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의 예물은 흠 없이 충성된 열매로
페이지 정보

본문
제목: 추수감사절의 예물은 흠 없이 충성된 열매로.
교독문: 106.감사절. 말씀: 갈 5:13~26. 찬송가: 588. 공중 나는 새를 보라.
많은 사람들이 교회란? 건물을 교회라고 말하고, 성도들을 교회 다니는 사람? 성도를 예수님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교회라는 건물이 크거나 작은지에 따라 교회를 평가합니다. 저 사람 싸움 잘하게 생겼는데? 저 사람 공부 좀 하겠는데? 다 외형을 보고 말하거나 느낌을 말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영적인 부분을 말해 주시 않지요? ^^ 성도가 교회입니다.
그리고 성도들의 겉모습과 습관을 보면서 하나님을 판단하고 교회를 간다. 안 간다. 합니다.
마치 결혼한 부부가 콩깍지가 벗어진 후에 왜? 내가 이 사람을 사랑했지?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가 갓난 아이 일 때의 모습이 여러분의 지금의 모습입니까???
아닙니다. 그 아이가 자라나고 부모를 보고, 듣고 닮아 가면서 더욱 자라나서 부모를 이어 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많은 이들은 교회의 건물과 성도를 보고 그냥 갓난아이도 있고, 자란 사람도 있는데 본 상태를 진실하다고 말하며 평가를 내립니다. 태양과 달은 보는 것으로 말하면? 지금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즉 보이는 것만 말하는 사람은 육신적 감각, 상상하면서 이치를 생각하고 아는 사람은 지각을 쓰는 혼의 사람, 그리고 그 달과 태양을 만드신 이가 누굴까? 하고 의문을 갖는 사람이 영적인 사람입니다. 물론 육의사람도, 혼의 사람도, 영의 사람도 우리 한 몸에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이는 것을 말하는 것도 그 말도 옳습니다. 미국 사람이 우리나라에 와서 몇 사람 상대한 것으로 우리나라를 판단하는 것과 똑 같은 것이지요. 여러분 그러나 기독교인이 어떻고, 미국이이 어떻고 하는 판단이 중요 한 것이 아니라, 갓난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빠는 것처럼 사랑의 젖을 먹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자라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보고 듣고 사랑 받는 가에 따라 나의 삶의 언어나 생활이 달라지고 더 나아가서 불행과 행복한 사람으로 굳어집니다.
그리스도인 들은 세상에 아픔과 지식과 고통과 기쁨이 뒤범벅이 되어 사생아처럼 향방을 알지 못하고 헤매던 죄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야 나의 근본을 알고, 나를 지으신 이를 알게 되어 성숙되어 가는 즉 미완성인 어린 아이가 성숙되어 가는 것처럼 그런 가정의 일원이 교회의 지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입니다. 그분의 사랑으로 자라나는 것입니다. 당연히 처음은 미약하고 처음은 부족합니다. 그러나 사랑으로 주님이 우릴 먹이시기에 그분을 말씀을 받아 누리며, 나아가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서 헌신하고, 감사함으로 나누고, 섬기려는 아주 작은 사랑을 실천하기 원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성도가 복을 받을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주신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길 원합니다.
● 멀리 볼 줄 아는 사람과 다른 사람의 말을 끝가지 들을 줄 아는 사람이 지혜자입니다.
(눅 6:39)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맹인이 맹인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40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하게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 41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2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43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눅 6:44)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47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48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치되 잘 지었기 때문에 능히 요동하지 못하게 하였거니와 49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주추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치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
내가 아는 것이 다인 줄 알고, 잘하는 사람으로 착각. <김창옥 교수 동영상 상영>
(갈 5:13~26)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참 성도는 성령의 열매로 압니다.>
(마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막 4: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결국에는 선악간의 심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과 악을 주관하시며, 마귀는 유혹과 거짓의 악의 도구일 뿐입니다.>
(계 20: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0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0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07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0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09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계 20: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우린 기억하지 못하지만, 모두 어머니 복중에서 탯줄로 연결되어 어머니로 인해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는 이 땅을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이들은 성령님의 탯줄로 인하여 영생을 공급 받는 귀한 성도가 되어 때가 되면 천국이란 다음 나라를 보게 될 것입니다. 이제 그 열매를 거둘 때가 되었기에 더욱 하나님과 소통하시고 가족과 이웃에게 화평하며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며, 마지막 말세 지말에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과 여러분의 믿음의 기도로 여러분의 삶을 승리와 풍요롭게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오늘은 추수 감사절입니다. 이렇게 쉽게 믿기만 하면 받을 수 있는 것이 구원이고, 그 구원을 붙들고 영생의 길로 들어가면 천국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모르고, 예수님을 믿지 못한다면 그분이 만드신 나라에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 드라큘라가 태양을 못 보는 것처럼? 죄인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분은 빛이시기 때문에 여러분 자의로는 아무도 들어가거나 만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
우리는 언젠가 하나님의 엄격하고 두려운 심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미국에 두 사람의 농부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그리스도인이고 한 사람은 불신자였습니다. 한 날은 불신자 친구가 그리스도인 친구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나는 하나님도 모르고 그리스도도 모르고 믿지도 아니한다. 그러나 지난 봄에 파종을 잘하였고 여름엔 순풍으로 물대기와 김매기를 잘하였고 가을엔 풍성한 수확을 거두었다. 신자 친구들보다 훨씬 많은 수확을 하였다. 나는 하나님의 심판을 이해하거나 깨달을 수 없었다."
그때 그리스도인 친구는 이렇게 답신했습니다.
"하나님은 10월의 결과를 보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심판은 자기의 정하신 날에 하시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심판은 그 언젠가 갑자기 밤의 도둑같이 이른다고 했습니다. 세상에서는 죽으면 모두가 끝입니다. 지명 수배가 되었어도 수십 억의 채무가 있어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은 죽음으로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신앙과 행위를 따라 추호의 가감도 없이 심판하는 것입니다.
- 이전글대강절(待降節)이란? 18.11.29
- 다음글[추수감사절]역경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감사하라!/시편 73:1-28 18.11.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