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추감사절] 맥추절을 예비하라 / 신 16:9-11
페이지 정보

본문
맥추절을 예비하라 / 신 16:9-11.
9) 일곱 주를 셀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 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10)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11)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12)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오늘 주신 신 16:9-11말씀을 통해 다음 주(7월 1일)에 지키는 맥추감사절을 대비하여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바른 준비이며 절기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인지 성령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모세는 신 16:1-8까지에서 유월절과 무교절에 대한 규례를 마치고, 9-11절에서 칠칠절에 대한 규례를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맥추절에 대해서는 출 23:16,출 34:22, 레 23:15-21절에서도 말씀합니다.
이 맥추절에 대해서는 출 23:16,출 34:22, 레 23:15-21절에서도 말씀합니다.
맥추절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1. 첫째로 너를 위하여 준비하라.(9)
[일곱 주를 셀지니] 칠칠절의 날짜를 세는 책임이 백성에게 있으니 세라는 것입니다.
[셀지니]라는 말은 [너를 위하여] 칠칠절의 날짜를 세어서 지키라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가 제 생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것은 부모님이 자기에게 무엇인가 생일선물을 해주리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무엇인가 복을 주시는 날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부족함 없는 분이시며 풍부하신 분입니다.
신 32:13에서 “여호와께서 그가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위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인생의 필요를 익히 알고 계시어서 피곤하고 지친 성도에게 숲에서 꿀을 먹게 하시고, 반석에서 더 좋은 석청을 따 먹게 하시고, 올리브유를 짜고 간 그 반석에서 기진맥진해 찾아온 나그네가 스며들었던 올리브유가 흘러나오는 것을 빨아 먹게 하시어 굶주림을 면케 하사 생명을 구원해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1. 첫째로 너를 위하여 준비하라.(9)
[일곱 주를 셀지니] 칠칠절의 날짜를 세는 책임이 백성에게 있으니 세라는 것입니다.
[셀지니]라는 말은 [너를 위하여] 칠칠절의 날짜를 세어서 지키라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가 제 생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것은 부모님이 자기에게 무엇인가 생일선물을 해주리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무엇인가 복을 주시는 날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부족함 없는 분이시며 풍부하신 분입니다.
신 32:13에서 “여호와께서 그가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위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인생의 필요를 익히 알고 계시어서 피곤하고 지친 성도에게 숲에서 꿀을 먹게 하시고, 반석에서 더 좋은 석청을 따 먹게 하시고, 올리브유를 짜고 간 그 반석에서 기진맥진해 찾아온 나그네가 스며들었던 올리브유가 흘러나오는 것을 빨아 먹게 하시어 굶주림을 면케 하사 생명을 구원해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맥추절은 인간이 제정한 것이 아닙니다. 보리와 밀 추수를 통하여 풍성한 소산의 기쁨을 주신 하나님이 친히 제정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은 결국 인간의 생계와 생존을 책임지는 것은 인간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일깨워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익히 알고 계시는 전지하신 분이십니다.
특히 지혜의 영이신 성령께서는 우리를 아시되 그저 지식적으로만 아시는 것이 아니라 전인격적이고 전감각적으로 온전히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익히 알고 계시는 전지하신 분이십니다.
특히 지혜의 영이신 성령께서는 우리를 아시되 그저 지식적으로만 아시는 것이 아니라 전인격적이고 전감각적으로 온전히 알고 계십니다.
사도 바울은 이 같은 사실을 롬 8:26에서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인생의 필요를 능히 채워 주실 수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다만 우리가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아시는 것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성령님께서 아신다 함은 그 필요와 부족을 능히 채우실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계시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우리의 현실의 곤고함과 어려움과 악한 상황을 이해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연약함을 능히 채우시고, 필요를 넉넉히 공급해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진정 성령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부모들보다 더 진하고 순수한 애정으로써 영적으로 유아와 같은 우리 성도들을 직접 찾아오셔서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시며, 우리의 궁핍함을 채워주시어 넉넉하게 하시고 풍부에 처하게 하실 줄 믿고 감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다만 우리가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아시는 것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성령님께서 아신다 함은 그 필요와 부족을 능히 채우실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계시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우리의 현실의 곤고함과 어려움과 악한 상황을 이해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연약함을 능히 채우시고, 필요를 넉넉히 공급해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진정 성령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부모들보다 더 진하고 순수한 애정으로써 영적으로 유아와 같은 우리 성도들을 직접 찾아오셔서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시며, 우리의 궁핍함을 채워주시어 넉넉하게 하시고 풍부에 처하게 하실 줄 믿고 감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맥추절은 무엇보다 나 자신을 위해 준비하는 것입니다.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도 있지만 앞으로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미리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예비하는 것도 귀하거든 하물며 너를 위하여 예비하라 축복 받기 위해 그릇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하라 하시는데도 맥추절을 소홀히 준비하는 어리석은 성도는 우리 온 교회에는 없을 줄 믿습니다.
