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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 권면 예문 모음 - 천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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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97회 작성일 21-03-23 14:13

본문

[설교보다 더 길게 하는 분들 있는데 권면은 2-3분 정도]

여러분은 천사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여러분이 받으신 직분이 무엇입니까?

권사 말고요.

제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천사"

교회정치 제 3장 2조 3항을 보면 권사의 직무가 나와 있는데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어 보았는데

요약하면 '천사'였습니다.

 

천사의 직분 잘 감당하려면

믿음이 좋아야 합니다. 천사가 믿음 없으면 되겠어요?

사랑도 많아야 합니다.

보고도 잘해야 합니다.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하셨어요.

이처럼 보고도 잘해야 합니다.

많이 겸손해야 합니다.

천사가 교만해서 마귀가 되었지요?

 

요즘 교인들이 물어보면 다 잘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이 문제입니다.

잘하겠지만 훌륭한 사람에게만 잘 하겠다고 합니다.

혹은 나에게 잘하는 사람에게 잘하겠다고 합니다.

그건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못하는 사람 도우라고 세웠습니다.

도와서 잘하게 하라고 세우셨어요.

이점 모든 직분 자들은 유념해야 합니다.

고난 중에 있는 사람 돌아보고 기도하고 보고하라고,

'나는 천사다.' '나는 좋은 천사다.' 라는 말씀 잊지 마시고

충성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큰 상을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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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 권면

여호수아와 갈렙

새로 임직하시는 00교회 권사님들에게 권면하고 싶은 말씀은 “여호수아와 갈렙이 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살전1:3 보면 "믿음의 역사"라고 했습니다. 믿음으로 일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은 불신입니다.

얼마나 싫어하셨으면 믿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를 광야에서 죽게 하셨겠습니까?


목회하면서도 가장 듣기 싫은 말이 불신의 말입니다.

말마다 못한다. 안 된다. 여러 사람의 동의 속에서 교회 일을 해야 하는 장로교회 특성상 이런 말은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내가 하는가요? 하나님께서 하시지,


제가 전도사 때 회계집사가 회계장부를 가지고 왔습니다. “전도사님, 장부를 보십시오.” 못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집사님이 이사 가고 난 후 예배당을 그 지역에서 가장 크고 아름답게 지었습니다.


권사님들, 여호수아와 갈렙이 되시렵니까?

불신앙의 열 명이 되시렵니까?

우리 주님을 따라 믿음의 여호수아와 갈렙이 되셔서 하나님께 사랑 받고 잘했다 칭찬 받는 권사님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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