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선지예술학교

절기말씀

광복절] 제목: 광복절과 유월절의 교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823회 작성일 21-08-14 23:15

본문

[광복절] 제목: 광복절과 유월절의 교훈

교독문: 20. 시편 33편. 말씀: 창 13:8-11 찬송가: 585. 내 주는 강한 성이요.

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광복절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얼마 전에 “명량”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에 관한 영화였습니다. 12척의 적은 배로 우리나라를 침략하는 일본 사람들의 300여 척을 물리치는 통쾌한 장면입니다. 요즘도 이 나라에 그런 장군 하나쯤은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광복 76주년이 지나면서 이 땅에 허락하신 일제강점기와 해방을 통해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일들과 고칠 것과 감사와 회복에 대하여 깊이생각해 보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광복도 중요하지만 건국은 더욱 중요합니다.

(삼하 7장 24)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사 영원히 주의 백성을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 1945년 8월 15일광복절입니다. 또한 1948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건국기념일입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과연 국민의 몇%나 바로 알고 있을까요?

대한민국의 건국일1948. 8. 15일입니다.

그러나 간혹 상해임시정부가 수립된 1919년 4월 11일(혹은13일)이 대한민국 건국일이라고 생뚱맞은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국가의 3요소는 주권, 영토, 국민입니다.

이 3개중 하나라도 빠지면 세계가 인정하는 국가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1910년 한일합방으로 주권도 영토도 일본에게 빼앗긴 상태였고, 주권을 빼앗긴 조선은 더 이상 국가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상해임시망명정부는 대한민국의 건국을 조용히 주장하며 큰일을 했던 것입니다. 주장하고 선언한다고 국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1948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건국기념일입니다. 주권, 영토, 국민, 국가의 3대요소가 완벽하게 갖추어진 완전한 건국이었습니다.

1945년의 광복은 일제의 식민지에서의 해방입니다. 잘못된 과거에 대한 마침표요. 구시대에 대한 단절입니다. 그러나 단절은 있지만, 출발이 없다면 역사는 후퇴하고 맙니다. 그러므로 참된 광복은 건국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8월 15일의 건국은 새 시대를 향한 출발이며 미래를 향한 도약입니다. 광복과 건국을 말합니다

1948년의 건국으로 공식적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이 만큼의 평화도, 경제적 번영과 자유도 건국으로 세상에 떳떳하게 인정 되었습니다. 특별히 우리에게는 대한민국이라는 조국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아이가 탄생한 것은 광복이라고 보면? 아이를 호적에 올려서 이름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것은 즉 건국이라 보면 돕니다. 호적에 올려야 국민이 되는 것처럼 건국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건국을 기뻐하고 해마다 오는 8월 15일을 광복과 함께 건국기념일로 축하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세우셨습니다. 이스라엘과 우리 대한민국은 참으로 많은 점이 닮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받으면 (삼하 7:24)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사 영원히 주의 백성을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 하나님이 되셨나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대한민국을 복주고 계십니다. (사 26:15) "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고,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으시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우리가 8월 15일을 광복과 건국기념일로 지킬 때 우리의 애국심과 신앙심은 더욱 깊어지게 될 줄 믿습니다. 영적인 은혜와 선포하여 얻는 은혜의 삶, 방언은 나의 덕을 세우지만 통변은 교회의 덕을 세우듯 믿음은 걷고 말하고 선포하는 가운데 들어납니다.

(2) 광복절과 성경 말씀에 나오는 유월절은 자유와 해방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 광복절은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36년간 노예처럼 억압을 당하다가 해방을 얻은 날이고, 유월절은 유대인들이 애굽에서 430년 동안 노예처럼 살다가 해방 받은 날을 말합니다.

<참고: 그래서 유대인들은 달력을 사용할 때 애굽에서 해방 받은 날(유월절)을 1년 중 첫째 달(아빕월)로 삼고 있습니다(출 12:1-12,신 16:1). 유월절을 니산월 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바벨론 포로 이후에 바벨론식 이름(니산월)로 불렀기 때문입니다(느 2:1,예 3:7)>

* 유월절 기간이 8일인데 첫 날은 양을 잡아 유월절로 지키고 나머지 7일은 무교절로 지킵니다.

