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새해를 맞이하며 (잠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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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새해를 맞이하며 (잠 4:23) 40대 중반에 직장생활을 하던 중 갑자기 심근경색이라는 질병을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고 난 후에 건강을 지키기 위해 특별히 신경을 쓰게 되었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만한 시간을 내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고민하던 중에 “어떤 일이 있어도 꼭해야만 하는 10가지”를 적어놓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거의 매일 이것을 지켰다고 한다. 그중에는 스트레칭, 팔굽혀펴기 100회, 일기쓰기, 출 퇴근 시 자가용 안 타고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걷기, 등인데 대부분 5분안에 끝낼 수 있는 간단한 것들을 적어놓고 꾸준히 실천하면서 심근경색이라는 큰 질병도 이기도 매우 건강하게 회복되었다고 한다. 자신의 삶을 바꾼다는 것이 대단한 일을 통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쉽고 간단하고 단순하게 실천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얼마든지 우리의 삶의 내용과 방향과 목적이 달라지고 실제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새해가 될 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계획들을 많이 새운다. 그러나 작심삼일이라고 얼마못가서 포기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그것들이 매우 이상적이거나 목표는 좋은데 구체적인 실천사항이 없기 때문에 구호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또는 너무 거창한 목표를 설정해서 쉽게 포기하게 된다. 금년에도 새해를 맞으며 우리들 각자, 혹은 가정적으로 혹은 교회적으로 많은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우게 된다. 금년에 계획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며 오늘 말씀을 생각해 봅시다. 금년 새해에는 못 이룬 꿈이 이루어지겠지, 좀더 좋은 일이 생기겠지, 복을 받게 될 거야 등 막연한 기대를 갖게 됩니다. 그와 같은 기대가 새해에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반드시 마음의 그릇이 준비되어야만 합니다. 준비하지 않은 마음에는 새해의 수많은 기회가 스치고 지나가 버립니다. 그러나 준비된 마음의 그릇에는 새해의 좋은 일들이 가득히 담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서 어떤 마음의 준비를 해야 될까요? 첫째로, 꿈과 희망이 있는 새해가 되어야만 합니다. 꿈이 있어야 희망이 있고 또 희망이 있어야 꿈이 있습니다. 꿈도 희망도 없으면 살아갈 에너지가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꿈과 희망이 있을 때 삶의 에너지가 충천합니다. 며칠 전에 인터넷에서 어떤 청년이 올린 글을 보았습니다. 그 청년은 "나는 꿈도 희망도 없습니다. 그저 멍청할 뿐입니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됩니까?" 예수를 믿고 하나님 앞에 나온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밑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꿈이요, 희망인 것입니다. 우린 그리스도 예수 십자가에서 너 나할 것 없이 예외없이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의 꿈과 희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가슴속에 누구를 불구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십자가 밑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꿈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교회에 주신 비젼을 여러분의 마음에 항상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교회의 비젼과 내 인생은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이미 교회와 함께 갑니다. 교회가 복을 받으면 여러분의 삶도 함께 복을 받습니다. 교회가 부흥하면 여러분의 가정과 기업에도 부흥이 옵니다. 교회가 건강하면 여러분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건강한 삶을 살게 됩니다. 교회가 성령의 충만함이 주어지면 여러분도 함께 성령충만함을 받습니다. 교회가 능력이 넘쳐나면 여러분의 삶에도 능력이 넘쳐납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비젼에 여러분의 인생을 함께 맞추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우리는 특별히 G12 셀을 정착시키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이 셀이 정착되면 사도행전 2잔과 4장에서 보는 건강하고 멋진 교회의 모습을 회복하게 될 것이고 성령의 충만함과 능력으로 충만해져서 세상에서 칭찬받는 교회,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분명히 300명 이상 모이는 교회, 50개 이상의 건강한 셀을 가진 교회가 될 것입니다. 이 비젼을 마음에 품고 무엇보다 이 목표보다 훨씬 초과달성도니 모습을 년말에 보도록 합시다. 그러면서 5개년 계획과 목표를 항상 생각하고 기도하고 한 걸음씩 나아갑시다. 반드시 이 목표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 비젼은 하나님이 주신 비젼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는 비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 동행 하시면서 분명히 이 비젼을 이루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시103:1-5)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 도다" 이 희망과 꿈이 여러분의 삶의 모든 희망과 꿈의 기초가 되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 꿈을 굳세게 가지고 나가면 새해 모든 일에 이 꿈이 우리에게 큰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둘째, 우리는 새해 불 퇴전의 기도의 각오로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새해라는 가나안 땅을 점령하기 위하여 마귀와 치열한 영적인 전쟁을 치러야만 합니다. 