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하나님의 법 (딤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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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하나님의 법 (딤전 2:1-4)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우리나라에 5대 국경일이 있습니다.
① 3.1절 ② 재헌절 ③ 광복절 ④ 한글날 ⑤ 개천절. 모두 국경일이고 공휴일인데 제헌절은 이명박 대통령 재임 시 2008년도부터 주 40시간 근무제로 생산성저하라고 공휴일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지금은 국민 78.4%가 공휴일로 제지정하자고들 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제헌절에 관련해서 알아보고, 이 나라를 위해 세운 법과 아울러 이 백성을 정말 위하는 하나님의 법은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헌절[制憲節]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국경일. 5대 국경일의 하나로 7월 17일입니다. 이날은 조선왕조 건국일이 7월 17일로서 이 날과 맞추어 공포하였습니다. 벌서 제72주년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영감의 사도 바울은 그의 믿음의 아들 된 디모데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중에 2장 초반부분은 교회가 예배 시 행할 기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소원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간구’는 특별한 경우를 위한 애원입니다. ‘기도’는 일반적인 모든 기도이고, ‘도고’는 남을 위한 대신 기도이고, ‘감사’는 기도의 심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모두 합치면 공중 예배 시 교회가 하나님께 올릴 기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기도의 범위가 ‘모든 사람’이라고 한 것입니다.
2장을 보면 ‘모든 사람’이라는 말이 네 번이나 반복되고 있습니다(딤전 2:1, 2, 4, 6).
이 말은 사실상 우리 선교의 대헌장이고, 우리 기도의 전 범위와 내용을 가리킵니다.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중보자이신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2:6)라고 누구든지 믿기만 한다면? 구원을 받기 원하여 예수님을 믿고 간구하고 하늘의 믿음을 받는 자라면 누구든지~ 그래서 모든 백성 가운데 믿음으로 받는 사람들은 ‘모든 시대’, ‘모든 지역’ 안에 구원받기로 작정된 ‘모든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렇게 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영생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행 13:48)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한 사실입니다.
(마 28:18) 예수님에게 주어진 ‘모든 권세’는 19절의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 받은 자’ 자 가운데 믿음으로 받은 자들에게 해당됩니다.
(눅 2:10)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에서 ‘온 백성’은 마태복음 1장 21절의 ‘자기 백성’을 가리킵니다. 그 예수의 ‘자기 백성’은 시간적으로 ‘모든 시대’에 해당되고, 지역적으로 ‘모든 지역’ 곧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입니다. 그리고 인종적으로 ‘모든 사람’ 곧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 자나 남자나 여자입니다(갈 3:28).
바로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적 마지막 기도에 (요 17:9)「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라고 한 사실입니다. 주님의 기도에는 ‘아버지의 것’이라는 말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것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다고 하였습니다. (요 17:6-11) 아버지의 것을 위하여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제자들을 위한 기도였습니다.
다시 예수께서는 온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요 17:20)「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저들은 모두 아버지의 것이었습니다(선택). 그 아버지의 것을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자는 다 예수님에게로 결국은 온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라면 다 주님께서 받으시고 결코 내쫓지 안겠다. 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요 6:37-39)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그 사람들을 예수께서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저 시온 산에 이르는 종들의 수(상징적인 수라고 하는 자도 있으나)인 14만 4천인 된 구원인과
(계 7:3~8) 3)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5) 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6)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7)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8)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계 7:9, 14: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라고 하였습니다.
(계 14:1~6, 12)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그렇다면 본문의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작정된 누구든지,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어떠한 사람이든지, 즉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지혜로운 자나 무식한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농부나 어부나 주인이나 종이나 차별이 없는 모두를 가리킵니다. 이렇게 교회가 받은 기도의 범위와 대상은 전 우주적이라는 사실입니다.
2. 하나님의 소원은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분문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란 사실상 나라를 위하여 일하는 모든 위정자 급에 있는 지도자들을 가리킵니다. 저들이 백성을 위하여 받은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하였습니다.
