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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주일]복을 주는 책 성경 (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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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356회 작성일 17-12-0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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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 1:3)

 

병원 약국에 약사를 전도했는데, 약국에 들어가서, 약사와 이야기하는 중에 이 많은 약을 어떻게 다 외우는가? 하니, 목사님께서 성경을 다하는 것같이 어렵지 않습니다, 해요.

약국에 그 많은 약이 있어도, 크게 두 종류로 구별됩니다.

① 몸을 보하는 보약류(비타민, 인삼 녹용)

② 몸을 치료하는 치료약(아스피린), 크게 두 종류로 구별이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말씀 성경은 약이라고 했습니다. 크게 두 종류로 구별이 됩니다.

하나님말씀을 먹으면,

① 강건한 신앙, 튼튼한 신양생활을 하게하여 죄를 이기고, 귀신을 이기고 자기를 이기게 합니다.

② 죄로 상처, 모든 불행을 치료하여 줍니다.

우리가 밥인 음식을 먹으면, 그 음식의 영양소로 몸이 튼튼하게 되고, 상처를 치료하여 주는 영양요소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음식을 고루고루 잘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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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초대교회 때에 평양 깡패 김익두(1874~1950, 제9회 총회장)라는 자가 살았는데, 장날에는 제발 익두 만나지 않도록 해 주세요 했다고 하는데, 하루는 친구가 찾아와서, 익두야! 무엇하니, 이 밑 마을에 새 술집이 생겼는데, 술맛이 좋고 기생도 있다고 한잔 하러 가자고 유혹을 합니다. 김익두는 난 요즘 약을 먹고 있다네. 서양 사람들이 갖다 준 약인데, 먹는 중이라, 못 간다고 했습니다. 무슨 약인데, 그것은 구약, 신약 이란 약이다고 했습니다. 이 약을 먹고 변하여 새 사람 되어 목사로 한국초대교회를 부흥시킨 위대한 목사가 되었습니다.

 

김익두 목사와 김익두 목사의 군산집회광경(1930년)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믿으면 ‘구원 받는다’고 주장한다. 우리 주변에는 ‘예수 믿고 새 사람 됐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지난날 그릇된 삶을 살다가 예수를 믿고 목사가 된 사람도 있다. 그들의 간증을 듣노라면 신앙의 위대한 힘에 감동받는다. 그런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은 것 같다. 어려움이 닥치면 예전의 악습이 나타나 다시 죄악의 길로 빠져들기 때문이다. 죄악 된 행실을 끊고 새 사람 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이다. 그러나 예수 믿고 구원받은 모델인간은 많다. 예수 핍박자 사울이 사도 바울이 되어 기독교를 일으킨 위대한 전도자가 되고, 순교자가 된 것처럼 ‘개망나니’로 불리던 김익두(1874~1950)도 목사가 되어 우리나라 개신교의 위대한 전도자가 되고, 순교자가 되었다.

 

개망나니로 살다 예수 믿고 새사람 돼

김익두 목사는 황해도 안악군 대원면 평촌에서 아버지 김응선(金應善)과 어머니 전익선(田益善)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김익두는 서당에서 한학을 공부하였고, 13세에 어머니가 병으로 죽고, 16세에 과거에 응시했으나 낙방하고 말았다. 아들 김익두에게 희망을 걸었던 부친은 몸져누웠고, 그 길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이후 시장에서 일하던 김익두는 안악읍에서 상점을 운영하던 사람의 돈 보따리를 주워 돌려주었고, 주인은 김익두를 자신의 상점 점원으로 채용했다. 생활이 안정된 김익두는 이웃 마을 처녀와 결혼해 가정을 이뤘다. 그런데 호사다마라고 했던가. 친구의 보증을 섰다가 잘못되어 모든 재산을 잃고 말았다. 낙망한 김익두는 술로 살면서 방탕한 생활에 빠져들었다. 불량배들과 패싸움을 벌리고, 사람들을 괴롭혔다. 사람들은 그를 ‘개망나니 익두’라느니 ‘안악골의 호랑이’라고 불렀다. 불꽃같은 그의 열정이 빗나가 분노로 일그러져 있었던 것이다.

 

김익두는 건달처럼 행동했지만 의식이 없는 사람이 아니었다. 절망적인 환경 속에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망나니처럼 살고는 있었지만 ‘진리’를 찾아보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다. 한때 불교 사찰에 들어가 얼마 동안 불도에 심취하기도 했다.

