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선지예술학교

절기말씀

[이단경계주일]멸망하게 할 이단 (벧후 2:1-3)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786회 작성일 19-08-30 18:46

본문

제목 : 멸망하게 할 이단 

성경 : 베드로후서 2:1-3(p.385)

 

1. 그러나 백성 가운데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2. 여럿이 그들의 호색하는 것을 따르리니 이로 말미암아 진리의 도가 비방을 받을 것이요

3. 그들이 탐심으로써 지어낸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득을 삼으니 그들의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멸망은 잠들지 아니하느니라 

 

1. 이단이 설치는 시대

오늘날 시대를 사람들은 다양하게 말합니다. 지난 대선에 출마했던 한 한 후보는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는 시대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에 대한민국의 19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만 몇주전에 발표하기를 경호상 문제가 되어 광화문대통령 못한고 했습니다. 어떤 분은 소통의 시대다, 어떤 분의 인공지능의 시대다! 이렇게 저마다 지금 이 시대에 여러 가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볼 때 이 시대는 이단이 설치는 시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각종 이단의 집합소와 다름없습니다. 통일교부터 시작해서 여호와의 증인, 신천지, 구원파 등등 말로 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단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에 제주도에 484명의 난민들 중에 예멘사람, 2사람을 우리나라가 받아 주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무슬림을 법적으로 허락을 한 사례입니다.

이슬람을 받아주고 멸망한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을 보세요,  

 

오늘날의 이단은 얼마나 추종자들의 재산을 긁어모았는지 많은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돈으로 사업도 하고, 건물도 짓고, 그것도 모자라 정치권에 은밀히 줄을 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기들의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2. 멸망하게 할 이단

오늘 본문을 보면 초대교회에서부터 이단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성경 베드로후서는 베드로 사도가 당시의 교회들에 보낸 편지입니다. 이 편지에서 베드로 사도는 이단을 경계할 것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단은 무엇인가?

사도 베드로는 본문에서 이단에 대해 아주 단호하게 말씀합니다. 멸망하게 할 이단이다.

즉 이단은 믿는 성도들뿐 아니라 보통의 사람들까지도 결국은 멸망시키는 집단이라는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이단에 빠지면 어떻게 됩니까?

한 마디로 폐가망신하고 맙니다. 소중한 재산은 다 빼앗기고, 이혼당하고, 교주에게 착취당하고, 여성들은 성적인 노리개까지 되고 맙니다. , 한 순간에 3대가 망하고 싶으면 이단에 빠지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이단에 대해 잘 알고 잘 대처해야합니다.

 

그러면 멸망하게 할 이단은 어떤 것을 주장하는가?

 

3. 사신 주를 부인한다.

첫째, 우리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이 바로 이단입니다.

오늘 본문 1절에 사신 주를 부인하고”. 요한일서 2:22에도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이단은 적그리스도, 즉 주님을 대항하고, 반대하고, 믿는 성도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미혹하려는 복음의 적대자들입니다.  

이단은 적그리스도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리스도이고, 구원자이시고, 메시아이심을 어떻게 해서든지 부인하려고 합니다. 이것들이 이단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여러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신천지를 보십시오. 신천지는 예수님 자리에 이만희라는 다 늙어서 오늘내일하는 교주를 올려놓았습니다. 신천지에서는 이만희가 구주이고, 이만희가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신천지 이단 무리는 이만희에게 재산도 바치고, 집도 바치고, 심지어 여자들은 몸도 바칩니다. 세상이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신천지 무리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교주에게 그렇게 죽어라 같다 바칩니다.

 

안상홍 증인회는 떠 어떻습니까? 어머니 하나님 어쩌구저쩌구하면서 돌아다니는 이 이단 무리들은 이미 죽은 안상홍을 예수님처럼 떠받들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안상홍을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단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먼저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자이심을 부인하는 무리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오직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는 확실하고 바른 믿음 위에 서야 합니다.

베드로처럼 우리도 담대하게 고백해야 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럴 때 주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고 칭찬하실 것입니다.

 

4. 윤리적으로 타락한 이단

본문 2절에 보니 이단은 호색한 것을 따르는무리들입니다. 호색은 한마디로 간음과 음란입니다. 성적으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이단은 먼저 교리적으로 타락하고, 그 다음에는 윤리적으로 타락합니다. 교리가 무너지면, 말씀이 무너지면, 윤리와 도덕이 자연스럽게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이단을 보십시오. 이단은 하나같이 성적으로 아주 문란하고 타락했습니다.

통일교는 교주인 문선명과 잠을 자야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쳤습니다. 이것이 소위 피가름 교리입니다. 문선명이 젊고 힘 있을 때야 수많은 여자들과 잠자리를 함께 했지만 나이 들어서는 어떻게 합니까?

 

모든 이단들이 이렇게 성적으로 타락하고 문란해지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모두 어둠의 영”, 곧 음란한 마귀에게 지배당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단들은 마귀에 조종당하는 자들입니다. 마귀는 어둡고, 음란하고, 음침한 것을 좋아합니다. 거짓의 영이요 멸망의 영입니다.

 

그러나 참된 교회, 정통교회는 성령의 능력 아래 있습니다. 성령은 거룩한 영이며, 능력의 영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충만을 받으면 어둡고 더러운 생활에서 떠나 빛의 자녀로 살게 됩니다. 빛과 어둠은 함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빛과 어둠, 정통과 이단, 생명과 죽음을 가르는 기준은 생활, 즉 윤리에서 반드시 드러납니다. 이단의 무리는 어둠의 영을 따르기에 그들의 삶은 모두 더럽고, 추잡하고, 음란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이단의 무리를 경계해야 합니다.

 

5. 경제적 착취

이단의 세 번 째 특징은 3절에 그들이 탐심으로써 지어낸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득을 삼으니”. 무슨 말인가요?

이단은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교묘하게 지어낸 말로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그런 다음에 자기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그 사람들을 착취하고 이용한다는 말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통일교입니다. 통일교는 엄청난 재산을 모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런 재벌이 되었는가? 통일교 신자들이 거리에서 구걸해서, 전문용어로 앵벌이해서 종잣돈을 모은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성경을 교묘하게 왜곡해서 그럴듯한 교리를 만들어 사람들을 미호한 다음에 재산을 다 빼앗고 거리에 나가서 앵벌이를 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이단이 하는 짓거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로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교주에게 재산을 다 바치고 길거리에 나가 앵벌이를 하라고 누가 가르쳤습니까? 성경은 성도들이 서로 짐을 지며,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서로 사랑하고 감싸주고 인내하라고 말씀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법이며, 그리스도의 법입니다.

 

6. 깨어있으라

이제 말씀을 맺습니다. 이단경계주일을 맞이해서 정통교회, 개혁교회의 성도들은 깨어있어야 합니다.

골로새 42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잠들어 있으면 이단들은 더욱 활개 치며 많은 사람들을 미혹할 것입니다.

 

특히 요새 이단들은 아주 머리가 비상해져서 세상의 법을 아주 교묘하게 피하나갑니다. 그래서 세상 법으로 이단을 처벌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는 깨어서 기도해야합니다. 그리고 어둠의 세력과 힘차게 싸워야 합니다. 이 거룩한 투쟁의 길에 우리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십니다. 진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