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설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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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수요일새벽
[초대의 말씀]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부터 사순절 기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초대교회 이후로 주님의 수난에 동참하는 뜻에서 제정된 사순절은 교회력에서 일년 중 가장 황금 같은 기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금식과 고행, 명상과 기도에 힘써서 주님의 가신 발자취를 따라 수난의 의미를 되새기며 영적 순례의 길을 떠나는 기간입니다. 이제 영적순례의 길을 출발합시다.
[조용한 기도] 엘 2:12-19
[찬 송] 360장 '예수나를 오라하네'
[통성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V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민을 심판하시는 주님,V 우리가 모든 죄악을 인정하고 슬피 자복합니다.V 우리는 때때로 언행심사에 범죄함이 많아V 주님의 위엄을 거역하고, V 주님의 진노를 일으켰습니다.V 우리가 진실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V 지은 죄로 인하여 민망히 여겨 통회합니다.V 지극히 자비하신 아버지,V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옵소서.V 하나님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인하여, V 우리의 지은 과거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V 새로운 삶으로 V 주를 섬겨 기쁘시게 하여 V 존귀와 영광을 주님께 돌려 보내게 하옵소서.V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용서의 말씀]
[성경 봉독] 요나 3:1-10
성도 여러분, 구약성경에 나오는 요나의 이야기를 잘 아시지요? 하나님 명령을 거역하고 어긋난 딴 길로 갔다가 큰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 고생한 요나의 이야기 말입니다.재미있으면서도 깊은 교훈을 주기 때문에 교회학교 아동부 때부터 자주 듣던 이야기입니다. 진리란 이 처럼 평범하고 쉬운 이야기 가운데 있습니다.
니느웨 성읍은 중동전쟁을 일으켜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라크의 바그다드에 해당하는 고대의 큰 성읍이었습니다. 죄악이 들끊고 아우성이 하늘에 사무쳐서 하나님은 타락한 도시에 '요나'라는 선지자를 보내어 "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고 경고시키도록 했습니다. 처음 이 명령을 받은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다시스로 도망가려다가 큰 코 다치고 크게 뉘우쳐 둘째 주신 하나나 님의 명령에는 두 말 안하고 순종하여 니느웨를 찾아가 하나님께서 전하라고 주신 말씀을 외쳐댔습니다.;"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그랬더니 니느웨 사람들은 완악하고 악독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선지자의 말을 듣고도 요지부동할 줄 알았는 데 예상외로 모두가 굵은 베옷을 입고, 조서를 내려서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 떼나 양떼나 아무 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하나님이 혹시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 치사 우리로 멸망치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라고 포고문을 내렸습니다. 온 백성이 자기들이 행한 죄악을 깨닫고 크게 회개하자 하나님은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셨던 뜻을 돌이키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온 국민의 회개와 금식이 니느웨를 구원했습니다.
이제 우리의 현실을 살펴 보십시오. 종교계를 둘러봐도 천 이 백만 성도를 자랑할 것이 못됩니다. 빛과 소금된 사명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살펴 봅시다. 이 모든 탓이 남의 탓이 아니요,내 탓이요,내 탓이요,내 큰 탓 때문입니다. 우리 주먹으로 자신의 가슴을 칩시다. 요 나가 문제입니다.(남이 아니라 바로 나가 문제란 말입니다). 내가 먼저 금식하고 화려하고 수치스런 옷을 벗고 겸손의 옷을 입고,재를 뿌리고 부르짖읍시다. 우리가 콧 물,눈 물 흘리며 회개할 때 ,하나님은 중심이 뜨거워지시사 이 세대를 용서하실런지 누가 압니까? 금식기도는 멸망에서 살리는 큰 힘이 있었습니다. 금식기도의 위력을 니느웨성의 경우에서와 수산성의 에스더의 경우에서 분명히 알게 됩니다. 성회수요일을 맞아 금식하며 회개합시다.
[성별의 기도]
[성찬 분급] 반주자는 계속 주악한다.
[축 도]
[개인 기도] 1.사순절 새벽기도회에 말씀 전하는 담임목사님에게 말씀 충만 성령충만 주시도록
2.사순절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승리하도록
3.자신의 은밀한 죄, 아직 회개치 않은 죄를 고백하며 기도한다.
4.유아원 설립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나누는 교회되도록
5.조국의 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
6.도봉지방 평신도부 주최 교역자부부 성지순례 일정 위해
7.나눔과 섬김으로 크게 성장하는 동문교회 되도록.
이틀 간구의 기도(마7:7-12)
일상적이고 사소한 기도
우리는 기도는 큰 사건이나 당당한 제목거리가 되는 것만을 생각한다.
그러나 생활 주변의 사소한 것도 기도의 조건이 된다.
김믿음 권사의 딸 보람양은 대학갈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 아침 일찍 일하러 가기 직전 보람양은 콘택트렌즈 한짝을 잃어버렸다.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자, 안경을 , 끼고 출근했다. 김믿음권사는 딸이 출근한 후, 방안을 샅샅이 살펴보았으나 헛수고였다. 안 과 병원을 찾아가 시력검사하고 새로 맞추려면 딸의 한달 봉급은 족히 들것이었다. 김믿음 권사는 난처했다. "이런 때 예수님이 도우신다면" 눅15:8-10의 잃어버린 은전의 비유가 생 각났다. 천진스럽게 중얼거렸다. "주님, 주님 도와주셔요. 잃은 렌즈가 있는 곳을 알려 주 세요". 막연히 목욕실에 들어갔다. 바닥을 살펴보았으나 헛수고였다. 세면대의 마개를 들추 고 속을 드려다 보니, 찾던 렌즈가 물방울 같이 매달려 있었다. 누군가 수도 꼭지를 틀었더 라면 렌즈는 하수도로 들어가고 말았을 것이다. 일상적인 것에도 응답하심을 깨달았다.
우리는 막연한 기도에 익숙하다. 이런 것이 위대하고 큰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통일을 위해 기도하거나,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위대하고 참 기도제목이고,
일상적인 것, 사소한 것을 기도할 거리가 못된다고 제쳐 놓는다.
그러나 일상적인 것, 일용한 빵을 구하는 것, 날마다 닥치는 유혹에 대한 제목도 소중하다.
기도의 필요를 못느낌
수가성의 우물가 여인처럼 영적으로 목마르고 갈증난 처지지만 육신적인데 만족하려 한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만족하여 물질적 풍요, 건강, 위세를 자랑한다.
구태어 기도하거나 애걸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이런 사람의 내면은 어떤가? 구제받지 못랄 죄된 모습, 영적 가난, 헐벗음, 소경아닌가?
"네 남편을 불러오라"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사는 남편도 네 남편이 아니다"
우리의 내면, 속사람, 실존을 아시는 주님 앞에 솔직히 적나라하게 나와야 한다.
영적 솔직함으로 진솔해질 때, 비로서 생수를 주시는 주님께 간구하게 된다.
분명하고 선명한 소원
우리는 보편적이고 막연하고 희미한 기도를 곧잘 한다.
예수께서 열둘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다가 여리고를 지나게 되었다. 마침 두 소경들이 뒤따라 오면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학 외쳐댔다.
"시끄럽다"고 야단치는 제자들을 물리치고 예수께서 두 소경을 불러세웠다.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우리 눈을 뜨게 해주십시오" 두번 생각할 여유도없이 용수철처럼 대답이 튀쳐나왔다.
* 기도제목이 이처럼 막역하거나 희미하지 않고 분명하며 뚜렷해야 한다.
어린 아이 같이 순진히 구해야 한다.
흔히 우리는 "하나님이 모든 걸 아시니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고 생각한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어린 아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받들지 않는 사람은 거기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어린 아이의 특징은 무엇인가? 약함과 솔직한 천진성, 의존성이다.
배고프면 울며 보챈다. 우는 아이에게 젖주지 않는가?
기도는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다.
단순한 눈으로 구경만 하는 쇼핑(window shopping)이 아니다.
떡을 달라는데 돌을 주지 않으시고, 구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께 얻는 것이다.
존 라이스 "기도는 시내관광하는 세단이 아니라. 창고로 들어가 짐을 챙겨 가져오는 트럭이다"
[초대의 말씀]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부터 사순절 기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초대교회 이후로 주님의 수난에 동참하는 뜻에서 제정된 사순절은 교회력에서 일년 중 가장 황금 같은 기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금식과 고행, 명상과 기도에 힘써서 주님의 가신 발자취를 따라 수난의 의미를 되새기며 영적 순례의 길을 떠나는 기간입니다. 이제 영적순례의 길을 출발합시다.
[조용한 기도] 엘 2:12-19
[찬 송] 360장 '예수나를 오라하네'
[통성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V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민을 심판하시는 주님,V 우리가 모든 죄악을 인정하고 슬피 자복합니다.V 우리는 때때로 언행심사에 범죄함이 많아V 주님의 위엄을 거역하고, V 주님의 진노를 일으켰습니다.V 우리가 진실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V 지은 죄로 인하여 민망히 여겨 통회합니다.V 지극히 자비하신 아버지,V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옵소서.V 하나님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인하여, V 우리의 지은 과거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V 새로운 삶으로 V 주를 섬겨 기쁘시게 하여 V 존귀와 영광을 주님께 돌려 보내게 하옵소서.V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용서의 말씀]
[성경 봉독] 요나 3:1-10
성도 여러분, 구약성경에 나오는 요나의 이야기를 잘 아시지요? 하나님 명령을 거역하고 어긋난 딴 길로 갔다가 큰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 고생한 요나의 이야기 말입니다.재미있으면서도 깊은 교훈을 주기 때문에 교회학교 아동부 때부터 자주 듣던 이야기입니다. 진리란 이 처럼 평범하고 쉬운 이야기 가운데 있습니다.
니느웨 성읍은 중동전쟁을 일으켜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라크의 바그다드에 해당하는 고대의 큰 성읍이었습니다. 죄악이 들끊고 아우성이 하늘에 사무쳐서 하나님은 타락한 도시에 '요나'라는 선지자를 보내어 "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고 경고시키도록 했습니다. 처음 이 명령을 받은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다시스로 도망가려다가 큰 코 다치고 크게 뉘우쳐 둘째 주신 하나나 님의 명령에는 두 말 안하고 순종하여 니느웨를 찾아가 하나님께서 전하라고 주신 말씀을 외쳐댔습니다.;"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그랬더니 니느웨 사람들은 완악하고 악독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선지자의 말을 듣고도 요지부동할 줄 알았는 데 예상외로 모두가 굵은 베옷을 입고, 조서를 내려서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 떼나 양떼나 아무 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하나님이 혹시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 치사 우리로 멸망치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라고 포고문을 내렸습니다. 온 백성이 자기들이 행한 죄악을 깨닫고 크게 회개하자 하나님은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셨던 뜻을 돌이키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온 국민의 회개와 금식이 니느웨를 구원했습니다.
이제 우리의 현실을 살펴 보십시오. 종교계를 둘러봐도 천 이 백만 성도를 자랑할 것이 못됩니다. 빛과 소금된 사명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살펴 봅시다. 이 모든 탓이 남의 탓이 아니요,내 탓이요,내 탓이요,내 큰 탓 때문입니다. 우리 주먹으로 자신의 가슴을 칩시다. 요 나가 문제입니다.(남이 아니라 바로 나가 문제란 말입니다). 내가 먼저 금식하고 화려하고 수치스런 옷을 벗고 겸손의 옷을 입고,재를 뿌리고 부르짖읍시다. 우리가 콧 물,눈 물 흘리며 회개할 때 ,하나님은 중심이 뜨거워지시사 이 세대를 용서하실런지 누가 압니까? 금식기도는 멸망에서 살리는 큰 힘이 있었습니다. 금식기도의 위력을 니느웨성의 경우에서와 수산성의 에스더의 경우에서 분명히 알게 됩니다. 성회수요일을 맞아 금식하며 회개합시다.
