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예배 설교]희망이 슬픔에게
페이지 정보

본문
창 23장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임종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나서 약속의 땅을 향하는 험한 길과 삶을 함께했던 사랑하는 아내 사라가 죽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그 오랜 세월 한 번도 편안하게 해주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함이 많았을 것입니다.
대개 장례식과 추도식은 이런 마음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을 통해서 전혀 다른 장례식과 추도식이 가능함을 발견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본문 1절은 사라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사라가 백이십칠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성경은 사라가 죽었다고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먼저 그녀가 127세를 살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누린 햇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고나서 2절에서야 사라가 죽었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믿음의 사람들이 배워야할 소망의 관점입니다.
한 사건 앞에서 부정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감사와 가능성과 희망을 보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내의 죽음 앞에서 슬픔을 먼저 내 보이지 않고 감사를 내 보입니다.
우리는 오늘의 추도예배를 통해서 고인의 어떤 모습을 먼저 기억하고 있습니까?
감사를 보도록 합시다. 희망을 보도록 합시다.
이런 시각과 자세들이 쌓일 때 위대한 전통이 만들어집니다.
아브라함은 사라를 막벨라 굴에 매장합니다.(19-20절) 그런데 이 막벨라의 다른 이름은 마므레 혹은 헤브론입니다.
먼 훗날 이 땅에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중의 한 사람인 다윗 왕이 배출됩니다.
이 막벨라 굴도 감사의 시각이 없으면 상처와 원망의 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업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서 헷 사람에게서 돈을 주고 사들인 땅이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무슨 비전을 돈을 주고 삽니까? 라고 하나님을 원망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막벨라는 땅은 슬픔과 원망의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막벨라 굴을 사들입니다.
이 믿음의 시각이 막벨라를 헤브론이라는 희망과 성스러운 땅으로 만든 것입니다.
어떻게 다윗이 왕이 될 수 있었을까요?
다윗 개인의 됨됨이도 있겠지만 헤브론이란 땅이 갖고 있는 위대한 전통이 만들어 낸 결과이기도 합니다.
헤브론의 위대한 전통은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사라의 장례식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자칫 슬픔의 바다에 빠진 장례식이 될 수 있었지만
그 장례식을 감사와 희망의 장으로 만들어낸 아브라함의 믿음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러한 토양이 헤브론을 형성했고 이런 헤브론에서 아브라함 가문의 영광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오늘 이 추도예배를 통해서 우리 가문 안에 이런 전통을 세웁시다.
고인에 대한 감사와 존경, 그리고 격려를 만들어 가십시오.
슬픔의 땅이었던 막벨라가 위대한 땅 헤브론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런 은혜가 온 가족들과 가문 안에 넘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나서 약속의 땅을 향하는 험한 길과 삶을 함께했던 사랑하는 아내 사라가 죽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그 오랜 세월 한 번도 편안하게 해주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함이 많았을 것입니다.
대개 장례식과 추도식은 이런 마음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을 통해서 전혀 다른 장례식과 추도식이 가능함을 발견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본문 1절은 사라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사라가 백이십칠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성경은 사라가 죽었다고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먼저 그녀가 127세를 살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누린 햇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고나서 2절에서야 사라가 죽었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믿음의 사람들이 배워야할 소망의 관점입니다.
한 사건 앞에서 부정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감사와 가능성과 희망을 보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내의 죽음 앞에서 슬픔을 먼저 내 보이지 않고 감사를 내 보입니다.
우리는 오늘의 추도예배를 통해서 고인의 어떤 모습을 먼저 기억하고 있습니까?
감사를 보도록 합시다. 희망을 보도록 합시다.
이런 시각과 자세들이 쌓일 때 위대한 전통이 만들어집니다.
아브라함은 사라를 막벨라 굴에 매장합니다.(19-20절) 그런데 이 막벨라의 다른 이름은 마므레 혹은 헤브론입니다.
먼 훗날 이 땅에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중의 한 사람인 다윗 왕이 배출됩니다.
이 막벨라 굴도 감사의 시각이 없으면 상처와 원망의 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업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서 헷 사람에게서 돈을 주고 사들인 땅이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무슨 비전을 돈을 주고 삽니까? 라고 하나님을 원망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막벨라는 땅은 슬픔과 원망의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막벨라 굴을 사들입니다.
이 믿음의 시각이 막벨라를 헤브론이라는 희망과 성스러운 땅으로 만든 것입니다.
어떻게 다윗이 왕이 될 수 있었을까요?
다윗 개인의 됨됨이도 있겠지만 헤브론이란 땅이 갖고 있는 위대한 전통이 만들어 낸 결과이기도 합니다.
헤브론의 위대한 전통은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사라의 장례식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자칫 슬픔의 바다에 빠진 장례식이 될 수 있었지만
그 장례식을 감사와 희망의 장으로 만들어낸 아브라함의 믿음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러한 토양이 헤브론을 형성했고 이런 헤브론에서 아브라함 가문의 영광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오늘 이 추도예배를 통해서 우리 가문 안에 이런 전통을 세웁시다.
고인에 대한 감사와 존경, 그리고 격려를 만들어 가십시오.
슬픔의 땅이었던 막벨라가 위대한 땅 헤브론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런 은혜가 온 가족들과 가문 안에 넘치기를 바랍니다.
- 이전글추석예배자료 17.09.15
- 다음글故 OOO 성도 추도예배 17.09.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