 

27세 되던 1900년 봄, 김익두는 친구의 전도로 안악군에 있는 금산교회에 나가게 된다. 그러나 그 전에 스왈렌(William Swallen) 선교사가 전도지를 주며 “예수 믿고 천당 갑시다”라고 하자, 전도지에 코를 풀어 길바닥에 내팽개친 적이 있었다. 그때 스왈렌 선교사가 던진 한 마디가 교회를 찾게 한 계기가 되었다.

 

김익두는 예배당에 나가면서 술을 끊었다가 친구들의 유혹에 빠져 술을 마시고 만취해 집에 돌아와서 괴로워하던 중 비몽사몽간에 ‘불덩어리가 가슴 속에 떨어지는’ 신비체험을 한 후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1901년 김익두는 어머니와 부인과 함께 스왈렌 선교사로부터 세례를 받았고, 기도와 성경탐독생활을 계속하는 한편 동네마다 다니며 전도하였다. 영원한 진리를 찾은 김익두, 변화된 김익두는 그동안 자신의 그릇된 삶을 애통하며, 성경과 찬송가를 들고 찬송을 부르고 전도했지만 사람들은 김익두가 ‘정신이 이상하게 되었다’, ‘예수 귀신에 씌웠다’고 욕하며 핍박했다. 사람들은 김익두의 변화를 믿으려하지 않았다. 마침내 김익두는 동네에 “김익두 죽다”는 방을 붙이기에 이른다.

 

회개와 구원눈물 대중에게 옮겨 붙어

김익두의 완전 개과천선을 입증하는 “예수는 내가 믿고 복은 네가 받는다”는 유명한 일화에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설이 있다.

어떤 사람이 김익두가 정말 죽었는가? 시험하기 위해 김익두의 얼굴에 구정물을 퍼부었다. 순간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으나 이내 감정을 다스리고 이 말을 했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김익두가 전도사시절 부흥회를 인도하려고 고개 너머 교회로 가다가 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을 때 취객이 왜 나보다 먼저 올라왔느냐며 시비를 걸고 때렸다. 김익두는 아무 말 없이 맞고 있다가 자신이 김익두라고 말하자, 취객은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다. 이때 김익두는 이 말을 하고는 취객을 부흥회에 데리고 갔고, 그는 후에 예수 믿고 훌륭한 장로가 되었다는 것이다.

 

김익두는 세례받기까지 매일 목욕한 후 성경을 읽었고, 2년 동안 아내와 따로 방을 쓰면서 성스런 생활을 했다. 스왈렌 선교사의 지도를 받은 김익두는 1903년 신천 서북교회 전도사로 활동하다가 1907년 3월 평양장로회 신학교에 입학한다. 1911년 제3회로 졸업한 김익두는 그 해 황해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신천서북교회 위임목사가 되었다.

김익두 목사가 본격적으로 부흥사역에 나서게 된 것은 1919년 3.1운동 직후였다. 이후 그의 부흥운동은 약 20년 동안 전국을 휩쓸었고, 시베리아와 일본에까지 성령 폭발을 일으켰는데, 이는 부흥회 방식이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적이었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의 설교 내용은 예수의 십자가와 속죄, 회개에 따른 중생의 체험, 부활과 천국의 영생복락이었다. 1920년 6월 평양의 연합부흥집회에는 3천 명을 수용하는 장대현교회당이 좁을 정도로 대중이 몰려들었고, 같은 해 10월 서울승동교회에서 열린 일곱 교회 연합집회에는 1만여 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김인서 목사는 김익두 목사의 부흥집회 상황을 이렇게 적었다.

 

“대정 9년[1920년] 여름이라. …사람들은 새벽기도회에 모이면 회개하여 울고 슬퍼 울었나니 울고 울어 눈물의 집회가 되었고 낮 공부에 모이면 두려운 기운에 잠기었고 저녁에 모이면 웃고 또 울었다.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이 모인 때문에 다수의 회중은 김익두 목사의 말을 잘 듣지도 못하면서 김 목사의 모양만 보고 웃고 또 울었다.”