전쟁이란, 크던 작던 극히 힘든 것이고 희생이 따릅니다. 누가복음 18장에 예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고 낙망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한 도시에 어떤 과부가 있었는데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관이 있었는데 그 재판관에게 나가서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 주소서"하나 그 재판관이 듣지도 않고 용납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과부가 낙심하지 아니하고 끊임없이 나가서 부르짖은 결과에 이 재판관이 나중에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밤낮 와서 나를 번거롭게 하므로 내가 그 원한을 들어주겠다"고 해서 그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이 과부의 기도를 본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이 과부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 원수를 갚아 주소서" 분명한 목표입니다. 우리도 새해 기도할 때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기도해야 됩니다. 목표와 꿈을 가지고 기도하는 기도가 응답을 받습니다. 2)이 과부는 한 맺힌 부르짖음을 했었습니다. 그는 단호한 결심을 하고 한 맺힌 기도로 마음에 모든 열정을 다가지고 부르짖어 외친 것입니다. 3)이 과부는 복잡한 기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한 기도를 했습니다.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 주소서"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 주소서"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 주소서" 그는 단순한 기도의 내용을 반복, 반복해서 부르짖은 것입니다. 4)그 기도는 줄기찬 기도였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도 낙심하지 아니하고 응답이 올 때까지 줄기찬 기도를 하고 낙망치 않고 끝까지 인내를 했습니다. 그 결과로 그 기도가 응답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주신 약속도 바로 그런 것입니다.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지 않았겠느냐, 오래 참으시겠느냐, 그러나 내가 올 때 믿는 자를 보겠느냐고 탄식했습니다. 왜냐하면 말세에는 인내심이 부족하여 조금 기도하다가 사람들이 쉽게 포기할 것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 과부의 간절한 기도를 본받아서 항상 기도하고 낙심치 아니하면 우리는 영적전쟁에서 이기고 마귀를 물리치고 그리스도가 보혈로 사주신 천국을 소유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새해에 우리교회는 여러 가지 다양한 기도를 강조할 것입니다. 새벽기도, 금식기도, 중보기도, 심야기도, 합심기도 등등 여러 가지 형태로 다양하게 기도를 훈련하고 기도의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기도가 가장 큰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거을 이루는 가장 분명하고 확실한 방법이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움직이게 하기 때문에 기도가 가장 큰 능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새해에는 기도합시다. 더 많이 기도합시다. 열심히 기도합시다. 기도하기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면서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마음을 모읍시다. 기도하면서 영적인 전투를 합시다. 영혼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고, 교회 부흥을 위하여 기도하고, 세계 선교를 위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실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가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새해를 만들어야 됩니다. 긍정적인 마음의 태도를 가지지 않고는 새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살면 우리는 어느 곳에 가든지 긍정적이 될 수 있습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습니까? 절망스런 환경 속에서도 그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고 모든 것이 죽은 것 같을지라도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시므로 그 죽음 가운데에서도 삶의 희망을 찾아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겨울철에 밖에 나가 보십시오. 산천이 다 흰눈으로 덮여서 생명의 기운은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깊이 밝히 보면 그 눈 밑에, 그 흙 밑에 생명이 다 살아 있습니다. 봄이 되면 그 생명이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망 가운데서 생명을 찾아보는 긍정적인 믿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죽은 자 가운데서 생명을 우리가 찾아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어도 우린 하나님이 계시면 그곳에 있는 것을 차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롬4:17)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여러분 오병이어의 기적을 잘 알고 계시죠? 주님께서 광야에 나갔을 때 해거름에 모든 사람들이 굶주린지라 주님이 빌립을 불러서 말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굶주려 가는 것을 내가 원치 아니한다. 