맥추절을 어떻게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2. 둘째로 힘껏 자원하여 드리라. (10)
절이라는 [하가그]는 유월절 수장절 칠칠절에만 쓰이는 명절을 의미하는 말로써, 그 의미는 첫째 ‘순례의 길을 떠나다’는 의미와 ‘춤을 추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예루살렘 성정으로 순례의 길을 떠나서 명절을 지킬 때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구원해 주신 그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이며, 하나님이 계신 성전에 들어감은 하나님과 함께 함이며,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어 부어주시는 축복 속에 빠져듦이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며 하나님과 하나됨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보다 더 즐거운 축제는 없었던 것입니다.
2. 둘째로 힘껏 자원하여 드리라. (10)
절이라는 [하가그]는 유월절 수장절 칠칠절에만 쓰이는 명절을 의미하는 말로써, 그 의미는 첫째 ‘순례의 길을 떠나다’는 의미와 ‘춤을 추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예루살렘 성정으로 순례의 길을 떠나서 명절을 지킬 때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구원해 주신 그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이며, 하나님이 계신 성전에 들어감은 하나님과 함께 함이며,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어 부어주시는 축복 속에 빠져듦이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며 하나님과 하나됨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보다 더 즐거운 축제는 없었던 것입니다.
일곱 주일을 센다는 것은 무교절이 첫날 첫 곡식을 바치는 초실절 이후 칠일간의 기간이 일곱 번 있은 후 지켜지기에 칠칠절 혹은 오순절이라 한 것입니다.
출애굽기 23:16절에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하듯이 곡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공급이 하나님께로부터 옴을 기념하고 고백하는 신앙고백주간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앞에] 즉 순례행렬은 ‘여호와에게’로 향하고 축제가 ‘여호와에게 향하여’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여호와를 향하여 순례의 길을 시작하여 이제 여호와 앞에서 여호와를 향하여 축제와 경배의식을 자원하여 드리라는 것입니다.
예물을 드리되 [..네게 복을 주신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여 예물을 드리고]라 합니다.
여기서 예물[밋싸트]는 넉넉함이란 뜻입니다.
이 말씀은 결국 네 힘이 닿는 대로 넉넉하게 자원하여 예물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드릴 수 있는 최선을 최고로 최대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성도는 맥추절을 준비하되 능력의 범위 안에서 정도껏 드리는 것이 아니라, 능력의 범위 안에서 최대한으로 힘껏 예물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예물을 드리되 [..네게 복을 주신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여 예물을 드리고]라 합니다.
여기서 예물[밋싸트]는 넉넉함이란 뜻입니다.
이 말씀은 결국 네 힘이 닿는 대로 넉넉하게 자원하여 예물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드릴 수 있는 최선을 최고로 최대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성도는 맥추절을 준비하되 능력의 범위 안에서 정도껏 드리는 것이 아니라, 능력의 범위 안에서 최대한으로 힘껏 예물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풍성한 추수의 복을 주신 것에 대한 당연하고 합당한 의무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나에게 임하셨기에 우리는 힘을 다해 거룩한 예물을 구별하여 드려야 할 줄 믿습니다. 해를 비추시고 비를 내리시어 마침내 결실케 하심으로써 추수의 기쁨을 얻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여 지키는 맥추절에는 여러 가지 예물이 드려져야 했습니다. 즉 밀 추수의 첫 단을 하나님께 바쳐야 했고,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 만든 떡 두 덩이를 헌물로 드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흠 없는 어린 양 일곱과 젊은 수소 하나, 수양 둘을 번제로 드려야만 했습니다(레23:17-19). 이와 더불어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소제물로 바쳐야 했습니다(민 28:28).