 

김익두 목사가 인도하는 부흥회는 웃음과 울음이 반복, 교차되는 특이한 형식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과거 자신의 패악과 구원이 예수 십자가 고난과 부활로 연결되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성경 읽은 은혜보다 큰 은혜 없었다”

김 목사의 부흥회에 참석하여 치유를 받은 사람과 은혜 받고 거듭난 사람은 수없이 많다. 김 목사가 가진 부흥회 집회는 대략 776회, 설교회수 2만 8천회, 교회신축 150개소, 유치원 120개소를 세웠다. 또한 그의 감화로 목사가 된 사람이 200명이나 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신학박사 남궁혁도 1917년 광주부흥회에서 김익두 목사의 설교를 듣고 목사가 되었고, 신학자 김재준 목사도 기독교인이 되었다. 1920년 5월 27일 아산 문창교회에서 열린 부흥사경회에 참석한 주기철은 김익두 목사의 “성신을 받으라”는 제목의 설교를 듣고 평양신학교에 진학했다.

 

김익두 목사는 신약성경을 100번 읽은 후 세례를 받았다. 성경읽기는 평생 이어졌다. 그는 구약성경을 1백 번, 신약성경을 1천 번 읽었다고 한다. 김익두 목사는 눈물로 성경을 읽은 사람이다. 그는 성경을 통해 예수의 심정을 읽었다.

 

“나는 4복음서를 읽을 때마다 한 번도 울지 않은 적이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모습, 그 십자가에 달려 못 박히신 장면을 상상하면 눈물이 앞을 가려 성경 글씨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나는 금식도 많이 해보고, 이적도 많이 체험해 보고, 부흥집회도 많이 해보았으나 성경을 읽어 얻은 은혜보다 더 큰 은혜가 없음을 깊이 깨달았다.”

 

1950년 10월 14일 김익두 목사는 신천서부교회에서 패주하는 공산군에게 피살당했다. 순교 당일 신도 한춘근(김익두 목사의 업적과 일대기《내 영혼을 받으소서.》저자)이 인민군이 교회로 올 것이니 피하라고 애원했으나 김 목사는 물러서지 않았다. 기도회를 마치려는 순간 공산군들이 들이닥쳐 김 목사에게 총을 들이댔다. 김 목사는 이날 신도 5명과 함께 순교했다. 그 해 11월 29일, 김 목사의 시체는 안악으로 가는 고개 넘어 산중턱에 안장되었다. 김 목사에 대해 좋지 않은 평도 있다. 미신적 신앙소유자, 무식한 목사, 신사참배자가 그것이다. 그러나 그는 성경을 통해 예수의 심정을 체휼한 진정한 예수 제자였다. 김익두를 위대한 목사로 만든 것은 한 때의 패악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김익두 목사는 생전에 설교집 1권을 남겼다. 1940년 3월 신문당(新文堂)에서 펴낸106페이지의 소책자로, 13제목의 설교가 수록되어 있다.

<目次> 1. 서로 사랑하라 2. 성신(聖神)을 받으라. 3. 주일(主日)을 거룩되히 지키자 4. 기도(祈禱) 5. 십자가(十字架)의 도(道) 6. 성경(聖經)은 하나님의 말씀 7.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되는 증거 8. 신자(信者)의 즐거움 9. 연약한 것을 면하고 신령해지자 10.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11. 근신(謹愼) 12. 깨달음 13. 순종(順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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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통하여 성경은 여러 가지 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성경은 계시의 책입니다(1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1절) 하셨으니, 성경은 계시 책입니다.

 

계시란? 아포칼륖시스( jApokavluyi") 라 하셨으니, “감추어진 진리를 열어 보이다” 뜻입니다. 타락한 인간에게 숨겨져 있는, 진리세계, 영적세계, 하나님세계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알게 해 주신 것을 계시라 하셨습니다.

계시는 크게 두 가지로 구별합니다. 특별계시와 자연일반계시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자연계를 통하여 창조자 하나님을 알 수 없기에, 하나님이 특별히 알려주는 방법으로 요 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 하신 말씀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사 진리, 하나님, 천국 지옥, 인간의 죄문제, 생사화복, 문제를 알게 하셨습니다.

특별계시는 예수 그리스도 오심을 말하며, 예수님이 하신 그 말씀을 문서화 한 것이, 특별계시의 책입니다.

특별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신, 가장 강한 자, 가장 강한 신, 참신, 가장 우월하신 신, 창조자 구원자라는 뜻으로, 그분의 이름을 엘(la)(민 23:22, 신 10:17)이라 하셨습니다.

