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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예수님이 주신 해방(마 4: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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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794회 작성일 19-08-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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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예수님이 주신 해방(마 4:23-25)

00주년 광복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광복 당시 강대국에 의한 8.15 해방은 우리 민족에게 참된 자유를 가져다주지 못했습니다. 이런 근대사의 흐름이 보여주듯이 힘에 의한 해방은 진정한 해방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해방만이 참되고 진정한 해방입니다. 예수님의 해방은 인간을 환경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모든 억압과 스트레스에서 근본적인 해방입니다. 예수님의 해방은 무엇인지 깨닫고 세상의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고, 진리 안에 자유로운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죄에서 해방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자유하지 못하고, 삶이 힘들고 괴로운 것은 죄 때문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통치아래 있을 때는 마음껏 자유와 행복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떠나서 인간 스스로 자유하려는 순간, 죄의 속박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죄는 인간을 가난하게 하며, 병들게 하고, 영원한 죽음에 이르게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오셔서 죄는 모양도 그림자도 없으신 분이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흉악한 죄인이 달려죽는 사형틀인 십자가를 지심으로 모든 억압과 죄의 속박에서 자유케 되었습니다.

2. 질병에서 해방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죄에서 해방된 사람은 질병에서도 해방됩니다. 예수님 앞에서는 모든 병과 모든 약함이 온전케 됩니다. 본문 23절에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라고 기록합니다. 시62:8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주님께서는 애통하는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며 모든 병에서 해방시켜 주시는 줄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3. 가난에서 해방을 주셨습니다.

물질만 많다고 우리의 마음과 생활이 참으로 풍요로울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가난의 감옥에서 해방되기 위해 물질만을 추구하면 물질의 감옥에 갇혀 참된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빌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물질의 많고 적음에 연연하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참 된 부자란 물질이 많은 자가 아니라, 이미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축복을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눅12:20-21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고 가르쳐 주십니다. 비록 가난할지라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하나님께 대한 부요함입니다.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할 때, 하나님은 물질 또한 차고 넘치도록 채워주십니다.

4. 죽음에서 해방을 주셨습니다.

죽음에서의 해방이 없으면 죄, 질병, 가난에서의 해방은 참된 해방이 아닙니다. 진정한 우리의 해방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전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썩을 수밖에 없는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고전15: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예수님은 사망권세 이기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심으로, 우리에게 죽음에서의 해방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 감사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봉사해야 합니다. 땅의 것에 흔들리지 말고, 천국을 소망하며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미 죽음을 이기고 하늘에 속한 자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 천국 백성답게 세상만 바라보지 말고 하늘에 있는 것을 보면서 예수님이 주신 해방의 은혜를 누리며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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