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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 시 14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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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14회 작성일 21-02-0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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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

시 146:1~10

3월1일 삼일절, 7월17일 제헌절, 8월 15일 광복절, 10월 3일 개천절은 우리나라 4대 국경일입니다. 국경일이란? 국가적인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법으로 만들어진 날로 온 국민이 함께 기념을 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이런 뜻 깊은 날 중 하나가 삼일절입니다.

삼일절은 빨간 날로 모든 국민이 쉬는 날입니다.

하지만 이날을 단순히 쉬는 날로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알고 그날에 있었던 가슴 에이는 역사를 알고 풍요한 오늘날의 현실적 삶을 더욱 감사하는 은혜로운 날로 삼는 것이 믿음을 가진 우리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국민의 자세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삼일절은 1919년 3월 1일 정오를 기해 우리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며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날입니다. 올해 95번째 삼일절을 맞이한 것입니다.

우리민족의 자주독립 선언과 함께 평화적 시위를 전개한 날이 바로 3,1절입니다.

삼일절이 국경일로 지정된 것은 1949년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숭고한 자주독립정신을 기억하며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날입니다.

3․1만세운동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독립운동가 유관순열사를 모두 알고 계실 것입니다.

나라를 빼앗긴 설움과 독립을 향한 열망으로 똘똘 뭉쳤던 유관순열사는 당시 18세라는 꽃다운 나이에 목숨을 바쳐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나이는 어렸을 수 있지만 정신만은 누구보다 성숙하고 강한 소녀였습니다.

두려움이 있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잃지 않았던 유관순열사는 독립만세 운동으로 인해 옥중에 구금되게 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굽히지 않는 독립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했습니다. 감옥 안에서도 끝임 없이 대한독립을 외쳤던 유관순열사를, 무자비하고, 야만적인 고문도 그 열의를 꺾지는 못했습니다. 유관순열사는 1920년 9월28일 서대문감옥에서 18세라는 꽃다운 나이로 순국했습니다.

이렇듯 지금 우리나라가 성장하고, 잘 살 수 있었던 것은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끊임없이 독립을 외쳤던 선열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뼈아픈 구속에서 목숨 걸고 평화와 자유를 외쳤던 선열들의 피를 통해 오늘날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사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었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아 더욱 값진 3,1절 예배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7절에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으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우리가 잘 아는 안중근 의사가 중국의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 이등박문을 저격했을 때 우리에게는 정의요 일본에는 큰 슬픔 이었습니다. 1905년에 일본이 조선을 보호해 준다는 미명아래 강제적으로 을사조약을 맺음으로 조선을 식민지화해서 결국 36년 이라는 긴 역사를 구속의 역사로 만들게 한 장본인이 바로 이토 히로부미 이등박문입니다.

안중근 의사의 명언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國家安危勞心焦思(국가안위 노심초사) 국가와 안위를 걱정하고 애태운다. 나라의 안보를 지킴으로 평화롭고 화평한 화평성대의 나라가 되게 하기 위해 늘 마음을 가지는 것은 소인배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대범한 자들의 이상입니다.

見利思義見危授命(견리사의 견위사명)이익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바쳐라. 이런 말은 그의 사상을 말하는 것이며 또 그의 삶에 자세를 대변해 주는 것들입니다.

안중근 의사는 이런 진심된 마음을 소유하신 분임을 증명한 사실이 많이 있지만 그중 대표적인 일이 바로 이토 히로부미 저격사건입니다.

하나님은 억울한 사람, 나라, 백성들을 위해 정의로운 한 사람을 세워 심판하십니다.