[성별의 기도]
[성찬 분급] 반주자는 계속 주악한다.
[축 도]
[개인 기도] 1.사순절 새벽기도회에 말씀 전하는 담임목사님에게 말씀 충만 성령충만 주시도록
2.사순절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승리하도록
3.자신의 은밀한 죄, 아직 회개치 않은 죄를 고백하며 기도한다.
4.유아원 설립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나누는 교회되도록
5.조국의 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
6.도봉지방 평신도부 주최 교역자부부 성지순례 일정 위해
7.나눔과 섬김으로 크게 성장하는 동문교회 되도록.
이틀 간구의 기도(마7:7-12)
일상적이고 사소한 기도
우리는 기도는 큰 사건이나 당당한 제목거리가 되는 것만을 생각한다.
그러나 생활 주변의 사소한 것도 기도의 조건이 된다.
김믿음 권사의 딸 보람양은 대학갈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 아침 일찍 일하러 가기 직전 보람양은 콘택트렌즈 한짝을 잃어버렸다.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자, 안경을 , 끼고 출근했다. 김믿음권사는 딸이 출근한 후, 방안을 샅샅이 살펴보았으나 헛수고였다. 안 과 병원을 찾아가 시력검사하고 새로 맞추려면 딸의 한달 봉급은 족히 들것이었다. 김믿음 권사는 난처했다. "이런 때 예수님이 도우신다면" 눅15:8-10의 잃어버린 은전의 비유가 생 각났다. 천진스럽게 중얼거렸다. "주님, 주님 도와주셔요. 잃은 렌즈가 있는 곳을 알려 주 세요". 막연히 목욕실에 들어갔다. 바닥을 살펴보았으나 헛수고였다. 세면대의 마개를 들추 고 속을 드려다 보니, 찾던 렌즈가 물방울 같이 매달려 있었다. 누군가 수도 꼭지를 틀었더 라면 렌즈는 하수도로 들어가고 말았을 것이다. 일상적인 것에도 응답하심을 깨달았다.
우리는 막연한 기도에 익숙하다. 이런 것이 위대하고 큰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통일을 위해 기도하거나,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위대하고 참 기도제목이고,
일상적인 것, 사소한 것을 기도할 거리가 못된다고 제쳐 놓는다.
그러나 일상적인 것, 일용한 빵을 구하는 것, 날마다 닥치는 유혹에 대한 제목도 소중하다.
기도의 필요를 못느낌
수가성의 우물가 여인처럼 영적으로 목마르고 갈증난 처지지만 육신적인데 만족하려 한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만족하여 물질적 풍요, 건강, 위세를 자랑한다.
구태어 기도하거나 애걸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이런 사람의 내면은 어떤가? 구제받지 못랄 죄된 모습, 영적 가난, 헐벗음, 소경아닌가?
"네 남편을 불러오라"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사는 남편도 네 남편이 아니다"
우리의 내면, 속사람, 실존을 아시는 주님 앞에 솔직히 적나라하게 나와야 한다.
영적 솔직함으로 진솔해질 때, 비로서 생수를 주시는 주님께 간구하게 된다.
분명하고 선명한 소원
우리는 보편적이고 막연하고 희미한 기도를 곧잘 한다.
예수께서 열둘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다가 여리고를 지나게 되었다. 마침 두 소경들이 뒤따라 오면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학 외쳐댔다.
"시끄럽다"고 야단치는 제자들을 물리치고 예수께서 두 소경을 불러세웠다.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우리 눈을 뜨게 해주십시오" 두번 생각할 여유도없이 용수철처럼 대답이 튀쳐나왔다.
* 기도제목이 이처럼 막역하거나 희미하지 않고 분명하며 뚜렷해야 한다.
어린 아이 같이 순진히 구해야 한다.
흔히 우리는 "하나님이 모든 걸 아시니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고 생각한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어린 아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받들지 않는 사람은 거기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어린 아이의 특징은 무엇인가? 약함과 솔직한 천진성, 의존성이다.
배고프면 울며 보챈다. 우는 아이에게 젖주지 않는가?
기도는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다.
단순한 눈으로 구경만 하는 쇼핑(window shopping)이 아니다.
떡을 달라는데 돌을 주지 않으시고, 구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께 얻는 것이다.
존 라이스 "기도는 시내관광하는 세단이 아니라. 창고로 들어가 짐을 챙겨 가져오는 트럭이다"
예수님과 면담했던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 수가성 우물가 여인, 니고데모, 바디메오 소경...
위대한 분과 대화로 [풍성한 인생의 비결]을 터득했다. 그분과 대화로 성숙한 기도를 배우자.
위대한 분과 대화로 [풍성한 인생의 비결]을 터득했다. 그분과 대화로 성숙한 기도를 배우자.
사흘 곤란 중의 기도
[본문] 시4:1
인생살이 하다보면 앞뒤가 꽉맥힌 절박한 때를 만나기도한다.
피할 길도, 숨을 길도 없는 난처한 때를 만나면 생을 포기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침례교회의 이름 있는 부흥사 중에 이런 분이 계시다. 부여 태생인 그는 대전고교를 나와서 몇 차 례 서울대를 지원했다가 미역국을 먹었다. 주위 사람들 보기도 창피하고, 살고 싶은 이유가 없었 다. 유서 한장을 품고 산으로 올라 갔다. 적당한 나무를 찾고 있는데 자살을 기도한는 먼저 손님 을 목격했다. 급히 달려가 타일렀다. "인생을 포기할 만한 이유가 있겠지만 젊은 나이에 목숨을 걸만큼 다부진 생각가지고 다시 도전하보지 않겠느냐?" 그 사람을 용기를 가지고 산을 내려갔다. 그러다 보니 자기 자신도 자살할 마음이 사라졌다. 몇 차례 산을 되찾을 때마다 똑같은 현상이 반 복되었다. 어느덧 그는 주님의 부름을 받아 신학교를 지망하여 목사가 되어 실의에 빠진 무수한 인생에게 소망을 던져주는 전도자가 된 것이다.
성경의 위인들 중에는 절망 중에 새로운 소망을 찾은 인물들이 많다.
야곱은 형에게서 도망치던 도중 벧엘에서 노숙하다가 하늘에 닿는 사다리 환상을 보았다.
요셉은 억울한 누명쓰고 옥살이하던 중, 해몽잘하여 총리대신이 되었다.
다윗은 무고하게 사울왕의 핍박을 받으며 숨어살다가 마침내 왕이 되었다.
난처한 지경에 빠졌을 때에 다윗의 기도가 절로 나온다.
"내가 곤궁에 빠졌을 때에 주께서 나를 너그럽게 보아 주십시오"
바울은 소아시아를 전도하다가 절망에 빠졌다. 아시아 전도의 길이 가는 곳마다 막혔다.
브루기아, 갈라디아, 무시아, 비두니아, 모든 길이 차단되었다.
이 곤궁에 빠졌을 때, 밤에 마케도니아 사람을 환상을 보고 구라파로 건너가게 되었다.
인간의 방법이 차단될 때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는 [열린문]이 예비되어 있었다.
하나님은 왜 우리를 곤궁에 빠뜨리고 두 손을 들게 한 후 상상도 못했던 응답을 주실까?
첫째는 인간이 무력함을 깨우치려는 것이다.
인간은 재능으로 우리 마음의 욕망을 채울 수 있다고 망상하고 있다.
이런 집념으로 어느 선까지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자기 기만으로 기도 응답은 불가능하다.
둘째 인간은 무능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우리의 탄생의 신비, 성별, 국적, 육체 조건
세째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의학의 진보, 과학의 발달 눈부시지만, 죽음 앞에 의사도 어쩔 수 없다.
인간의 능력으로 죄로부터 인생을 구원할 수 없다.
네째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음을 알게 하려 하심이다(마19:26).
인간의 무기력함으로 발버둥치는 인간은 마치 날개 하나로 날려고 버둥대는 새의 모습같다.
하나님께서 달아주시는 날개가 합쳐질 때, 승리의 개가를 부르며 창공으로 치솟을 수 있다.
뉴욕의 설교가 [심프슨 박사]는 온갖 질병을 짊어지고 다니는 [움직이든 병동]이었다.
두개의 신경 파열, 심장이 나빠 38세 때, "40세를 넘기지 못하리라"는 선고를 받았다.
조그만 비탈도 숨치 차서 심장이 터질 듯한 고통을 겪었다.
몸도 마음도 병든 그는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 사역의 대부분이 병고침이심을 깨달았다.
곧바로 산책하러 숲속을 거닐다가 숨이차서 통나무에 걸터 앉아 넉두리 같이 기도했다.
"주님, 나는 무능력합니다. 주님 능력이 필요합니다" 믿음이 부딛혀 왔다.
이삼일 후 그는 3천 피트의 산꼭대기에 서게 되었다. 그는 그때의 감격을 이렇게 회고했다;
"연약함과 두려움의 세계는 내 발밑에 있었습니다. 그후 난 새 심장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는 76세까지 강건하게 살면서 지칠 줄 모르는 목회활동을 했다.
우리가 무기력함을 인정할 때, 놀랄만한 응답이 있는가?
첫째, 우리 자신에게 솔직해져서 무기력 인정과 하나님께 올바른 기도에 도달하게 된다.
하나님 없이 나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자만심 가지고 바른 기도할 수 없다.
둘째, 내가 믿던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는 한, 진정한 하나님의 도움을 체험할 수 없다.
내가 의지하던 인간적인 버팀목이 모두 쓰러져 버리고, 모든 문이 닫혀버렸을 때,
귀하게 여기던 모든 것 잃은 후에 비로소 그분의 고귀함을 깨닫고 해결책을 바란다.
곤란 중에 빠졌을 때 기도드리기 위한 세 가지 제안;
첫째, 하나님께 솔직하라. 하나님 앞에 나의 무력함을 고백하라.
둘째, 이제 하나님께만 소망하라. 그만 의지하라, 그만 바라보라.
세째, 이제 문이 열릴 것을 주의해보라. 하나님 손에 잡혀 있음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본문] 시4:1
인생살이 하다보면 앞뒤가 꽉맥힌 절박한 때를 만나기도한다.
피할 길도, 숨을 길도 없는 난처한 때를 만나면 생을 포기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침례교회의 이름 있는 부흥사 중에 이런 분이 계시다. 부여 태생인 그는 대전고교를 나와서 몇 차 례 서울대를 지원했다가 미역국을 먹었다. 주위 사람들 보기도 창피하고, 살고 싶은 이유가 없었 다. 유서 한장을 품고 산으로 올라 갔다. 적당한 나무를 찾고 있는데 자살을 기도한는 먼저 손님 을 목격했다. 급히 달려가 타일렀다. "인생을 포기할 만한 이유가 있겠지만 젊은 나이에 목숨을 걸만큼 다부진 생각가지고 다시 도전하보지 않겠느냐?" 그 사람을 용기를 가지고 산을 내려갔다. 그러다 보니 자기 자신도 자살할 마음이 사라졌다. 몇 차례 산을 되찾을 때마다 똑같은 현상이 반 복되었다. 어느덧 그는 주님의 부름을 받아 신학교를 지망하여 목사가 되어 실의에 빠진 무수한 인생에게 소망을 던져주는 전도자가 된 것이다.
성경의 위인들 중에는 절망 중에 새로운 소망을 찾은 인물들이 많다.
