는 독립 운동하던 우리의 선배들에게 고문하는 자들이 듣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자기들이 원하는 말입니다. 바로 좌절하는 말이며, 자유를 잃어버리게 하는 거짓을 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술의 권세를 잘 아는 마귀와 그 졸개들은 우리의 참 자유인 하나님의 말을 하는 권세를 잘 알기에 두려움과 미혹과 유혹으로 막고 자기들이 원하는 말을 하게 함으로 악을 누리려 함인 것입니다.

● 우리 독립 운동의 선배들과 믿음의 선배들과 사역자들은 그 자유를 잃지 않기 위해 목숨 걸고 지킨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었습니다. 우리의 말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목숨 바쳐 지켜 왔던 우리의 입술의 자유를 고작 세상과 두려움을 주려는 우리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을 듣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 미천한 마귀의 앞 자비들의 수작에 끌려 자유를 팔아먹어야 하겠습니까?

왜 그렇게 마귀는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가짜 말을 들으려 했을까요? 그 말한 마디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저버리는 반석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디 오게 하는 길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른 말인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면 먼저 지혜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잠 4:20~27) 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24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25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26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27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 말과 행동을 모두 지혜의 말씀 안에서 자유 하라는 것입니다. 지혜의 말을 하는 것이 바로 왕 같은 제사장의 특권이며, 권위이며, 자유이며 책임이며 사명입니다.

(시 37:21~34) 21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 도다. 22 주의 복을 받은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들은 끊어지리로다. 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24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25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26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 도다. 27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28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29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

30) 의인의 입은 지혜로우며 그의 혀는 정의를 말하며 31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32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33 여호와는 그를 악인의 손에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하지 아니 하시리로다. 34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

(잠 10:20) 의인의 혀는 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 21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어 죽느니라. 22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23 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 같이 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 24 악인에게는 그의 두려워하는 것이 임하거니와 의인은 그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느니라.

(잠 12:17~21) 17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내어도 거짓 증인은 속이는 말을 하느니라. 18)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19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잠시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20 악을 꾀하는 자의 마음에는 속임이 있고 화평을 의논하는 자에게는 희락이 있느니라. 21 의인에게는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아니하려니와 악인에게는 앙화가 가득하리라.

(잠 15:2)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03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04 온순한 혀는 곧 생명나무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05 아비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자는 미련한 자요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을 자니라.

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14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잠 25:15) 오래 참으면 관원도 설득할 수 있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잠 25:23) 북풍이 비를 일으킴 같이 참소하는 혀는 사람의 얼굴에 분을 일으키느니라. 24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25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와 같으니라. 26 의인이 악인 앞에 굴복하는 것은 우물이 흐려짐과 샘이 더러워짐과 같으니라.

(사 35: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0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0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사 59: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

(렘 9:8) 그들의 혀는 죽이는 화살이라 거짓을 말하며 입으로는 그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나 마음으로는 해를 꾸미는 도다.

● 큰 배가 작은 키로 움직여 방향을 정하는 것처럼 우리의 입술과 혀의 권세는 막강합니다.

(약 3: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0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0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0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 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11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12 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냐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13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14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신 6:1)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02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03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0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0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잠 9:9)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11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네게 더하리라.

(딤전 4:1~16) 0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0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0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0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0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09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11)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12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13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14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15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16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이 비밀을 안 베드로는 담대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합니다. 우리도 전도를 하다가도, 자녀와 가족들을 대할 때도 상대가 말하는 부정적인 거짓에 말이나, 현상에 현혹되지 말고, 오직 성령의 주시는 내가 바라고 원하는바 믿음과 서망의 말을 해야 합니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들이니라.

0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행 3: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0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0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0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0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0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0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계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진실한 입술과 거짓된 혀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잠시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잠 12:22)

인간이 다른 피조물과 차별화되는 특성의 하나는 언어생활입니다. 언어로 인간은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합니다. 언어의 질은 한 사람의 크기와 깊이를 결정합니다. 인간은 언어를 빌려 자신의 인생의 갈망을 전달하고 인생의 비전을 추구해 갑니다. 그래서 언어는 우리의 정신이 살고 있는 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언어생활은 무엇보다 진실해야 합니다. 진실한 언어는 진실한 인격을 드러냅니다. 잠언 기자는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된다고 말합니다. 진실하신 하나님이 그 진실을 보장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참되고 진실하셔서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지키시고 진실의 가치가 실현되도록 진실하신 성령으로 도우십니다. 거짓된 혀는 잠시 동안 사람을 미혹하고 일시적으로 사람을 지배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든 거짓의 배후에는 거짓의 영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단은 거짓의 아비라고 했습니다. 사단은 결국 패배하고 멸망 받을 존재입니다. 따라서 사단의 역사는 결코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사단은 결국 빛이신 주님 앞에서 그 정체를 드러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거짓된 혀의 일시적 승리를 부러워 말아야 합니다. 거짓된 혀로 일시적 이익을 쟁취하는 사람들을 선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직 심판의 시간이 도래하지 않은 것을 기억하며 최후의 승리자가 됨을 열망해야 합니다. 진실을 위해 자기희생을 드린 사람들이 마지막 웃는 자가 될 것이며, 진실하신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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