한 나라를 통체로 식민지화해서 자기들의 종으로 삼고자하는 악한 마음의 소유자 이토 히로부미를 안중근 이라는 한 의인을 통해 심판 하신 사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의사요, 당한 일본에게는 역적으로 기억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본은 지금도 의인인 안중근 의사의 역사를 외곡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의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안중근 의사를 기리는 표지석을 설치하는데 있어 감사의 뜻을 전한다는 말을 언급 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일본 관방장관인 스가 요시히데는 굉장히 불쾌 하다는 말을 하면서 일본은 그동안 안중근은 범죄자라는 입장을 밝혀 왔다. 안중근을 기리는 표지석을 세우는 일은 한일 관계에 있어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은 일본의 입장을 한국에 단호히 전하겠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 국민으로서는 분노를 살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이 사실을 안 네티즌 들은 “일본 제 정신이 아닌가 보다, 일본은 역시 역사를 외곡 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는가보다, 라는 등의 분노가 격양된 모습들을 보였다고 합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악의적인 외곡 된 사실들을 통해 한 나라와 국민들을 억누르려는 말과 행동을 계속 한다면 하나님께서 또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일본을 손보실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왜 구속당하고 소외당하며 고통과 고난과 슬픔과 한숨 속에서 억눌린 삶을 사는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이 도와주신 다는데

왜 슬픈 일 괴로운 일 어려운 일들로 인해 고난을 당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는 낮은 곳에서부터 높은 곳으로 임한 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잠 9:10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이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온다는 사실은, 자신을 낮추고 겸손을 겸비하는 것으로 모든 인생의 고난을 미리 인식하여 피할 처소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사람들입니다.

오늘 날까지 살아오면서 지난날에 갇히고, 현실에 갇히고, 미래에 갇혀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물질에 갇히고, 미움에 갇히고, 원망에 갇히고, 욕심에 갇히고, 슬픔에 갇혀서 고난의 세월을 보낸 사실은 그 아무도 알아주지도 기억해 주지도 않고 위로 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오직 나만의 고난이고, 슬픔이며 눈물이었습니다.

지금도 누구에게 말할 수 없는 많은 괴로움들이 우리 마음에 자리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런 억눌린 마음에서 풀려나 자유로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의 삶을 사시는 저와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째로: 사람들은 무엇에 갇혀서 자유를 빼앗기는가? 첫째: 욕심에 갇히면 모든 자유를 빼앗기고 고통의 옥에 갇히는 것입니다. 욕심은 자유를 구속합니다.

아프리카에 원숭이를 사냥하는 사냥꾼들의 사냥 방법 중에, 네모난 상자에 원숭이가 손을 펴고 넣을 수 있는 만큼 구멍을 뚤어 놓고 그 안에 원숭이가 좋아하는 바나나를 넣어 둔답니다. 원숭이는 맛있는 바나나가 있는 상자에 손을 넣고 바나나를 잡습니다.

그 순간 사냥꾼들은 원숭이를 잡는 다고 합니다. 원숭이는 손에 잡은 바나나를 놓고 도망하면 될 텐데 바나나를 먹겠다는 욕심 때문에 손을 펴지 않고 손을 빼려고 애쓰다가 그만 사냥꾼들에게 잡혀 먹히게된다는 것입니다.

욕심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고통이라는 옥에 갇힐 뿐 아니라 목숨까지도 잃는 불나방과 같은 신세가 되는데도 그를 알면서도 욕심을 놓지 못하고 사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약 1:15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욕심은 인간이 인간이길 포기하게 하는 거대한 늪이란 것을 아셔야 합니다.

둘째: 무지입니다. 무지하면 어둠의 옥에 갇히게 됩니다. 결혼 30주년을 맞이한 60세 동갑 부부가 있었습니다. 결혼기념일에 천사가 나타나서 소원을 한 가지씩 들어주겠다고 했습니다.

아내가 먼저 말했습니다. 그동안 워낙 가난하게 살다보니 여행을 못했는데 세계일주 여행을 한번 해보았으면 좋겠네요. 그러자 천사가 항공권과 여행경비를 건네주었습니다. 소원을 말하자마자 이루어지는 것을 지켜본 남편이 아내의 눈치를 슬슬 살피더니 멋쩍게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나보다 서른 살 젊은 여자와 살았으면 좋겠네요.󰡓

그 말에 천사는 그동안 두 분이 열심히 살아서 드리는 혜택인데 소원을 안 들어 드릴 수도 없고…아무튼 그렇게 원하신다면 이루어 드려야겠지만…그러나 참 이상한 소원도 다 있네요.󰡓라면서 남편을 향해 날개를 폈습니다. 그런데 예쁜 새댁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남편이 폭삭 늙어 90세의 노인이 되어버렸습니다.