야곱은 형에게서 도망치던 도중 벧엘에서 노숙하다가 하늘에 닿는 사다리 환상을 보았다.
요셉은 억울한 누명쓰고 옥살이하던 중, 해몽잘하여 총리대신이 되었다.
다윗은 무고하게 사울왕의 핍박을 받으며 숨어살다가 마침내 왕이 되었다.
난처한 지경에 빠졌을 때에 다윗의 기도가 절로 나온다.
"내가 곤궁에 빠졌을 때에 주께서 나를 너그럽게 보아 주십시오"
바울은 소아시아를 전도하다가 절망에 빠졌다. 아시아 전도의 길이 가는 곳마다 막혔다.
브루기아, 갈라디아, 무시아, 비두니아, 모든 길이 차단되었다.
이 곤궁에 빠졌을 때, 밤에 마케도니아 사람을 환상을 보고 구라파로 건너가게 되었다.
인간의 방법이 차단될 때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는 [열린문]이 예비되어 있었다.
하나님은 왜 우리를 곤궁에 빠뜨리고 두 손을 들게 한 후 상상도 못했던 응답을 주실까?
첫째는 인간이 무력함을 깨우치려는 것이다.
인간은 재능으로 우리 마음의 욕망을 채울 수 있다고 망상하고 있다.
이런 집념으로 어느 선까지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자기 기만으로 기도 응답은 불가능하다.
둘째 인간은 무능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우리의 탄생의 신비, 성별, 국적, 육체 조건
세째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의학의 진보, 과학의 발달 눈부시지만, 죽음 앞에 의사도 어쩔 수 없다.
인간의 능력으로 죄로부터 인생을 구원할 수 없다.
네째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음을 알게 하려 하심이다(마19:26).
인간의 무기력함으로 발버둥치는 인간은 마치 날개 하나로 날려고 버둥대는 새의 모습같다.
하나님께서 달아주시는 날개가 합쳐질 때, 승리의 개가를 부르며 창공으로 치솟을 수 있다.
뉴욕의 설교가 [심프슨 박사]는 온갖 질병을 짊어지고 다니는 [움직이든 병동]이었다.
두개의 신경 파열, 심장이 나빠 38세 때, "40세를 넘기지 못하리라"는 선고를 받았다.
조그만 비탈도 숨치 차서 심장이 터질 듯한 고통을 겪었다.
몸도 마음도 병든 그는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 사역의 대부분이 병고침이심을 깨달았다.
곧바로 산책하러 숲속을 거닐다가 숨이차서 통나무에 걸터 앉아 넉두리 같이 기도했다.
"주님, 나는 무능력합니다. 주님 능력이 필요합니다" 믿음이 부딛혀 왔다.
이삼일 후 그는 3천 피트의 산꼭대기에 서게 되었다. 그는 그때의 감격을 이렇게 회고했다;
"연약함과 두려움의 세계는 내 발밑에 있었습니다. 그후 난 새 심장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는 76세까지 강건하게 살면서 지칠 줄 모르는 목회활동을 했다.
우리가 무기력함을 인정할 때, 놀랄만한 응답이 있는가?
첫째, 우리 자신에게 솔직해져서 무기력 인정과 하나님께 올바른 기도에 도달하게 된다.
하나님 없이 나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자만심 가지고 바른 기도할 수 없다.
둘째, 내가 믿던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는 한, 진정한 하나님의 도움을 체험할 수 없다.
내가 의지하던 인간적인 버팀목이 모두 쓰러져 버리고, 모든 문이 닫혀버렸을 때,
귀하게 여기던 모든 것 잃은 후에 비로소 그분의 고귀함을 깨닫고 해결책을 바란다.
곤란 중에 빠졌을 때 기도드리기 위한 세 가지 제안;
첫째, 하나님께 솔직하라. 하나님 앞에 나의 무력함을 고백하라.
둘째, 이제 하나님께만 소망하라. 그만 의지하라, 그만 바라보라.
세째, 이제 문이 열릴 것을 주의해보라. 하나님 손에 잡혀 있음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먼 훗날 쓰리고 고통스럽던 난처했던 순간은 하나님께만 의지하도록 이끄시는 보이지 않는 손길이었음을 깨닫고 감사 찬양하게 될 것이다. "내가 곤란 중에 너그럽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흘 꿈을 이루는 기도
본문: 잠 29:18
우리의 행동과 목표는 마음 속에 있는 생각에서 시작된다.
좋은 생각은 좋은 행동을 낳고 반복되는 행동은 습관을 낳고 좋은 습관은 좋은 운명을 가져온다.
그러므로 사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사람의 됨됨이가 어떠함을 결정한다.
건설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건설적인 사람이 되고,
생각이 옹졸하면 옹졸한 사람이 되고,
생각이 크면 큰 사람이 된다.
좋은 생각은 좋은 행동을 낳고 반복되는 행동은 습관을 낳고 좋은 습관은 좋은 운명을 가져온다.
그러므로 사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사람의 됨됨이가 어떠함을 결정한다.
건설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건설적인 사람이 되고,
생각이 옹졸하면 옹졸한 사람이 되고,
생각이 크면 큰 사람이 된다.
그러므로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잠29:18 => Where there is no vision, the people perish.
꿈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하존]hazon은 '보는 것', '환상', '꿈', '계시'
비전이 없는 사람은 방자히 행한다.
설레이는 목표가 없으면 사람은 멋대로 행한다.
찬란한 목표가 있으면 매사에 규모있게 인내, 절제, 소망 가운데 살게 된다.
잠29:18 => Where there is no vision, the people perish.
꿈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하존]hazon은 '보는 것', '환상', '꿈', '계시'
비전이 없는 사람은 방자히 행한다.
설레이는 목표가 없으면 사람은 멋대로 행한다.
찬란한 목표가 있으면 매사에 규모있게 인내, 절제, 소망 가운데 살게 된다.
신앙의 선조들은 꿈의 사람들이었다.
나이 매우 늙도록 자식 없던 아브람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별처럼 많은 자손을 꿈꾸며,
아브라함 '열국의 아버지'라고 이름을 고쳤다.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해도 능치 못함이 없으신 하나님을 굳게 믿었다.
요셉도 꿈의 사나이였다. 어린 시절 형들의 볏단이 절하는 꿈, 해와 달까지 자기에게 절하는 꿈을 꾸웠고, 무수한 시련후에 정금 같이 단련 뒤에 그 꿈은 성취되었다.
나이 매우 늙도록 자식 없던 아브람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별처럼 많은 자손을 꿈꾸며,
아브라함 '열국의 아버지'라고 이름을 고쳤다.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해도 능치 못함이 없으신 하나님을 굳게 믿었다.
요셉도 꿈의 사나이였다. 어린 시절 형들의 볏단이 절하는 꿈, 해와 달까지 자기에게 절하는 꿈을 꾸웠고, 무수한 시련후에 정금 같이 단련 뒤에 그 꿈은 성취되었다.
성도들은 꿈을 이루는 기도를 드려야 한다.
서해안 작은 섬에서 목회하는 최경인 목사님이 계시다. 20여 가구 섬주민들은 미련없이 육지로 떠나 건만 믿는 이 한 가정 없는 섬에 들어가 전도하여 교회와 주택을 세우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목회 에 여념이 없다. 그는 꿈을 이루는 기도의 사람이다. 그의 고향은 청주로서 전과자인 형과 함께 홀어머니 밑에서 어렵사리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꼭 신학대학에 가고 싶은 꿈이 있었다. 형 에게 5,000원을 타가지고 서울행 직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마장동 터미날에 도착하자 배가 고파 서 점심을 사먹고 나니 집에 갈 차비가 모자랐다. 물어물어 서대문 감리교신학대학을 찾아갔다. 마침 서무과에는 서무처장인 장로님이 계셨다. 그는 자기의 포부를 밝혔다. "저는 꼭 신학대학에 가고 싶은 데 돈이 없습니다. 공부할 길이 없습니까?" 자초지종을 다 들은 장로님은 꿈에 불타는 시골청년의 집념에 감동되어 "당신 같은 꿈을 가진 청년이 공부할 수 있도록 4년 전액 장학금을 기탁한 독지가가 계십니다. 우선 시험을 치십시오". 입학시험에 합격한 그에게 4년 동안 전액 장 학금이 주어졌고, 꿈에도 그리던 신학을 공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서해안 작은 섬에서 목회하는 최경인 목사님이 계시다. 20여 가구 섬주민들은 미련없이 육지로 떠나 건만 믿는 이 한 가정 없는 섬에 들어가 전도하여 교회와 주택을 세우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목회 에 여념이 없다. 그는 꿈을 이루는 기도의 사람이다. 그의 고향은 청주로서 전과자인 형과 함께 홀어머니 밑에서 어렵사리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꼭 신학대학에 가고 싶은 꿈이 있었다. 형 에게 5,000원을 타가지고 서울행 직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마장동 터미날에 도착하자 배가 고파 서 점심을 사먹고 나니 집에 갈 차비가 모자랐다. 물어물어 서대문 감리교신학대학을 찾아갔다. 마침 서무과에는 서무처장인 장로님이 계셨다. 그는 자기의 포부를 밝혔다. "저는 꼭 신학대학에 가고 싶은 데 돈이 없습니다. 공부할 길이 없습니까?" 자초지종을 다 들은 장로님은 꿈에 불타는 시골청년의 집념에 감동되어 "당신 같은 꿈을 가진 청년이 공부할 수 있도록 4년 전액 장학금을 기탁한 독지가가 계십니다. 우선 시험을 치십시오". 입학시험에 합격한 그에게 4년 동안 전액 장 학금이 주어졌고, 꿈에도 그리던 신학을 공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문제는 우리의 꿈이 하나님의 뜻보다 이기적인 뜻이 되어서는 안된다. 다음 질문으로 테스트 해보라.
하나님은 각자에게 소원을 두고 이루도록 원하시는데, 내 꿈이 이런 것인가?
내 꿈이 성취되면 다른 사람에게 손해가 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꿈이 아니다.
나는 다른 사람과 올바른 관계를 갖고자 하는가?
나의 꿈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원하는가?
꿈이 성취되기까지 조급하지 않게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는가?
나는 큰 것을 꿈꾸고 있는가?
하나님은 각자에게 소원을 두고 이루도록 원하시는데, 내 꿈이 이런 것인가?
내 꿈이 성취되면 다른 사람에게 손해가 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꿈이 아니다.
나는 다른 사람과 올바른 관계를 갖고자 하는가?
나의 꿈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원하는가?
꿈이 성취되기까지 조급하지 않게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는가?
나는 큰 것을 꿈꾸고 있는가?
하나님의 꿈으로 확인되었으면 [꿈]을 하나님의 보호의 손길에 맡기라.
꿈은 씨앗처럼 어두운 땅에 심겨지고, 싹이 나고 자라 결실할 것이다.
북돋아주고, 김을 매주고, 물주고, 거름을 줘야 한다.
의심의 병충해로 병들어 죽지 않도록 해야 한다.
꿈은 씨앗처럼 어두운 땅에 심겨지고, 싹이 나고 자라 결실할 것이다.
북돋아주고, 김을 매주고, 물주고, 거름을 줘야 한다.
의심의 병충해로 병들어 죽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꿈이 우리 속에 흘러 들어오면 우리는 행복감을 느낀다. 우주의 모든 자원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우리의 꿈을 이루도록 풍성한대로 필요한 것을 채워주심에 감사하게 된다.
한평생을 불태워 사모할 꿈을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꿈을 보여주사 그 꿈을 이루게 하옵소서.
