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8.15 해방과 나의 해방 / 눅 4: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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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해방과 나의 해방
본문 : 눅 4:17-19
1939년에 독일과 일본에 의해 6년간 시작된 세계 제 2차 대전 중에 죽은 사람 숫자만 해도 우리 대한민국 인구보다 더 많은 4-5천만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동남아 지역을 식민지화 하고 우리나라는 36년동안 일본에게 통치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에 대한 감정이 매우 좋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8·15광복절을 맞으면 국가에서는 경제사범을 비롯해서 수천명이 광복 특사로 풀려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들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들뜰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쁜짓 하고 들어간 사람은 사회로부터 냉대를 받게 되고 또 범죄를 저지르고 또 교도소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어떤 신문의 칼럼을 보니 우리 대한민국이 이렇게 들떠 있지만 또 다시 IMF가 온다면 어떻합니까?.
진정한 자유는 통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임시정부가 한국에 막 들어왔을 때 국민들을 통제하는 제대로 된 헌법이 없었습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먹고 마시고 사람을 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인간에게는 1등인생 2등인생 3등인생이 있습니다.
1등인생은 자기가 자기를 통제하는 것입니다.
2등인생은 자기가 50%를 통제하고 50%는 남의 통제를 받는 것이 2등인생입니다.
3등인생은 자기를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고 100% 다른 사람의 통제를 받는 인생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교도소에 가보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3등인생 되지 않고 1등인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발람 선지자가 나귀를 타고 이스라엘을 저주하러 가는데 누가 발람을 통제했습니까?
바로 발람의 당나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통제를 했습니다.
우리 서울에도 차량을 통제하는 신호등이 없으면 1년에 100만명이 죽습니다.
이러한 통제가 있으니까 모든 것이 질서 있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도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통제했고,
시내산에서 10계명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통제하였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안에서 통제를 받고 그 안에서 자유와 해방을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一. 영적인 죄에서 해방되자
죄를 지은 사람하고 나하고 걸어간다고 할 때 죄를 지은 사람은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떳떳하지만 죄를 지은 사람은 당황하고 억압에 눌리는 것입니다. 지를 짓고는 못삽니다. 그렇다면 이 죄의 원흉은 누구입니까?
요한 1서 3장 8절에 보면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아무리 선하고 신실한 사람도 마귀가 한번 들어가면 악한 사람이 되고 살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창세때부터 범죄한 자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힘을 강화하고 죄인을 억압한다고 해도 이 세상에서 죄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죄의 원흉인 마귀를 물리치지 않으면 이 땅에 죄는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8절 끝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이 이땅에 온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어떠한 사람도 속일 수 없습니다. 자기를 속일수는 있어도 하나님은 절대 속일수 없습니다. 그러나 죄를 지은 우리들이 죄를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죄를 자백하면…깨긋케 하실 것이요…"우리의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게서는 우리의 죄를 기억도 않는다고 하십니다.(히브리서 10:17)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인 죄에서 해방된자입니다.
二. 정신적인 불안에서 해방되자
인간에게는 정신적인 불안이 있습니다. "…만물의 마지막에 가까왔으니…"(베드로전서 4:7)
옛말에 호랑이에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영국에서 과학자가 3명의 청년을 데려다가 최면을 걸고서 "너는 힘이 없다"고 최면을 걸었을 때 3명이 힘을 합쳐 13Kg을 겨우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는 힘이 있다"고 다시 최면을 걸었을 때 처음보다 5배의 힘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사회는 의료파업등으로 너무나 어렵습니다. 지금 이산가족 상봉단의 단장이 남한이 싫다고 북으로 간 사랍입니다. 지금 이 나라의 운명은 칼도마 위에 있는 위태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 나라는 정신을 차려햐 합니다. 그리고 우리 믿는 사람들은 영적무장을 하여야 합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三. 육체적인 질병에 해방되자
우리는 육체의 질병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천국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첫째 영적인 데서 해방되고 둘째 정신적인 것에서 해방되고 세번째는 육체에서 해방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영혼을 구원하려 오셨습니다. 그리고 병자들도 많이 고치셨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 "당신 천국 가시오"라고 하였을 때 그들이 굶고 병들어 있다면 그들에게는 복음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복음서에서는 예수님게서 병자들을 고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마태복음 9장 2절에서 침상에 누운 병자를 고치시고, 18절에 죽은 직원의 딸, 20절에 12해를 혈루증 앓는 여인의 이야기, 32절에 귀먹어 벙어리 된자를 고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병자를 고치셨습니다. 기도하여 병을 고치신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나님은 치료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영적인 죄에서 해방시키시고 정신적인 불안에서 해방시켜 주시며 육의 질병에서 해방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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