무지는 자기 착각 속에 빠지는 것입니다. 자기 착각 속에 빠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왕상 8:39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마 6:22~23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하나님을 아는 것은 빛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눈이 어두면 깜깜한 밤에 살 듯, 영혼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은 지옥과 천국을 구별 할 수 없는 가장 무서운 어둠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가까이하고 성경을 가까이하는 것은 영혼의 빛을 밝히는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세 번째는: 깨달음입니다. 깨달음이 없으면 실패의 옥에 갇힙니다. 어떤 사람은 실패의 쓴잔을 최소화하고 살아갑니다. 그런 반면 어떤 사람은 실패를 계속 하며 쓴잔의 독배를 자주 마십니다. 그런 결과로 삶을 포기하기 까지 합니다.

미국의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은 청각장애자로 듣지 못함으로 공부도 잘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악조건 에서도 그는 1000 가지가 넘는 발명특허를 얻어낸 세계의 가장 유명한 발명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그가 한 말 중 지금 우리 시대에도 사용하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라는 말입니다. 즉 실패는 깨달음을 주는 가장 좋은 교훈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반대로 실패 안에서 깨달음을 얻는 것이 아니라 좌절과 실망을 받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깨달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깨달음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 49: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저나 여러분이나 돼지가 사는 돼지우리에 가두면 잠시인들 살겠습니까?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성경 말씀이나,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않음으로 실패한 사실을 통해,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깨닫지 못한다면 이는 돼지우리에 갇힌 짐승과 같은 것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깨달음의 은혜야 말로 얼마나 값진 하나님의 은혜입니까. 그 무엇을 통해서든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깨닫는 전주 순복음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욕심과 무지와 깨닫지 못함의 세 가지에 속하지 않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욕심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무지 하지 않고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은 어디 있으며, 모든 것을 깨달은 사람은 또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무엇에든 어디에든 갇혀있는 삶을 살지 않은 사람이 없고 또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무엇엔가 갇혀있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보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갇힌 사실을 깨닫고, 그 갇힌 곳에서 풀려나 자유로운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될 때 목숨을 버리면서 까지 독립을 외쳤던 유관순 열사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는 독립투사처럼 내 삶의 자유, 가족의 자유, 관계의 자유를 위해 피나는 외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토록 피 흘리기까지 힘들게 하지 않아도 우리를 옭매는 감옥 같은 구속의 늪에서 나와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길을 여시고 그곳으로 우리 모두를 초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요 3: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행 2:21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행 4:12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롬 10:9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고전 1: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성경 전체는 하나님의 역사이며 동시에 하나님의 마음이십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마음은 오직 한 가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도 세상 곳 마귀에게서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나라 곳 구원의 나라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자유를 누리고 살게 하시기 위함이십니다. 그런 결과로 오늘 본문에 다윗 왕이 하나님을 향해 기록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찬송하고 간구하는 지극히 간절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자 내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자 내 평생에 여호와를 찬송하자.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고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자 그들은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고 도울 힘도 없으니 그런 인생을 의지하지 말자.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고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에게 복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자. 여호와 하나님은 천지와 바다와 만물을 지으신 분이시며 영원히 진실하신 분이시다.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서 정의로 심판하시며 배고픈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분이시고 하나님은 욕심에 갇히고, 무지에 갇히고,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눈먼 맹인들의 눈을 뜨게 하시며 비굴하게 구속당하고 고통당하는 자들을 일으키시고 예수를 믿는 자들을 사랑하사 의인이라 불러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전주 순복음교회에 오고가며 우리 성도님들의 사업장과 집에 오고가는 모든 자들을 보호해 주시고 우리를 통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아와 같고 과부와 같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시며 복음을 전할 때 악하게 굴고 핍박하는 자들을 책망하시는 분이시다. 교회와 이 땅의 모든 교회들과 성도님들을 영원히 다스리시고 우리 하나님은 영원히 믿음의 자녀들을 통치하시는 분이심을 진실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고백하는 다윗 왕의 마음은 지금 이 시대 이 시간 우리가 바라는 우리의 마음과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그동안 어디에 갇혀 살았건 그것을 깨달았다면 이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기 위해 독생하신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까지 달으신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갇혔던 옥에서 풀려나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며 앞으로의 인생을 행복하게 사시는 순복음 전주 성령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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