안주하고 싶어하는 습관들에서 해방하여 주사,
꿈을 가지 성도로 꿈을 이루기 위해 사모하며 살게 하옵소서.
한평생을 불태워 사모할 꿈을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꿈을 보여주사 그 꿈을 이루게 하옵소서.
안주하고 싶어하는 습관들에서 해방하여 주사,
꿈을 가지 성도로 꿈을 이루기 위해 사모하며 살게 하옵소서.
닷새 기다림의 기도
본 문] 애가 3:25
며칠 전 나는 오래된 성경책갈피 사이에 끼어 있는 종이 한 장을 발견했다.
79년에 쓴 주택 건축 자금 청구서였다. 성경귀절도 몇 귀절 적혀 있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택 건축 자금 600만원원정
+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4:19)
-D.L.Moody는 이 성경귀절을 '하나님의 백지수표'라 했음.
+ 내게 능력 주시는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요15:14-15).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11:13).
교인들은 헌금할 것을 걱정하여 전부 반대했다. 헌집을 사서 옮기자는 둥, 몇 년 있다가 주택을 짓 자는 둥 가지각색이었다. 그러나 두 달만에 멋진 양옥집을 완공했다.
그밖에도 종종 옛 성경갈피에는 [기도제목]을 적은 쪽지들을 발견한다.
당시에는 불가능하던 것이 다 이루어진 것들을 확인하며 감사하게 된다.
79년에 쓴 주택 건축 자금 청구서였다. 성경귀절도 몇 귀절 적혀 있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택 건축 자금 600만원원정
+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4:19)
-D.L.Moody는 이 성경귀절을 '하나님의 백지수표'라 했음.
+ 내게 능력 주시는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요15:14-15).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11:13).
교인들은 헌금할 것을 걱정하여 전부 반대했다. 헌집을 사서 옮기자는 둥, 몇 년 있다가 주택을 짓 자는 둥 가지각색이었다. 그러나 두 달만에 멋진 양옥집을 완공했다.
그밖에도 종종 옛 성경갈피에는 [기도제목]을 적은 쪽지들을 발견한다.
당시에는 불가능하던 것이 다 이루어진 것들을 확인하며 감사하게 된다.
어떤 기도는 기다림이 필요하다.
시골에서 목회하던 시절 오골계(烏骨鷄)를 사육한 적이 있다.
병아리가 부화되기까지는 암탉이 알을 품고 참을성있게 앉아 있어야 한다.
먹지도 않고 밤낮으로 알을 품고 앉아 있는 모습 속에서 생명을 탄생시키려는
어미 닭의 집념을 볼 수 있었다.
기도 운동가 캐더린 마샬 여사는 아들 [피터]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했다.
키, 머리털 색깔, 마음씨, 성격, 신앙, 교양 등 이상적이 며느리감을 적었다.
기도쪽지를 적어 성경책 갈피에 심어두었다.
십여년전이 지난 후 우연히 기도쪽지를 발견하고 놀랐다.
쪽지에 적힌 기도제목대로 이루어졌고, 피터의 약혼녀 에디스양의 초상화였다.
하나님은 구하지 않은 것까지 보나스로 더해주셨음에 감탄했다.
참고 견딘 사람이 복이 있다고 했다(약4:11).
욥의 인내와 복된 결말을 우리가 보았다.
아브라함은 기다리지 못하여 인간적 실수로 아품을 가졌다.
가나안 땅을 버리고 이집트 땅으로 갔다가 망신 당했고,
하나님 약속 아닌 인간적 방법으로 첩을 얻어 이스마엘 나아서 갈등을 빚었다.
농부의 인내를 기억해 보라.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고, 밤에 자고 낮에 깨고하는 동안에,
그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알지 못한다.
땅을 열매를 저절로 맺게 되는데, 처음에는 싹을 내고, 그 다음에는 이삭을 내고,
그 다음에는 이삭의 알찬 낟알을 낸다.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댄다..(막4:26-29).
막 피어나오는 볏모가지를 쭉 뽑아 놓으면 금방 크는 것이 아니라 말라 죽는다.
참고 기다림이 필요하다. 기도로 봄 다음에 바로 겨울로 가게 살 수 없다.
시골에서 목회하던 시절 오골계(烏骨鷄)를 사육한 적이 있다.
병아리가 부화되기까지는 암탉이 알을 품고 참을성있게 앉아 있어야 한다.
먹지도 않고 밤낮으로 알을 품고 앉아 있는 모습 속에서 생명을 탄생시키려는
어미 닭의 집념을 볼 수 있었다.
기도 운동가 캐더린 마샬 여사는 아들 [피터]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했다.
키, 머리털 색깔, 마음씨, 성격, 신앙, 교양 등 이상적이 며느리감을 적었다.
기도쪽지를 적어 성경책 갈피에 심어두었다.
십여년전이 지난 후 우연히 기도쪽지를 발견하고 놀랐다.
쪽지에 적힌 기도제목대로 이루어졌고, 피터의 약혼녀 에디스양의 초상화였다.
하나님은 구하지 않은 것까지 보나스로 더해주셨음에 감탄했다.
참고 견딘 사람이 복이 있다고 했다(약4:11).
욥의 인내와 복된 결말을 우리가 보았다.
아브라함은 기다리지 못하여 인간적 실수로 아품을 가졌다.
가나안 땅을 버리고 이집트 땅으로 갔다가 망신 당했고,
하나님 약속 아닌 인간적 방법으로 첩을 얻어 이스마엘 나아서 갈등을 빚었다.
농부의 인내를 기억해 보라.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고, 밤에 자고 낮에 깨고하는 동안에,
그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알지 못한다.
땅을 열매를 저절로 맺게 되는데, 처음에는 싹을 내고, 그 다음에는 이삭을 내고,
그 다음에는 이삭의 알찬 낟알을 낸다.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댄다..(막4:26-29).
막 피어나오는 볏모가지를 쭉 뽑아 놓으면 금방 크는 것이 아니라 말라 죽는다.
참고 기다림이 필요하다. 기도로 봄 다음에 바로 겨울로 가게 살 수 없다.
만물의 때가 있다. 예수께서는 자주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고 하셨다(요7:6).
때와 기한은 아버지 권한에 두셨다(행1:7).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약속의 땅을 40년을 기다렸다.
기다림은 허송세월이 아니었다. 노예근성의 때를 씻는 성화와
약속의 백성으로 연단받는 기간이었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 권한에 두셨다(행1:7).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약속의 땅을 40년을 기다렸다.
기다림은 허송세월이 아니었다. 노예근성의 때를 씻는 성화와
약속의 백성으로 연단받는 기간이었다.
기도의 응답에는 '충만한 때'가 있다. 기도의 씨앗은 성숙해야 열매맺는다. 많이 심어라 또 기다리라.
엿새 포기의 기도
본 문] 마태 26:39
포기를 통하여 응답하시는 하나님
내가 신학교를 다니던 시절, 특수 선교하는 선배들이 와서 목회 사례 발표를 하는 경우기 있었다.
한번은 특수 선교를 하시는 여자 목사님이신 유재춘 목사님이 오셔서 목회 경험담을 말씀하셨다.
그녀는 신학대학을 졸업한 후 전도사로 파송받아 어느 시골 교회에서 목회하게 되었다.
새벽기도회 인도로 부터 시작되는 여전도사의 길은 외롭고 고달프기만 했다.
시어머니와 머느리 사이의 갈등에서 오는 하소연도 들어줘야 했고,
외로운 할머니의 말멋도 되어 주고, 농번기 바쁜 일손을 돕기도 했다.
그런데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여전도사의 목회에는 [아픈 가시]가 있었다.
설교하다가 뒤로 벌렁 넘어져 눈동자가 돌아가고 흰자위만 보이면서 버리적거리는 간질환자였다.
경건하게 예배를 드리던 교인들은 깜짝 놀라 쩔쩔매며 안스러워했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다.
여전도사는 [내 몸에 쏘는 가시를 없애 달라] 고 간절히 기도했건만 하나님은 묵묵부답이셨다.
기도하고, 간구하고, 부르짖고, 애절하게 통곡하던 여전도사는 마침내 포기했다.
{하나님, 더 이상 이 일로 기도하지 않겠습니다. 간질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순간 그렇게 괴롭히던 간질 증세를 깨끗히 나았고, 그후 간질환자를 돕는 장미회를 이끌고 있다.
왜 하나님은 기도하다 지쳐 기진맥진 포기하게 하신 후 응답을 주실까?
내가 신학교를 다니던 시절, 특수 선교하는 선배들이 와서 목회 사례 발표를 하는 경우기 있었다.
한번은 특수 선교를 하시는 여자 목사님이신 유재춘 목사님이 오셔서 목회 경험담을 말씀하셨다.
그녀는 신학대학을 졸업한 후 전도사로 파송받아 어느 시골 교회에서 목회하게 되었다.
새벽기도회 인도로 부터 시작되는 여전도사의 길은 외롭고 고달프기만 했다.
시어머니와 머느리 사이의 갈등에서 오는 하소연도 들어줘야 했고,
외로운 할머니의 말멋도 되어 주고, 농번기 바쁜 일손을 돕기도 했다.
그런데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여전도사의 목회에는 [아픈 가시]가 있었다.
설교하다가 뒤로 벌렁 넘어져 눈동자가 돌아가고 흰자위만 보이면서 버리적거리는 간질환자였다.
경건하게 예배를 드리던 교인들은 깜짝 놀라 쩔쩔매며 안스러워했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다.
여전도사는 [내 몸에 쏘는 가시를 없애 달라] 고 간절히 기도했건만 하나님은 묵묵부답이셨다.
기도하고, 간구하고, 부르짖고, 애절하게 통곡하던 여전도사는 마침내 포기했다.
{하나님, 더 이상 이 일로 기도하지 않겠습니다. 간질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순간 그렇게 괴롭히던 간질 증세를 깨끗히 나았고, 그후 간질환자를 돕는 장미회를 이끌고 있다.
왜 하나님은 기도하다 지쳐 기진맥진 포기하게 하신 후 응답을 주실까?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의 기도가 [포기의 기도]의 본보기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피할 길도 있었다.
십가가 처형 며칠 전에는 헬라인의 방문을 받기도 했다.
"위험을 피하여 우리 헬라로 가서 복음 전파하라"는 제안을 받았음직도 하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체포되는 순간 [당장에 열 두 군단 이상의 천사]를 요청할 수도 있었다.
또 결사적인 기도에서 "쓴 잔을 물치쳐 주옵소서"라고만 기도하여 피하는 길을 택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의 기도는 살고 싶어 발버둥치면서도 아버지 손에 내어 맡기는 기도로 결말짓는다.
"나의 아버지시여,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마26:39).
내 뜻을 아버지 뜻에 포기하는 것이다. 진정한 기도의 정신은 바로 이것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피할 길도 있었다.
십가가 처형 며칠 전에는 헬라인의 방문을 받기도 했다.
"위험을 피하여 우리 헬라로 가서 복음 전파하라"는 제안을 받았음직도 하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체포되는 순간 [당장에 열 두 군단 이상의 천사]를 요청할 수도 있었다.
또 결사적인 기도에서 "쓴 잔을 물치쳐 주옵소서"라고만 기도하여 피하는 길을 택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의 기도는 살고 싶어 발버둥치면서도 아버지 손에 내어 맡기는 기도로 결말짓는다.
"나의 아버지시여,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마26:39).
내 뜻을 아버지 뜻에 포기하는 것이다. 진정한 기도의 정신은 바로 이것이다.
물에 빠진 사람을 건지려다 둘 다 익사하는 경우가 많다.
