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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죽음. 마 9: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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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683회 작성일 18-10-28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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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음의 죽음

교독문: 104. 종교개혁주일. 말씀: 마 9:18-26 찬송가: 585.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오늘 아름다운 찬양과 함께 우리가 종교개혁의 뜻을 기념하는 주일로 모였습니다. 종교개혁은 우리 역사상에 일어났던 교회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책망을 받고, 깨지고, 다시 새로운 교회로 태어나는 그런 날이고, 그걸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종교개혁도 지구상에 사는 우리들의 역사와 또 지구의 역사가 만들어 낸 역사입니다.

2008년 4월 8일 러시아에서 소유즈호 우주선을 타고 올라간 첫 번 우주인이 된 이소연 박사를 아십니까. YWCA가 매년 여성 지도자를 뽑아서 수상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2008 제8회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우주과학부문상, 젊은 지도자 상을 탔습니다. 이소연 씨가 수상하고 나와서 수상소감을 하는 짤막한 신앙 간증이 있습니다. 광주 과학고를 나오고 카이스트에서 뇌공학 박사도 받고 우주인이 되고 하면서 우주인으로 선발되는 과정, 공부하는 과정, 훈련받는 과정, 지옥훈련, 이런 걸 많이 받았나봅니다. 그런데 일단 우주에 가서 내려서 보고, 다시 귀환하였겠지요?

이 때 이야기를 하는데 조금 놀란 부분이 있었습니다. 우주에 가봤더니 가느라고 돈을 엄청 들였는데 세 사람이 함께 탄 로케트 하나 발사하느라 든 돈이 1억불, 그럼 천 억원이죠? 자기들 먹으라고 여기서 특별 음식을 제작해서 가져가는데 음식 만드는 비용만 한 끼당 1인당 40만원 정도 들었다고 합니다. 수공비, 제작비 합치면 백만원 정도의 식사, 비싼 음식이지요. 공기가 나쁘니까 산소 호흡기를 특별히 달아서 가져가고, 또 화장실 등등 복잡하니까 그 시설 별도로 마련하고, 그래서 엄청나게 비싼 돈을 들여서 우주까지 갔다 왔는데 가보니까 숨쉬기 어렵고, 먹을 것 없고, 생리현상 해결하기 어렵고, 돈 많이 들고 그랬답니다. 물론 우리의 과학기술의 발전은 엄청난 겁니다. 과거엔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지금은 벌써 마흔 되었지만, 이 자매가 그 당시 30세의 젊은 사람이 하는 말이, “가서 지구를 내려다보니까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렇게 세상에 휘황찬란하고 아름다운 지구가 있는 걸 미처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지구에 살 때 공기 돈 주고 안사도 마음대로 마실 수 있죠, 깨끗한 물 있죠, 나무가 있죠, 사람들 많이 모여 살죠, 그런데 이런 것들 아무 것도 없는데 가서 여길 보니 세상에, 우주공간 중에 지구만큼 훌륭한 게 없는데 나는 뭐하고 살았나 하고 생각하니까 기가 막히더라는 겁니다. 갈등, 욕심, 전쟁, 싸움, 이리도 아름다운 곳에서 왜 이러고 살아야 합니까?” 라는 자탄이 많아지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는 이렇게 기도했답니다. “하나님, 제가 내려갈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맨 날 불평불만하고 살았고, 싸우며 살았는데 이 좋은 걸 모르고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내려가면 재밌고 복되게 살겠습니다.” 하고 내려왔다고 합니다.

한 동안 우주인 이소연 씨를 여행 보내는데 우리나라에서 260억 원을 들였는데 여행을 보냈다고 우주인이 아니라고 말하며 불평하며 데모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외국은요?

