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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설교]휴가가주는 영적의미 /마태복음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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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90회 작성일 17-08-0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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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주는 영적의미 마태복음 11:28 


 요즈음은 휴가의 계절입니다사람들이 산으로바다로해외로기도원으로고향으로 다 떠납니다휴가는 복이며 은혜입니다그러나 주님은 휴가가 없으십니다우리를 위해서 지금도 일하십니다.

 

성경은(121:4-6)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그 은혜로 우리가 이처럼 살고 있습니다.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으로 휴가도 누릴 수 있습니다휴가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부모님과 선조들의 은혜이기도 합니다그분들이 많은 수고의 피를 흘리셨기 때문에 오늘의 우리가 이만큼 자유의 하늘 아래서휴가를 누리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또한 나라가 이만큼이라도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휴가를 가질 수 있습니다우리는 이렇게 주어진 휴가를 의미 있게 보내야 합니다그러면우리 인생의 휴가에 대해서 생각해 봄으로참된 안식과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휴가철이 되시기 바랍니다

                                        첫째영원한 휴가는 천국에서 사는 삶

 천국의 휴가가 영원한 휴가이며 참된 휴가입니다이 땅에서의 휴가는 맛보기에 불과하므로 온전한 안식을 주지 못합니다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영원한 휴가를 준비하지 않습니다이 땅에서의 휴가만을 생각하며 엄청난 투자를 합니다.우리가 투자한 만큼 이 땅에서의 휴가가 즐겁습니까현대인에게 휴가는 전쟁과 같습니다도로는 차들로 꽉 막혀서 더위와 짜증이 더해지고산과 바다에 가면 불친절과 바가지 요금으로 힘들다고 말합니다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람도 편하지 못합니다휴가를 휴가답게 보내려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 2:22,23)"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으로 소득이 무엇이랴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라고 말합니다쉬어야 할 밤에도 쉬지 못한다고 합니다쉬어야 할 휴가도 쉬지 못하는 것이 이 땅에서의 삶입니다우리는 영원한 휴가를 준비해야 합니다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하나님의 아들이 되면 하나님이 계신 천국을 가야 합니다예수님은 우리의 천국 휴가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14:2)"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주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에 갈 때까지 (살전 5:23)바울이 말한것같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흠 없이 보존 할수있기를 축원합니다.

                                            둘째일주일에 하루 휴가는 주일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십니다사람을 사랑하사 안식일을 제정하셨습니다."( 2:27)"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시고안식일을 주셨습니다일주일에 한번 갖는 휴가는 휴가의 본질을 알려주고 있습니다휴가는 휴식이 아니라안식이 되어야 합니다휴식은 그냥 노는 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어떤 면에서는 노는 것도 일입니다놀기 위해서 몸도 마음도 물질도 소모됩니다그 결과 월요병이 생기기도 합니다하루를 쉬는 동안 자연을 멍들게 하기도 합니다우리는 몸도 건강하고 영도 건강해야 합니다그러나 휴가와 달리안식은 재충전하는 쉼입니다안식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그치다’, ‘쉬다’, ‘중지하다라는 뜻입니다우리는 자신을 위한 모든 것을 멈추어야 합니다.자기 자신을 위한 쾌락도자기 자신을 위해 돈 버는 것도자기 자신을 위한 생산도 멈추어야 합니다모든 것을 멈추고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말씀의 능력으로 우리를 재충전해야 합니다그리고 주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주일에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내가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말미암아영도 혼도 육체도 새롭게 깨어서 더 건강해지는 것이 참된 안식입니다안식이 있는 주일안식이 넘치는 휴가를 보냅시기를 축원합니다.

                                                          셋째일 년에 한 번 휴가

노래를 잘 부르려면음표를 잘 지켜야 할 뿐 아니라쉼표로 잘 지켜야 합니다그런데 음표는 잘 지켜지는데 쉼표가 잘 안 지켜진다면 그것은 노래가 아닐 것입니다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일 년에 한 번 있는 휴가는 쉼표와 같습니다도시인들은 여름에 쉼표를 찍습니다농어촌의 농부들이나 어민들은 주로 겨울에 쉼표를 지킵니다이때많은 이들이 현실로부터의 탈출을 꿈꿉니다무엇인가 다른 세계에 가보고 싶어하고무엇인가 다른 환경에 있기를 바랍니다그러다가 해서는 안 될일을 하기도 합니다그래서 휴가 기간에 무서운 범죄가 생기기도 합니다악보의 쉼표는 음표를 더 낫게 표현하기 위함입니다쉼표만 있거나쉼표를 위한 쉼표는 무가치할 것입니다일 년에 한 번 있는 휴가가 휴가를 위한 휴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현실 도피의 휴가가 되어서도 곤란합니다휴가가 현실 회복의 시기현실 충전의 시기가 되어야 건강한 휴가보람 있는 휴가행복한 휴가가 됩니다우리는 일 하느라 자신을 돌아보지 못합니다가족과 함께하지도 못하고에너지 충전도 못합니다수많은 사람 속에 있었지만진정한 만남은 부족합니다예수님은 사역 중간에 쉴 때마다 하나님을 만나셨고 깊은 교제를 가지셨습니다우리도 자기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만남을 가집시다가족과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가집니다무엇보다도주님을 깊이 만납시다예수님은 "오늘본문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주님을 만나면모든 짐은 풀어지고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주님을 만나시기를 축원합니다.

                                넷째휴가는 땀 흘려 일한 사람이 받는 상급

쾌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어떨 때 쾌감을 느낍니까뜨거운 태양 아래서 냉수를 마실 때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겨울에 냉수를 마시면 오히려 얼굴이 찡그려질지 모릅니다불쾌해질지도 모릅니다똑같은 냉수라도 여름에 마시는 냉수가 시원합니다땀 흘려 일한 사람이 마시는 냉수가 더 짜릿합니다.

휴가도 똑같은 휴가가 아닙니다매일 놀던 사람에게 휴가는 휴가가 아닙니다땀 흘려 일한 사람에게는 휴가가 짜릿합니다영원한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땀 흘려 애쓰고 수고하고 피 흘리면서 핍박이 오더라도 끝까지 예수를 지키고 믿고 살아가는 사람열심히 전도하고 양육하고 봉사하고 충성한 사람은 주님이 재림하실 때, “할렐루야” 하고 주님을 맞이할 것입니다영원한 천국을 신나게아주 짜릿하게 갈것입니다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재림하시는 예수님이 짜릿한 예수님이 아니라두려운 예수님이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어떤 휴가를 가고 싶으십니까땀 흘려야 할 때땀 흘리는 우리가 됩시다여름이니까휴가를 간다는 생각은 세상의 사고입니다농부들과 같이 여름이기에 일해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땀 흘려 일했기에 휴가를 가는 것입니다하나님은6일 동안 열심히 일한 후에 안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 20:9)"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모두 휴가 갈 수 있는 일터가 있음에 감사합시다휴가를 꿈꾸며 땀 흘릴 수 있음에 감사합시다열심히 땀 흘린 후에 휴가를 즐길수 있음에 감사합시다땀 흘려 일하면더 신나고 즐거운 휴가를 맞이하게 주님이 기뻐하시는 휴가철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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