발버둥칠 때 접근하면 결사적으로 웅켜 잡아 구조하러 들어간 사람도 물살에 휩싸이고 만다.
차라리 힘이 빠져 기진맥진 했을 때 접근하면 구조하기 쉬운 것이다.
인간적인 계산, 인간적인 방법, 인간적인 수단이 아직 남아 있으면 그것을 의지한다.
모든 것 잃은 다음, 모든 것 포기했을 때, 이 때가 바로 하나님이 역사하실 시간인 것이다.
발버둥칠 때 접근하면 결사적으로 웅켜 잡아 구조하러 들어간 사람도 물살에 휩싸이고 만다.
차라리 힘이 빠져 기진맥진 했을 때 접근하면 구조하기 쉬운 것이다.
인간적인 계산, 인간적인 방법, 인간적인 수단이 아직 남아 있으면 그것을 의지한다.
모든 것 잃은 다음, 모든 것 포기했을 때, 이 때가 바로 하나님이 역사하실 시간인 것이다.
포기는 주님의 길을 찾게 하는 주님의 인도이시다.
사라(Sara B.)양은 젭(Jeb)군과 약혼한 사이이다. 둘 다 매우 사랑하는 사이인데,
사라에겐 고민이 생겼다. 알고 보니 젭(Jeb)이 알콜중독자라는 사실이었다.
솔직하게 기도했다."젭을 변화시켜 주던지, 그를 포기하게 하시던지..미래를 주께 맡깁니다."
산산히 부서진 아픈 가슴으로 1년을 보냈다.젭과는 자연 떨어졌고, 건실한 크리스천 청년을 만났다.
목자되신 주님은 양이 고집부리고 제멋대로 다니면, 인도할 수 없게 된다.
현명한 목자는 고집센 양의 발목을 분질러 놓는다. 절룩거리더라도 곁길로 가지 않게 된다.
미국의 나다니엘 호손(Nathaniel Hawthorne)을 모르는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주홍글씨] 죄의식과 갈등을 그린 청교도 신앙심 깊은 작가이다.
1860년 2월 어느 날 호손 부부는 로마에서 맏딸 [우나](Una) 때문에 기도로 씨름하고 있었다.
악질 말라리아로 죽어가고 있었는데,의사는 내일 아침까지 열이 내리지 않으면 죽을 것이라고 했다.
우나는 죽을 수 없었고, 죽어서는 안되었다. 가장 총명하고, 똘똘한 아이를 하나님은 왜 샘내실까?
예쁘고 멋질 딸을 주실 때는 언제고, 이제 꽃처럼 사랑스럽게 자라는데 왜 데려가시려는 것일까?
하나님의 뜻은 알 수 없었다. "우나를 잃고는 살 수 없어" 넉두리처럼 외쳤다. 순간 ..기도했다.
"주님, 우나에게 가장 좋으신 것을 아시는 주님, 그 애를 주님께 드립니다. 저는 더 이상 주님과 이 일로 다투지 않겠습니다". 포기의 기도를 드린 후 마음은 이상스레 안정되었다.
몇 분 후 침대로 다가가 딸의 이마를 짚어보니 열이 내렸고 맥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할렐루야!
사라(Sara B.)양은 젭(Jeb)군과 약혼한 사이이다. 둘 다 매우 사랑하는 사이인데,
사라에겐 고민이 생겼다. 알고 보니 젭(Jeb)이 알콜중독자라는 사실이었다.
솔직하게 기도했다."젭을 변화시켜 주던지, 그를 포기하게 하시던지..미래를 주께 맡깁니다."
산산히 부서진 아픈 가슴으로 1년을 보냈다.젭과는 자연 떨어졌고, 건실한 크리스천 청년을 만났다.
목자되신 주님은 양이 고집부리고 제멋대로 다니면, 인도할 수 없게 된다.
현명한 목자는 고집센 양의 발목을 분질러 놓는다. 절룩거리더라도 곁길로 가지 않게 된다.
미국의 나다니엘 호손(Nathaniel Hawthorne)을 모르는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주홍글씨] 죄의식과 갈등을 그린 청교도 신앙심 깊은 작가이다.
1860년 2월 어느 날 호손 부부는 로마에서 맏딸 [우나](Una) 때문에 기도로 씨름하고 있었다.
악질 말라리아로 죽어가고 있었는데,의사는 내일 아침까지 열이 내리지 않으면 죽을 것이라고 했다.
우나는 죽을 수 없었고, 죽어서는 안되었다. 가장 총명하고, 똘똘한 아이를 하나님은 왜 샘내실까?
예쁘고 멋질 딸을 주실 때는 언제고, 이제 꽃처럼 사랑스럽게 자라는데 왜 데려가시려는 것일까?
하나님의 뜻은 알 수 없었다. "우나를 잃고는 살 수 없어" 넉두리처럼 외쳤다. 순간 ..기도했다.
"주님, 우나에게 가장 좋으신 것을 아시는 주님, 그 애를 주님께 드립니다. 저는 더 이상 주님과 이 일로 다투지 않겠습니다". 포기의 기도를 드린 후 마음은 이상스레 안정되었다.
몇 분 후 침대로 다가가 딸의 이마를 짚어보니 열이 내렸고 맥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우리가 전적으로 주님께 의뢰하기를 바라신다. 전적 포기, 전적의탁, 전적순종의 때까지...
내 작은 손으로 주를 잡던 것이 주의 큰손에 붙잡힐 때까지...
내 작은 손으로 주를 잡던 것이 주의 큰손에 붙잡힐 때까지...
이레 은밀한 기도
본 문] 마 6:5-6
로마는 도시 전체가 인간의 온갖 솜씨를 다 모아놓은 예술의 걸작품으로 되어 있다.
시스틴 성당은 미켈란젤로의 미술품들로 장관을 이룬다. 천장에 오랫 동안 매달려 색칠하느라고, 미켈란젤로의 등은 고양이 등처럼 굽어졌고, 무릎에는 물이 고였다. 교황 율리우스 2세는 그림이 보고 싶었지만 방문을 걸어 잠그고 혼자서 그렸고 완성되기까지 공개하지 않았다. 참을성이 없는 율 리우스 2세는 지팡이로 미켈란젤로를 때렸다. 미켈란젤로는 하던 일을 중지하고 고향 후로렌스로 짐 을 꾸려 내려갈 채비를 하였다. 교황은 거액의 금화로 미켈란젤로의 마음을 돌이키도록 화해를 청했 다. 밀실에서 그려진 그림은 드디어 1512년 10월 30일 천하에 공개되었다. 천추에 길이 빛 날 불후 의 명작은 이렇게 밀실에서 그려진 것이다. 은밀한 밀실에서 흘린 땀은 진가를 나타낸다.
기도 역시 창조적인 힘이 있다. 예술품처럼 밀실에서 은밀한 가운데 능력을 갖는다.
예수님께서는 종교적 행위를 은밀히 하도록 당부했다.
자선 : "너는 자선을 베풀 때에는, 네 오른 손이 무엇을 하는지를 네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은밀한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 실 것이다"(마6:3-4).
기도 :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서, 은밀히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마6:6).
금식 : "그래서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나타내지 말고, 보이지 않는 데에 계시는 네 아버지께 서 보시게 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마6:18).
사람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은밀한 가운데 행해지는 종교행위에 능력이 있다.
조지 뮬러(George Muller) : 독일인으로서 영국에서 고아원을 설립한 사회사업가요 기도의 사람.
고아원 운영 원칙
1.어떤 자금도 직접 달라고 해서는 안된다.
기부금을 받는 방법은 기도 한 가지 뿐이다.
어떤 직원도 고아원의 필요를 외부에 알려서는 안된다.
2.헌금한 사람 명단 역시 비밀에 붙인다.
그들에게 개인적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 기관을 선전하기 위해 어떤 유명 인사의 이름도 사용치 않는다.
3.이렇게 겉으로 보기에 가망 없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빚을 져서는 안된다.
모든 거래는 반드시 현금으로만 한다.
조지 뮬러는 하루에 한 시간씩 어김 없이 골방에 들어가 무릎을 꿇었다.
하나님께, 자기의 일과, 고아들의 필요, 사역을 위한 자신의 소원을 아뢰었다.
일주일에 한번씩 직원들과 문을 잠그고 기도회를 가졌다.
전세집 한 채, 직원 두 사람, 고아 43명으로 시작하여 얼마 뒤,
새 건물 5 채, 110명의 직원, 2.050명의 고아를 수용하게 되었다.
살아 생전에 121,000명의 고아에게 침식과 교육이 제공되었다.150만 파운드(24억원)가 들어왔다.
오직 밀실에서 무릎꿇는 기도는 능력의 산실이었다.
복음서를 통해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보자.
문둥이를 고치신 후 "아무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막1:44).
야이로의 12세 딸 살린 후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그들에게 엄하게 명하시고"(막5:43).
하루를 시작하기전 "아주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외딴 곳으로 나가셔서 거기에서 기도하셨다"(1:35).
12 제자들 선택하기 전에 혼자서 산에서 밤새워 기도하셨다.
오병이어 기적 후 사람들은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려 했을 때, 혼자서 산으로 물러가셨다(요6:15).
골방의 유익점.
골방 = chamber, 헬라어 [타미에이온] 방이 여러 칸 있는 밀실.
문을 닫고 방에 혼자 있으면, 다름 사람 눈을 의식하며 과시하는 자세를 취하거나 꾸미지 않는다.
꾸밈없는 정직함과 솔직함으로 하나님께 아뢴다.
소란스런 주위 환경에서 분리된다. 전화벨, 초인종, 아이들, 라디오, 장사꾼 떠드는 소리 등.
흐트러진 마음을 추스리고 집중된 마음을 갖게 된다.
영적 장부; 대변(貸邊) 차변(借邊)
으시대고, 선전하고, 광고하는 것 공개 안되는 것 =실수, 단점 만 숨기어 늘어난다.
펑튀기기, 과대선전, 과용 속사람 빈곤, 은밀한 것은 수치, 약한 것만 남음.
* 결국 수입(영적 은밀하게 쌓은 것) 은 적고 지출은 많아 영적 파신에 이르고야만다.
시스틴 성당은 미켈란젤로의 미술품들로 장관을 이룬다. 천장에 오랫 동안 매달려 색칠하느라고, 미켈란젤로의 등은 고양이 등처럼 굽어졌고, 무릎에는 물이 고였다. 교황 율리우스 2세는 그림이 보고 싶었지만 방문을 걸어 잠그고 혼자서 그렸고 완성되기까지 공개하지 않았다. 참을성이 없는 율 리우스 2세는 지팡이로 미켈란젤로를 때렸다. 미켈란젤로는 하던 일을 중지하고 고향 후로렌스로 짐 을 꾸려 내려갈 채비를 하였다. 교황은 거액의 금화로 미켈란젤로의 마음을 돌이키도록 화해를 청했 다. 밀실에서 그려진 그림은 드디어 1512년 10월 30일 천하에 공개되었다. 천추에 길이 빛 날 불후 의 명작은 이렇게 밀실에서 그려진 것이다. 은밀한 밀실에서 흘린 땀은 진가를 나타낸다.
기도 역시 창조적인 힘이 있다. 예술품처럼 밀실에서 은밀한 가운데 능력을 갖는다.
예수님께서는 종교적 행위를 은밀히 하도록 당부했다.
자선 : "너는 자선을 베풀 때에는, 네 오른 손이 무엇을 하는지를 네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은밀한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 실 것이다"(마6:3-4).
기도 :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서, 은밀히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마6:6).
금식 : "그래서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나타내지 말고, 보이지 않는 데에 계시는 네 아버지께 서 보시게 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마6:18).