먹을 것을 주라." 그럴 때 빌립은 없는 것을 먼저 찾았습니다. "주여, 이곳은 광야입니다. 이곳은 떡을 살만한 곳도 없습니다. 우리는 돈이 없습니다. 우리는 먹일 수 없습니다." 빌립은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받고도 그 광야에서 없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찾았습니다. 그러나 안드레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안드레는 광야에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는 있는 것을 찾았습니다. 어린 소년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있는 것을 가지고 나와서 주님께 나오니 주님이 기뻐하사 빌립은 물리치시고 안드레를 받아서 오병이어의 축복을 해주시매 오 천 명이 먹고 열두 바구니가 남게 된 것입니다. 빌립은 똑같은 환경에서도 부정적으로 없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안드레는 예수님이 같이 계시므로 있는 것을 긍정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있는 것을 긍정하는 안드레와 같이 하여서 기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없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있는 것도 빼앗아 버립니다. 있는 것을 찾는 자에게는 주님께서 더 주시는 것입니다. 죽음 가운데서 생명을 바라보고 없는 가운데서 있는 것을 찾는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새해를 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이 새해에는 여러분 적극적인 인생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적극적이라는 것은 모험적인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할수 없다고 하지 말고 할 수 있다고 모험적으로 나가는 것이 적극적인 삶인 것입니다. "내 믿음대로 될지어다." 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았습니까? 아브라함은 인생을 적극적으로 산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나이 75세,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갈 바를 모르며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기 위해서 나갔습니다. 적극적인 인생을 살았습니다. 모세는 80세에 벌써 은퇴해도 훨씬 전에 은퇴해야 될 분인데 호렙 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명령을 듣자 지팡이 하나 들고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서 나갔습니다. 그는 모험적인 인생을 산 것입니다. 소극적인 인생관을 가진 사람은 모험을 두려워 하고, 현실에 안주하며, 평안 제일주의로 나가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적극적인 사람은 모험적인 삶을 살고, 개혁적인 삶을 삽니다. 삶의 필요에 따라 담대하게 개혁을 추진합니다. 소극적인 사람은 전통주의, 보수주의에 앉아서 개혁을 거역합니다. 그러나 적극적인 사람은 끊임없이 개혁을 해나가는 사람인 것입니다. 적극적인 사람은 발전을 향해 나가는 삶을 말합니다. 발명과 발견은 현실의 안전한 복음자리를 박차고 새로운 세계의 삶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끊임없는 개혁과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적극적인 삶인 것입니다. 적극적인 삶이란 생산적인 삶입니다. 소극적인 삶은 소모적인 삶이요, 고독한 삶이요, 도피적인 삶이지만 적극적인 삶은 생산적이고 창조적이며 협동적인 삶을 살아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 해를 성공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인생을 소극적으로 바라보고 나는 못한다. 안 된다. 뒤로 물러가는 삶을 살지 말고 적극적으로 모험하고, 개혁하고, 발전을 향해 나가고 생산적인 삶을 사는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가지고 살아야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 교회도 잘되고 우리나라도 잘됩니다. 넷째로, 우리들은 믿음으로 사는 새해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삶을 성공시키는 지혜와 지식의 보고인 것입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이 말씀을 받아들이는 가정은 살고 이 말씀을 받아들인 사회와 국가는 흥한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이성이나 감각으로 이해되지 않지만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인간의 이성이나 감각이나 경험에서 나온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식으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그를 순종하면 놀라운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고 이 말씀을 우리 삶의 지혜와 지식으로 삼고 말씀을 믿음으로 나아가면 우리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능력과 영광을 나타낸 것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새해에는 우리 교회가 성경을 열심히 읽기 위해서 성경 100독 프로젝트를 실시 합니다. 어린 아이들부터 모든 성도들이 열심히 성경을 읽어서 다 읽으신 분은 교회에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얼마만큼 빠른 시간에 100독을 달성하는지 봅시다. 우리는 부지런히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지런히 말씀을 생활에 적용하는 훈련을 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적용하는 가운데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고 했습니다.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고 그 말씀으로 여러분의 인생이 변화되고 여러분의 삶의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 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분명한 약속입니다. 