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성령을 받으라(요 20:19~23)
페이지 정보

본문
나무가 잘 성장하여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좋은 씨앗을 옥토와 같은 좋은 땅에 뿌려야 합니다.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관리하고 거름도 주고 가라지도 속아내고 돌봐줘야 합니다. 그렇다고 다 잘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나무나 꽃이나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에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햇빛입니다.
자녀가 태어나서 받아야 할 것 중에 교육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교육환경과 여건을 가졌다 할지라도 더욱 중요한 한 가지는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죄악의 유혹과 시험이 많은 이 세상에서 천국 같이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반드시 받아야 할 것은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모여 있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가장 주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1) 평강을 주시는 예수님
두려움과 불안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주님께서는 평강을 주셨습니다. ‘팍스로마나’라고 하는 로마의 평화는 힘을 의지했으나 결국 로마는 멸망하였고, 그리스의 평화는 지혜를 의지했으나 결국 신화로 끝났습니다. 참된 평강은 인간의 의지가 아니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요 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 기쁨을 주시는 예수님
한때 한국사회에 유행했던 단어는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입니다. 그 이후 감동과 감격의 순간에 느껴지는 다이돌핀이 등장했습니다. 다이돌핀의 천배에 해당하는 기쁨을 주는 호르몬이 발견되었는데 그것은 옥시토신입니다. 이는 엑스터시의 황홀경에서 느껴지는 것인데 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가 느끼는 일체감에서 발생되기도 합니다. 성도에게 가장 큰 기쁨은 주님과 하나 되는 일체감 속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요 20: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3) 사명을 주시는 예수님
어부 베드로에게 사람을 낚는 사명을 주시고 텐트 만드는 바울에게 이방인의 사도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구원 받은 성도들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요 20: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4) 영적 권위를 주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성도가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영적 권위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권위입니다.
[요 10: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마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5) 성령을 보내주시는 예수님
구원받은 성도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가장 필요한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고 주님의 뜻대로 이끌어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요 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예배자로서의 성도에게 가장 바람직한 자세는 무엇입니까?
자녀가 태어나서 받아야 할 것 중에 교육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교육환경과 여건을 가졌다 할지라도 더욱 중요한 한 가지는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죄악의 유혹과 시험이 많은 이 세상에서 천국 같이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반드시 받아야 할 것은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모여 있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가장 주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1) 평강을 주시는 예수님
두려움과 불안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주님께서는 평강을 주셨습니다. ‘팍스로마나’라고 하는 로마의 평화는 힘을 의지했으나 결국 로마는 멸망하였고, 그리스의 평화는 지혜를 의지했으나 결국 신화로 끝났습니다. 참된 평강은 인간의 의지가 아니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요 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 기쁨을 주시는 예수님
한때 한국사회에 유행했던 단어는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입니다. 그 이후 감동과 감격의 순간에 느껴지는 다이돌핀이 등장했습니다. 다이돌핀의 천배에 해당하는 기쁨을 주는 호르몬이 발견되었는데 그것은 옥시토신입니다. 이는 엑스터시의 황홀경에서 느껴지는 것인데 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가 느끼는 일체감에서 발생되기도 합니다. 성도에게 가장 큰 기쁨은 주님과 하나 되는 일체감 속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요 20: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3) 사명을 주시는 예수님
어부 베드로에게 사람을 낚는 사명을 주시고 텐트 만드는 바울에게 이방인의 사도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구원 받은 성도들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요 20: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4) 영적 권위를 주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성도가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영적 권위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권위입니다.
[요 10: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마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5) 성령을 보내주시는 예수님
구원받은 성도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가장 필요한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고 주님의 뜻대로 이끌어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요 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예배자로서의 성도에게 가장 바람직한 자세는 무엇입니까?
교회에 와서 무엇을 배우고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주시는 것을 받는 자세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평강과 기쁨과 사명과 영적권위와 성령님을 예배가운데 받으셔서 승리하는 믿음의 삶을 사시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성령강림절]성령의 증거는 오직 십자가와 부활(고전 2:1-2) 19.06.05
- 다음글[가정의 달]이런 가정이 됩시다. (시 128:1-6) 19.05.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