사람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은밀한 가운데 행해지는 종교행위에 능력이 있다.
조지 뮬러(George Muller) : 독일인으로서 영국에서 고아원을 설립한 사회사업가요 기도의 사람.
고아원 운영 원칙
1.어떤 자금도 직접 달라고 해서는 안된다.
기부금을 받는 방법은 기도 한 가지 뿐이다.
어떤 직원도 고아원의 필요를 외부에 알려서는 안된다.
2.헌금한 사람 명단 역시 비밀에 붙인다.
그들에게 개인적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 기관을 선전하기 위해 어떤 유명 인사의 이름도 사용치 않는다.
3.이렇게 겉으로 보기에 가망 없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빚을 져서는 안된다.
모든 거래는 반드시 현금으로만 한다.
조지 뮬러는 하루에 한 시간씩 어김 없이 골방에 들어가 무릎을 꿇었다.
하나님께, 자기의 일과, 고아들의 필요, 사역을 위한 자신의 소원을 아뢰었다.
일주일에 한번씩 직원들과 문을 잠그고 기도회를 가졌다.
전세집 한 채, 직원 두 사람, 고아 43명으로 시작하여 얼마 뒤,
새 건물 5 채, 110명의 직원, 2.050명의 고아를 수용하게 되었다.
살아 생전에 121,000명의 고아에게 침식과 교육이 제공되었다.150만 파운드(24억원)가 들어왔다.
오직 밀실에서 무릎꿇는 기도는 능력의 산실이었다.
복음서를 통해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보자.
문둥이를 고치신 후 "아무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막1:44).
야이로의 12세 딸 살린 후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그들에게 엄하게 명하시고"(막5:43).
하루를 시작하기전 "아주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외딴 곳으로 나가셔서 거기에서 기도하셨다"(1:35).
12 제자들 선택하기 전에 혼자서 산에서 밤새워 기도하셨다.
오병이어 기적 후 사람들은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려 했을 때, 혼자서 산으로 물러가셨다(요6:15).
골방의 유익점.
골방 = chamber, 헬라어 [타미에이온] 방이 여러 칸 있는 밀실.
문을 닫고 방에 혼자 있으면, 다름 사람 눈을 의식하며 과시하는 자세를 취하거나 꾸미지 않는다.
꾸밈없는 정직함과 솔직함으로 하나님께 아뢴다.
소란스런 주위 환경에서 분리된다. 전화벨, 초인종, 아이들, 라디오, 장사꾼 떠드는 소리 등.
흐트러진 마음을 추스리고 집중된 마음을 갖게 된다.
영적 장부; 대변(貸邊) 차변(借邊)
으시대고, 선전하고, 광고하는 것 공개 안되는 것 =실수, 단점 만 숨기어 늘어난다.
펑튀기기, 과대선전, 과용 속사람 빈곤, 은밀한 것은 수치, 약한 것만 남음.
* 결국 수입(영적 은밀하게 쌓은 것) 은 적고 지출은 많아 영적 파신에 이르고야만다.
은밀하게 하는 것 하나님께서 보시고 기억하시고 갚아주신다.
여드레 축복의 기도
본 문] 마태 5:44-46
유명한 작곡가가 이름 있는 성악가와 결혼했다. 누가 보아도 잘 맺어진 이상적인 부부 같아보였다.
아내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른 날이며, 실력있는 작곡가 남편은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곤 했다.
성악가는 점점 무대에 설 때마다 자신을 잃었고, 노래에는 생기를 잃어갔다.
무능력해진 아내를 그 실력있는 음악가는 마침내 버렸다.
성악가는 실업가 남편을 만났다. 그는 음악에는 재능이 없었지만 아내의 노래 솜씨를 칭찬했다.
점점 생기를 되찾은 성악가는 실업가 남편의 후원과 칭찬으로 일약 명성을 날리게 되었다.
*단점 찾기는 마침내 천재를 바보 만들게 되며, 장점 찾아 칭찬하면 둔재도 천제로 만들게 된다.
아내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른 날이며, 실력있는 작곡가 남편은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곤 했다.
성악가는 점점 무대에 설 때마다 자신을 잃었고, 노래에는 생기를 잃어갔다.
무능력해진 아내를 그 실력있는 음악가는 마침내 버렸다.
성악가는 실업가 남편을 만났다. 그는 음악에는 재능이 없었지만 아내의 노래 솜씨를 칭찬했다.
점점 생기를 되찾은 성악가는 실업가 남편의 후원과 칭찬으로 일약 명성을 날리게 되었다.
*단점 찾기는 마침내 천재를 바보 만들게 되며, 장점 찾아 칭찬하면 둔재도 천제로 만들게 된다.
가정 불화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가정이 있었다.
고모와 함께 사는 가정에, 아이들의 잘못을 들추는 고모의 잔소리 때문이었다.
엄마는 아이들과 고모 사이에서 갈팡질팡 머리가 터질 지경이 되었다.
고모의 고집을 꺾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할수록 더욱 기승을 부리는 것 같았다.
어느날 성경을 읽다가 바리새인의 기도와 세리의 기도의 이야기를 읽었다.
영감을 얻은 엄마는 고모를 축복해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날이 갈수록 기도는 풍성히 응답을 받았고, 고모는 변화되었고, 가정은 평안해졌다.
길선주 목사는 한국 초대 교회 목사로서 영적인 거인이었다.
성경을 100번 이상 통독했고, 요한계시록을 1만번 읽었다.
유명한 부흥사요, 영력있는 목사인 그에게 방탕한 아들이 있어서 속을 썪였다.
아버지가 [회개하라] 외칠 때, 아들은 교회 밖에서 [개소리 말라]고 술주정을 하고 있었다.
도무지 교인들에게 덕이 되지 않았기에, [사탄의 자식]으로 낙인 찍었다.
선교사가 타일렀다. [축복의 기도를 해보십시요]
길 목사님은 100일 기도를 했다. 저주하던 기도를 바꾸어 축복의 기도를 드렸다.
103일째 되는 날 아들은 술에 취해 새벽기도회에 떠메어왔고, 그후 회개하고 목사가 되었다.
단점을 보며 꼬뜨리 잡고 비난하는 기도의 자세를 를 버리고,
축복하는 기도는 위대한 변화시키는 힘이 있는 것이다.
바리새인의 기도와 세리의 기도란 무엇인가?(눅18:9-14)
예수께서 어느 날 성전에서 두 사람의 기도에 대하여 가르치셨다.
한 사람은 지위도 높고 교육을 잘 받은 바리새인이었과 다른 하나는 천하고 무식한 세리였다.
바리새인의 기도 :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토색하는 자나 불의한 자나 간음하는 자같은 다른 사 람들과 같지 않으며, 또는 이 세리와도 같지 않습니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내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세리의 기도 : (멀찍이 서서 하늘을 우러러 볼 엄두도 못내고, 가슴을 치며)
"아, 하나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수님의 결론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서, 자기 집으로 내려간 사람은
저 바리새파 사람이 아니라, 이 세리다."
우리는 남을 고자질하는 마음의 태도를 자주 가진다.
아무개는 예배도 자주 빠지고, 매사에 철저하지 못한 겉껍데기 신자다. 나는 그보다 선하고 낫다.
"주님, 아무개를 변화시켜 주십시오. 정신차리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의 교훈 :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마5:44)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세리도 그만큼 하 지 않느냐?"(마5:46)
코리 텐 붐(Corrie ten Boom)
데덜란드 사람으로서 히틀러 치하에 독일 라벤스부룩(Ravensbruck) 수용소에서 1945년 석방되었다.
전후 전도자가 되어 원수들에게 [용서와 사랑]의 복음을 전하도록 독일로 보내졌다.
어느 날 밤 뮤니히(Munich)교회에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설교를 마친 후 교인들과 인사하였다.
수용소에서 가장 잔인했던 간수가 응글맞게 웃으며 [은헤받았습니다]며 악수를 청했다.
언니 벳시(Betsie)가 고문에 죽고, 목욕실에서 가혹한 고문을 한 그는 철천지 원수였다.
그만은 용서할 수 없었다. 오른손 팔이 굳어졌다. [용서의 힘]을 간구했다. 악수의 손을 내밀 때 엄 청난 축복의 능력이 코리의 손을 통해 그에게 흘렀다.
고모와 함께 사는 가정에, 아이들의 잘못을 들추는 고모의 잔소리 때문이었다.
엄마는 아이들과 고모 사이에서 갈팡질팡 머리가 터질 지경이 되었다.
고모의 고집을 꺾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할수록 더욱 기승을 부리는 것 같았다.
어느날 성경을 읽다가 바리새인의 기도와 세리의 기도의 이야기를 읽었다.
영감을 얻은 엄마는 고모를 축복해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날이 갈수록 기도는 풍성히 응답을 받았고, 고모는 변화되었고, 가정은 평안해졌다.
길선주 목사는 한국 초대 교회 목사로서 영적인 거인이었다.
성경을 100번 이상 통독했고, 요한계시록을 1만번 읽었다.
유명한 부흥사요, 영력있는 목사인 그에게 방탕한 아들이 있어서 속을 썪였다.
아버지가 [회개하라] 외칠 때, 아들은 교회 밖에서 [개소리 말라]고 술주정을 하고 있었다.
도무지 교인들에게 덕이 되지 않았기에, [사탄의 자식]으로 낙인 찍었다.
선교사가 타일렀다. [축복의 기도를 해보십시요]
길 목사님은 100일 기도를 했다. 저주하던 기도를 바꾸어 축복의 기도를 드렸다.
103일째 되는 날 아들은 술에 취해 새벽기도회에 떠메어왔고, 그후 회개하고 목사가 되었다.
단점을 보며 꼬뜨리 잡고 비난하는 기도의 자세를 를 버리고,
축복하는 기도는 위대한 변화시키는 힘이 있는 것이다.
바리새인의 기도와 세리의 기도란 무엇인가?(눅18:9-14)
예수께서 어느 날 성전에서 두 사람의 기도에 대하여 가르치셨다.
한 사람은 지위도 높고 교육을 잘 받은 바리새인이었과 다른 하나는 천하고 무식한 세리였다.
바리새인의 기도 :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토색하는 자나 불의한 자나 간음하는 자같은 다른 사 람들과 같지 않으며, 또는 이 세리와도 같지 않습니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내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세리의 기도 : (멀찍이 서서 하늘을 우러러 볼 엄두도 못내고, 가슴을 치며)
"아, 하나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수님의 결론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서, 자기 집으로 내려간 사람은
저 바리새파 사람이 아니라, 이 세리다."
우리는 남을 고자질하는 마음의 태도를 자주 가진다.
아무개는 예배도 자주 빠지고, 매사에 철저하지 못한 겉껍데기 신자다. 나는 그보다 선하고 낫다.
"주님, 아무개를 변화시켜 주십시오. 정신차리게 해주십시오."
예수님의 교훈 :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마5:44)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세리도 그만큼 하 지 않느냐?"(마5:46)
코리 텐 붐(Corrie ten Boom)
데덜란드 사람으로서 히틀러 치하에 독일 라벤스부룩(Ravensbruck) 수용소에서 1945년 석방되었다.
전후 전도자가 되어 원수들에게 [용서와 사랑]의 복음을 전하도록 독일로 보내졌다.
어느 날 밤 뮤니히(Munich)교회에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설교를 마친 후 교인들과 인사하였다.
수용소에서 가장 잔인했던 간수가 응글맞게 웃으며 [은헤받았습니다]며 악수를 청했다.
언니 벳시(Betsie)가 고문에 죽고, 목욕실에서 가혹한 고문을 한 그는 철천지 원수였다.