다섯째 기적을 믿고 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사는 삶은 하나님의 기적을 믿는 삶인 것입니다. 성경은 기적으로 시작하여 기적으로 마쳤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것이 기적 아닙니까? 또 요한계시록에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을 창조해서 우리에게 내려오는 것은 바로 기적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기적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죽었다가 부활하신 것이 기적이고, 그리스도의 일생이 모두다 기적으로 꽉 들어차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믿는다는 것은 우리의 삶 속에 기적을 믿고 기적을 기대하며 기적을 체험하며 사는 것입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 주겠다는 것은 기적을 보여 주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대역전의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악을 선으로 바꾸는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주님께서 같이 계시고 원수 앞에 진수성찬을 차리시고 기름으로 머리에 발라 잔이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 계셔서 우리에게 기적을 행하신다는 것을 믿을때 우리 삶속에 구원의 손길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권재익 권사님의 기적을 체험한 간증의 말씀을 여러분 들어 보십시오. 3년전에 생긴 심장병 때문에 심장혈관 수술을 세차례나 받았지만 차도가 없었습니다. 가슴에 통증이 오면 견딜수가 없고 계단을 다섯 개 이상 오를수 없고 2미터를 걸으면 쉬어야 할 정도로 일상 생활이 곤란하고 병원에서는 가슴을 절개수술을 꼭 해야 완치될 수 있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수술날짜를 받고 기다렸습니다. 교역자와 교구 식구들에게 기도 부탁을 하고 기도원에 3일 금식으로 올라갔었습니다. 그 많은 물질을 나이든 자신이 쓰는 것이 안타까워 젊은이들을 위해 수술비를 쓰게 해주시고 자신은 하나님이 고쳐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움직이기 힘이들어 숙소에서 찬송가 '184장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다시 성케 하기도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이 찬송을 몇 십번 부르며 방언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손이 심장에 안수해 달라고 세 번 정도 심장을 문지르고 기도하는데 갑자기 배속에 깊은 곳에서 '일어나 뛰어라, 일어나 뛰어라' 하는 고요하고 잠잠하고 확신에 찬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온몸에 힘이 솟는 것 같아서 "에라 모르겠다!"고 일어나서 줄넘기하듯 뛰어봐도 숨이 차지가 않아요. 그래서 "에라 숨이 안차는 것을 보니 단숨에 일어나서 산에 올라가 봐야 되겠다"고 그냥 그길로 달려서 산 꼭대기까지 올라갔는데도 아무 고통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치료해 주셨구나 확신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도원에서 내려와서 병원에서 그 일을 말하니까 의사가 "터무니 없는 소리 하지도 말아라, 웃기는 소리한다고, 그러지 말고 수술 받을 준비나 하라"고 결과는 심장이 기형으로 생긴데다 관상동맥에 칼슘이 붙어서 돌이 되어서 혈관을 막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의사 선생님들이 갑자기 기형인 심장이 관상동맥에 칼슘이 붙어서 돌이 되어 심장혈관을 막았는데 나을 도리가 있냐고 다시 그러면 조형 촬영을 해보자고 했습니다. 촬영을 해보고 너무 놀란 것은 그 이상적인 심장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혈관 속에 돌이 되어서 막혀있던 칼슘이 다 깨어져서 가루가 되어 버렸습니다. 깨끗이 나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아무 문제없으니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퇴원되고 만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오늘날도 우리가 진실로 하나님의 기적을 믿으면 인간으로 상상할 수 없는 역사를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새해에는 기적을 믿는 신앙을 갖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새해라는 시간은 무섭게 밀려오는 바닷물처럼 우리의 가슴에 부딪히고 지나갑니다. 준비된 사람은 새해가 싣고 오는 은혜와 복을 붙잡을 것이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새해라는 시간의 밀물에 떠내려가고 말 것입니다. 여러분 꿈과 희망이 있는 새해를 만드십시다. 불퇴전의 기도의 각오로 맞이하는 새해를 만드십시다. 그리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새해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십시다. 믿음으로 사는 새해가 되고 가정을 화복하게 하며 나아가는 새해가 될 때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며 영원히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새로운 삶을 얻게 되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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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파도를 보지 말고 바람을 보라
조선시대 세조 때의 격변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 ‘관상’이 있습니다. 주인공 송강호는 관상의 대가입니다. 그는 마지막 장면에서 명대사를 읊조립니다. “난 사람의 얼굴을 보았을 뿐 시대의 모습을 보지 못했오… 시시각각 변하는 파도만 본 격이지… 바람을 보아야 하는데! 파도를 만드는 건 바람인데 말이오.” 얼굴이 보여주는 것은 그저 파도에 불과할 뿐, 바람 곧 역사의 큰 기운을 보지 못했다는 의미입니다.
