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예수 오시면—강림절에 재림의 주님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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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예수 오시면—강림절에 재림의 주님을 생각한다
성불(成佛)의 경지(境地)에 이르렀다는 성철 스님은 죽음 앞에서 한 평생(平生) 남녀(男女)무리를 진리(眞理)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속인죄( 罪)가 너무 커 지옥(地獄)에 떨어진다.”고 회한(悔恨)으로 몸부림치며 천추(千秋)의 한(恨)을 토로(吐露)하였다고 합니다.
그는 “내죄(罪)는 산(山)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내 어찌 감당(堪當) 하랴. 내가 80년 동안 포교(布敎)한 것은 헛것이로다. 우리는 구원(救 援)이 없다. 값을 해결(解決)할자가 없기 때문이다.” “필희야, 내가 잘못 했다. 내 인생人生)을 잘못 선택(選擇)했다. 나는 지옥에 간다.”고 딸에 게 유언(遺言)을 남겼답니다.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何時爺蘇來 吾 道無油之燈也)라는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예언적(豫言的)인말이 기록(記 錄)된 나마다 경(經)이 구례 화엄사(華嚴寺)에 보관(保管)되고 있답니다
이는 “언젠가 예수오시면 내가 깨달은 도(道)는 기름없는 등(燈)과 같아 쓸모가 없다.”는 말로서 “예수께서는 언제 오시려나, 나의 길은 기름 없는 등불이라.“뜻으로 기름없는 등불을 들고 암흑(暗黑) 속을 걸어가 는 것과 같은 삶에서 빛으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간절(懇切)한 마 음을 표현( 表現)한 문장(文章)이라고 할수 있습니다‘예수는 빛으로오심’
주님!오실 하늘 바라보며 하늘높이 등불 듭니다 주님! 내일 오실지 오늘 오실지 언제 오실지 어디로 오실지 우린 아무도 모릅니다 주님 얼마나 기다여야 하나 요? 다시 오시마 약속하신 주님은 메시야로써 우리의 어린양, 만왕의왕, 임마 누엘, 평강의왕, 영존하시는아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어서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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