예전 미국에서는 우주인이 강의를 하면 반대파 학생들이 계란이나 물을 던지며 데모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 피 같은 세금을 우주인 한 사람에게 쓴다는 것이 낭비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주인의 실험 데이터가 당장 현실에 도움이 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때 계란 던진 사람 주머니에 지금 핸드폰이 있고, 그 사람 자동차에는 내비게이션이 달려있을 것이다. 또한 그때 물을 던진 사람은 보드복을 입고 스키를 즐길 것이다."라며 그 당시 우주인의 노력으로 지금 우리가 여러 혜택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주인이 없었으면 전자레인지도 없었습니다. 전자레인지는 30년 전 우주에서 과학 실험을 할 때 가스레인지 말고 다른 무언가가 필요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는 한때 몇 천 만원에서 몇 억 원이 넘는 우주 실험 장비였다고. 뿐만 아니라 타이타늄 합금도 우주 정거장 건설에 필요한 단단하고 가벼운 금속이 필요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 모든 건 우주인의 미션 수행의 산물로 볼 수 있습니다. '우주인이 나랑 무슨 상관인데?'라는 생각으로 TV를 보는 그 순간도 위성이 있어야 가능했던 것입니다.

"어디 대표이고 어디의 얼굴이 되는 것은 많은 불편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부분 중 하나는 발전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 중의 하나는 불편함이라는 것이다. 걸어 다니는 게 불편하지 않았으면 자동차가 생기지 않았다. 층계 올라 가는게 어렵지 않았다면 엘리베이터가 생기지 않았다. 집에 있는 엄마와 대화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30분씩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면 휴대폰이 생기지 않았다. 내가 불편하고 짜증이 나는 그 순간이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시간이다." -이소연

저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 세상에 불행한 또는 좌절과 불만 속에 살아야 하는 우리들에게 이 땅의 주신 복을 정말로 감사하려면? 혹시 하나님께서 복을 많이 주셔서 우주선 타고 전부 한번 갔다 왔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모든 사람의 고백 속에 지구라는 이 땅은 수천 년의 역사가 있고, 수만 년의 역사가 있는데 앞으로 예수님이 오셔서 완전히 지구를 해체할 때까지는 역사와 삶은 계속 될 것입니다. 이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역사의 한 부분으로 역사를 움직여가는 역사의 주인으로 살고 죽고 만들고 부수고 다시 세우고 이렇게 살아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소연 씨의 이야기대로 불만할 수 있고, 불평할 수 있는데 가장 기본적으로 이 땅을 만들어주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단 한순간이라도 진정으로 감사할 수 있다면? 어렵지만, 눈물을 흘리지만, 살며시 웃는 얼굴로 조금이라도,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다면? 신앙이 뭐냐고 물으면 신앙이란, 하나님한테 살짝 웃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미소를 건네는 겁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그 분이 저한테 주시는 건 행복, 은혜 일 뿐이죠.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자면서, 일하면서 살아가면서 제가 느낄 수 있으면 저는 그것을 은총이라고 부르고, 저는 그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주 단순 소박한 이야기입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누구는 지구 밖에 나가야 감사를 찾는데 우린 그렇게 큰 돈 안 들여도 감사할 수 있게 마음에 지혜를 주시는 더욱 감사합니다. ^^

● 종교개혁이 있었던 시절은 지금부터 501년 전입니다. 중세기가 막 끝나가는 시절입니다. 종교개혁이 있던 그 시절을 교회 역사가들이 뭐라고 하냐면, ‘중세기의 가을’ 그렇게 말합니다. 중세기가 다 저물어서 이제 낙엽 질 시간이라는 말입니다. 중세기가 가을 녘에 들어섰을 때 중세기도 마감하고 중세기를 지배했던 교회도 다 심판을 받고 새로 태어나는 자기 갱생의 역사를 시작합니다. 중세기의 가을, 물론 역사학자가 붙인 이름입니다. 중세기의 마지막 낙엽이 어떻게 떨어졌는지 제가 그 이야기를 잠깐 드리려고 합니다.