인문학은 다른 학문과 달리 비교적 ‘본질’을 보려 합니다. 그러나 한계가 있습니다. 만물의 시작과 끝을 알아야 본질을 보는 것인데 인문학은 이 점에 있어서 그저 추측하거나 애매한 논리로 피합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인간과 만물, 선과 악의 뿌리가 모두 성경에 기록돼 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파도를 일으키는 바람을 보게 됩니다. 인간의 모든 죄악들은 파도입니다. 그 파도를 일으킨 바람, 즉 죄 중의 죄는 하나님을 떠난 죄입니다. 이 죄로부터 모든 죄악의 파도들이 밀려온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면 본질적인 바람을 보게 됩니다. 죄 용서를 받고 구원에 이르는 길을 알게 됩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딤후 3:15)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높은 파도 = 선물
높은 파도, 큰 풍랑. 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
배로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반갑지 않은 환경입니다.
여행자들은 풍랑을 만나 발목이 잡히기도 합니다.
또한 고기잡는 어부들에게는 공치는 날이고 잠자는 날입니다.
배들이 파선하고 표류하는 위험도 따릅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파도와 풍랑이 반가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바로 파도를 타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물결이 높을수록 좋고 파도가 거셀수록 좋다고 합니다.
오히려 그들은 파도가 없는 날이 공치는 날이고 잠자는 날입니다.
이 사람들이야 말로 파도가 크게 일어야 재미있는 사람들입니다.
큰 파도, 큰 풍랑, 사나운 폭풍은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이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그런 폭풍이 있음으로 해서 바다가 생명을 유지하고 바닷속이 정화되는 것입니다.
이런 파도나 폭풍이 없으면 바다는 곧 적조현상이 일어나고 해수온도가 올라 바다가 죽게 됩니다.
세상 속에는 모두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이 서려 있습니다.

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용서의 파도
미국에 사형을 언도받은 벨마라는 여죄수가 있었습니다. 이 여인은 흉악범으로 자기 어머니와 약혼자를 포함해 사람을 4명이나 죽인 살인자였습니다. 그러나 벨마에게 복음이 전해졌고 그녀는 사형 집행일을 기다리는 와중에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영접하자 자신이 그전에 저질렀던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게 되었고 곧 구원의 기쁨보다도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벨마에게 복음을 전한 목사님이 근심의 원인을 알고는 바닷가에 가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벨마는 어렸을 때지만 분명 가본 적이 있다고 말하자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바닷가에는 많은 구멍들이 있습니다. 게가 파놓은 작은 구멍도 있고 사람들이 놀면서 파놓은 구멍도 있습니다. 때로는 알 수 없는 아주 거대한 구멍도 생기지요. 이것들이 바로 우리의 죄입니다. 하지만 파도가 한 번 치면 어떤 구멍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바로 이것이 사랑, 곧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는 보혈의 능력입니다.”
벨마는 큰 감격을 느꼈습니다. 그는 비록 많이 남지 않은 생이었지만 살면서 기뻐했고 또 자신이 피해를 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빌었습니다. 비록 머지않아 사형을 당했지만 그 순간까지도 벨마는 기쁨을 잃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에게는 결코 정죄함이란 없습니다. 죄를 자복하고 회개한다면 같은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면 참된 자유를 누릴 수가 있게 됩니다. 주님의 거룩한 보혈을 믿고 죄책감에서 자유로워지십시오.
