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선지예술학교

절기말씀

[추수감사절]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 골 2:6-7)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702회 작성일 19-11-09 21:41

본문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본문 : 골 2:6-7)

바울은 자기 서신에서 하나님 앞에 자기 생활을 고백하면서 또 모든 그 메시지를 듣는 분에게 「감사가 넘치게 하라」는 호소를 26회나 했습니다. 얼마나 감사가 귀하면 '감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고, 감사가 없는 곳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제거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감사할 일이 너무 너무 많지만 오늘 이 본문을 중심해서 바울의 골로새서를 통하여 감사한 내역을 보면

1. 바울의 감사
첫째,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주신 일에 대해서 감사했습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1:13)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주신 일에 대 해서 감사했습니다. 「흑암」이란 '어두움'을 말합니다. 이 어두움의 세계란 '죄악과 죽음, 안 믿는 세계' 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주셨다는 것은 흑암과 상관이 없도록 위치를 옮겨주신 것을 말합니다. 신분의 위치도 옮겨주시고, 또 우리의 거처도 옮겨주시고, 또 우리의 목적지도, 삶의 의미, 모든 사상, 성품, 우리의 모든 신분까지도 하나님이 옮겨주신 것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은 사탄의 역사로 말미암아 어두움의 세계로 점점 더 짙어 가게 인생들을 충동하고, 유혹하고, 미혹하며 이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세계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떻게든지 깨어서 이런 어두움에 사로잡히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사탄이 할 수 있는 대로 지옥의 멸망의 자식이 되게 하기 위하여 마귀가 인치는 이 시대에, 우리는 성령의 인침을 받아서 하나님의 백성 되기를 주님은 원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 름으로 흑암의 권세에서 승리하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해야 합니다. 흑암을 이기는 길은 간단합니다. 우리가 빛 되신 주님을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둘째, 하나님의 일꾼된 것을 감사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일꾼은 특별히 목사나 혹은 직분을 받은 분들만 일꾼인줄 압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 그리스도의 일꾼들입니다. 일을 하면 일꾼이고, 직분을 맡아도 일을 안하면 일꾼이 아닙니다. 여러분, 다 그리스도의 일꾼되기를 원하시면 '아멘' 하십시다. 일꾼(디 아코노스)이란 '사명을 수행하는 자' 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명을 수행하는 자입니다. 여러분, 일꾼을 선택했을 때에 그 생활을 돌봐 주고, 또 그 일할 여건을 제공해주 듯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의 사명을 주실 때는 그 직책만 주신 것이 아니고, 감당할 수 있는 능력도 주시고,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도 주시고, 일을 하려고만 하면 감당할 수 있는 일터도 주시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자신의 환경 여건 조건을 보고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 자신이 있다, 자신이 없다, 성공한다, 실패한다' 이렇게 속단하면 주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성공하는 것도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할 수 있고,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것도 주님의 능력으로만 감당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겸손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나를 포기하고 주님만을 의지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항상 자기가 다른 사람보다도 더 낮아지는 이런 것이 겸손인데, 우리는 하나님 앞에는 정말 밑바닥에까지 우리가 엎드리고, 또 엎드려지고, 겸손해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부족한 것을 깨달은 것만큼 채워주시고, 연약함이 있는 것만큼 채워주시고, 할 수 없는 여건을 할 수 있도록 주님이 채워 주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의 일꾼된 것을 골로새서 1:25에 보면
"내가 교회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고 말씀했고, 그는 골로새서 1:24에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고 말씀했습니다. 바울은 일꾼이 되되 교회를 중심한 일꾼, 언제나 교회관이 뚜렷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교회관이 분명해야 됩니다. 교회에 뿌리가 내려져야 됩니다. 교회에 정착이 바로 될 때 그 성도는 잘 양육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혼자 잘 믿는 것같이, 아무리 큰 은혜 받은 것같이 자기가 판단하고 착각할지 몰라도 교회에 정착이 되지 않은 사람은, 교회에 뿌리가 내리지 않고 이상한 집단에 이리 저리 밀리는 그런 사람들은 열매가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항상 뿌리내린 신앙 즉,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교회에 뿌리를 내리고, 바른 복음 신앙에 뿌리고, 바른 말씀에 뿌리를 내려서 아름다운 열매가 맺혀지는 이런 일꾼이 되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느 성도의 감사한 글을 한 번 읽어보았습니다. 그는 여섯 가지를 중심으로 감사했는데, ①구원받은 것이 너무 감사했고, ②주님께서 피 흘려 세우신 교회를 주신 것을 감사했으며, ③신앙을 성숙시켜 주신 것을 감사했고,
④가족을 주신 것을 감사했습니다. 자기 가정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교회도 돌볼 수 없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은 이웃에게도 기본적인 선은 베풀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기 아내를 사랑할 줄 알고, 자기 남편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밖에 나가서 공동체 속에서도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자기 자식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남을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⑤식물을 주신 것을 감사했습니다. 우리는 식물을 받을 때마다 정말 감사해야 됩니다. 먼저 우리 하나님은 기본적으로 양식과 물에 복을 주셨습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생활의 여건과 환경도 주님께서 이루어주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⑥직분을 주신 것을 감사했습니다. 우리는 하나 님께 받은 이 직분을 감사해야 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일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일은 육신의 호흡이 그치는 순간에 다 함께 무너지고 남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에 관한 것만이 우리 자손에게까지도 축복으로 안겨질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셋째, 예수를 주로 받은 것을 감사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6,7절) 여기에서 '주'라는 말은 '상전,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이제는 상전이 바꿔지고, 주인이 바꿔지는 순간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받은 순간부터 이제는 나의 주인이 내가 아닙니다. 주님이십니다. 그리스도를 주로 받은 그 순간부터 내 사업장도 내 것이 아니요, 주님의 것입니다. 나의 삶 전체가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소유하면 실패 가 없습니다. 주님이 소유하면 책임을 져 줍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잘 섬기는 백 성들, 하나님을 잘 섬기는 자녀들, 하나님을 잘 섬기는 단체는 하나님이 이 지구의 역사를 통해서 그대로 다 영화 필름처럼 하나님의 축복의 역사를 보여주나, 하나님을 거역하고, 우상을 섬기고, 돼지머리를 갖다 놓고 절을 하며 귀신을 섬기는 사람들, 자기 자신을 의지하는 사람들, 물질과 부귀 영화, 향락, 오락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사는 사람들은 참 만족이 없습니다.
우리는 잘 되어야 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잘되되 열심히 사업도 해야 됩니다. 하되 주님을 위해서 하면 실패해도 하나님이 일으켜 줍니다. 세상은 밤이 있고, 낮이 있습니다. 차를 타고 가도 평탄한 길도 있고, 터널도 지나갑니다. 울고 웃는 성공 실패 이런 것들이 끊임없이 따르지만 그러나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실패도 실패가 아닙니다. 지나놓고 보면 이런 실패 속에서 어떤 때는 영적인 부자가 되기도 하고, 영적인 부자가 되었을 때는 또 물질 의 부자가 되기도 하고, 하나님이 균형을 맞추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 예수를 나의 주인으로 섬기고 모시는 일이 참으로 중요 한 것입니다. 개인 업체나 국가 기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제단을 쌓을 때에 그곳에 하나님 의 역사가 함께 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이와 같이 무엇보다도 자기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주신 것을 감사했고, 자기가 하나님의 일꾼 된 것을 감사했으며, 예수를 '주'로 받아들이게 된 것을 감사했습니다. 이런 감사한 은혜를 입은 자들이 어떻게 이제 감사를 드려야 되는가에 대해서 바울은 크게 세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2. 감사를 드리는 자세