첫날에 양을 잡아 번제를 드리는데 그것은 출애굽 하던 날 하나님의 명령대로 양의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은 죽음을 면했고 불순종하고 양의 피를 바르지 않았던 집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고 다 죽었습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죽음을 넘어 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죽지 않고, 불순종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유월절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살아야 합니다. 양의 피를 바르라면 바르고,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는 이런 백부장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한 후 하나님의 사랑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선물로 받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거기 들어가서 돈 잘 벌고 농사 잘되고 너무나도 살기가 좋으니까? 하나님 은혜를 까먹고 예배를 멀리하고, 우상을 섬겼고, 나중에는 신약에 와서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까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무섭게 받은 것입니다.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축복으로 받았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히틀러에게 빼앗기고 600만 명이 가스실에서 끌려가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 70년, 에굽 430년, 그리고 1900년 동안 나라도 없는 유랑민족(디아스포라)이 되고 말았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1945년 나라를 되찾은 유대인들은, 야도베쉼이라는 박물관을 짓고 그 출입구에 글씨를 하나 써놓았습니다. “다시는 당하지 말자, 자유를 지키자, 단결하자, 다시는 당하지 말자. 망각은 망국에 이르는 길이다. 역사를 망각하는 자는 미래가 없다.(쎔 토드) 그래서 유대인들은 그 이후 다른 것은 몰라도 죽으면 죽었지 우상은 절대 섬기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 외에 절대로 다른 신을 만들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여 살아가면 하나님의 철저한 보호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철학자(산타아나)뼈아픈 과거를 기억할 줄 모르는 사람은 과거를 되풀이하게 된다.”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또 언제 어떤 짓이라도 할 수 있는 근성을 가지고 있는 야비한 민족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광복절을 지키고 기도하며 일본인들의 만행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3) 일본 사람들은 아직도 한국을 침탈하려는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은 4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있어서 지진, 쓰나미가 많이 일어납니다. 해마다 태풍이 몇 개씩 지나가고, 지진과 쓰나미로 원전까지 쑥밭이 되었고, 일본은 더 이상 사람이 안전하게 살 수없는 곳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일본 열도는 매년 5cm씩 잠기고 있다는 것이 통설입니다. 그래서 지진 없는 안전한 한반도를 자기네 땅으로 집어삼키려는 만행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인들이 독도를 자기 땅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자기 땅이라고 자꾸 우기는 이유?

첫째, 극우파를 결집하기 위한 정치적 술수입니다. 둘째, 안전지대에 대한 열망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브라질에 땅을 엄청 사놓았습니다. 커피 농장의 90%가 일본인 소유라니까 세계 커피생산의 80%이상이 일본인이 생산하는 커피입니다. 하와이는 이름만 미국 땅이지 거의 일본 인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가마다 투자 목적으로 다른 국가의 땅을 사놓기는 하지만(우리나라도 아르헨티나에'여의도 80배 크기의(야따마우까 농장)이 있고, 우리나라 국세청 빌딩을 비롯한 20% 정도의 빌딩들이 외국에 팔려있는 형편, 제주도 같은 곳은 중국인들의 땅이 많습니다), 그런데 일본처럼 국가자체를 옮기려고 하는 국가는 없습니다. 오죽하면 자기 국가의 정보를 담은 DB(데이터 베이스)를 우리나라 KT에다 보관까지 하겠습니까?

일본이 저렇게 안전한 곳이 못되니까 대한민국을 정복하려는 술책을 더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 조선일보나는 조국을 위해 기꺼이 '핏물'을 마셨노라”는 사설이 있었습니다.