주님! 모든 죄을 용서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죄의 무게로 인해 하나님께 나오는 것을 망설이지 마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감정의 파도, 참는 것이 능사 아니다
인간 생존에 필수불가결한 뇌의 작용인 감정은 그 깊이와 넓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수시로 일어난다.하지만 ‘가장 깊은 감정은 항상 침묵 속에 있다’라는 말처럼 감정을 침묵 속에 억제하는 것은 스스로를 감정의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게 할 수 있다. 억제된 깊은 감정은 그 탄생의 긍정적인 목적을 위배하고 사람을 해할 수 있기에 감정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감정에 두려움 없이 맞서도록 우리의 감정이 태어난 곳, 뇌에서 그 해결점을 찾아보자.
■■ 뇌가 표현하는 마음의 소리, 감정
뇌과학에서 감정은 뇌의 변연계를 중심으로 조직되는 마음의 상태이다. 기쁨, 슬픔, 공포, 분노와 같은 감정은 생존을 위해 필요한 뇌의 정보처리 방식으로 변연계의 편도와 인슐라, 앞쪽 대상 이랑의 작용으로 이루어진다.
인간의 감정은 사고를 처리하고 기억을 분석하는 대뇌피질의 발달로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양상으로 진화해왔다. 두려움의 감정으로 위험을 피하고, 분노로 불의에 맞서 싸우기도 하며, 사랑하는 감정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다. 또한 기대 심리와 보상에 따른 즐거움은 가치를 매기고 행동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이런 감정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하거나 표현을 억누르면 감정은 무감각해진다. 감정이 무딘 사람은 감정적인 행동과 연관된 편도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뇌에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수용체도 활성화되지 않는다. 아이들의 정서는 주로 부모와의 애착 관계에서 형성되는데, 정서적인 반응이 적은 아이들의 경우 뇌에서 감정 인지와 관련 부분인 대뇌 변연계의 물질대사가 활발하지 않다고 한다.
■■ 복잡 오묘한 감정에 대처하는 정석, 억제하기 위해 표출하라?
그렇다면 감정은 어떻게 다뤄야 할까? 감정을 다루는 데 있어서는 조절이나 재해석 같은 적극적인 방식과 억제 등의 소극적 방식이 있다. 적극적인 방식에는 문제의 중심을 바라보고 자신의 행동이나 환경을 바꾸는 것과 감정 조절을 통해 나 자신 및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는 정서 중심적인 대처가 있다.
문제 중심 방법은 때로는 자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문제 자체나 자신의 현실이 변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정서의 방법은 객관적 상황에 관계없이 나 자신의 감정 조절에 따라 모든 것이 달리지기 때문에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감정의 억제는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지 않고 억누르는 것으로, 심리적으로는 정서가 인지되는 것을 의식적으로 통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억제하려는 정보는 억제하면 할수록 커지고, 오히려 표현을 할 때야 비로소 억제된다고 한다. ‘하얀 북극곰’ 실험이 바로 그 예이다.
이 실험에서 한 그룹(자유 그룹)은 하얀 북극곰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하도록 하고, 다른 한 그룹(억제 그룹)은 하얀 북극곰과 관련하여 조금도 생각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실험 후 설문 작성에서 자유 그룹은 하얀 북극곰에 대해 거의 언급하지 않은 반면 억제 그룹은 하얀 북극곰을 과도하게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감정 재해석하기 VS. 감정 억제하기
감정의 원인을 재해석하거나 감정을 참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감정을 조절하기 위한 노력의 흔한 방법이다. 최근 스탠퍼드 대학의 필립 골딘Philippe Goldin 박사 연구팀은 감정 조절에 관한 뇌 영상 연구를 통해 감정의 억제가 실제로는 감정을 더 키운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연구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감정의 하나인 ‘혐오’에 대해 ‘인식의 재해석’과 ‘표출의 억제’라는 두 가지 감정 처리 방법을 적용했다.
인식의 재해석은 인지-행동 치료에서 쓰이는 기술과 유사한 것으로 무언가의 의미를 변화시키기 위해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금 의사가 부상당한 어떤 환자의 팔을 꿰매는 과정을 보고 있다고 하자. 그 장면을 보면서 많은 양의 피와 적나라한 치료 과정에 섬뜩해질 수 있다. 하지만 이보다 그 치료가 환자의 부상이 회복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에 초점을 다시 맞춰보는 것이 인식의 재해석이다. 표출의 억제는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을 소리나 얼굴 표정 등으로 나타내지 않는다. 경험하고 있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대신 감정을 꾹꾹 누른다. 이를 뿌득뿌득 갈거나 입술을 깨물어 참는 것으로 말이다.