첫째,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해야 합니다.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7 절) 믿음이 있을 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곳엔 그리스도가 계신다고 말씀했습니다. 믿음을 앞세울 때 예수님이 앞서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감사하되 믿음이 잘 기초가 되어 있을 때 드리는 감사는 황금의 생각이 되어지고, 그리고 그 기도도 순금의 기도가 되어 하나님께 열납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말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믿음으로 행동 할 때 기적이 따릅니다. 믿음으로 소원할 때 하나님의 보좌가 움직이는 줄 믿습니다.
믿음이 앞설 때 하나님의 역사가 앞섭니다. 우리의 지식이나 경험이 앞서면 안됩니다. 우리의 생활 여건 조건이 잘 되어 있어도 그것이 믿음보다 앞서서는 안됩니다. 여러 분과 제가 오늘까지 참 부족하지만 신앙의 경험을 하나님께서 많이 깨닫게 해주시고,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그 때마다 성공했을 때가 언제 입니까? 실패했을 때가 언제입니까? 믿음이 전제되어 있고, 믿음이 중심이 되어 있고, 믿음이 기초가 되어 있고, 믿음의 터가 잘 쌓아졌을 때는 절대로 하나님이 실패도 성공으로 바꾸어줍니다. 기적을 체험하게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좋은 여건 환경 조건이 앞서 있어도 믿음의 기초가 세워져 있지 않았을 때는 많은 실패를 체험했을 것입니다.