● 당시 1200년대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당시에 중세기의 가을로 접어들 때 굉장히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을 회복해야 한다며, 교황청의 명령으로 젊은이들을 뽑아서 성지 회복에 나서는 전쟁이 있었습니다. “십자군 전쟁”입니다. 전쟁은 결국 수많은 사람을 죽게 하고, 문명을 파괴하고, 아무런 전과 물도 못 올린 채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전쟁에 가서 죽으면 하나님나라 갑니다.” 라고 했죠. 힘없고, 빽없는 순진한 신앙인들은 기꺼이 죽었을 것입니다. 이슬람 사람들이 지하드에 동참하여 죽으면 극락 간다고 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이 전쟁에서 수많은 피해와 좌절과 고통이 왔습니다. 그 당시 세상은 온통 뒤숭숭 합니다.

● 그런가하면 1300년대 중반에 십자군 전쟁이 끝나고 스페인을 중심으로 한 유럽 천지에 괴질병이 퍼졌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페스트’입니다. ‘흑사병’이란 거죠. 흑사병이 유럽 전체를 휘감으면서 삼백만 명이 죽었다고 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전 대륙이 흑사병으로 죽었지요. 전쟁의 피해 참상은 말할 수 없었지요. 단순히 죽었다고 말할 수는 없었지요.

교회 가보면 강당에서 울리는 소리마다 알아들을 수 없는 이야기, 성가대의 찬양이 맥이 없고 얼이 없고, 혼이 없는 성가를 불러대고, 기도소리가 형식적이고, 강단은 메마르고, 그런데도 하는 말이, “여러분 그래도 구원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랬죠. 구원받으려면 여러분이 범한 죄악을 회개해야 하는데, 회개하는 방법은 처음 출발은 이러했습니다. 회개하면서 하나님께 간구해야 하는데 그것도 보통 집에서 하기보다, 어느 교회에서 하기보다 하나님의 교회의 본산지인 로마교황청이 있는 교회에 가서 하면 훨씬 더 죄 사함을 빨리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지순례입니다. 요즘 메카를 향해서 회교도들이 성지순례 하는 거나, 기독교도가 로마를 향해서 성지순례 하는 거나, 성지순례 전통은 그 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그러다가 세상이 변했습니다. 성지순례도 좋은데 이제는 각자 교회에서도 회개하고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편리를 위해서 문서 하나 발행해 드리겠다고 했죠. 일명 증권입니다. 증권의 이름이 뭔지 아십니까? ‘면책부’, ‘면죄부’ 이걸 발행해 드릴 테니까, 이 주식을 드릴 테니까 주식은 결코 부도나는 법이 없습니다. 비싸게 주고 사십시오. 살아 있을 동안에 주식을 사면 여러분의 죄가 용서 받습니다. 값은 얼마입니까? 여러분, 죽은 자를 위해서 죄 용서받게 하고 싶습니까? 그러면 이미 지옥불에 가서 유황불에서 고통당하고 있는 형제, 자매, 선조들의 죄를 조금 면해 주려면 값은 더 나갑니다. 그래서 소위 ‘신앙증권’을 팔았습니다. 주식시장이 됐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요. 생명력이 없습니다.