월남전 때 파병 용사들에게 한국김치를 먹이기 위해 정부는 대한식품을 통해(김치통조림)을 만들어서 월남으로 달려갔습니다. 입맛을 다시며 뚜껑을 열었는데 보니까 배추는 다 녹아서 없어지고(깡통의 녹물이 고춧가루와 썩어서 핏물처럼 된 것입니다). 당시 한국은 너무 못살아서 통조림 만들 기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실망하고 있는 병사들에게 채명신 장군이 말했습니다. “이 김치는 조국이 우릴 위해 만든 겁니다. 맛있는 김치를 먹을 방법이 있긴 있어요. 일본 기술을 사오면 됩니다. 대신 여러분이 목숨 걸고 번 달러가 부모형제 대신 일본으로 갈 겁니다.” 그 말에 병사들이 울었고, 장군도 울었습니다. 장병들이 하나 둘 말없이 그 핏물처럼 된 김치 국물을 마셨다는 것입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박정희 대통령미국의 존슨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각하, 월남에 있는 한국군에게 한국김치를 공급할 수 있다면 사기와 전투력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증가할 겁니다.”(1967년 3월 8일) 그게 K시레이션입니다.

(4)오늘날 우리 기독교인들이 잘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해방되던 1945년 국민생활 통계)평균수명 44세, 유아 사망율은 1000명당 102명, 세계에서 인도 다음 2위로 높았습니다. 문맹자 77%, 그러나 지금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국에 속하고, 교육율은 세계 최고의 수준입니다. 세계 최고의 큰 교회들이 한국에 다 있습니다.

3,1운동 때 기독교인구(20만 명)전체인구(1600만 명에 1.3%해당),그런데 지금은 29%가 넘습니다. 우리 기독교가 우리나라의 중심세력이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 잘해야 합니다. 더 모범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인생도, 한 나라의 운명도 그냥 숨어서 묵묵히 잠잠 하는가? 아님 말씀을 믿고 담대히 믿음으로 선포하는가? 즉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집니다.

마음에 있는 것을 시로 쓰고 더 나아가 찬양으로 기쁨을 전하듯 우린 선택하며 누려야 합니다.

● 자 이제 우린 어느 편에 설 것인가? 하나님의 십자가인가? 마귀의 부귀인가?

* 선택은 매우 중요합니다. 선택은 전혀 다른 두 가치관이 서로 충돌하고 결국은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다른 하나는 버려야 합니다. 사사시대에 모압 지방에서 과부가 된 나오미와 두 며느리,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제 갈 길을 가라고 하자 오르바는 돌아갔고 룻은 끝까지 시어머니를 선택하고 따름으로 예수님의 족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성경에 보면 잘못된 선택으로 아담은 사탄에게 하와와 마음과 에덴동산을 빼앗겼고 부자 청년은 영생을 잃어버리고 가롯 유다는 사도직을 잃었습니다.

성경에서 잘못된 선택을 한 사람 중에 대표적인 사람을 뽑는다면? 아브라함조카 롯을 들 수 있습니다. 롯은 보이는 것에 초점을 두어 소돔과 고모라를 잘못 선택했다.

여호수아는 우리가 섬길 신은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하였다. [수 24:15]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 여러분, 기독교인들 중에 참 그리스도인이 한명만 있어도, 의원 중에서 의인 한명만 있어도, 공무원이나 직원 중에서 의인 하명만 있어도, 사업이나 가정에 의인 한 명만 있어도, 교회와 학교에도 의인 한명만 있어도, 여러분 몸에 의로운 세포 하나만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믿음의 족보를 이루듯이 예루살렘을 망하지 않게 해 주시겠다고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하신 말씀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렘 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사 56: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 (눅 19:46)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47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그를 죽이려고 꾀하되 48 백성이 다 그에게 귀를 기울여 들으므로 어찌할 방도를 찾지 못하였더라.

(행 6:3)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4)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 (시 33:12)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는 복이 있도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조금만 더 잘하면 우리나라 좋은 나라 될 것입니다.

● 내가 복음을 전하면서 내가 변화되지 못한다면 그 복음은 나를 회복하게도 못하는 가짜다.

복음은 나를 찾게 해주며, 나의 나됨을 깨닫게하고 회개하여 성화되어 가도록 하는 힘이 있다.

주님을 닮아 가는 것이다. 그런데 주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가짜 복음이다.

남북통일도 올 것이고 하나님의 계획하신 만국이 심판을 받거나 상을 받는 그 놀라운 복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상과 이름을 잃지 않고 오직 신랑 되신 예수님을 사랑하며 택함뿐이니, 더욱 영생을 누리기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