(롬 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고 하였습니다. (참 딛 3:1 너는 그들로 하여금 통치자들과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준비하게 하며) (벧전 2:17) “뭇 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대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들은 이 세상에서 악을 제지하고 선을 포장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세운 방백들이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벧전 2:10-17).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12)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3) 인간의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종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14) 혹은 그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상하기 위하여 보낸 총독에게 하라 15) 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 16) 너희는 자유가 있으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17) 뭇 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대하라.
그래서 초대교회는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한 사실을 여러 기록들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저들은 여러 위정자들이 기독교를 박해할 때, 그 압제 아래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위정자를 위하여 기도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이 세상 왕국을 통치하는 권위를 가진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언제든지 교회가 맡은 중대한 의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심지어 교회는 교회를 박해하는 자들까지라도 위하여 기도함으로, 저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사랑하도록 해야 합니다.
3. 그렇게 기도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1. 교회가 신앙과 생활에 평안을 누리기 위해서라고 하였습니다.
(2)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경건’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말합니다. ‘단정’은 사람들을 관계하는 생활태도를 말합니다. 말하자면 신앙생활과 주의 사자들인 종들의 전도와 하나님의 자녀인 빛과 소금의 역할로 인해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나라의 평안은 교회의 영적 성장에 유익이 된다는 말입니다. 나라가 평안할 때 각종 예배 생활이나 봉사나 사랑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 전도와 종교생활을 할 수 있어 교회가 부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교회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고, 특별히 위정자들과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을 나누어주는 행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도는 육적인 정욕으로 분노하며 이기적이고 악한 우상 숭배로 좇아가는 기도에서 자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의 택자 구원운동의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교회의 기도, 특별히 모든 사람과 나라를 위한 기도는 천국복음전도 운동과 선교에 필수적인 통로가 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운동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는 예배 중에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교회의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나라가 평온하지를 못하면 교회가 받은 영적 즐거움이나 선교사명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애국이라든가 애족, 애민, 애국사상, 애국정신 등의 말은 사실상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기독교의 산물입니다.
우리는 기도하지 못해서 일제 식민 36년 동안 교회가 평온하지 못했던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6.25사변으로 말미암아 동족상잔의 비극을 맞이하였을 때, 교회가 평온할 수 없었음을 경험하였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의 군부공포정치 어간에 교회는 알게 모르게 압제를 받아 평온하지를 못했습니다. 교회는 기도하는 성전들의 모임이며 결국 각 성전인 성도가 기도로 죽도록 충성 할 때에 교회의 십자가 사랑이 들어 나는 것입니다.
* 두세 사람이 합심하여 올리는 기도를 주님은 응답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 특별히 우리가 먼저 평강하게 살기 위해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다(딤전 2:1). 6.25 전쟁 시에 부산 초량교회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목사님들께 장마철에 비가 오지 않도록, 그래서 미국 전투기들이 뜰 수 있도록 금식기도를 부탁하셨고 기도가 응답되어 비가 오지 않아 미국 전투기가 공산당의 인민군을 물리칠 수가 있었다고 한다.
● 노예들을 해방 시킨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세 번이나 목사님들께 기도를 부탁했고 어려운 고비마다 승리했고 결국은 아름다운 순직을 했다.
● 수많은 유대인들을 죽이려는 음모를 계획하고 있던 스탈린이 갑자기 죽음으로 그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는데 그 뒤에는 “유대인들을 살려 주세요”라고 안타깝게 기도하신 데릭 프린스 목사님을 위시한 많은 성도들의 간절한 금식 기도가 있었다.
● 에스더, 에스라, 느헤미야, 히스기야 왕 등 유대인들은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 제사장과 왕과 모든 백성들이 죄를 자복하고 금식하고 하나가 되어 기도할 때에 구원 받은 일들이 많이 있었다.
● 이방 민족인 니느웨도 요나가 회개를 외쳤을 때에 왕과 모든 백성들과 짐승까지도 금식하면서 회개할 때에 구원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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