그만은 용서할 수 없었다. 오른손 팔이 굳어졌다. [용서의 힘]을 간구했다. 악수의 손을 내밀 때 엄 청난 축복의 능력이 코리의 손을 통해 그에게 흘렀다.
세리처럼 깔보고 업신여기며 나를 낫게 여기는 기도를 언제까지 할것인가?
마음으로 고깝게 여기는 대상을 위해 축복과 감사의 기도를 드리자. 우리는 변화된 생활 속에서 주의 축복과 행복을 함께 누리게 될 것이다.
마음으로 고깝게 여기는 대상을 위해 축복과 감사의 기도를 드리자. 우리는 변화된 생활 속에서 주의 축복과 행복을 함께 누리게 될 것이다.
아흐레 요구하는 기도
본 문] 요일 5:14-15
리빙스톤의 기도;
이것은 가장 신성하고 가장 완전한 명예를 가지신 분께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목적이 있다!
데이비드 리빙스톤(David Livingstone)
리빙스톤은 16년 간의 아프리카 생활에서 가장 큰 위험에 부딪히게 되었다. 마침 부룸마(Mburuma)라는 가장 난폭한 원주민 추장의 부락을 지나가고 있었다. 추장은 이방인의 탐험에 적개심을 품고 그 지방에서 몰아내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다. 원주민들이 진격해 온다는 보고가 리빙스턴에게 들어왔다. 그는 천막 안에서 혼자 앉아 성경을 폈다. 자신이 자주 자신의 생명를 걸고 서약했던 서약서를 읽었다.그날의 일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1856년 1월 14일 저녁.
이 원주민들을 생각할 때, 슬픔이 가득찬다. 예수님의 말씀하신 것을 읽었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서, 아버 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보아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마28:18-20).
이것은 가장 신성하고 가장 완전한 명예를 가지신 분께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목적 이 있다! 나는 계획했던 내로, 밤에 몰래 도망가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은 가장 신성하고 가장 완전한 명예를 가지신 분께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목적이 있다!
데이비드 리빙스톤(David Livingstone)
리빙스톤은 16년 간의 아프리카 생활에서 가장 큰 위험에 부딪히게 되었다. 마침 부룸마(Mburuma)라는 가장 난폭한 원주민 추장의 부락을 지나가고 있었다. 추장은 이방인의 탐험에 적개심을 품고 그 지방에서 몰아내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다. 원주민들이 진격해 온다는 보고가 리빙스턴에게 들어왔다. 그는 천막 안에서 혼자 앉아 성경을 폈다. 자신이 자주 자신의 생명를 걸고 서약했던 서약서를 읽었다.그날의 일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1856년 1월 14일 저녁.
이 원주민들을 생각할 때, 슬픔이 가득찬다. 예수님의 말씀하신 것을 읽었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서, 아버 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보아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마28:18-20).
이것은 가장 신성하고 가장 완전한 명예를 가지신 분께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목적 이 있다! 나는 계획했던 내로, 밤에 몰래 도망가지는 않을 것이다.
밤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아침에 114명의 동료와 함께 [황소가 강]을 건널 준비를 했다. 모두를 보낸 다음 마지막 카누에 리빙스톤이 탔다. 짐꾼이 리빙스톤에게 주의를 주었다. 부룸마 부 족이 둘어 있고, 추장이 창을 겨누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리빙스톤은 "내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키켜 보라고 일러주시오" 하고 원주민들에게 다가가 [평안의 인사]를 하고 카누를 천천히 건 넜다. 기장의 순간이었지만, 리빙스톤은 자기와 함께 동행하시는 분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었다.
예수께서는 같은 경험이 있었다. 동네 사람들이 예수를 낭떠러지에서 밀쳐 떨어뜨리려 했으나, 예 수께서는 그들 가운데로 지나가셨다(눅4:29-30).
성경은 편지이다. 하나님께로부터 각자에게 온 편지이다. [누구든지]에 '자신'을 집어넣어보아라. 그 말씀은 각자에게 주신 약속들이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가장 신성하고 가장 완전한 명예를 가진 분께 [요구하는 기도]하는 법
1. 하나님은 약속하셨다.
2. 만약 거기에 조건이 붙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조건을 이행하라.
3. 특정한 때와 장소에서 그 약속을 요구한다.
4. 하나님은 자기 때와 자기 방법으로 그 약속을 이행하신다.
1. 하나님은 약속하셨다.
2. 만약 거기에 조건이 붙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조건을 이행하라.
3. 특정한 때와 장소에서 그 약속을 요구한다.
4. 하나님은 자기 때와 자기 방법으로 그 약속을 이행하신다.
사도 요한의 권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지는 확신은 이것이니, 곧 무엇이든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구를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면, 하나님께 구한 것을 우리가 받는다는 것도 압니다"(요일 5:14-15).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지는 확신은 이것이니, 곧 무엇이든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구를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면, 하나님께 구한 것을 우리가 받는다는 것도 압니다"(요일 5:14-15).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의 책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상황에 따라서 요구할 수 있다.
단지 하나님의 요구하는 조건을 이행하여, 그 근거 위에 서서 요구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한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주신다.
*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조건 : 예를 들면,
용서받기 위해 남을 용서(마6:14-15)
물질적 축복의 조건으로 하나님 나라 우선권 두기(마6:33)
인도함 받기 위해 우리 모든 생활 영역에 하나님 인정하기(잠3:6)
평화 얻으려면, 겸손하여 기도하며 악에서 돌이키기(대하7:14)
하나님께서 주실 것 기대: 가장 신성하고 가장 완전한 명예를 지니신 분께서 하신 말씀 의지.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상황에 따라서 요구할 수 있다.
단지 하나님의 요구하는 조건을 이행하여, 그 근거 위에 서서 요구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한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주신다.
*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조건 : 예를 들면,
용서받기 위해 남을 용서(마6:14-15)
물질적 축복의 조건으로 하나님 나라 우선권 두기(마6:33)
인도함 받기 위해 우리 모든 생활 영역에 하나님 인정하기(잠3:6)
평화 얻으려면, 겸손하여 기도하며 악에서 돌이키기(대하7:14)
하나님께서 주실 것 기대: 가장 신성하고 가장 완전한 명예를 지니신 분께서 하신 말씀 의지.
복잡한 인생을 살면서 나약한 인생은 구할 것이 많다. 약속에 근거하여 요구하는 기도를 해 보라.
열흘 효과적인 기도법
본 문] 누가 11:1
지난 7일 동안 기도의 종류를 살펴 보았다. 이제 어떻게 기도할까? 효과적인 기도법을 배우도록 하자.
외국 여행을 하다보면, 언어가 통하지 않아 고충이 많다. 당장 코카 콜라 한잔 사먹을 줄도 모른다.
화폐 단위도 다르고, 물건 계산법과 거스름도 주는 법도 다르다. 톡톡히 바보 구실하기 쉽다.
그리스도인으로서도 기도하는 법을 몰라 고충을 느끼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도란 무엇인가? 왜 기도해야 하나?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
오래 믿은 분들도 자신이 없다.
어떤 이들은 훈계조, 혹은 설교조로 기도한다.
"믿는 이라면 마땅히 사회 정의를 실천하여 이 땅에 천국을 건설해야 겠거든,
이기적으로는 살아가는 어리석은 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바야흐로 문민정부를 맞이 하여..."
어떤 이들은 바리새인과 같이 기도한다.
"주일성수도 못하고 세상 물결 따라 사는 자들 많으나 우리는 그렇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떤 이들은 지식 자랑 방편으로 기도한다.
"솔로몬은 일천 번제를 드린후 지혜를 구했더니. 지헤뿐만 아니라 부귀영화도 얻었고,.."
어떤 이들은 중언부언 기도한다.
"주여, 믿습니다. 아버지여, 나의 하나님이여, 오 사랑의 예수님 믿습니다...."
어떤 이들은 문학적 수식어귀를 많이 쓴다.
"추웁과 지루하던 겨울은 지나가고 만물이 약동하는 신춘을 맞이하여 기지개 켜는 이때에,..."
어떤 이들은 기도를 시키면 도망 가거나 벙어리가 되기도 한다.
"주여,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기도법을 가르쳐 주세요". 솔직하게 매달리자.
외국 여행을 하다보면, 언어가 통하지 않아 고충이 많다. 당장 코카 콜라 한잔 사먹을 줄도 모른다.
화폐 단위도 다르고, 물건 계산법과 거스름도 주는 법도 다르다. 톡톡히 바보 구실하기 쉽다.
그리스도인으로서도 기도하는 법을 몰라 고충을 느끼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도란 무엇인가? 왜 기도해야 하나?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
오래 믿은 분들도 자신이 없다.
어떤 이들은 훈계조, 혹은 설교조로 기도한다.
"믿는 이라면 마땅히 사회 정의를 실천하여 이 땅에 천국을 건설해야 겠거든,
이기적으로는 살아가는 어리석은 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바야흐로 문민정부를 맞이 하여..."
어떤 이들은 바리새인과 같이 기도한다.
"주일성수도 못하고 세상 물결 따라 사는 자들 많으나 우리는 그렇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떤 이들은 지식 자랑 방편으로 기도한다.
"솔로몬은 일천 번제를 드린후 지혜를 구했더니. 지헤뿐만 아니라 부귀영화도 얻었고,.."
어떤 이들은 중언부언 기도한다.
"주여, 믿습니다. 아버지여, 나의 하나님이여, 오 사랑의 예수님 믿습니다...."
어떤 이들은 문학적 수식어귀를 많이 쓴다.
"추웁과 지루하던 겨울은 지나가고 만물이 약동하는 신춘을 맞이하여 기지개 켜는 이때에,..."
어떤 이들은 기도를 시키면 도망 가거나 벙어리가 되기도 한다.
"주여,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기도법을 가르쳐 주세요". 솔직하게 매달리자.
예수님의 제자들도 "우리에게도 기도법을 가르쳐 주세요" 하고 부탁했다.
예수께서는 기도의 본도 보여 주셨고(금식기도, 산기도, 철야기도, 새벽기도 등)
기도법을 가르쳐 주시기도 하셨다(주의 기도).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예수께서는 기도의 본도 보여 주셨고(금식기도, 산기도, 철야기도, 새벽기도 등)
기도법을 가르쳐 주시기도 하셨다(주의 기도).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친구 사이에는 친밀한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사랑한다.
사귐을 통하여 가까와 지듯,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친밀해진다.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솔직해지고, 하나님의 내게 대한 뜻을 이해하게 된다.
대화는 독백이 아니다. 나의 말만 늘어 놓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기도는 영적 호흡이다.
호흡하여 우리 육신이 생기를 얻듯이, 기도로 영적 생기를 얻는다.
예수님의 생애가 끊이 없는 기도로 능력을 행했듯이, 기도로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이 된다.
친구 사이에는 친밀한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사랑한다.
사귐을 통하여 가까와 지듯,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친밀해진다.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솔직해지고, 하나님의 내게 대한 뜻을 이해하게 된다.
대화는 독백이 아니다. 나의 말만 늘어 놓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기도는 영적 호흡이다.
호흡하여 우리 육신이 생기를 얻듯이, 기도로 영적 생기를 얻는다.
예수님의 생애가 끊이 없는 기도로 능력을 행했듯이, 기도로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이 된다.
왜 기도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기 때문이다. 기도 없이는 응답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 아니고는 일할 수 없으시고, 우리의 손, 발, 목소리 없이는 일 할 수 없으시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죠지 뮬러, 존 웨슬리, 챨스 피니, 디 엘 무디 같이
그들은 무릎 꿇는 기도의 사람이었고, 하나님의 위대한 일꾼들로 쓰임받았다.
