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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주일] 제목: 집안에 흐르는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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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643회 작성일 19-05-1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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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주일] 제목: 집안에 흐르는 피

교독문: 95. 가정주일. 말씀: (창 4:16-26) 찬송가: 559.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1. 요즘엔 그런 일이 별로 없지만 오래 전에는 결혼을 하려고 짝을 데려오면 집안에선 꼭 그 집안의 내력을 묻곤 하였습니다. “아버지 뭐하시노? 직장은 몬데? 어른들은 다 살아 계시고? 앞으로 어떻게 살 건가?” 어린 나이에 이게 좀 이상했습니다. 결혼 당사자가 중요하지 그 집안 내력이 뭐가 중요할까요? 그리고 내 당이나 내 아들은 정말 사랑하는가? 를 묻기 보단 세상 기준을 묻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자녀에게 “상대를 사랑하는가?” 를 제일 먼저 물으려고 합니다.

건강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에 가도 꼭 문진을 할 때 집안 병력 , 집안에 무슨 병으로 돌아가신 이가 없느냐고 묻습니다. 내가 아프고 , 내가 건강한 것과 도대체 우리 집안의 누군가가 아픈 것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뭔가 관계가 있기에 집안 내력, 또는 병력을 묻는 게 아닐까요? 그렇다면 내력은 육체에만 있을까요? 혼인 지적인 것을 없을까요? 영적 내력은 없을까요?

<저는 기도하면서 사람에게 누구든지 적인 (은사-하늘의 것)것과 적인 것(사상-정신 세계)적인 것(달란트-재능과 건강)의 이어지는 연결 고리가 있음을 보게 됩니다. 성령, 지각, 세상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 어느 미국의 여성 상담자가 기록한 책을 보았습니다. 상담 사례가 기록되어 있는 것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남편과의 불만으로 인해 이혼하여 자기 인생을 찾겠다는 한 젊은 여성이 찾아왔습니다.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상담자가 물었습니다. “혹시 당신의 어머니도 이혼하셨습니까?” 여인이 대답합니다. “” “몇 번이나 이혼하셨습니까?” “세 번이요” “어머니는 자녀들을 몇이나 두셨습니까?” “넷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몇 번이나 결혼하셨습니까?” “지금이 세 번째입니다.” “지금 자녀는 몇 명이나 두고 있습니까?” “딸만 셋입니다.” “당신은 어머니로써 어린 딸들을 사랑하십니까?” “그럼요 , 저는 아이들을 너무 사랑합니다.”

이렇게까지 대화가 이어지자, 상담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알고 계십니까? 당신의 사랑하는 딸들이 자라서 앞으로 결혼하게 되고, 또 세 번씩이나 이혼하게 되고, 그래서 당신의 마음을 무너지게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왜냐하면 당신의 어머니가 그러했듯이, 당신도 그리하고 있고, 그것을 보고 자란 당신의 딸들도 장차 그리할 것입니다.”

내 자녀들이 축복 받기를 원하십니까?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죄의 열매, 그 결과가 유전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죄는 유전되지 않습니다. 죄는 누구나 하나님 앞에서 그 자신의 책임입니다. 그러나 죄의 결과, 죄의 삯인 사망과 같은 열매는 그 후손이 이어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부모의 삐뚤어진 자존감과 흥분하는 자존심과 이어지는 죄악의 습관과 행위에 익숙해 있는 자녀들이 쉽게 그 죄악에 넘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2. 오늘 말씀은 가인의 후예들의 이야기입니다 .

가인은 최초의 살인자였습니다. 그것도 시기와 분노로 자기의 동생 아벨을 돌로 쳐 죽인 인물이요, 끝끝내 회개치 않고, 고개를 들고, 떳떳하다고 주장하다가 저주를 받고 그 저주의 고리를 자녀에게 이어주면서 아픔을 경험하게 되는 죄 값을 이 땅에서 치루게 되는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이 가인이 저주를 받고 하나님 앞을 떠나 방황하다가 ‘놋’이란 곳에 머물러 성을 쌓았습니다. 그리곤 거기에 안주하며, 자식을 낳았는데 그 후손의 6 대 손 (孫 )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에녹을 낳았고, 그 에녹에게서 이랏을, 이랏에게서 므후야길을, 므후야길에게서 므드사엘을, 므드사엘에게서 라멕을 낳았습니다. 라멕은 최초로 두 아내를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부부는 일부일처 (一夫一妻 )였는데, 라멕은 하나님의 뜻을 거슬려 일부다처 (一夫多妻 )였습니다.

그의 두 아내는 아다씰라인데 , 그 이름의 뜻과 그에게서 얻은 자식이 특이합니다.

● 첫 번째 부인아다’는 이름의 뜻이 ‘’이란 뜻인데, 아다에게서 두 아들 야발유발을 얻었습니다. 야발목축업자(고기를 좋아함)가 되었고, 유발음악가(세상노래)가 되었습니다. 목축업이나 음악은 나름대로 인생길에 있어서 밝은 면을 나타내는 것으로 아마도 그 어머니 ‘아다’의 이름이 ‘빛’이기에 그러한 것 같습니다.

