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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의 미래를 결정한다 (출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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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928회 작성일 23-04-2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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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의 미래를 결정한다 (출 2:1-10 )

부모가 자식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최고의 선생님입니다. 가장 민감하고 가장 영향력을 많이 받을 때, 아이들은 모든 것을 부모를 통해 배웁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라도 있습니다. 어떤 자녀를 보면, 그 부모를 알 수 있다는 것이지요 부모의 최대 작품이 자녀입니다. 어떤 사람이 세상적으로는 출세했다고 해도, 사업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해도, 자녀를 바로 키우지 못했다면 그 사람은 인생 낙제자입니다. 성경은 자녀들을 얼마나 중요하게 말씀했는지...

“자녀는 여호와가 주신 기업이고, 자녀는 여호와가 주신 상급”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비록 사업에는 성공 못할지라도.. 세상에서는 출세 못해도...

정말 여러분의 자녀들을 믿음안에서 잘 키워서 여러분 일생에 최대의 작품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산나라는 어머니가 있습니다. 수산나라는 어머니는 누구의 어머니인고하니..

감리교회, 성결교회에서 창시자라고 하는 요한웨슬레의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이 수산나가 자녀를 몇명 낳았는고 하니.. 정신차리고 잘 들으세요.. 기절할 수도 있습니다.

열아홉명을 낳았습니다. 저는 열두명 낳으신 분은 보았는데.. 열아홉명을 낳은 분은 못보았습니다. 그런데 사실입니다. 역사적기록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1년에 한명을 낳았으면 19년동안 낳았을것이고, 2년에 한명씩 낳았으면 40년동안 아기만 낳은 것입니다 열아홉명을 어떻게 키웠을까요? 그런데 이 수산나는 이 자녀들을 바르게 키웠습니다. 원칙을 세워놓고 키웠습니다. 그래서 열아홉명중에 한 사람인 요한웨슬레가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의 동생 찰스 웨슬레도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수산나의 자녀 교육의 방침이 무엇인가?

첫째, 아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 기도를 가르친다..

그래서 아이들이 말을 더듬더듬 시작하면, 먼저 하나님, 예수님, 감사, 기도를 가르쳤습니다. 우리나라 엄마들은 어떻게 합니까? 엄마, 아빠부터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자라서 어떤 큰 문제를 당할 때, 엄마, 아빠를 먼저 배웠으니까 사람을 자꾸 의지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려서부터 하나님, 예수님, 감사, 기도를 배운 아이는 수준이 높은 것이지요.

내 부모, 내 이웃이 나를 도와주지 않아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요한웨슬레가 있는 것입니다.

두번째, 수산나는 ‘자녀교육은 하나님의 사업이다’ 그렇게 믿었습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은 교회에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생활이 신앙생활입니다.

자녀교육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이해되시는 분만 아멘하세요! 자녀는 여호와가 주신 기업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기업을 맡겼으니까 이 기업을 잘 돌보고, 키우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수산나는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자녀를 키우는 것이 하나님의 사업이다!

그래서 자녀를 잘 키웠습니다.

세번째, 때를 쓴다고 들어주지 않는다.. 필요한것만 준다

요즘 어머니들 잘들으세요! 때를 쓴다고 아닌것을 들어주지 않는다! 열아홉명이면 부대 아닙니까?

이것주세요 저것주세요! 이렇게 때를 쓴다고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끔 심방을 하다보면, 볼 만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때를 쓰는데.. 그 아이를 보면, 그 부모를 금방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때를 쓰면, 부모가 다 들어주니까 눈치가 빠른 아이는 우리 엄마는 목사님에게 꼼짝 못한다는 걸 아니까 아이가 난리를 칩니다. 성경책 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난리를 칩니다. 그러면 축복해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저한테 미안해 할 것 없습니다. 그런 아이 있으면, 데리고 나가서.. 한번 크게 혼내주세요!

저에게 미안하니까.. 아이들이 때를 쓰는것을 다 받아줍니다.

이렇게 하니까 아이들을 못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 조심해야 합니다. 자식이 하나라고..

학교에서 물론 지나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아이들 한대 때릴 수도 있는 것이지..

학교에 쫓아가서 난리를 칩니다. 요즘 문제를 많습니다.

때를 쓴다고 다 들어주지 마세요! 그것은 자식을 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부모들이 들어줄 것이면 들어주고, 아닌 것은 어릴 때부터 옳은일이다! 옳지않은 일이다! 를 분명히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부모가 해줘야 합니다.

아닌것도 때를 쓴다고 다 들어주고... 그러면 아이들에게 독약을 먹이는 것입니다. 두고 보세요!

수산나는 자식이 잘못했다고 와서 고백하면 용서해주었다고 합니다. 다시는 거론안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엄마, 아빠들은 어떻게 합니까? 잘못을 하면, 옛날 것까지 끄집어내어서 혼을 냅니다. 그러지 마세요! 잘못을 진심으로 고백하면 용서해주세요!

그러나 거짓말, 반항적인 태도는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부모에게 반항을 한다든지, 부모를 속이고, 거짓말을 하면 절대 용서를 안했다고 합니다. 반대로 좋은 행위에는 꼭 보상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작은 것 일지라고 약속을 꼭 지키는 어머니였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키우니까 열아홉명을 키웠는데도 그 중에서 위대한 인물을 만든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신문중에 하나가 뉴욕타임지 입니다. 뉴욕타임지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신문입니다. 그런데 뉴욕타임지에서 금세기의 기업가! 존경받는.. 돈만 많다고 뽑히는 것이 아니고.. 좋은 일도 많이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금세기의 기업가 16명을 뽑았는데.. 그 중에 1등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로펠로입니다. 이 로펠로는 유대인 어머니의 신앙지도를 잘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 어머니가 자녀교육을 잘 시켰습니다. 열가지원칙을 잘 세워놓고 자녀교육을 시켰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친 아버지보다 더 섬겨라!

아버지를 섬기는 것보다 더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라고 했습니다

두번째, 잘 들으세요! 목사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섬겨라!

저는 이 대목이 제일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 말은 그저 목사님에게 순종하라는 말이 아니고, 목사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분이니까 그 가르침에 순종하라는 말이지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때, 그 말씀에 순종해야합니다.

세번째, 주일예배는 꼭 본 교회에서 드려라!

그래서 로펠로는 사업을 하면서도 석유회사를 하면서 미국전역을 돌아다니면서도 주일날이 되면 먼 길을 돌아와서 자기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이것은 중요합니다.

종종 교회 중직자들 중에 교회를 빠집니다. 왜 빠졌냐고 물으면, 무슨일이 있어서 빠졌다고 합니다.그 곳에서 예배를 드리면 된다고 하지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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