그분의 사역성 이름으로 엘로힘, 엘사다이 등등 사용했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가짜 타락한 귀신이요, 피조물이 자칭 하나님이 된 것으로, 사람을 해치는 악한 존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증거하신 하나님은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십니다. 천국과 지옥을 증거 하셨습니다. 만물을 죽이고, 살리고, 음부에 내리고, 올리고, 가난하게 하시고, 부하게 하시고, 낮추시고 높이시고 존귀자리에 올리고, 천한 자리에 낮추고 땅에 진리의 기둥을 쓰시고, 힘으로 이길 자가 없는 가장 강한 힘을 가진 신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시며, 그분을 열어서 알려주신 것이 계시입니다.

 

다같이 따라합시다. 성경은 계시 책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알려주시는 진리 하나님, 내 모습을 알아 가시기를 바랍니다. 모른다고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무지가 죄입니다.(욥42:3-)

 

여름날 운동하고 집에 들어와서 우유한 컵을 마셨는데, 양재 물을 먹었습니다. 하나님 잘못 알고 먹었으니 안 죽습니다하여, 안 죽는 것이 아니고, 알고 모르고 간에 죽고, 죄는 망합니다.

 

몇 가지를 물어 봅시다. 어느 죄가 더 나에게 피해를 줄까요?

① 내 죄와 남의 죄. 어느 것이 더 피해를 줄까요? 내 죄입니다.

② 내 죄와 조상 죄와 어느 것이 더 피해를 줄까요? 내 죄입니다.

③ 어제 죄와 오늘 죄. 어느 것이 나에게 더 피해를 줄까요? 어제 죄입니다. 이자가 불어나 고 있습니다.

④ 아는 죄와 모르는 죄. 모르는 죄가 더 피해를 줍니다. 알면 고치가 쉽습니다.

⑤ 회개한 죄와 회개 안한 죄. 안한 죄가 더 피해를 줍니다.

⑥ 밖에 죄와 안에 죄. 어느 것이 나에게 더 피해를 줍니까? 안에 죄입니다.

⑦ 알고 짖는 죄와 모르고 짖는 죄. 알고 짖는 죄가 더 피해를 줍니다.

우리는 계시의 책인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아가서, 하나님과 같은 영광에 이르러야 합니다.

 

2. 성경은 예언의 책입니다.(1절)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반드시 속히 될 일들” 예언을 기록한 책입니다.

예언자는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이십니다. 인간은 예언할 수 없습니다.

 

이 예언의 성경책은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은 약 7천 년 전에 기록하여 주신 예언의 책입니다. 약 42명의 저자가, 바벨론, 로마, 이스라엘 등 지역에서 기록하였습니다.

그 예언은 ?

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얻고 천국이 있게 되고, 예수 안 믿으면, 구원을 얻지 못하고 지옥저주 입니다.(요3:16, 행16:31)

② 예수님을 믿어도, 하나님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복을 받고, 계명을 안 지키는 자는 화를 받습니다. 복된 증인이 되고, 저주의 증인이 됩니다.(출20:5-6)

③ 마지막 최종적으로 이루질 예언은 하나있는데, 주님의 재림입니다. 재림이오면, 세상 끝이요, 인간은 지옥 천국으로 영원히 갈라집니다.

④ 주님의 마지막 재림이 오기 전에 지금 만나는 예언을 무엇입니까? 그 예언을 말한 곳이 마 24:3-, 눅 21장, 다니엘, 요한계시록 등에 예언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찾아봅시다.

 

마 24:3-4에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했습니다.

 

제일 처음으로 말세 징조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말라 하셨으니, 이 해석이 중요합니다. 일차적인 해석은 타락한 사람의 속에서 욕심, 정욕, 악한 생각 고집이 있어서, 그 욕심을 이루려고, 진리배반하고, 교회 등지고, 돈 없으면 예수 못 믿는다고 하여 떠납니다. 자기 속에 욕심의 미혹을 받은 것입니다. 자기 속에 정욕의 미혹을 받아 육체 쾌락으로 나갑니다. 밖에서 오는 미혹, 유혹은 이길 수 있으나, 자기 속에 일어나는 미혹 유혹으로 망가집니다. 할렐루야!