● 반면에 둘째 아내 이름씰라’는 ‘그늘’이란 뜻인데, 그에게서 두발가인이란 아들나아마을 얻었습니다. 두발가인계를 만드는 자(폭탄제조)의 조상으로, 아마도 단순한 기계보다는 무기를 만든 이로 보입니다. 나아마는 이름의 뜻이 ‘유쾌한, 사랑스러운(음탕한)’으로 향락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두발가인은 사람을 죽이는 무기를, 딸 나아마는 성적 방종과 음탕함의 쾌락을 찾아내어, 그 어미 ‘씰라’의 뜻 ‘그늘’이란 말에 어울리게 인생에 있어서 어두운 면을 드러낸 이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살펴볼 인물은 그들보다도 그들의 아비요 남편인라멕’입니다.

이 라멕이 아내들 앞에서 자기 위력을 자랑하고 과시하기 위해 노래를 합니다.

아다와 씰라여 내 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죽였고 , 죽였도다는 과거로 번역되어 있지만, 미래형으로도 번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이해하기 쉽게 번역한 공동번역 성경을 보면 이렇습니다. “아다야, 실라야,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를 다치지 말라. 죽여 버리리라. 젊었다고 하여 나에게 손찌검을 하지 말라. 죽여 버리리라.” 그리곤 한 술 더 떠서 이렇게 노래합니다. “카인을 해친 사람이 일곱 갑절로 보복을 받는다면, 라멕을 해치는 사람은 일흔 일곱 갑절로 보복 받으리라.”

최초의 살인자 가인을 하나님께서는 보호하기 위해 표를 주시며 가인을 죽이는 자는 7배로 보복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가인은 그나마 생명을 부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인의 후예 라멕은, 가인을 해치면 7배의 보복이 있다지만, 자신을 해치는 사람은 77배로 보복하겠다고 합니다. 누가? 자신이! 피의 복수를 다짐하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우리 생각해 보겠습니다. 가인은 죄를 범하고, 살인자가 되고는 하나님께 회개치 않고,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리곤 마침내 도시를 만들고 물질문명을 발전시키었습니다. 실로 눈부신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외견상 나타난 문명은 눈부시나, 그 내면 즉 인간성은 날로 흉포해지고 흉악해 지고 있습니다. 가인의 후예들, 가인의 피가 흐르는 그 후손들을 보면 결코 ‘여호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 ‘하’ 자 (字 )도 언급하는 이가 없습니다. 그저 오로지 향락과 살인, 피의 보복만을 추구할 뿐입니다. 힘이 있으면 힘 있는 만큼 악해지고, 배우면 배운 만큼 남의 등을 치고, 감성이 풍부하면 풍부한대로 쾌락과 성욕에 집착하는, 인간의 부정적인 면으로만 발달해 가는 악을 좇고 밝히는 모습입니다.

많이 배우고, 유식하고, 발전하고, 번성하며, 쭉쭉 뻗어나가고, 세련되고, 우아하고, 편리하고, 엘리트고, 지식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찾는 이가 없는 집안은 그 미래가 뻔합니다. 사는 것은 나아질지 모르지만 그 가정의 행복은 어려울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문명을 찾았지만, 그 안의 인간성은 더욱 파괴되어 저주의 멸망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3. 그런데 인상적인 또 다른 짧은 가계, 족보가 나옵니다.

25절부터 셋의 후손이 잠깐 소개됩니다. 셋은 하나님께서 살해당한 아벨 대신 주신 아들로서, 셋은 에노스를 낳았는데, 이 에노스 때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합니다. 특별히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는 의미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예배드렸음을 의미합니다. 즉 전에는 막연히 창조주, 절대자 하나님, 나보다 힘센 존재인 하나님으로 본능적 두려움 속에 예배하였는데, 에노스 때부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생각하면서 예배드렸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찬양했다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 공경에 진일보한 모습입니다.

가인의 후손들은 문명을 발전시키며 세상의 노래와 정욕과 자랑과 음난과 슬픔과 사람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떠나 교만한 모습과 인간성을 흉포화 (凶暴化 )해 가고 있는 지옥의 그림자처럼 삶을 살 동안에 셋의 후손들은 하나님에 대해 더욱 묵상하고 찬양하고, 예배하여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그 하나님을 제대로 깨달아 갔다는 것입니다. 가인의 후예들은 6대가 흘러가는 데도 하나님을 찾지 않는데, 셋의 후예는 1 대만에 하나님을 찾는 정도가 아니라 진일보한 신앙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감사로 예배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아십니까? 가인의 후예는 창세기 4 장 오늘 본문에서 6대에서 사라집니다. 그 악한 자손, 그 살인의 피가 흐르는 집안은 하나님의 기억 속에 사라지고 맙니다. 하나님의 축복에서 떨어져 나가고 맙니다. 다시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되었든지 하나님의 관심 밖의 일입니다. 그러나 그 조용한 셋의 후예는 계속 이어가, 이스라엘이 되고, 마침내 메시아의 집안이 되어 영원토록 하나님의 기억과 축복 속에, 하나님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하나님의 애간장을 태우는 정도의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명기 기록에 보면 이렇게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신 33:29a)

4. 오래 전에 알콜 중독에 빠진 이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결론은 이렇게 내렸습니다. “당신의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그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입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아이들의 미래를 파괴하고 있는 겁니다. 당신의 아이들 역시 당신과 같은 인생에서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술에 취해 인생을 허무하게 보내는 아버지를 보며 자란 아이들에게 인생이 무슨 낙이며, 정의가 있겠습니까? 아이 역시 그 길을 따라갈 것입니다.