아빌라의 성 테레사 : "하나님에게 위대한 일을 간구함으로 그에게 영광 돌려라".
기도를 배우려면, 용기를 내서 해보는 길 밖에 없다.
기도에 관한 책을 사서 연구하거나, 기도문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
다른 나라 말을 배우려면, 창피를 무릅쓰고 용기를 내어 말해 보는 것이다.
"아무리 읽고 읽어도 해보지 않으면, 밭을 갈고 갈아도 거두지 않는 농부 같다".
왜 우리는 기도하지 못하는가?
세상 일에 분주함, 세상 물질에 대한 염려와 걱정꺼리가 많음,
남을 위해 기도할 만큼 성숙한 신앙인이 못되었음, 정말 기도가 응답되는지 모르겠음.
차라리 노력하는 편이 나은 것 같음. 노력하면 먹고 살 수 있음. 기도 많이 하는 사람이 더 가난함.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기 때문이다. 기도 없이는 응답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 아니고는 일할 수 없으시고, 우리의 손, 발, 목소리 없이는 일 할 수 없으시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죠지 뮬러, 존 웨슬리, 챨스 피니, 디 엘 무디 같이
그들은 무릎 꿇는 기도의 사람이었고, 하나님의 위대한 일꾼들로 쓰임받았다.
아빌라의 성 테레사 : "하나님에게 위대한 일을 간구함으로 그에게 영광 돌려라".
기도를 배우려면, 용기를 내서 해보는 길 밖에 없다.
기도에 관한 책을 사서 연구하거나, 기도문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
다른 나라 말을 배우려면, 창피를 무릅쓰고 용기를 내어 말해 보는 것이다.
"아무리 읽고 읽어도 해보지 않으면, 밭을 갈고 갈아도 거두지 않는 농부 같다".
왜 우리는 기도하지 못하는가?
세상 일에 분주함, 세상 물질에 대한 염려와 걱정꺼리가 많음,
남을 위해 기도할 만큼 성숙한 신앙인이 못되었음, 정말 기도가 응답되는지 모르겠음.
차라리 노력하는 편이 나은 것 같음. 노력하면 먹고 살 수 있음. 기도 많이 하는 사람이 더 가난함.
기도에 대한 확신이 없고, 효과적인 기도방법을 모른다. 앞으로 구체적으로 기도법을 배우도록 하자.
열 하루 화살기도
본문]
화살기도란 무엇인가?
하나님을 향해 쏘아 올리는 기도이다.
우리의 감정, 행복, 마음의 상처, 실망 등을 하나님과 함께 나누는 것이다.
바쁜 생활 속에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의식하는 것이다.
1)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은 골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기도하라는 뜻이 아니라,
하루 종일 기도하는 마음 가짐으로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하루를 살면서 매순간마다 하나님께 화살기도를 드리는 것이다.
스톤월 잭슨 : "내 마음 속에 확고한 습관으로 작정하기를,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하지 않고는 물 한잔도 입에 대지 않으며, 한마디 기도 없이는 편지를 봉함하지 않으며, 한마디 기도의 말 없이 는 편지를 개봉하지 않으며, 강의실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잠깐 동안의 기도를 빼지 않는다".
하나님은 모든 성도들이 매순간마다 화살 기도를 하며 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을 향해 쏘아 올리는 기도이다.
우리의 감정, 행복, 마음의 상처, 실망 등을 하나님과 함께 나누는 것이다.
바쁜 생활 속에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의식하는 것이다.
1)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은 골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기도하라는 뜻이 아니라,
하루 종일 기도하는 마음 가짐으로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하루를 살면서 매순간마다 하나님께 화살기도를 드리는 것이다.
스톤월 잭슨 : "내 마음 속에 확고한 습관으로 작정하기를,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하지 않고는 물 한잔도 입에 대지 않으며, 한마디 기도 없이는 편지를 봉함하지 않으며, 한마디 기도의 말 없이 는 편지를 개봉하지 않으며, 강의실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잠깐 동안의 기도를 빼지 않는다".
하나님은 모든 성도들이 매순간마다 화살 기도를 하며 살기를 원하신다.
2) 다른 사람을 위한 화살 기도.
외로와 보이는 나그네를 위하여,
예수님의 손길이 절실한 사람,
삶의 의미를 절박하게 찾고 있는 젊은이.
성도들의 영적 형편을 걱정하는 목사님,
우리가 매일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거리가 많다.
외로와 보이는 나그네를 위하여,
예수님의 손길이 절실한 사람,
삶의 의미를 절박하게 찾고 있는 젊은이.
성도들의 영적 형편을 걱정하는 목사님,
우리가 매일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거리가 많다.
3) 감사의 화살기도;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을 먹기전
밤새 불덩이 같던 아기가 열이 내렸을 때,
득남, 취직, 승진, 합격, 결혼 등등 '주여, 감사합니다'.
4) 화살 기도는 경배와 중보기도의 기초 위에서 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경배와 중보의 기도]를 소흘히 한다. 바쁘다는 핑계로.
예수님은 질병 치융, 귀신 축출, 말씀전파에 분주한 일과를 위해 새벽기도에 힘썼다.
경배와 중보의 기도는 무엇인가?
진리되신 주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을 이루려는 자세이다.
예수님도 분주한 일과 가운데, 아버지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새벽기도 하셨다.
예수께서 새벽 오히려 미명에 한적한 곳에 나가서 기도하셨다면, 약한 우리들이야...
예수님은 제자 선택 전에 밤새워 기도하셨다.
성도들에게는 두 가지 기도가 다 필요하다.
화살기도 = 매순간 필요를 쏘아 올리는 기도
경배와 중보 기도 = 하나님과 함께 하는 조용한 기도.
시편에는 '잠잠히 주님만 기다린다'는 경배의 기도가 많다.
시 62:1 시 27:14 시 25:21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을 먹기전
밤새 불덩이 같던 아기가 열이 내렸을 때,
득남, 취직, 승진, 합격, 결혼 등등 '주여, 감사합니다'.
4) 화살 기도는 경배와 중보기도의 기초 위에서 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경배와 중보의 기도]를 소흘히 한다. 바쁘다는 핑계로.
예수님은 질병 치융, 귀신 축출, 말씀전파에 분주한 일과를 위해 새벽기도에 힘썼다.
경배와 중보의 기도는 무엇인가?
진리되신 주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을 이루려는 자세이다.
예수님도 분주한 일과 가운데, 아버지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새벽기도 하셨다.
예수께서 새벽 오히려 미명에 한적한 곳에 나가서 기도하셨다면, 약한 우리들이야...
예수님은 제자 선택 전에 밤새워 기도하셨다.
성도들에게는 두 가지 기도가 다 필요하다.
화살기도 = 매순간 필요를 쏘아 올리는 기도
경배와 중보 기도 = 하나님과 함께 하는 조용한 기도.
시편에는 '잠잠히 주님만 기다린다'는 경배의 기도가 많다.
시 62:1 시 27:14 시 25:21
경배의 기도는 하나님을 앙모하는 기도이다. 주의 뜻을 따르는 기도이다.
하나님을 앙모하면 살고 있는가?
하나님을 앙모하며, 살아갈 때,
1) 독수리 처럼 치솟을 것이요,
2) 아이들 보다 활력 넘치고,
3) 어른들보다 힘이 넘친다.
하나님을 앙모하면 살고 있는가?
하나님을 앙모하며, 살아갈 때,
1) 독수리 처럼 치솟을 것이요,
2) 아이들 보다 활력 넘치고,
3) 어른들보다 힘이 넘친다.
오늘도 하루를 살면서 매순간 하나님께 화살 기도를 쏘아 올려라.
필요를 하나님께 간구하라.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하나님을 앙모하는 기도를 하라.
독수리처럼 치솟고, 그대의 청춘을 새롭게 하실 것이다.
필요를 하나님께 간구하라.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하나님을 앙모하는 기도를 하라.
독수리처럼 치솟고, 그대의 청춘을 새롭게 하실 것이다.
열 이틀 기도의 시간을 내어라.
본 문] 마가 14:37
여러분은 하루에 몇 시간 기도하고 있는가? 한 시간? 30분? 15분? 5분?
대분분 조금밖에 기도하지 못한다. 필요성은 느끼면서 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일상생활의 바쁜 일정 속에 끼워 넣기 때문이다.
우리의 일정관리를 하나님 쪽에 맞추기보다는, 하나님 시간을 우리 일정에 맞추려 한다.
기도를 배우는 첫째 단계는 기도 시간을 내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상 생활을 다 마치고 "기도할 시간이 남았구나"할 겨를은 없다.
우리의 일정은 가득차 있다. 직장 일, 공부, 가사, 텔리비전 시청... 늘 가득차 있다.
텔리비전 시청시간은 낼 수 있으면서, 기도시간 못내는 이들이 많다.
기도하지 앟는 것은 중대한 죄이다.
"사람이 선한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그것이 그에게 죄가 됩니다"(약:17).
기도 없는 성도는 전기줄 끊어진 히터 같이 무기력하다.
대분분 조금밖에 기도하지 못한다. 필요성은 느끼면서 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일상생활의 바쁜 일정 속에 끼워 넣기 때문이다.
우리의 일정관리를 하나님 쪽에 맞추기보다는, 하나님 시간을 우리 일정에 맞추려 한다.
기도를 배우는 첫째 단계는 기도 시간을 내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상 생활을 다 마치고 "기도할 시간이 남았구나"할 겨를은 없다.
우리의 일정은 가득차 있다. 직장 일, 공부, 가사, 텔리비전 시청... 늘 가득차 있다.
텔리비전 시청시간은 낼 수 있으면서, 기도시간 못내는 이들이 많다.
기도하지 앟는 것은 중대한 죄이다.
"사람이 선한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그것이 그에게 죄가 됩니다"(약:17).
기도 없는 성도는 전기줄 끊어진 히터 같이 무기력하다.
사단의 참모회의가 열렸다.
사단 : "누가 세상에 가서 그리스도인들을 꾀겠느냐?"
마귀1: 제가 가겠습니다. 무서운 매로 때리고, 옥에 가두고, 핍박으로 괴롭히겠습니다.
사단 : 헛수고이다. 오히려 더 신앙을 굳건케 할 뿐이다.
마귀2: 제가 가겠습니다. 믿는 이들을 죽여 버리겠습니다.
사단 : 부질없는 짓이다. 오히려 순교의 영광에 참여케 할 뿐이다.
마귀3: 제가 가겠습니다. 열심히 성경 읽고, 기도하고, 헌금하라고 하겠습니다.
열심히 신앙생활하되 [내일부터] 하라고 하겠습니다.
사단 : 필경 그리스도인들을 넘어뜨릴 가장 좋은 방법이로구나.
사단 : "누가 세상에 가서 그리스도인들을 꾀겠느냐?"
마귀1: 제가 가겠습니다. 무서운 매로 때리고, 옥에 가두고, 핍박으로 괴롭히겠습니다.
사단 : 헛수고이다. 오히려 더 신앙을 굳건케 할 뿐이다.
마귀2: 제가 가겠습니다. 믿는 이들을 죽여 버리겠습니다.
사단 : 부질없는 짓이다. 오히려 순교의 영광에 참여케 할 뿐이다.
마귀3: 제가 가겠습니다. 열심히 성경 읽고, 기도하고, 헌금하라고 하겠습니다.
열심히 신앙생활하되 [내일부터] 하라고 하겠습니다.
사단 : 필경 그리스도인들을 넘어뜨릴 가장 좋은 방법이로구나.
마르린 루터는 "오늘은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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