 

앞으로 믿음 생활을 성경예언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슬기 있는 처녀같이, 기름 준비해야 합니다. 미혹 유혹을 받지 말고,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벧전 5:4)” 합니다. 할렐루야!

 

3. 성경은 역사적인 책이요, 증거 책입니다.(2절)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성경은 역사적인 증거 책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은 아담의 역사는 신앙 실패한 역사입니다. 선악과를 먹어버린 때문입니다. 에덴동산의 주인 하나님을 버린 때문에 그는 신앙성공 못하고 실패하여 저주를 받았습니다.

 

사도요한은 하나님 앞에서 밧모 섬에 유배 같으나, 신앙에 성공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다 증거하였고, 신앙에 성공하여, 천국영광에 이른 것입니다.

인류역사, 나라역사, 가정역사, 개인역사의 성공과 실패는 하나님과 관계에서 어떻게 생활 했는가에 이유가 있습니다.

가인과 아벨의 역사도, 하나님 앞에 어떠한 예배생활이었는가? 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바벨론 나라를 하나님이 징계하였고, 노아의 홍수 심판의 원인도, 죄에 있었습니다. 소돔 고모라의 유향불비로 망하는 이유는 타락에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나의 인생의 성공실패 역사는 어떻게 하나님을 믿었는가에 달린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에 성공 할 줄 믿습니다.

나사로와 부자는 천국가고 지옥가고 했으며, 가룟 유다의 역사는 부끄러운 역사입니다.

아브라함은 신앙 성공하여 영광스러운 역사를 보여줍니다. 요셉, 다니엘 영광스러운 성공적인 역사를 기록하여 증거 하여 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 세상에서의 사역을 증거 하여 줍니다. 대속의 길을 일생 걸으시고, 십자가에서 죄를 대속하시고, 사망을 이긴 부활. 승천, 재림하실 것을 증거해 줍니다.

 

어떠한 인간들이라도 예수님을 만난 자는 축복을 받았으니, 복된 증인된 것을 역사적으로 증거 하여 줍니다. 할렐루야!

탕자는 어떻게 되었는가? 역사적으로 증거 하여 줍니다.

역사적인 증거는

① 예수님과 말씀을 지켜 복 받은 증인,

② 예수하면서도 말씀 버린 저주받은 저주증인으로 나타납니다.

올해도 복 받은 복된 증인으로 증거 되는 역사가 있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4. 성경은 복을 주는 책입니다(3절)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① 성경을 읽는 자는 복 받습니다.

이 말씀을 읽으면 기록한 성령님이 찾아와서 감동을 줍니다. 하나님을 믿어지게 하고, 자신이 회개하게 되고, 진리지식을 갖추게 되어, 10배가 똑똑해 집니다.(눅 18:30)

② 성경을 듣는 자는 복 받습니다.

자는 이 말씀을 들으면, 귀를 통하여 내 속에서 들으면, 귀신이 벌벌 떨고, 쫓겨납니다. 타락한 성질이 고쳐집니다. 들으면 능력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오고, 능력의 성령님은 내안 악령을 쫓아내고, 도적놈 사기꾼 음란 자가 꺾어 줍니다. 내 안에 있는 도적놈, 사기꾼을 잡아 포박시켜 줍니다. 금방 앞을 지나가는데, 황금을 보는 순간에 내속 도적놈이 튀어나옵니다. 이자를 꺾어 줍니다. 들으면 새사람이 힘을 얻습니다.

③ 지키는 자가 복을 받습니다.

말씀을 지키는 자가 7대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한마디로 요약하여 말하면 마 5:19에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말씀을 지키는 자가 받는 복은 큰 자 됩니다. 세상을 받치는 진리기둥이 됩니다.

영계에서 큰 자 됩니다.

물질계에서 큰 자 됩니다,

경제계에서 큰 자 됩니다.

정치계에서 큰 자 됩니다.

학계에서 큰 자가 됩니다.

의학계에서 큰 자 됩니다.

우리는 귀신의 말을 들으면 안 됩니다. 사람의 말을 들으면 안 됩니다. 자기 말을 들어도 안 됩니다, 오직 성경만 진리이니, 성경말씀을 뜯고 가야 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성경은 계시 책입니다.

성경은 예언의 책입니다.

성경은 역사적인 증거 책입니다.

성경은 복주는 책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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