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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가정예배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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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567회 작성일 19-09-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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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가정예배 순서


 개 식 사 ………………………………………………………………………………  인 도 자

지금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2019년도 추석가정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사도신경 …………………………………………………………………………………  맡 은 이

   송 ………………………  301(460) ………………………  다 같 이

대표기도 …………………………………………………………………………………  맡 은 이

    * 각 가정의 상황에 맞게 기도내용을 가감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추석가정예배로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 홀로 영광 받으시고, 우리가정에는 한량없는 축복으로 풍성케 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사랑의 주님 지금 국가적으로 한일간의 분쟁과 북한, 중국, 미국 등의 나라들과 심히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나 가정적으로도 간절한 마음의 소망들이 있습니다. 그 어떤 문제라 할지라도, 저희는  모든 문제의 해결은 오직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 저희 가족들의 예배와 기도를 받으시고, 우리나라와 교회와 우리 가정이 믿음으로 더욱 하나되게 하시고, 앞길에 시온의 대로를 활짝 열어 주시옵소서. 모든 어려운 문제들은 해결되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하나님 나라와 가정의 지경이 넓어지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경봉독  ………………………… 신 4:1-4 ………………………………………맡 은 이

 

  “1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3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로 말미암아 행하신 바를 너희가 눈으로 보았거니와 바알브올을 따른 모든 사람을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에서 멸망시키셨으되 4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4:1-4)

 

   교 ……………………… 듣고 준행하라!  ………………………… 맡 은 이

    ※ 만약 설교가 어려우신 가정은 설교내용을 함께 읽으셔도 됩니다.

 

합심기도 ………………………………………………………………………………… 다 같 이

    1) 우리 온 가족을 위하여(신앙성장, 건강, 사업, 진로 등의 지경확장)

    2) 교회를 위하여 3) 우리나라를 위하여 4) 기타 기도제목들을 위하여

 

   송 ……………………  570(453) ………………… 다 같 이

주기도문  …………………………………………………………………………… 다 같 이





듣고 준행하라 신명기 4 1-14

세상에는 중요한 세 가지 금이 있습니다. <황금><소금><지금>입니다.한 남편이 이 말을 아내에게 문자 메시지로 보냈더니 답장이 왔습니다.

“<현금><지금><입금>”

놀란 남편이 답문을 보냈습니다. “<지금, 쪼금, 입금>”

그러자 아내의 답장은 방금, 쪼금, 출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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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뜻이 길고 번역이 어려운 단어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마밀라피나타파이> 칠레 원주민의 단어입니다. 뜻은 서로에게 꼭 필요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어떤 일을 상대방이 기꺼이 해 주기를 바라며 두 사람 사이에 오가는 미묘한 눈빛>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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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보통 하루 두 시간 정도 죄의식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아침에 가족과 싸운 기억이 불현 듯 떠오르기도 합니다. 조금 전 회의 시간에 못한 말이 자꾸만 마음속에 메아리칩니다. 계획했던 일을 마무리 하지 못해 안절부절하지 못합니다. 과거의 괴로운 일을 떠올리며 자신을 미워하기도 합니다.

내려놓음의 저자인 이용규 선교사가 몽골 이레교회에서 개척한 베르흐 지역의 예배소를 방문해서 예배를 드릴 때였습니다. 예배 시간이 임박하여 벌러르라는 자매가 땀으로 뒤범벅되어 예배당에 뛰어 들어왔습니다.

그 소녀는 몇 달 전에 선교사님의 기도로 못 듣던 귀가 열리는 기적을 체험한 자매였습니다.

급하게 달려온 영문이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예배 몇 시간 전에 잃어버린 소를 찾으러 뛰어다니다가 시간이 다가오자 소를 그만 포기하고 들판을 가로질러 급하게 뛰어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그 소녀가 잃어버린 소를 찾기보다 하나님께 예배하려는 믿음이 부끄럽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예배를 마치고 밖에 나갔더니 잃어버렸던 그 소가 제 발로 소녀를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주일예배를 성실하게 드리려는 믿음을 주님께서 받아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소보다도 예배를 선택한 그 소녀에게 은혜와 소라는 두 가지의 기쁨을 동시에 주셨습니다.

예배는 이론이 아닙니다. 계명도 아닙니다. 예배는 기대감을 갖는 성도에게 드러나는 영적 실체입니다.

모든 성도는 예배자입니다. 예배를 받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성도는 예배의 선수로 뛰어야 합니다. 예배 시작 전에 나와서 주님을 통해 나타날 하나님의 존귀와 영광과 자비를 묵상해야 합니다. 여기서 성실한 믿음이 솟아납니다.

 

우리의 삶을 날마다 약속과 지킴으로 이어집니다. 약속은 사람과 사람이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세워진 원칙입니다. 서로가 약속을 잘 지킬 수 있을 때 목표에 달성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우 한 마리가 사냥꾼에게 쫓기다가 한 나무꾼을 만났습니다. 여우는 나무꾼에게 말하기를 나를 좀 숨겨주면 그 은혜를 절대로 잊지않겠노라고 간청했습니다. 나무꾼은 여우를 나무단 속에 숨겨 주었습니다.

조금 후에 사냥꾼이 헐떡거리며 따라 왔습니다. 사냥꾼이 나무꾼에게 조금 전에 여우 한 마리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나무꾼은 말하기를 저 나무단 속에 숨어 있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나 사냥꾼은 농담으로 여기고 그냥 지나가 버렸습니다.

조금 후에 여우가 나무단 속에서 나와 인사도 없이 가버리는 것입니다.그때 나무꾼이 소리를 지르며 말하기를 "내가 네 생명을 구원해 주었는데 감사하다는 말도 없이 가느냐?" 라고 했습니다.

그 때 여우가 하는 말이 "약속을 지키지 않은 자에게는 감사할 것이 없습니다" 라고 대답하고 가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 66권은 모두가 약속의 말씀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를 에덴에 창조하셨을 때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살고 어기면 죽는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도 약속으로 복을 주셨고,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복도 약속에 의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동안 광야에서 고생한 것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키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언과 같이 남기는 중요한 말씀입니다.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아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러면 너희가 살 것이요" 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너희가 광야에서 살아남을 것이요, 살아서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들은 소망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 생명의 약속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 때문에 그들은 기쁨이 넘쳤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살아서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 들어갈 것이라는 약속이 그렇게 큰 자랑거리였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생명의 원천 되시는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믿고 살면 언제인가 나머지 영생의 약속을 누리는 수혜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지혜와 지식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고, 섬기고 모실 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고 하나님 섬길 줄 아는 것이 바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교회를 통해서 이런 교육을 받게 되는데 이 교육이 우리들에게는 가장 자랑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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