일전에 어느 전직 무당이 간증한 것을 읽은 적이 있는데, 이 무당이 어느 날 곰곰이 생각해 보았답니다. 무당 집 자식들 치고 제대로 된 자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귀신을 잘 모셔 잘되게 해 준다고 하여 궂을 하고, 점을 쳐주는데, 정작 무당의 자식들은 왜 이렇게 잘 안 될까요?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옛 친구가 성경을 주었는데, 그 성경을 읽어보니, 성경 곳곳에 무당에 대한 저주가 무수히 많을 뿐만 아니라 그 자손 삼사대까지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말씀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무당 대 (代 ) 뿐만 아니라, 그 자식에게까지 이르는 하나님의 저주에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자기는 팔자가 그러니 할 수 없다 치더라도, 죄 없는 내 자식들은 어찌 될 것인가요? 그 미래가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자식은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두 손 들고 하나님께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5. 사랑하는 여러분, 분명히 말하지만 죄는 유전되지 않습니다.

부모가 죄인이라고 자식도 죄인인 것은 결코 아닙니다. 물론 교리상 유전되는 원죄가 있지만, 그 성격이 조금 다르고, 죄 자체는 유전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성향, 그 열매는 유전됩니다. 마치 내 부모가 한국 사람이었기에 내가 한국인이 된 것과 같습니다. 부모의 난잡한 성생활로 성병에 감염된 기형아로 태어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내가 택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내 부모로부터 자연스레 이어받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죄의 열매는 이어집니다. 이 죄의 결과, 영향력의 흐름을 끊어야 합니다! 마귀가 잡고 있던 집안의 내력에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처음에 다소 아픔이 있더라도 그것을 끝내야 합니다! 지금 아프더라도 누군가는 끊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 자녀 손에게 저주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끊을 것인가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 주 예수를 영접하십시오. 너만이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너와 네 집이, 즉 네 집안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저주 아래 놓여있는 집안이 내가 예수를 영접함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저주에서, 귀신의 저주에서 하나님의 축복으로 그 맥이, 흐름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에 어떤 피가 흐릅니까?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의 피가 흐르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주시는 하늘과 이 땅에 복을 이을 수 있는 그 구원받은 성도의 피가 흐르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어쩔 수 없이 끌려가듯 섬기던 마귀의 피가 끊어지기를 바랍니다! 내 아이들의 미래까지 파멸로 이끌 죄악의 흐름이 종지부 찍히기를 바랍니다!

세상으로만 달려가던, 가인의 후예처럼 하나님을 기억지도 못하는, 출세만 하고, 세속 문명만 발전시키면 다 된 것 같이 나아가는 그런 유혹의 불순종의 피 흐름이 끝나기를 바랍니다!

공부만 잘한다면야 해서 마귀의 유혹에 빠진 자식의 신앙생활에 소홀하고, 무심한 어리석음의 피가 자칭 믿음의 부모님들에게서 완전히 메말라 버리기 바랍니다! 십자가에 못 박혔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결단하여 자녀를 위해서라도, 태신자를 위해서라도 정결하고 정직한 영을 받아서 물려주며 열매 맺는 성도들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의 미래는 여러분의 믿음, 자세와 습관에 달려있습니다. 부디 온갖 정욕과 자랑과 세상에 속한 습관적인 악의 흐름을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끊고, 새로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영생의 좁은 길을 향하여 여러분이 그 축복의 통로가 되고 귀한 천국 복음을 받는 집안으로 새 역사를 써 나가는 믿음의 집안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가정의 달이기도 하고 해서. 초등학생에게 “엄마 아빠”로 사행시를 지으라고 하니까?

엄마 마덜, 아바 빠덜 이라고 합니다.

부모님은 우릴 왜 사랑하실 까요? 라고 물으니 “그러게 말입니다

불행한 일이 거듭 겹침. “설 0 가 0” 그랬더니? “설 사 가 또

● 어느 여인이 교회를 다니면 무병장수하고 복을 받는다는 말을 듣고 교회를 나갔다.

목사 : 5년만 열심히 교회에 나오시면. .집사드리겠습니다.

김여인 : 네~목사님.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그녀는 그 후 열심히 교회를 나갔다.

드디어 5 년이 되는 해 그녀는 집사 직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 어느 날

김그녀 : 목사님! 집 안 사줍니까? 목사 : 네? 집이라니요?

김그녀 : 처음 제가 교회에 나왔을 때 . . 5 년만 교회 잘 다니면 집 사 준다고 하셨잖아요??

목사: 그래서 깁잡산님 이라고 하지요. 집을 산분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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