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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추감사주일]맥추감사의 정신 (출 2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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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86회 작성일 21-06-26 23:12

본문

제목 : 맥추감사의 정신
성경 : 출 23:16-17
찬송 : 588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안식년과 안식일에 관한 법을 주시고 삼가 지키라고 명하신 후에 세 가지 절기에 관한 법을 주셨는데 15절에서 무교병의 절기를 지킬 것을 말씀하시고 오늘의 본문에서는 두 가지 맥추절과 수장절을 지키라는 말씀이다. 일 년에 3 번씩 지키라는 말씀의 내용으로 "맥추감사의 정신"이란 제목으로 서로 은혜가 되자.

1. 감사절기의 정신은 피조물임을 기억함이다.

우리들은 할 수만 있으면 피조물의 자리를 떠나기를 바란다. 이는 원죄의 삯으로 죽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호흡이 끊어진 상태의 죽음이라기보다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가려는 성향들이 희미해져서 하나님께 나아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길을 잃어버려서 모두가 자기 길을 가게된 것인데 이는 선악과로 온 죄이다. 산천초목이 태양을 향해서 나아가듯이 우리들도 하나님을 따라야 하지만 선악과라는 열매를 먹고서 범한 죄가 원죄이다. 선과 악을 판단하는 기준이 창조주께 있는 것을 부인하고 선과를 먹은 후부터 선과 악의 판단이 자기에게 있다는 것이 곧 죽음이고 이 죄악이 원죄이다. 이렇게 원죄는 하나님의 모든 뜻을 거부하고 오직 자기를 위한 삶이 시작된 것이다. 만일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하면 어떠한 일에도 하나님 제일주의로 하나님을 중심한 삶을 살았을 것이다. 이런 삶이란 하나님은 창조주가 되시고 우리는 그의 피조물임을 믿고 하나님 안에 있는 온갖 축복들이 우리의 것이고 하나님 안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사는 행복이 넘치기 때문에 소원이 없는 만족감으로 살 수 있는 복들을 선악과를 범해서 모두 다 잃어버린 것이다. 마치 아이가 엄마 품에 있고 엄마 뜻대로 행할 때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것과 같은 것이다. 피조물인 우리들이 이제는 창조주 안에서 피로 정해야 됨을 기억하자.

2. 감사절기의 정신은 순종을 기억함이다.

우리가 감사절을 지킬 때 평소에 순종치 못함을 기억해야 한다. 잘못된 생각은 신이 없어도 행복하다는 것이다. 창조주 중심의 삶은 첫 열매를 거두고 난 후 먹을 것을 보고 기뻐하기보다 누가 주었는가를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함이다. 농부들이 수고한 모습을 보면 100% 농부들의 수고로 보리를 거둔 것 같으나 바람으로 산소 공급과 햇빛을 주시니 추수가 이루어 진 것이다.
만일 보릿대에서 보리 알갱이가 맺히지 않으면 보리농사가 헛될 것이다.
감자를 심었어도 줄기만 자라고 땅 속에서 감자가 달리지 않으면 추수치 못 함을 알아야 한다. 과일도 마찬가지이다. 복숭아나무에 꽃이 피고 매실이 꽃이 피며 열매를 맺지만 과일 나무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나무속에서 열매를 맺고 계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을 때 맥추감사절을 지킬 수 있다.
산천초목과 자연이 하나님께 순종할 때 열매가 맺힌다면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믿고 예수님께 순종할 때 천국열매 거듭나게 됨을 기억하자.

3. 감사절기의 정신은 먹거리 주심을 기억함이다.

감사절은 먹거리에 감사이다. 공기만 먹고 못 산다. 먹지 않으면 반드시 죽음의 교훈이 떡이다. 즉 사망을 막기 위해서 먹어 하는데 진짜가 생명의 떡이다. 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창조를 보면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 말씀으로 된다. 무엇이든 원 재료가 말씀이다. 빵이나 떡의 과정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 되고 뿌리며 싹이 나서 결실 후 가공도 하나님의 지혜로 온다. 떡을 감사하면서 먹을 때 떡에서 말구유로 오신 예수님을 본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요6:49,51).
몸과 피로 만찬에서 떡을 먹게 하신다. 사십년 먹은 만나가 나라고 하셨다. 맥추감사는 산 떡으로 오신 예수님을 보며 양식 주심을 기억함이다.

결론 :

맥추감사가 좋음은 부활의 첫 열매 예수님을 기억함이다. 생명의 떡을 주시려고 보혈을 흘리신 예수님을 믿음이 맥추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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