■■ 감정 뿔났다! 억누르면 폭발하는 감정
연구 참가자들이 혐오스러운 이미지들을 보고 생기는 감정과 그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에 따른 반응을 조사하는 실험이 진행되었다.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 이미지에는 감정 활동과 관계된 편도와 인슐라 두 부분이 감정 조절 방법에 관계없이 모두 밝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주목할 점은 재해석 때에 비해 억제를 하는 동안 편도와 인슐라의 신경 활동이 크게 증가해 있다는 사실. 재해석 때는 부정적인 감정이 줄었으나, 억압을 할 때는 감정 반응이 증가하고 스트레스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고 재해석이 항상 최고의 방법인 것만은 아니다. 내가 만일 누군가와 부당한 억압의 관계 속에서 상처를 받고 있다고 하자. 그런데도 상대의 행동에 시정을 요구하지 않고 그 관계를 정당화하는 재해석을 한다면 나의 상처는 무섭도록 커질 것이다. 마찬가지로 억제가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다. 화가 난 직장 상사와의 대화가 그렇다. 상황을 다르게 해석할 겨를도 없이 마구 퍼붓는 상사를 보면서도 우선 일을 잘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순간 눈 한번 질끈 감고 참는 것이 낫다.
감정은 뇌의 운동이라고 한다. 감정을 잘 느끼고 반응할 때 적절한 감정 처리도 가능하다. 감정의 파도를 잘 탈 때 감정은 스트레스가 아닌 뇌의 윤활유,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TIP
감정을 잘 다스리는 건강한 뇌 만들기_ BEST5(Brain Education System Training, 뇌교육 시스템 트레이닝)
감정은 뇌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은 뇌를 잘 쓸 때 가능하다. BEST 5는 뇌를 잘 쓰고 감정을 다스리는 힘을 길러주는데 그 첫 번째 단계가 뇌 감각 깨우기이다. 몸을 움직여 몸과 연결된 뇌를 활성화시키고 눈을 감고 상상과 집중을 통해 뇌의 각 부위를 느껴본다.
2단계에서는 사물의 이름을 바꿔보거나 상대에게 지기 위한 가위바위보 게임 등 평소와 다른 패턴으로 사고를 유연하게 해준다.
3단계는 뇌 정화하기다. 정보는 사실과 감정이 결합되어 있다. 이 중 원치 않는 감정만을 뇌에 가장 좋은 운동인 웃음으로 날려버리는 것이다. 부정적이고 원치 않는 감정이 일 때 입꼬리를 올려 웃어보자. 그러면 뇌도 함께 웃을 것이다.
4단계 뇌통합하기에서는 도리도리로 고개를 좌우로 흔들다가 점차 자유로운 온몸의 진동으로 나아가는 뇌파진동을 해보자. 뇌파진동으로 생각과 감정이 끊어지고 뇌간의 순수한 생명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 5단계는 뇌에 좋은 정보를 제공하여 가치 있는 일을 실천해나가는 단계이다. 눈을 감고 명상을 통해 자신이 바라는 모습을 상상한다. 그리고 세상을 향한 밝은 계획과 비전에 집중한다.

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인생에는 파도가 있다
바다에는 늘 출렁이는 파도가 있듯이,
인생의 바다에도 늘 "고난의 파도"가 있기 마련입니다.
누구에게나 '묵인 부분"이 있습니다.
건강이 좋은 사람은 물질이 많지 않고,
물질이 많은 사람은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물질도 있고,건강도 좋은 사람은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남편이 성실하면 아이가 속을 썩인이고,
아이가 성실하면 남편이 속을 썩입니다.
모든 것이 100% 좋은 상황인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있는 존재는 고난을 만납니다.
어찌보면, 그 '묵인 부분" 때문에 겸손하게 됩니다.
그 부분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기도하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행복할 수 있는
첫 번 째 비결은?
'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힘들지만 인정하라.
그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라.
죽을 힘을 다해 기도했는 데,
끝까지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도 되는 문제이다.
그것이 해결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잘 살 수 있다.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
크리스챤은 약할 때 진정으로 강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