그런데 여기서 소제물에 사용된 기름은 영적으로 볼 때 특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즉 기름은 성령의 넘치는 은혜를 상징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요일 2:20 “너희는 거룩한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합니다. 그러므로 오순절 날 성령께서 강림하신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하게 제자들에게 임한 것입니다. 성령의 기름 부음이 충만하길 사모하며 맥추절을 예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할 때 억지로 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릴 때는 자원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기쁘게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소제물에 사용된 기름은 영적으로 볼 때 특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즉 기름은 성령의 넘치는 은혜를 상징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요일 2:20 “너희는 거룩한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합니다. 그러므로 오순절 날 성령께서 강림하신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하게 제자들에게 임한 것입니다. 성령의 기름 부음이 충만하길 사모하며 맥추절을 예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할 때 억지로 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릴 때는 자원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기쁘게 드려야 합니다.
두 렙돈 드린 과부의 헌금을 주님께서 칭찬 하신 것은 두 렙돈이 1/2센트의 미미한 것이지만 그 금액이 그 날 하루를 살 전 재산이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고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며 더구나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예수님을 뵐 수 있었던 영광에 참여하게 됨을 감사해서 오늘 하루 쯤 굶는다고 별일 있으랴 즉 금식하는 심정으로 하나님께 드린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원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맥추감사절을 예비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얼굴을 향하여 우리를 살피시고 필요한 모든 것, 구하지 아니한 것까지도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가장 적합한 때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가장 적합한 양을 보내 주실 줄 믿습니다.
맥추절에 누구를 보살 필 것인가?
3. 셋째로 모두 함께 주 계신 곳에서 함께 즐거워하라.(11)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는 자는 어느 일부분만 가지고 부분적으로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영혼과 몸을 다해 즐거워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끼리끼리 모여 백인들은 백인들 끼리 흑인은 흑인들끼리가 아니라, 왕족은 왕족끼리 부자는 부자대로 가난한 자는 가난한자대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모여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찬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셋째로 모두 함께 주 계신 곳에서 함께 즐거워하라.(11)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는 자는 어느 일부분만 가지고 부분적으로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영혼과 몸을 다해 즐거워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끼리끼리 모여 백인들은 백인들 끼리 흑인은 흑인들끼리가 아니라, 왕족은 왕족끼리 부자는 부자대로 가난한 자는 가난한자대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모여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찬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월드컵에서 아무리 좋은 선수들이 많을지라도 팀웍을 이루지 못하면 단체경기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습니다. 교회는 성도가 직분의 높고 낮음을 불문하고 하나 되어야 악한 마귀 세력과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가정은 소득의 다소를 따지지 않고 한 마음으로 하나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앞에서 ] 즉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즐거움을 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즐거워할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도 바로 하나님의 임재가 있기 때문이며, 이 땅에서 살아갈 때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임재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은 추수와 같은 물질적인 것을 얻음으로 인해 얻는 기쁨보다 더한 즐거움이 바로 하나님의 임재로 말미암는 기쁨인줄 깨닫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 받은 신약성도는 우리가 소유한 세상적인 물질 때문에 기뻐하기보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영혼의 만족을 누리는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원합니다.
나, 내 가정, 내 자식, 내 사업, 내 직장, 내 교회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하는 이 땅의 모든 지체들이 하나되고, 약한 자들을 섬기고 , 죽어가는 영혼을 구제하고, 과부, 고아등 힘없고 연약한 자들을 초청하여 함께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그 신분과 형편이 어떠하든지 다 하나님 앞에서 평등하며 하나님의 일에 참예할 권리를 동등하게 갖는 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 앞에서 동등한 권리와 의무를 동시에 갖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약한 자들을 소외시켜도 안 되고 약한 자들도 교회 일을 등한시해서도 안 됩니다.
교회는 언제나 온 성도들이 함께 협력하여 일을 추진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고 온 성도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고 있는 유기적 공동체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몸은 지체 중에 하나가 고통당하면 함께 고통당하고 하나가 영광을 얻으면 함께 영광을 받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연약한 성도를 도와주고 세워주고 합력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나가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 교회는 영광을 얻으며 부흥의 축복을 받고 교회가 잘됨 같이 가정이 잘되고 자녀가 형통할 줄 믿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앞에서 ] 즉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즐거움을 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즐거워할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도 바로 하나님의 임재가 있기 때문이며, 이 땅에서 살아갈 때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임재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은 추수와 같은 물질적인 것을 얻음으로 인해 얻는 기쁨보다 더한 즐거움이 바로 하나님의 임재로 말미암는 기쁨인줄 깨닫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 받은 신약성도는 우리가 소유한 세상적인 물질 때문에 기뻐하기보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영혼의 만족을 누리는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원합니다.