둘째,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 3:14) 여러분 감사하는데 사랑이 불타는 마음, 사랑이 담겨진 마음에서 감사하는 말은 참 뜻이 있고 생명이 있는 감사입니다. 사랑이 없는 감사한 행동은 하나의 의식에 불과합니다. 뜨거운 사랑이 있는 감사 속에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랑으로 모든 일을 행하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집니다. 긍휼히 여겨집니다.

오늘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당 한 분들도 많이 봅니다. 이런 일을 우리는 강 건너 불 구경하는 것처럼 지나쳐서는 안됩니다. 얼마 전에 어린 귀한 생명들이 불에 타 죽었는데, 그들이 죄가 많아서 그렇게 되었습니까? 절대 그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뭐라고 했습니까? 망대가 무너져서 사람이 죽었을 때, 그분들이 죄가 더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이와 같이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 자신을 살피고, 우리 자신의 부족함을 회개해야 됩니다. 우리의 허물과 우리의 연약함을 회개해야 됩니다. 충성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 야 됩니다. 주님을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그럴 때 자신도 살뿐만 아니라 이웃도, 민족도 사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죄가 적어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보다도, 엄청나게 큰 죄가 있더라도 회개하는 사람을 지극히 사랑해 주시고,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셋째, 깨어 기도하며 감사해야 됩니다.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골 4:2) 기도가 있는 감사가 참 소중한 감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늘 기도로서 대화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높은 사람과 대화하기가 어려운데, 만왕의 왕, 전능하신 하나님, 왕중의 왕이 되시는 우리 하나님은 누구든지 기도만 하면 대화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길을 주셨습니다. 빈부귀천 남녀노소 차별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우리가 성공하고 있을 때도 기도로 대화하도록 하나님께서 창문을 열어 주십니다. 우리가 실패했을 때도, 성공했을 때도, 언제든지 기도할 때마다 우리와 함께 대 화하시는 주님인 것을 믿습니다.
우리 성도들 중에 자기의 맡은 사명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는 분들을 보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또 생활의 모든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께 매달리고 기도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볼 때에도 너무 애절하게 기도할 때에 좋은 길이 없을까 참 앉으나 서나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사람의 도움이라는 것이 얼마나 큽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안타깝게 기도하고, 애써서 부르짖고, 하나님 앞에 호소하고 매달릴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좋은 길을 열어주실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바울은 성도들에게 기도가 있는 감사를 요청하면서 몇 가지 그 종목을 정해 주었습니다.

①하나님이 전도의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할 수 있도록 기도로 도우라고 했습니다(골 4:3).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위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1:11에 보면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자기가 몸을 바쳐서 육탄용사같이 그렇게 일하는 것도 귀하지만 하나님의 일을 도와주는 기도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우리 성도들이 주의 종의 사역을 위해 기도 해주는 일에 대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지금도 우리 성도들이 말씀을 듣고 국내 전국에서 또 해외에서 이 방송을 듣지만 이것이 우연히 전파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눈물의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는 것입니다. 많은 영혼이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영혼이 축복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기도의 힘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어제 100% 모든 일에 완벽하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다든지, 몸을 바쳐서 일하는데 좋은 일이 착착 이루어졌다 할지라도 오늘 기도하지 않고 하면 오늘은 실패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비록 어제는 실패했어도 오늘 하나님 앞에 기도로 매달리고 부르짖고 간구하고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승리케 해주실 줄 믿습니다.

②주의 종과 자기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가 낳아서 먹여 주는 것만 사명이 아닙니다. 그것은 짐승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우리 부모로서 가장 귀한 것 중에 하나는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가 쌓여 있는 자녀는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정말 자녀를 위해서 쌓아 놓은 재산이 있다면 눈물의 기도보다 더 큰 재산이 없습니다. 부모의 선한 신앙의 행위는 그대로 자식에게 축복의 유산이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