● 마지막 1517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하면, 교황께서 다른 건 모르겠고 로마 바티칸에 성 베드로 성전이라는 거대한 성전을 짓고 싶은데 건축비가 없으니 특별 주식을 발행한 겁니다. 이거 사라고. 그러면 구원을 보증 받는다고 하면서 말이죠. 1517년 이야기입니다. 이미 그 때까지 모든 교회 회의에서 교회 개혁합시다. 말씀을 살립시다. 강단, 예배, 생활을 얘기했지만 아무 결정을 못 할 때였습니다. 사람들이 이젠 다 썩었다. 교회도 썩고, 말씀도 썩고, 모든 게 썩었다고 좌절할 때였죠. 그런데 막판 불붙인 것이 베드로 성당 짓겠다고 면죄부 팔기 시작한 교황이 등장한 것입니다. 그 때 루터도 반대편에서 등장합니다.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95개 항으로 된 라틴 말로 기록된 문서, 곧 면죄부가 가짜임으로 나는 항의합니다. 라는 문서를 비텐베르크라는 작은 도시의 ‘성곽 교회’라고 이름 하는 곳의 정문에 붙였습니다. 1917년 10월 31일 루터가 망치를 두들겨 붙였는데 95개조니까 95번의 망치를 붙였다고 상징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은혜로, 믿음으로 회개하여 받는 것이 구원이지 회개와 구원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그 얘기입니다. 루터의 걱정은 이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모든 복을, 은혜의 복을, 생명의 복을, 구원이라는 것을 무엇으로 얻을 수 있습니까? 돈은 아니고요, 그럼 무엇으로 얻습니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었습니다. 은혜는 무엇으로 살 수 있습니까? 돈으로 사는 게 아니라, 믿음으로 삽니다. 내가 은혜를 믿으면 그걸로 은혜가 임하는 것이고 내가 구원을 받는 것이지 돈이 아닙니다. 믿음입니다. 믿으면 구원도 받고, 또 믿음의 결과가 선행으로 나타나는 것이지 선행 자체가 믿음과 구원을 살 수가 없습니다. 단순 소박하지만, 아주 깊은 진리를 깨닫습니다. 자기 인생의 체험에서도 깨닫습니다. 아마 루터는 오늘 봉독된 성경말씀을 다시 읽었을 것입니다. 예수께 어느 지도자가 찾아와서 내 딸이 죽어 있는데 하나님, 예수님, 손만 얹으면 살겠습니다. 라고 간구하는 아비의 청을 듣고. 예수님께서 손을 얹으며 하시는 말씀이네 믿음이 네 딸을 구했다”고 하십니다. 딸의 죽음을 돈을 지불하고 예수께 구걸했던들 예수님께서 살릴 수 없을 것입니다. 나는 돈 받고 살리는 게 아니라, 너의 믿음이 죽은 아이를 살렸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 역사가 만들어질 때부터 우리는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고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떠난 정욕의 죄인으로 죽음과 계약을 맺었고, 죽음이 들어 사는 지옥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운명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빠져나갈 방법을 간구해 봅시다. 거짓말도 합시다. 속임수도 써 봅시다. 그래서 살다가 죽읍시다. 오늘의 본문이 꾸짖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과거의 타락한 백성들이 살아왔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확실히 다른 방법 알려드립니다. 주님이 오셔서 여러분이 죽음과 맺은 계약, 지옥과 맺은 협약, 일거에 파괴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생명의 계약을 여러분과 맺겠다는 얘기를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루터는 이야기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피폐해진 교회, 피폐해진 도덕, 윤리, 모든 것 다 이젠 폐기합시다. 죽음과 맺은 계약은 폐기하고, 생명의 계약을 새로 맺읍시다. 그 맺는 유일한 방법은 성도 여러분들은 믿음만 출자하십시오. 하나님은 은혜를 출자하십니다. 공동 출자합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종교개혁으로 이룬 새로운 교회입니다. 할렐루야!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0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0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0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0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과거에 돈을 주고 사던 주식은 폐기되었습니다. 새로운 주식은 은혜와 믿음의 주식입니다.

루터가 501년 전에 종교개혁이 깃발을 들었습니다만, 오늘 우리도 깃발을 듭시다. 최고의 문명을 즐깁시다. 이익도 보십시다. 풍요의 배를 타고 살아가십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사람이 문명의 주인인 이상, 우리한테 필요한 것은 소박하지만 진실된 하나님에 관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신다고 하는 믿음은 아무리 발전해도 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살아가면서 이런 생각을 자꾸 하게 됩니다. 우리는 삽니다. 살지만 결국 죽습니다. 아까 여인의 딸도 살렸는데 또 죽었습니다. 교회도 개혁되었는데 또 타락했습니다. 종교개혁의 기치가 뭔지 아십니까? 여러분은 믿으면 구원받습니다. 그러나 또 타락합니다. 또 구원받아야 합니다. 한 번 개혁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었다고 구원받는 게 아니라, 항상 매일 같이 개혁해야 합니다. 매일 회개하고 거듭나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기도하며 깨어서 은혜로 받은 구원을 믿음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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