나, 내 가정, 내 자식, 내 사업, 내 직장, 내 교회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하는 이 땅의 모든 지체들이 하나되고, 약한 자들을 섬기고 , 죽어가는 영혼을 구제하고, 과부, 고아등 힘없고 연약한 자들을 초청하여 함께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그 신분과 형편이 어떠하든지 다 하나님 앞에서 평등하며 하나님의 일에 참예할 권리를 동등하게 갖는 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 앞에서 동등한 권리와 의무를 동시에 갖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약한 자들을 소외시켜도 안 되고 약한 자들도 교회 일을 등한시해서도 안 됩니다.
교회는 언제나 온 성도들이 함께 협력하여 일을 추진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고 온 성도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고 있는 유기적 공동체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몸은 지체 중에 하나가 고통당하면 함께 고통당하고 하나가 영광을 얻으면 함께 영광을 받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연약한 성도를 도와주고 세워주고 합력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나가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 교회는 영광을 얻으며 부흥의 축복을 받고 교회가 잘됨 같이 가정이 잘되고 자녀가 형통할 줄 믿습니다.
맥추절을 예비하기위해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합니까?
● 첫째로 너를 위하여 준비하라.(9) 둘째로 힘껏 자원하여 드리라. (10)
● 셋째로 모두 함께 주 계신 곳에서 함께 즐거워하라.(11)
이제 호국 보훈의 달이 지나고 맥추절기가 다가옵니다.
기도하며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축복을 감사하며 물질도 미리 미리 준비하고 기도로 마음도 깨끗하게 씻어 정결하게 거룩하게 구별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하여 달려가 주님 앞에서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축제의 장으로 나아가는 성도 여러분 되시길 원합니다.
● 첫째로 너를 위하여 준비하라.(9) 둘째로 힘껏 자원하여 드리라. (10)
● 셋째로 모두 함께 주 계신 곳에서 함께 즐거워하라.(11)
이제 호국 보훈의 달이 지나고 맥추절기가 다가옵니다.
기도하며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축복을 감사하며 물질도 미리 미리 준비하고 기도로 마음도 깨끗하게 씻어 정결하게 거룩하게 구별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하여 달려가 주님 앞에서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축제의 장으로 나아가는 성도 여러분 되시길 원합니다.
여기서 간과하여서는 아니 되는 것은 구약시대 즉 율법시대는 보리농사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농사의 끝에는 추수가 있는데... 율법시대를 마감하면서 보리농사의 첫 열매가 하늘로 추수되었던 것입니다. 여호와의 절기가 설명된 레 23장에서 보리의 첫 열매는 다루어졌지만 보리의 알곡추수에 대한 언급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보리의 알곡은 연종에 모든 작물을 타작마당에 올려놓고 추수할 그 시기에 추수되기 때문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농사의 끝에는 추수가 있는데... 율법시대를 마감하면서 보리농사의 첫 열매가 하늘로 추수되었던 것입니다. 여호와의 절기가 설명된 레 23장에서 보리의 첫 열매는 다루어졌지만 보리의 알곡추수에 대한 언급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보리의 알곡은 연종에 모든 작물을 타작마당에 올려놓고 추수할 그 시기에 추수되기 때문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 율법시대는 보리농사에 해당하는 반면, 교회시대는 밀농사의 기간에 해당합니다.
율법의 완성은 바로 첫 열매인 보리 추수이며, 교회의 완성은 다음 열매인 밀의 추수입니다.
주님은 보리의 첫 열매로 부활하셨지만..., 또한 한 알의 밀알로 이방 땅에 떨어져 죽음으로 교회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요한 12:24절에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주님은 분명히 한 알의 밀알로 자신을 표현하시었습니다. 또한 마 13:39에서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마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추수 때는 세상 끝에 있는데…, 마 13:30에서 이 추수는 밀의 추수를 의미하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KJV에서, “Gather(수집하다) the ‘Wheat(윗츠)’ into my barn(반-곡간)” Wheat(윗츠)는 밀을 의미함)
(Kjb 마 13:30)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두었다가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여 먼저 독보리를 모아서 불사르기 위하여 단으로 묶고 곡식은 내 곡식 창고로 모아들이게 하리라.'고 하니라." 하시더라. (마 13:30) Let both grow together until the harvest: and in the time of harvest I will say to the reapers, Gather ye together first the tares(테어-가라지), and bind them in bundles to burn them: but gather the wheat into my barn.
율법의 완성은 바로 첫 열매인 보리 추수이며, 교회의 완성은 다음 열매인 밀의 추수입니다.
주님은 보리의 첫 열매로 부활하셨지만..., 또한 한 알의 밀알로 이방 땅에 떨어져 죽음으로 교회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요한 12:24절에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주님은 분명히 한 알의 밀알로 자신을 표현하시었습니다. 또한 마 13:39에서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마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추수 때는 세상 끝에 있는데…, 마 13:30에서 이 추수는 밀의 추수를 의미하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KJV에서, “Gather(수집하다) the ‘Wheat(윗츠)’ into my barn(반-곡간)” Wheat(윗츠)는 밀을 의미함)
(Kjb 마 13:30)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두었다가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여 먼저 독보리를 모아서 불사르기 위하여 단으로 묶고 곡식은 내 곡식 창고로 모아들이게 하리라.'고 하니라." 하시더라. (마 13:30) Let both grow together until the harvest: and in the time of harvest I will say to the reapers, Gather ye together first the tares(테어-가라지), and bind them in bundles to burn them: but gather the wheat into my barn.
● 여호와의 3대 절기는 무교절(유월절)과 칠칠절(오순절)과 초막절(장막절)입니다.
각각의 절기는 하나님의 농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즉 유월절은 율법시대와 오순절은 교회시대, 그리고 장막절은 천국시대와 연관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을 하기 전 마지막 밤, 유월절 날에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름으로 애굽으로부터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율법시대는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함으로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유월절 날 예수그리스도께서 어린 양이 되셔서 십자가상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유월절은 완성이 되었고 율법시대는 종결되었습니다.
각각의 절기는 하나님의 농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즉 유월절은 율법시대와 오순절은 교회시대, 그리고 장막절은 천국시대와 연관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을 하기 전 마지막 밤, 유월절 날에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름으로 애굽으로부터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율법시대는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함으로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유월절 날 예수그리스도께서 어린 양이 되셔서 십자가상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유월절은 완성이 되었고 율법시대는 종결되었습니다.
● 무교절 = 유월절 = 예수님의 십자가. 3월 30일(금).
● 부활절 = 안식 후 첫날. 4월 1일(주)
● 칠칠절 = 맥추절(보리 추수 = 구약 = 예수님의 부활) = 초실절 = 오순절 5월 20일(주)
● 초막절 = 추수 감사절 (밀 추수= 신약 = 성도의 부활) = 장막절
● 부활절 = 안식 후 첫날. 4월 1일(주)
● 칠칠절 = 맥추절(보리 추수 = 구약 = 예수님의 부활) = 초실절 = 오순절 5월 20일(주)
● 초막절 = 추수 감사절 (밀 추수= 신약 = 성도의 부활) = 장막절
팔레스타인의 남부 지역과 평야의 곡식은 태양력으로 4월 중순 경에 익으며 북부 지역의 곡식은 3-4주 뒤에 익는다. 먼저 유월절과 함께 보리 수확이 시작되었고(레 23:9-14, 룻 2:23, 삼하 21:9-10) 밀 수확이 오순절과 함께 끝에 있었다(창 30:14, 출 34:22, 레 23:16).
● 오순절과 맥추절과 초실절과 성령강림절은 같은 것이나? 한국교회에서는 오순절은 성령강림절(5월20일)로 맥추절은 7월 첫 주일에 지킵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의 기준이 아닌 성경의 기준을 따라서 앞으로 선교초대교회는 성령 강림절인 맥추감사절을 함께 한날에 기념하기로 작정합니다.
올해 2018.07.01은 밀 추수 2달 전 보리추수 시기로 열국 여러 민족의 믿음의 추수 때로 오순절로부터 50일이 지난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씀을 믿고 기다린 믿음의 100세 때 이삭을 낳은 것처럼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의 죄 사함을 믿음으로 부활 후 100일째가 되는 영혼의 추수일이다.
오순절과 오순절을 더하면 49+49= 98일 +2 = 7월 10일.
한국 5월30일 보리추수
한국 5월30일 보리추수
초막절은 7월1일부터 1년을 기준 잡아 (음)7월15일이며, 7월10일은 속죄일이다.
우리나라 달로 계산하면? 9월 10월 올해는 11월 18일.
우리나라 달로 계산하면? 9월 10월 올해는 11월 18일.
그러므로 9~11월 사이가 밀의 추수 때가 됩니다. 올해는 9월 24일 수장절입니다.
- 이전글[맥추감사절]하나님이 받으실만한 감사 / 골로새서 3:15~17 18.06.29
- 다음글[맥추감사절]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감사하라. (엡 5:1-9절) 18.06.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